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성모 안과병원 개원 4周…기증 각막이식 1위
백내장 年 3000례 등 ‘진료 새 표준’ 제시…AI EMR 등 미래의료 선도 2026-01-19 15:28
개원 4주년을 맞은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 안과병원이 대학병원 안과 진료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가톨릭 의료기관 산하 최초이자 유일한 안과 전문병원으로 2022년 출범한 여의도성모 안과병원은 지난 4년간 외형적 확장보다는 ‘임상 신뢰’를 쌓는 데 주력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병원은 2023년에 이어 2025년에도 연간 백내장 수술 3000례 이상을 달성하며 진료 역량을 입증했다. 이는 진료 및 수술 프로세스 표준화와 회복 관리체계 정비 등 시스템 효율화를 통해 이뤄낸 성과다. 특히 숙련된 의료진 술기에 최신 펨토초 레이저 장비를 더해 고위험 수술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으며, 다초점 인공수정체 체험 클리닉을 통해 환자가 수술 후 시(視) 기능을 미리 경험할 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