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27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서울 강북 노인의료 메카→“재활병원 도약” 선언
      포근한병원, 재활의료기관 전환 추진…인력‧시설 등 대대적 투자 2024-04-05 05:47
      26년 세월 특유의 포근한 의료 서비스로 서울 강북지역 노인환자들을 포용했던 포근한병원이 전문 재활병원으로의 변신을 예고했다.전인적 노인의료를 넘어 뇌졸중이나 관절수술 등 치료 후 회복이 필요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집중 재활을 통해 ‘일상 복귀’를 돕겠다는 취지다.포근한병원은 재활의료기관으로의 전환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대대적인 인력 및 시설을 보강하고 전문재활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전면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진료환경과 입원환경을 대폭 개선함과 동시에 기존 요양병원에서 재활병원으로의 기능 재정립 준비를 마쳤다.요양시설이 운영되던 3층은 물론 9층 전체를 재활치료실로 탈바꿈시켰고, △운동치료실 △작업치료실 △언어치료실 △일상생활 동작 훈련실 등 재활의료기관으로의 위용을 갖췄다.재활치료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
    • 이지스헬스케어, 포인트 EMR 인수…비트컴과 경쟁
      사세 확장 등 실적 개선 추이 주목…의원급 EMR 시장 2위 촉각 2024-04-05 05:35
      이지스헬스케어가 포인트임플란트 EMR(전자의무기록)  사업부 인수합병 절차를 마무리짓고 사세 확장을 본격화한다.  업계에 따르면 의원급 의료기관 EMR 기업 이지스헬스케어가 지난 4월 1일부로 포인트임플란트 EMR 사업부 인수를 완료했다.회사는 오는 4월 12일 포인트임플란트가 보유하고 있는 고객 개인정보 이전 절차도 마칠 예정이다.이지스헬스케어는 가천대길병원 전산실을 모태로 설립된 이원헬스케어에서 지난 2017년 분사, 탄생한 기업이다.대학병원과 중소병원에서 처방전달시스템(OCS) 및 전자의무기록(EMR) 개발을 담당해온 전문가들이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하면서 경쟁력을 키웠다.이지스헬스케어 김승수 대표는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헬스산업 미래 성장 가능성을..
    • 대통령·전공의 “2000명→600명 사실무근”
      45일만에 첫 만남 가졌지만 입장차 재확인…“의료개혁 논의 입장 존중” 2024-04-05 05:28
      일각에서 제기된 의대증원 2000명에 대한 조정과 관련 대통령실과 대한전공의협의회 모두 사실과 다르다고 일축했다. 4일 대통령실은 “대통령실에서 의대정원 증원 규모 600명 조율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대전협도 “600명 조율은 사실무근이다. 의료계 일각에서 600명 얘기가 나왔던 부분이 와전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박단 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만나 약 2시간 20분 간 면담했다.전공의 대표자가 윤 대통령과 직접 마주 앉은 것은 지난 2월19일 사직서 제출 시작 이후 45일 만이다.윤 대통령은 이날 박 위원장을 만나기 전 참모들에게 “다양한 의료계 구성원 중에서도 젊은 의사들의 ..
    • 한미사이언스, 송영숙-임종훈 공동대표 체제 확정
      한미약품 신임 이사회 구성 임시주총 개최 방안도 논의 2024-04-04 19:36
      한미사이언스는 4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주주총회 이후 첫 이사회를 열고 임종훈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기존 송영숙 대표이사와 공동대표 체제를 확정했다. 가족 간 협력과 화합을 토대로 새로운 한미를 경영하기로 통 큰 합의를 이룬 것이다. 이사회는 이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156만여주를 소각하기로 의결했다. 이사회는 또 한미약품 지분을 40%대 보유한 한미사이언스의 주주제안 형식을 통해 한미약품 임시 주주총회를 여는 방안도 논의했다. 이 임시 주총에 사내이사 2명(임종윤, 임종훈)과 사외이사 2명(신동국 등) 선임 안건을 상정하는 내용도 함께 논의했다.이사회는 ▲회사 업무∙직급∙보상 체계 변경 및 구축 ▲임직원 복지 및 교육 지원팀 신설 ▲한미..
    • 더불어민주연합 “의사 법적권한 독점 개선”
      국민건강증진 보건의료인력 행복공약…“직역별 업무범위 명확화” 2024-04-04 19:07
      더불어민주당이 중심이 된 범야권 비례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이 의료직역별 업무범위 명확화를 공약으로 내걸었다.더불어민주연합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4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인력 행복 공약’을 발표했다.공약으로 특위는 ▲명확한 의료직역별 업무범위 조정 ▲직역별 전문자격 갖춘 보건의료인력 확충 ▲보건의료 직역별 별도 인력 수가 도입 ▲동네병의원 근무 보건의료인들의 워라벨 보장 등을 제시했다.김윤 더민주연합 의료개혁특위 상임공동위원장은 “현재 가정방문 간호사는 의사 지도 없이는 혈당 확인도 어렵다”며 “낡은 의료법에 묶여 있기 때문으로 방문 재활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이어 “물리치료사나 작업치료사도 이 때문에 병원 외부에서 환자 치료가 어렵다”면서 “결..
    • 윤대통령 만난 전공의 대표 “한국의료 미래 없다”
      박단 위원장, SNS에 묵직한 메시지 게재···의견 조율 ‘실패’ 가능성 시사 2024-04-04 18:55
      4일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고 온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이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는 없다”는 짧고 묵직한 메시지를 남겨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가장 관심이 집중됐던 의대 정원 조정 가능성 또는 전면 백지화 등 기존 전공의 단체 주장과 관련해 의견을 좁히지 못한 것을 간접적으로 시사한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박단 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 20분까지 2시간 20분 동안 윤석열 대통령과 만나 전공의 처우 문제 등을 논의했다. 회의 종료 직후 대통령실은 “박단 위원장이 전공의들의 열악한 처우와 근무 여건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고, 대통령은 이를 경청했다”며 “향후 의사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과 관련, 전공의들 의견을 존중키로 했다”고 밝혔다...
    • 원주의료원, ‘친절 실천 결의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의료원(의료원장 권태형)은 최근 고객 만족을 위한 ‘친절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결의대회에서는 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마음까지 케어해주는 친절서비스를 실천해 긍정적 경험를 제공하고, 더욱 신뢰받는 원주의료원이 되기 위한 친절 실천 결의문을 낭독했다. 전 직원은 친절 실천을 다짐하는 서약에 참여했다. 권태형 의료원장은 “모든 직원들이 친절함을 발휘할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의료원을 찾는 지역주민들이 따뜻하게 치유받는다고 느낄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의료원은 ‘친절위원회’를 구성해 매월 ‘친절직원’을 선발하는 등 친절서비스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마이에듀, 강소기업 인재 양성 지원
      한국강소기업협회와 ‘패키지 원격훈련’ 업무협약 체결 2024-04-04 18:12
    • 윤석열 대통령 “의대 증원, 전공의들 입장 존중”
      4일 박단 비대위원장과 장시간 면담…수련환경 개선 등 환담 2024-04-04 17:20
      초유의 의료대란 사태의 변곡점이 될 전공의와 정부 간 대화가 성사돼 관심이 집중됐다. 윤석열 대통령은 향후 의사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에 관해 전공의들 입장을 존중하기로 했다.전공의 측과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오후 2시부터 4시 15분까지 장장 2시간 15분 간 면담을 진행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면담에는 윤석열 대통령과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배석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박단 위원장은 전공의들의 열악한 처우와 근무 여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대통령은 이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은 향후 의사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에 관해 의료계와 논의 시 전공의들의 입장을 존중하기로 했..
    • 윤영훈 고대구로병원 교수, 서울시의회의장 표창
    • 인하대병원 첨단 시뮬레이션센터 오픈
      "로봇수술 등 교육 인프라 가동, 국내외 환자안전 문화 제고” 2024-04-04 16:48
      인하대병원 시뮬레이션센터가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의료진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환자 안전을 보장하고 국내외 의료인 및 예비 의료인을 교육을 위해서다. 인하대병원은 지난 4월 3일 시뮬레이션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인하대병원 시뮬레이션센터는 기존에 병원이 운용하던 시뮬레이션 인프라를 확장·리모델링한 것이다. 크게 ▲로봇수술 시뮬레이션센터 ▲내시경 술기실 ▲통합술기실 ▲심폐소생술 술기실 등으로 분리돼 있다.로봇 시뮬레이션센터는 실제 수술실에 설치된 고가 로봇수술 콘솔을 동일하게 갖춰 직접적인 술기 교육이 가능하다. 세계적으로도 환경적·비용적인 문제로 의사가 로봇수술 콘솔을 직접 다뤄볼 수 있는 기회가 매우 제한적이다. 이러한 현실에서도 인하대병원은 최첨단 의료, 미래 의료를 선도하겠..
    • 충주서 전신주 깔린 70대, 병원 2곳 이송 거부됐다 숨져
    • 의대 증원 집행정지 신청 ‘세번째 각하’
      교수, 전공의‧의대생‧수험생 이어 전공의‧의대생 등 5명 제기 2024-04-04 16:00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정부의 의대 증원 처분을 중단해달라며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이 각하됐다.전국 33개 의대 교수협의회 대표들과 전공의‧의대생‧수험생들이 낸 집행정지 신청 각하에 이어 세 번째다.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부장판사 박정대)는 4일 전공의와 의대생 등 5명이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의대 입학정원 증원처분 취소소송의 집행정지를 각하했다.이로써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제기된 소송의 집행정지 신청 총 6건 중 3건이 각하되고 1건이 취하됐다.앞서 각하가 결정된 2건의 집행정지 신청은 모두 원고 적격성을 인정받지 못했다.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부장판사 김준영)는 지난 2일 교수들이 집행정지 신청에 “서울소재 의대 교수들의 경우 증원이 없었으므로 법률상 이익 침해가 없다”고 판..
    • “양방 획일주의‧양방 중심 의료시스템 바꿔야”
      윤성찬 한의협 회장 취임 “전공의 공백, 한의사가 메울 수 있다” 2024-04-04 15:42
      제45대 대한한의사협회 윤성찬 회장-정유옹 수석부회장이 4월 4일 취임했다. 윤성찬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재 한의계는 물론 보건의료계는 위기 상황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양방 중심의 보건의료시스템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는 국민, 국회, 정부, 의사를 제외한 모든 보건의료직능이 의사 눈치만 보는 이 상황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윤 회장은 “한의사가 국민 건강을 위해 마땅히 행해야 하고 할 수 있는 행위들이 건강보험에서 보장받지 못하고, 제2의 건강보험이라고 할 수 있는 실손보험에서도 양방 비급여 진료와 달리 치료 목적 한의진료까지 보장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이에 한의약적 치료를 원하는 국민들의 의료 선택권을 제한하고 있는 현실이 한의계가..
    • LDL-C 높이는 단백질→염증 유발 심혈관질환 ‘악화’
      서울대병원 김효수 교수팀, 국내 첫 ‘PCSK9 단백질’ 기전 규명 2024-04-04 15:38
    • 지아이이노베이션, 창업주 자사주 취득 이어 소각
      이달 9일 ‘3000주’ 처분 예정···“주주가치 제고 적극 추진” 2024-04-04 14:56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책임경영 차원서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무상증자에 이어 창업주의 자사주 매입 및 최근 자사주 소각까지 눈길을 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아이이노베이션(대표 이병건·홍준호)은 지난 4월 3일 공시를 통해 “자사주 3000주를 소각한다”고 밝혔다. 소각 예정일은 4월 9일이다.소각이유에 대해 지아이이노베이션 측은 “회사가 상장 과정에서 주주효익 제고 목적으로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부터 무상증여 방식으로 취득한 주식을 소각하는 건”이라고 설명했다.특히 지아이이노베이션은 금년 초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시행한 데 이어 최근 자사주 매입과 소각까지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지아이이노베이션 창업주인 ..
    • 與野, 공통공약 간병비···“간병비 부담 완화 인센티브”
      국회 입법조사처 “공공-민간 공공 협력모델 구축 모색 필요” 2024-04-04 14:45
      총선을 한달 여 앞두고 여야 총선 공통 공약인 간병비 급여화에 대해 “민간 보험을 활용해 간병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장기적인 관점에서 간병비 지원이 가능토록 의료 필요도가 낮은 환자가 요양병원에서 오래 머물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국회입법조사처는 최근 ‘간병비 지옥은 해결될 수 있는가’라는 분석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 같이 주장했다. 간병비 급여화는 2024 총선 핵심 공약으로 부상했을 뿐 아니라 올해부터 정부 시범사업도 실시된다. 정부는 금년 7월부터 오는 2025년까지 10개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간병비 지원 시범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대상환자는 중증입원환자 중 의료진 판단에 따라 결정하고..
    • 대통령-전공의 만남 성사···오늘 대통령실서 면담
      박단 비대위원장 “대한전공의협의회 내부 논의 후 단독 참석 결정” 2024-04-04 13:15
      [서동준·이슬비 기자]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늘(4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청사를 방문해 윤석열 대통령과 만난다. 박 위원장을 포함 수천명의 전공의들이 지난 2월 사직서를 제출한 지 40여 일만이다. 그는 다른 전공의들과 동행하지 않고 혼자 면담에 참여하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박단 위원장은 “대전협 비대위 내에서 충분한 시간을 갖고 회의를 거쳐 대화에 나서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우려가 많겠지만, 현재 상황은 대통령 의지로 시작됐다는 게 박 위원장 입장이다. 이어 “이번 만남은 대통령이 나오는 것이라 4월 10일 총선 전에 한 번쯤 전공의 입장을 직접 전달하고 해결을 시도해 볼 가치는 있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최종 결..
    • 질량 분석 기반 오믹스 분석서비스 ‘PASS 리뉴얼’
      베르티스 “고객 니즈(Needs)‧최신 연구‧기술 동향 반영” 2024-04-04 13:02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가 질량 분석 기반 오믹스 분석 서비스 ‘PASS(Pan-omics Analysis Service & Solution)’를 고객 니즈(Needs)와 최신 연구 및 기술 동향을 반영해 리뉴얼 했다고 4일 밝혔다.팬오믹스(Pan-omics 다차원-오믹스)는 단백질체학을 비롯해 대사체학, 유전체학 등에서 발생한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다룬다. PASS는 베르티스가 보유한 질량분석 기반 팬오믹스 및 바이오인포매틱스(Bioinformatics), 인공지능(AI)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 목적에 맞는 단백체 분석을 통해 바이오마커 발굴, 검증, 신약 연구개발, 생산 등에 필요한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다.이번 PASS 리뉴얼은 2022년 5월 출시돼 지난 2년간 실제 서비..
    • LG전자, 유방 진단용 모니터 출시
      B2B 의료기기 사업 속도…진단부터 임상까지 ‘13종 풀라인업’ 구축 2024-04-04 12:56
      LG전자가 의료용 모니터를 앞세워 B2B(기업 간 거래) 의료기기 사업에 속도를 낸다. 일반 모니터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의료용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점하겠단 구상이다.4일 LG전자는 맘모그래피(유방촬영영상)용 모니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진단용 모니터는 21형 디스플레이에 5MP(메가픽셀) 고해상도 제품으로 유방 미세 종양 및 석회화 판독에 특화됐다.LG전자는 이번 제품을 통해 글로벌 맘모그래피 모니터 시장 수요를 공략할 방침이다. 시장조사기관 퍼시스턴스 마켓 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유방조영술 시장은 지난해 23억 달러(약 3조1000억원)에서 연평균 11.6% 성장해 2033년에 69억 달러(약 9조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회사에 따르면 신제..
    • 상대가치점수 개편 예고…진료과별 입장 재조명
      특정 과 이익보면 다른 과 ‘손해’ 극복 관건…외과계학회 행보 주목 2024-04-04 12:43
      정부가 상대가치점수의 대대적인 개편을 예고한 가운데 전문과들의 엇갈린 시선이 재조명된다. 상대가치점수 자체가 특정 과가 이익을 보면 다른 과는 손해를 보는 구조인 탓에 이해관계가 늘 민감한 문제였고, 개편마다 발목을 잡는 요인으로 지목된 탓이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행위별수가 문제점 개선을 위해 “상대가치점수 개편 주기를 2년으로 단축하고 사안에 따라 상시 조정할 수 있는 체계로 개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그간 상대가치 점수 결정의 핵심인 업무량 산정 권한을 대한의사협회에 부여했지만, 내부 조정에 실패해 진료과목 간 불균형이 심화했다는 판단이다. 이에 직접 업무량을 산정하거나 학회 등 다른 전문가 단체로 이양 계획을 세웠다.상대가치 제도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 의..
    • 서울아산병원 “40일간 의료분야 511억 손실”
      “정부 지원 17억 불과, 사태 지속되면 금년 4600억 적자 예상” 2024-04-04 12:35
      서울아산병원이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난 뒤 외래‧수술 등 진료가 감소하며 40일간 약 511억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의료계에 따르면 박승일 서울아산병원장은 지난 3일 소속 교수들에게 서신을 보내 병원 운영의 어려움을 전하며 진료 유지와 비용 절감을 당부했다.서울아산병원은 지난달 15일 비상운영체제를 가동하기 시작했으며 병동과 수술실을 통합해 병상과 인력 운영 효율화, 진료지원 인력 운영 확대, 비용 지출의 최소화를 도모하고 있지만 진료 연기가 장기화되면서 운영난이 심화되고 있다.박 병원장은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30일까지 40일간 의료분야 순손실이 511억원에 이르렀다”면서 “정부가 수가 인상을 통해 이 기간에 지원한 규모는 17억원에 불과하다”고 소개했다.그러면서 “이 상황이 계속되거나..
    • 서울의대 교수 비대委, 윤대통령 담화 조목조목 반박
      “원인 몰이해‧본질 호도‧의료계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 오히려 사태 더 악화” 2024-04-04 12:19
      서울의대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에 대해 “이번 사태 원인에 대한 몰이해는 물론 본질에 대한 호도, 의료계 현실과 동떨어진 내용이 가득하다”며 반박하고 나섰다.서울의대 교수 비대위는 지난 3일 저녁 ‘4월 1일 대통령 담화문에 대한 팩트 체크’란 제목의 보고서를 내고 “담화문 내용이 현재의 의료대란 해결을 위한 의정(醫政) 대화에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사태를 더 악화시킬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다.“의료개혁 패키지, 재원 마련 방안 부재…허울뿐인 공약 우려”비대위는 우선 ‘정부는 4대 의료개혁 패키지에 그동안 의사들이 주장한 과제를 충실하게 담았다’는 담화문 내용에 대해 “정부 대책은 오래전부터 반복해 내놓은 것과 다르지 않다”고 맞섰다.그러면서 “대책을 마련하고도 재원..
    • 암 진료 협력 47개병원 지정…환자 ‘전원 지원금’ 인상
      정부 “공보의·군의관 파견 한달 연장 등 비상대응체계 강화” 2024-04-04 12:04
      정부가 암 진료협력병원 지정 및 환자전원 지원금 상향으로 의료기관 간 진료협력을 강화한다.전병왕 중앙사고수습본부 총괄관(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4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 의료기관 진료협력 강화 방안을 밝혔다.먼저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응급환자 중심으로 운영되도록 환자 전원 건당 정책지원금을 기존 8만9000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한다.또 진료협력병원 168개소 중 암 진료 적정성 평가 1,2 등급 등 역량이 높은 병원과 협의해 47개 병원을 암 진료 협력병원으로 지정했다. 상급종합병원에서 암 치료를 받고 이후 협력병원 등에서 예후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진료협력 강화 방안과 함게 파업 장기화로 공중보건의사 및 군의관의 파견도 연장한다. ..
      • 751
      • 752
      • 753
      • 754
      • 755
      • 756
      • 757
      • 758
      • 759
      • 76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