政, 의료기관 이어 제약기업 해외진출 지원
김용우 단장 “제약바이오 중소벤처 대상 맞춤형 심화컨설팅 제공” 2024-03-27 06:45
정부가 의료기관에 이어 제약기업의 미국, 유럽 등 주요 글로벌 시장 진출에 필요한 기술거래, 임상, 인허가 등 주요 분야 심화 컨설팅 지원에 나선다.국내‧외 의료기관 및 연관 산업체의 컨소시엄에 대한 지원이 성과를 보임에 따라 국내 제약바이오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제약산업 글로벌 진출 심화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4월 16일까지 모집한다.진흥원 김용우 제약바이오산업단장은 “복지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는 해당 사업은 국내 제약기업의 미국‧유럽 등 전략적 글로벌 시장 진출 및 경쟁력 향상을 위해 심화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고 밝혔다.실제 지원 분야는 글로벌 신약개발 기획, 임상, 인허가, 투자, 라이센싱, 법인설립 및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