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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 DC·12개 주에서 코로나19 확산 가능성”
      美 보건당국 2024-05-20 08:06
    • “재택의료 성패=질(質) 관리, 평가시스템 구축해야”
      美 바야다홈헬스케어 딘 드리진 경영전략 디렉터 2024-05-20 07:51
      “재택의료 최대 관건은 환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일관적으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인프라를 확충하고 접근성을 확대하는 동시에 재택의료 질적 수준을 보장할 수 있는 엄격한 질 관리 시스템이 병행돼야 합니다.”최근 한국을 방문한 미국 최대 비영리 홈헬스케어 기업 바야다홈헬스케어 딘 드리진(Dean Drizin) 경영전략 디렉터가 데일리메디와 만난 자리에서 한 말이다. 드리진 디렉터는 한국 재택의료 활성화 열쇠로 ‘질(質) 관리’를 꼽으며 “재택의료가 새로운 의료체계로 정착하려면 인프라를 구축해 접근성을 높이는 것 만큼이나 환자 안전을 보장하고 신뢰를 얻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재택의료, 새 의료체계 정착하려면 인프라 구축과 함께 환자 안전 신뢰 얻어야”..
    • 의대생協 “복귀는 학생들이 결정할 사안”
      “정부는 대전협‧의대협 요구안을 의료계 주장으로 인정하라” 2024-05-20 07:37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이하 의대협)가 “학생들 복귀는 주변의 호소와 회유가 아닌 학생들이 결정해야 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의대협은 5월 19일 입장문을 내고 “정부는 학생들 휴학을 인정하지 않으며 학생들 목소리에 귀를 닫고 있다. 학생들의 복귀만을 호소하는 오만한 태도를 거둬달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의대협은 3월 24일 8대 대정부 요구안을 발표했다. 공식적으로 대정부 요구안을 발표한 곳은 대한전공의협의회와 의대협뿐”이라며 “두 가지 요구안이 의료계 목소리라고 인정해야 하는 주체는 정부”라고 일침했다.의대협은 지난 3월 대정부 요구안을 통해 △필수의료 정책패키지 및 의대 증원 백지화 △의정 합의체 구성 △의료정책 졸속 추진에 대한 사과 △의료진 법적책임 완화 △합리적 수가체계 ..
    • 기계·기구>의료용품>체외진단기기>치과재료 順
      2023년 의료기기 허가보고서 발간…허가·인증 등 7065건·전년比 4.4% ↑ 2024-05-20 06:01
      지난해 국내 의료기기 가운데 ‘기계·기구’의 허가·인증·신고 건수가 가장 많았다. 이어 의료용품, 체외진단기기, 치과재료, 소프트웨어 순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의료기기 허가보고서’를 발간했다. 2023년 허가·인증·신고된 의료기기는 총 7065건으로, 이는 전년 대비 4.4% 증가한 수치다. 5년간 연도별 의료기기 허가·인증·신고는 2019년 8269건, 2020년 8183건, 2021년 7060건, 2022년 6767건, 2023년 7065건이다. 최근 5년간 허가·인증·신고 건수는 총 3만8344건으로, 각각 허가 6049건(16.2%), 인증 8791건(23.5%), 신고 2만2504건(60.3%)이었..
    • “의대 증원 일정 비율, 의사과학자 트랙 지정·육성”
      국회입법조사처, 과제 제시···“과기의전원 신설하고 소관부처 일원화 필요” 2024-05-20 05:41
      씨가 말라가는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해 의과대학 정원의 일정 비율을 의사과학자 트랙으로 지정해 별도의 선발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과 함께 카이스트·포스텍·지스트·유니스트·디지스트 등 국내 과학기술원이 과학기술의학전문대학원 신설 및 의대 정원 배정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입법분석기관 제언이라 더 주목된다. 국회입법조사처는 19일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등을 위한 의사과학자 양성 과제’ 현안분석 보고서를 내고 이 같이 주장했다. 조사처는 “의사과학자 양성을 대학 자율에 맡기면 연속적, 안정적 지원이 어렵기 때문에 소관부처 통일 및 국가책임제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조사처가 뽑은 현재 국내 의사과학자 양성의 큰 문제점은 현재 시행..
    • 또 연기되나…송도세브란스병원 개원 일정 술렁
      이재호 인천시 연수구청장 “연세대, 2026년 12월 건립 어렵다고 도움 요청” 공개 2024-05-20 05:35
      인천 송도세브란스병원 개원이 또 다시 연기될 전망이다. 공사비 인상으로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전공의 파업으로 인한 재정난이 부담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19일 인천시 등에 따르면 연세대학교 고위 관계자는 최근 이재호 인천시 연수구청장에 송도세브란스병원 개원을 연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다.본지 취재 결과, 해당 요청이 공식적으로 이뤄진 것은 아니지만 두 기관 고위 관계자 사이에서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인천 연수구청 관계자는 “병원 개원 연기 요청이 공식적으로 접수된 것은 아니지만 연세대 측에서 전공의 파업 등을 이유로 당초 예정했던 시기에 개원이 어렵다고 얘기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뜸했다.실제 해당 내용은 이재호 연구구청장이 지난 13일 주재한 기자간담회에서 언급되기도 했다.이 자리에서 이..
    • 심장반지 스카이랩스, 종근당 종료···대웅제약 계약
      작년 판매 중단 후 지분 ‘4.9%’ 처분···신제품 국내 판권 대웅과 체결 2024-05-20 05:15
      종근당이 반지형 웨어러블 기기를 판매하는 스카이랩스 지분 전량을 매각했다.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종근당(대표 김영주)은 금년 1분기 헬스케어 기업 스카이랩스 보유 지분 4.9%를 전량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스카이랩스는 종근당의 지분 전량 처분으로, 기존 관계기업에서도 빠지게 됐다. 이번 지분 처분은 종근당과 스카이랩스 제품 판권 계약을 종료한 지 6개월 만이다.반면 지난해 6월 종근당과 제품 계약을 해지한 스카이랩스는 같은 달 형태는 다르지만 비슷한 기능의 신제품 ‘카트원BP’에 대한 국내 판권 계약을 대웅제약과 체결했다.‘반지형 웨어러블’ 작년 판매 중단···최근 관계사 지분 매각종근당은 2020년 11월 스카이랩스 제품인 ‘카트원플러스’ 독점판매권 계약을 ..
    • 유한양행, 와이즈메디 지분 ‘축소’···코스온 등 ‘확대’
      55.2%→49.0%, 자회사에서 관계사 편입···일부 바이오벤처 ‘지분 증가’ 2024-05-20 05:00
      유한양행이 자회사 와이즈메디 지분 감소로 자회사가 아닌 관계기업으로 변경이 예상된다. 다만 회사 측은 지배력 일환으로 종속기업은 유지한다는 계획이다.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이 자회사 수액용 주사제 제조 및 판매 자회사 와이즈메디 지분율이 55.2%에서 49.0%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유한양행은 화장품 회사 코스온, 마이크로바이옴 회사 에이투젠에 대해서는 지분을 늘려 신규 투자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코스온 지분은 지난해 말 7.1%에서 32.5%까지 늘었고, 에이투젠은 64.2%에서 67.2%까지 늘리며 프로바이오틱스 등 기술 투자를 통한 알짜회사 발굴에 노력 중이다.와이즈메디는 지난 2003년 설립된 수액제 전문기업으로 유한..
    • 醫 변호사, 전공의 비판…“유령이냐. 정신차리고 투쟁”
      이병철 변호사…“도대체 너희들은 뭐냐, 윤석열 의료독재에 맞서라” 2024-05-19 20:30
    • 임영석 울산의대 학장 “세계 최고 수준 의료붕괴 절벽”
    • 대통령실 “의료계, 조건 없는 대화 위한 만남”
      장상윤 사회수석 제안…“전공의·의대생, 증원 문제 일단락 돌아와달라” 2024-05-19 19:28
      대통령실이 의료계를 향해 전제 조건 없는 대화를 위한 만남을 제안했다. 이에 의료계가 어떤 답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비서관은 오늘(19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히면서 “의료계 대표 단체들과 대화의 자리는 언제든지 열려있다. 의료개혁특위 참여든, 아니면 정부와 일대일 만남이든 열린 마음으로 대화에 나설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장 사회수석은 “대화를 위해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 및 1년 유예 등 실현 불가능한 전제 조건 없이 우선 대화를 위한 만남부터 제안한다”고 말했다. “서울고등법원 판결, 의료개혁 추진 과정 적법성과 정당성 인정”그는 최근 의대 증원 집행정지에 대한 서울고등법원 기각 결정에 대해서도 “국민 전체 이익 관점에서 정부의 ..
    • 복지부-네이버클라우드, 사회서비스 업무협약
      ‘신규서비스 개발·품질 제고’ 공동 노력…위치기반 제공기관 검색 제공 2024-05-19 15:23
      국민 누구나 필요한 사회서비스를 이용,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추진중인 정부가 민간기업 협력을 통한 접근성 향상에 나선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네이버클라우드와 지난 17일 네이버 1784에서 사회서비스 이용과 제공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양 기관은 네이버클라우드의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AI) 기술(하이퍼클로바X, 클로바 케어콜)을 활용한 신규 서비스 개발과 서비스 품질 제고 방안 모색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게 된다.이번 협약은 ▲사회서비스 정보 이용 및 검색 편의 제고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개발 ▲사회서비스 품질 제고와 공급기반 혁신을 위한 기관 간 소통과 협력 강화 등을 포함한다.아울러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한 첫 과제로 네이버 위..
    • 대웅제약 “펙수클루, 인후두 역류 치료 효과 기대”
      필리핀 2024 이비인후과·두경부외과학회 참여···새 치료 옵션 가능성 2024-05-19 15:12
      대웅제약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가 인후두 역류 치료 옵션으로 주목 받고있다.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필리핀에서 진행된 이비인후과·두경부외과 학회 주최 심포지엄에서 인후두 역류(LPR) 치료에서 펙수클루의 임상 가치를 공유했다고 밝혔다.인후두 역류는 위산이 식도를 타고 목으로 올라와 목 부위를 자극해 이물감, 기침 등과 같은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비교적 치료가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펙수클루는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P-CAB(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 계열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다.필리핀 현지 의료진 대상으로 진행된 심포지엄에서는 ▲만성 인후두 역류 치료와 PPI(양성자 펌프 억제제) 제제의 미충족 수요 ▲위산 억제 및 인후두 역류 간 상관관계 등이 주제로 다뤄졌다. ..
    • 정부 “병원 이탈 전공의, 부득이한 사유 소명”
    • 한국팜비오, 회사 새 슬로건 공개…홈피 리뉴얼
      ‘크리에이티브 헬스케어 그룹’ 지향하는 초일류 기업 도약 2024-05-18 19:42
      혁신형 제약기업 한국팜비오가 새로운 슬로건 공개와 함께 홈페이지 리뉴얼 등 새단장에 나섰다.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크리에이티브 헬스케어 그룹(Creative Healthcare Group)’이라는 새로운 슬로건에 맞춰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한국팜비오는 크리에이티브 헬스케어 그룹으로 확실한 자리매김과 함께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경쟁력 강화를 통해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담았다.리뉴얼된 홈페이지는 직관적인 디자인을 반영해 홈페이지에 방문한 고객이 기업의 정보를 최대한 얻기 쉽게 개선했다. 반응형 웹사이트를 구축해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해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새롭게 제작된 기업 홍보영상을 공개하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했다.이번 리뉴..
    • “전공의 병원 복귀, 7대 요구안 충족돼야 가능”
      서울아산병원 한성존 비대위원장, 정부 ‘5월 20일까지 복귀’ 촉구 관련 거부 2024-05-18 19:27
      18일 오후 서울아산병원에서 서울아산병원 전공의협의회·울산의대 의료 심포지엄이 열렸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울산의대 조주신 학생회장이 최근 의대 증원 집행정지 기각 결정에 대해 “대한민국 법리가 무너져 내렸음을 목도하니 이 나라 국민으로서 비통한 심정”이라고 개탄했다.조주신 울산의대 학생회장 “2000명 증원 정책 진행 과정 혼탁함 모두 확인 의미 있다” 조 회장은 오늘(1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아산전공의협의회·울산대 의대 의료 심포지엄’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그는 “대학 총장에게는 수익적 행정처분이라고 밝히며 대학본부의 자체적인 의대 증원 결정 과정에 의문을 제기했던 판사님이 대학을 믿겠다는 결론을 내린 것이 의문”이라고 주장했다.앞서 서울고등법원 행정7부(부장판사 구회근)는..
    • “대학 총장님, 의대 입시 모집 요강 발표 중단” 요청
      전국의과대학교수協 “대법원, 5월31일까지 의대생 가처분 신청 판결해달라” 2024-05-18 19:01
    • 위 용종 제거 후 과다출혈 ‘사망 환자’ 피해 구제될까
      “사망 인과관계 있지만, 시술·처지 적절”…위자료 2,500만원 합의 2024-05-18 06:14
    • “의원급 혜택 ‘환산지수 역전 현상’ 해결 절실”
      송재찬 병협 상근부회장 “병원 경영난 갈수록 악화, 정성적 지원안 반영” 주장 2024-05-18 06:06
      대한병원협회 송재찬 상근부회장(협상단장)이 ‘환산지수 역전 현상’ 해결 필요성을 강조했다. 건강보험 수가 결정에 활용되는 환산지수의 역전 현상 심화로 의원이 상급종합병원 수가를 추월하는 등 진료현장 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송 부회장은 17일 내년도 1차 수가협상 후 “환산지수 역전 현상에 관한 문제점이 언론 보도를 통해 이미 다수 다뤄져 이를 중점적으로 협상단에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 유형의 경우 진료비 지급 시차로 상종 진료비가 많이 늘어난 걸로 보이지만, 경영난 문제가 겹쳐 협상 시 고려가 필요하다”며 “환산지수 역전 현상 등의 문제도 있어 해결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환산지수란 의료행위 상대가치점수 당 단가를 나타내는 개념으로 수가 결정..
    • 유일한 증원 규모 회의에서도 ‘2000명’ 언급 무(無)
      제5차 의사인력전문委, 첫 구체적 논의…법원 “2천명 직접적 근거 없어” 2024-05-18 05:52
      의대 증원 집행정지 항고심에서 기각 결정을 받은 의대생 측은 “주장했던 내용의 90%는 인정됐다”며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고무적으로 평가했다.특히 유일하게 의대 증원 규모가 논의됐던 회의에서도 2000명에 대한 언급이 없는 등 법원이 증원 근거 미비를 지적하며 대법원, 나아가 본안소송에서 충분히 다툼의 여지가 있다는 입장이다.서울고등법원 행정7부(부장판사 구회근)는 지난 16일 의대 증원 집행정지 항고심에 대한 결정문에서 “정부가 2025학년도부터 2000명을 증원키로 결정한 것은 2035년에 의사가 약 1만명 부족할 것으로 전망한 3건의 보고서에 근거해 산술적으로 계산한 것일 뿐, 2000명이라는 수치 그 자체에 관한 직접적인 근거는 특별한 것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재판부는 이같이 판단한 ..
    • “전공의, 전문의 취득 5월 20일까지 돌아오라” 통첩
      보건복지부, 2025년도 자격 요건 ‘수련병원 이탈 후 3개월 내 복귀’ 공지 2024-05-18 05:42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올해 4년차(3년제 과목은 3년차) 레지던트가 “2025년에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선 오는 20일까지 복귀해야 한다”고 17일 밝혔다.개인별 이탈 시점 등에 따라 복귀 시한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5월 20일은 수련병원을 이탈한 지 3개월이 되는 날짜다.전공의는 수련기간 중 공백이 발생하면 ‘전문의의 수련 및 자격 인정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에 따라 추가 수련을 해야 한다.전문의 수련 규정 및 시행규칙에서는 휴가, 휴직 등 부득이한 사유로 수련받지 못한 기간은 해당 기간에서 1개월을 공제한 기간, 징계의 사유로 수련받지 못한 기간은 해당 기간 전체를 추가 수련받도록 하고 있다.전문의 자격을 취득하려는 해의 5월 31일까지 추가수련을 마쳐야 전문의 자격취득이 가능..
    • HLB 포함 그룹 계열사 8개 하한가…5조원 증발
      간암 신약 미국 FDA 허가 ‘불발’…코스닥 시총 순위 ‘2위→4위’ 하락 2024-05-18 05:26
      HLB 간암 치료제 ‘리보세라닙’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신약 승인을 받지 못하면서 HLB 그룹주 8개 종목 주가가 일제히 하한가를 기록했다.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HLB는 전 거래일(2만8천700원) 대비 -29.96% 내린 6만7100원에 장을 마감했다.HLB 시가총액은 전 거래일에는 12조5335억 원이었는데, 이날 3조7538억 원이 줄면서 8조7787억 원으로 급감했다. 이에 따라 전 거래일 코스닥 시장 2위였던 HLB 시총 순위도 두계단 떨어진 4위로 내려앉았다.이밖에 ▲HLB글로벌 -29.97% ▲HLB생명과학 -29.98% ▲HLB제약 -29.87% ▲HLB테라퓨틱스 -29.97% ▲HLB이노베이션 -30.00% ▲HLB바이오스텝 -29.94% ▲HLB파나진 -2..
    • “커뮤니티케어 활성화, 분절적 서비스 통합 시급”
      임종한 인하대 의대 교수 “통합돌봄 인프라 구축·제도 개선 필요” 강조 2024-05-18 05:15
      커뮤니티케어(지역사회 통합돌봄)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분절적인 서비스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인구 고령화로 인해 돌봄 서비스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지만 서비스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유기적인 연계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다.특히 지역사회에 적합한 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케어 최종 조정자는 지방자치단체에 부여해야 한다는 주장도 이어졌다.인하의대 임종한 교수는 최근 서울 삼정호텔에서 열린 대한재택의료학회 춘계 심포지엄에서 이 같이 말했다.임 교수는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맞춤형 커뮤니티케어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 일차의료 분야 연구와 정책을 다루는 한국일차보건의료학회회장과 한국커뮤니티케어보건의료협의회 상임대..
    • “침묵의 저격수 고혈압, 전방위적 대응 필요”
      가톨릭의대 조은주 교수 “진료‧건강보험 정책‧홍보 등 삼위일체” 강조 2024-05-18 05:01
      심뇌혈관질환 유발자인 고혈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의사, 정부, 언론 등 삼각편대를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전문가는 최적의 치료와 교육, 정부는 적정한 진료환경 조성, 언론은 정보 전달을 통한 인식 개선 등 각각의 역할에 충실해야 고혈압 관리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제언이다.이러한 3자 중심축이 제대로 돌아가면 식품산업, 건강산업, 보험산업, 기기산업 등 고혈압 유관산업들도 동반 성장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조은주 교수는 17일 열린 대한고혈압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효과적인 고혈압 적정 관리 방안’이라는 제하의 주제발표를 통해 이 같이 주장했다.조은주 교수는 우선 심부전환자의 동반질환 유병률과 한국인 남성의 심뇌혈관질환 위험요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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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한국초음파학회 차기 회장 이규철(학술부회장)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 수상 박연호 길병원 교수(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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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 정재욱(前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박주철 경희의대 명예교수·김일한 서울의대 명예교수 장인상
    • 이의한 한국애브비 전무 장인상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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