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27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2025년 대학 ‘자율 결정’·2026년 정원 ‘재논의’
      政, 의대 증원 새 대안 마련…醫 “과학적 근거 제시 전까지 증원 중단” 2024-04-26 05:30
      방재승 서울의대 비대위원장인 24일 의사 수 추계 관련 연구공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정부가 의료계에서 통일된 안(案)을 제시하면 2025학년도는 기존 발표처럼 각 대학 자율로 의대 정원을 확정하고 2026학년도 의대 증원 규모는 다시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의료계는 향후 의사 수 추계에 앞서 당장 내년도 의대 정원 확대를 멈춰야 한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어 해법 마련이 쉽지 않아 보인다.25일 조선일보 단독보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의료계가 증원 백지화를 고수하지 않고 과학적 근거가 있는 통일된 증원안을 제시하면 2026학년도 입시부터는 의대 증원을 다시 연구, 논의할 수 있다는 방침을 세웠다.2025학년도 의대 정원은 앞서 정부가 결정한 대..
    • 경찰, 의료계 수사 강화…‘참고인→피의자’ 전환
      좌훈정 부위원장 “대화하자며 뒤에선 칼 겨누는 정부, 진정성 의심” 비판 2024-04-26 05:19
      정부가 의료계에 대화를 제안하면서도 경찰 수사는 지속적으로 확대, 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인으로 조사를 받으러 갔다가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돼 강도 높은 조사를 받는 사례도 있어 의료계 내부적으로 적잖게  들끓고 있다.25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2월 전공의들 사직을 부추겼다는 혐의 등을 적용해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김택우 위원장을 비롯해 분과 위원장 고발을 단행했다. 김택우 위원장을 포함해 박명하 조직강화위원장, 주수호 전 언론홍보위원장, 임현택 의협 회장 당선인, 노환규 전 의협 회장까지 총 5명이 경찰 수사를 받았다. 비대위 소속 위원장뿐만 아니라 비대위원, 비대위 운영을 지원했던 의협 직원들도 아직까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
    • 의협 대의원회 의장 선거…‘김교웅 vs 이광래’ 격돌
      이달 28일 정기대의원총회, ‘의대 증원 저지’ 최우선 과제 지목 2024-04-26 05:07
      차기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를 이끌 수장을 뽑는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의장 선거는 김교웅 후보와 이광래 후보(가나다 순) 간 2파전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정부의 의대 정원 증원 및 필수의료 패키지 정책 강행으로 의료대란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실시되는 선거인만큼 그 어느 때보다 의료계의 관심이 높다. 대한의사협회는 “오는 4월 28일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제76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차기 의장 선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거는 당초 3파전 양상을 띄었다. 그러나 이윤수 후보가 김교웅 후보와의 단일화를 선언하고 사퇴하면서 김교웅 후보와 이광래 후보 양자 대결로 펼쳐지게 됐다. 두 후보 모두 의대 증원 문제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잘 풀어나가는데 총력을 기울..
    • 政 “첨단바이오 기술 집중 육성, 글로벌 3대 국가”
      AI반도체 등 ‘이니셔티브’ 확정···“바이오 파운드리 구축·혁신 의료기술 확보” 2024-04-26 05:02
    • 유아인에 프로포폴 투약하고 자기도 맞은 의사 집유
    • 의대생 전국 최대 증원 충북대학교 ‘내홍’
      총장 학칙개정 추진에 의대 집행부 반발…교무회의서 입장차 확인 2024-04-25 18:39
      고창섭 충북대 총장은 정원의 최소치(50%)인 125명을 언급하며 지난 23일 정원 확대를 위한 학칙 개정에 나섰지만, 의대 교수들 반발로 상호 입장차만 확인하고 마무리됐다. 같은 날 충북대 의대생 168명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고 총장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를 상대로 한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변경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등 긴장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충북대 의대생들은 “재학생과 대학 간 ‘재학’이라는 일종의 계약이 체결된 상태로 대학이 동의 없이 입학정원을 49명에서 200명으로 증원하는 결정을 내린 것은 이를 위배한다”는 주장이다. 충북대 의대 비대위와 총장 갈등 격화 앞서 김혜영 충북대 의대 학장은 “충북대 의대 증원은 4배로 전국에서..
    • HLB바이오스텝, 독성시험 전문기업 ‘크로엔’ 인수
      100억원 투자…“기존 최대주주인 강스템바이오텍과도 협력 강화” 2024-04-25 18:17
      HLB바이오스텝은 25일 공시를 통해 비임상 GLP 독성시험 전문기업 ‘크로엔’의 구주와 신주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 규모는 100억 원 상당이다.이번 인수를 통해 HLB바이오스텝은 기존 유효성 평가 서비스에 더해 일반독성, 면역독성, 유전독성, 국소독성 등의 각종 GLP 독성시험까지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 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전방위적 비임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크로엔은 2009년 서울대학교에서 스핀오프한 기업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환경부 등 정부 부처의 20개 시험 항목에 대한 GLP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현재 안전성 약리시험과 추가 GLP 독성시험 역량을 확보하기 위한 준비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HLB바이오스텝은 회사 인수가 완료되면 풍부한 유동성을 기반으..
    • 복지부 “1조4000억 투자 의료개혁 지속 추진”
      2024년 필수의료 지원안 포함 건강보험 시행계획 확정 2024-04-25 17:57
      보건복지부가 의료개혁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2024년 1조4000억원 이상을 대규모 집중 투자를 추진한다. 기존 확정된 1조원 규모의 필수의료 보상강화 대책에 이어 고위험임산부 정책수가 신설 및 사후보상 등 추가대책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복지부는 25일 2024년 제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를 개최하고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 2024년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이날 건정심에서는 건보계획 외에도 고위험 산모 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지원 강화 방안을 의결했으며,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에 따른 건강보험 지원방안이 논의됐다. 이번 2024년 시행계획은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으로 ▴필수의료 공급 및 정당한 보상 ▴의료격차 축소 및 건강한 삶 보장..
    • 임현택, 조승연 인천시의료원장·직원 ‘고발’
      수술실 무면허의료행위·교사 등 혐의…의협 윤리위 제소도 계획 2024-04-25 17:43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차기 회장 당선인이 25일 조승연 인천광역시의료원장과 의료원 직원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인천경찰청에 고발했다.의협 회장직 인수위는 “작년 3월 언론 보도에 따르면, 조승연 원장이 재직 중인 인천시의료원은 수술실에서 무자격자를 시켜 의사 대신 봉합술과 리트랙션, 커팅 등의 업무를 해 온 정황이 있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인천시의료원은 수년째 의사들 상당수가 모르게 의료인이 아닌 무자격자가 수술실에서 집도의와 함께 수술에 임하도록 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지난 2018년부터 재임한 조승연 원장에게는 무면허의료행위 교사죄가 성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의협 인수위는 조 원장을 의료법 위반으로 고발할 뿐만 아니라 의협 중앙윤리위원회에도 제소한다는 계획이다..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ADC 항암제 개발 추진”
      유엔에스바이오·와이바이오로직스와 신약 등 공동연구 착수 2024-04-25 17:16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과 계열사인 유엔에스바이오(대표 강원호)가 와이바이오로직스와 신규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암제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신규 항체약물접합체(ADC) 항암제 개발 공동 연구를 수행함과 동시에 신약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이번 계약에서 ADC에 최적화된 독성 저분자 약물 개발을 담당한다. 이를 위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매년 과감한 연구개발 비용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또 다양한 원천 기술 및 특허 제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최적화된 약물 효과를 가진 페이로드 개발 및 ADC 생산에 나설 예정이다.유엔에스바이오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서울대 기술지주가 합작으로 설립한 항암제 신약 연구소 기..
    • 노연홍 “구체적 의대 정원 논의 계획 없다”
      “의료개혁특위 목적은 ‘의료체계·제도’ 개혁으로 4개 우선 과제 집중” 2024-04-25 17:02
      “특위는 의료체계와 제도 개혁을 조금 더 큰 틀에서 논의하는 기구로 의료인력에 관한 수급 조정 기전에 대해서는 의견을 나눌 수 있지만, 구체적인 의대 정원 사안을 나누는 기구는 아닙니다.”노연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오늘(25일) 서울정부청사 별관에서 진행된 ‘의료개혁특별위원회 브리핑’ 1차회의 결과에서 이 같이 밝혔다.전체적인 큰 틀에서 일부 논의는 가능하지만, 구체적인 의대 정원을 논의할 계획은 현재로써는 없다는 입장이다. 노 위원장은 “2025년도 의대 정원은 내년도 입시 일정을 감안할 때 학교와 수험생 등의 혼란이 없도록 조속히 확정돼야 할 것”이라며 “현재도 대학별로 내년도 대학 입시 전형 시행계획 개정을 마무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특위는 이번 ..
    • 政-醫, 의대 증원 대립 원인 ‘비정상 의료시스템’
      공공·민간 비정상적 구조 고착되고 필수의료 진료과 등 장기간 희생 2024-04-25 16:44
      의대정원 확대로 정부와 의료계 간 대치가 장기화 중인 가운데 국내 의료시스템의 비정상적 구조가 핵심 요인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국내 의료시스템의 가장 큰 문제로 형식은 공공이지만, 내용은 민간 중심인 탓에 정부와 의료계 간 불공정한 경쟁 관계가 형성됐으며 현재 이런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결국 의대 증원 이슈도 서로 다른 행위자 희생이 요구되는 상대적 성취(relative achievement)에 놓여 양극단의 ‘부익부 빈익빈’을 유발, 협상 난항이 불가피하다는 것이다. 이견직 한림대 경영학과 교수는 최근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학술지 보건사회연구에 ‘시스템 사고로 본 의대 정원 이슈 고찰’을 발표하고 의료시스템의 근본적인 구조 개편을 제언했다.핵심은 공공과 민..
    • 나사렛국제병원, 인천글로벌캠퍼스와 업무협약
    • “5월엔 지금껏 경험 못한 대한민국 경험”
    • “시각장애 환자, 자살 위험성 2.5배 ↑”
      서울대병원 김영국 교수팀, 기존연구 30편 메타분석 2024-04-25 15:16
    • 자생한방병원-KAIST ‘한의과학자 양성’ MOU
      인재 양성 프로그램·천연물 유래 신물질 발굴 등 공동연구 2024-04-25 15:00
      자생의료재단 신준식 명예이사장, 카이스트 이광형 총장,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과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이 ‘한의과학자’ 양성에 나서기로 했다. 자생한방병원·자생의료재단은 카이스트와 한의치료 고도화 연구개발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25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협약식은 서울 강남구 소재 자생한방병원에서 자생의료재단 신준식 명예이사장, 박병모 이사장, 카이스트 이광형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카이스트는 한의학과 과학 기술의 융합을 통한 국가 바이오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이에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측은 퇴행성 척추·관절 질환을 비롯한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과 천연물유래 신물질 발굴 및 상용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에 착수한다..
    • LG화학, 영아용 혼합백신 국산화 속도
      6가 혼합백신 핵심 항원 ‘정제 백일해 원액’ 위수탁 계약 체결 2024-04-25 14:27
      LG화학이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영아용 혼합백신 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해 유바이오로직스와 손을 잡는다. LG화학은 “6가 혼합백신 ‘LR20062’ 핵심 항원인 ‘정제 백일해(acellular Pertussis, aP)’ 원액 생산을 유바이오로직스에 위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LR20062’는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뇌수막염, B형간염 등 6개 감염질환을 예방하는 백신으로 국내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5가(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뇌수막염) 백신 대비 접종 횟수를 2회 줄일 수 있다. 이번 계약에 따라 LG화학은 유바이오로직스에 정제 백일해 균주 제공 및 원액 제조공정과 시험법 기술을 이전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바이오로..
    • “‘무책임한 교수’ 발언 복지부 박민수 차관 사퇴”
      의협 회장직 인수위, 전날 중대본 브리핑 내용 비판 2024-04-25 14:13
      대한의사협회 회장직 인수위원회는 25일 “‘무책임한 교수’ 운운하는 발언을 한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사과하고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박 차관은 전날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브리핑에서 의대교수들 사직 효력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당시 그는 “‘나는 사표 냈으니까 내일부터 출근 안한다’ 이렇게 하실 무책임한 교수님들도 현실에서는 많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고 발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인수위는 “과거 브리핑에서 ‘의새’ 발언과 ‘여의사 비하’ 발언 등 계속된 망언으로 의료계의 공분을 산 것을 벌써 잊은 것인가”라며 “사명감으로 힘겹게 버티고 있는 교수들에 대해 기본적인 존경조차 갖추지 못한 발언으로 분노한다”고 비판했다.그러면서 “박 차관이 갈등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는 지적..
    • 신약 ‘자큐보정’ 허가···연내 출시·상장 준비 순항
      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 차세대 P-CAB계열 효과 입증 2024-04-25 13:16
      제일약품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가 개발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신약 ‘자큐보정(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최종 품목 허가를 승인받았다.자큐보정은 위식도역류질환 등 소화성 궤양용제 시장에서 기존 PPI제제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차세대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계열 신약이다.PPI는 지난 30여년 동안 위산 관련 질환 치료에 꾸준히 사용됐다. 하지만 여전히 느린 작용시간과 불안정한 약제 상호작용, 미미한 야간 산분비 억제 효과 등 불편함을 야기하는 부분이 있었다.반면 P-CAB 신약 ‘자큐보정’은 위산을 분비하는 양성자 펌프와 칼륨 이온 결합을 방해, 위산이 분비되는 것을 경쟁적으로 차단하는 기전을 갖고 있다.‘자큐보정’은 P-CAB 고유 특성..
    • 전국 6개 보훈병원장과 비상진료체계 점검
      강정애 국가보훈부장관 “대체인력 채용 따른 의료인력 관리 만전” 당부 2024-04-25 13:04
      전공의 사직으로 인한 의료공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가보훈부도 산하 보훈병원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했다. 25일 국가보훈부는 “강정애 장관이 전날 전국 6개 보훈병원장과 만났다”고 밝혔다.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강정애 장관을 비롯해 보훈공단 하유성 기획이사, 신현석 사업이사, 중앙·광주·부산·대구·대전·인천 보훈병원장 등이 참석했다. 강 장관은 보훈병원의 진료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재 전국 6개 보훈병원은 필수의료 지원을 위해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에 대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또 전공의 이탈로 인한 공백에 따라 전문의가 병동 및 응급실 당직근무를 대체해 실시 중이다. 또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
    • 상급종합병원 원외처방 ‘13.3% 감소’
      전공의 사직 후 조제건수 크게 줄었지만 금액은 소폭 줄어 2024-04-25 12:40
      지난 2월 정부의 의대 증원 발표 이후 전공의 사직이 본격화되면서 3월 전체 원외 처방 의약품 시장이 6.4% 위축됐다. 특히 상급종합병원의 원외 처방건수는 13.3%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아이큐비아는 약국조제내역 조사 자료인 KNDA를 바탕으로 2월 하순부터 진행된 의료대란이 의료기관 원외의약품 처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발표했다. 그 결과, 3월 전체 원외의약품 시장은 전년 동월 대비 조제는 6.4%, 조제금액 3.9% 감소했다. 의료기관 유형별로 살펴보면 상급종합병원 조제건수는  13.3%, 조제금액은 3.7% 줄어들었다.같은 기간 종합병원 조제건수는 6.1%, 병원급 12.2%, 의원 5.7% 축소됐다. 조제금액은 종합병원 4.2%, 병원 5.7%, ..
    • 뇌졸중 후 골든타임 3.5시간내 방문 26.2%
      대한뇌졸중학회, 팩트시트 2024 첫 발간…24시간 이내 내원율 67.3% 2024-04-25 12:32
      허혈성 뇌졸중 증상 발생 후 3.5 시간 내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가 전체환자의 26.2%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시간 이내 방문은 67.3%였지만, 골든타임 준수에 따른 치료효과를 고려하면 대국민 개선과 홍보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25일 대한뇌졸중학회는 최근 10년간 국내 뇌졸중 환자 변동 및 현황을 담은 ‘뇌졸중 팩트시트 2024’를 최초 발간했다. 뇌졸중 팩트시트는 2012년 1월부터 2010년부터 2022년까지 한국뇌졸중등록사업에 참여한 전국 68개 센터에서 등록된 뇌졸중 환자 중 허혈성 뇌졸중(뇌경색) 15만3324건의 자료를 분석했다. 국내 허혈성 뇌졸중 환자 중 85세 이상 환자, 10년 전에 비해 2배 증가했지만, 골든타임 준수율은 10년..
    • 의협·전공의협·의학회 빠진 반쪽 ‘의료개혁특위’
      오늘 출범 첫 회의, 수요자‧전문가 등 24명 구성…의사단체 3명 공석 2024-04-25 12:24
      의과대학 증원과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등을 논의할 대통령실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의협과 전공의협 등 핵심 이해 당사자 없이 반쪽짜리로 출범했다.정부는 출범 직전까지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의학회 측에 위원회 참여를 요청했지만 끝내 거부하면서 이들 없이 논의를 시작했다.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회의를 열고 의료개혁 과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 기구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위원회는 노연홍 위원장(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을 비롯해 기재부, 교육부, 법무부, 행안부, 복지부, 금융위 등 행정기관장과 공급자 및 수요자단체가 추천한 민간위원 등으로 구성됐다.공급자단체에서는 △신응진 순천향대 중앙의료원 특임원장 △박진식 세종병원 이사장 △양동헌 경북대병원장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
    • 대웅제약 신약 펙수클루 1분기 ‘57% 성장’
      10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성장률 1위’···종근당 협업 결과 주목 2024-04-25 12:13
      대웅제약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가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특히 종근당과 펙수클루 공동 판매 협업으로 인해 그 성장세가 향후 더욱 두드러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시장 1위를 꽤 찰 수 있게 될 지 업계 관심이 모아진다.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지난 24일 펙수클루가 올해 1분기 처방액이 전년 동기 대비 57% 성장하며 1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대웅제약 관계자는 “이번 처방 실적 상승은 종근당과 계약 이전 자료이기 때문에 영향을 받았다고 보긴 어렵다”면서도 “다만 기사에 계속 언급된 바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영향이 있었을 수도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의약품 통계정보 유비스트에 따르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처방액 상위 10개 제품 가운데 ..
      • 731
      • 732
      • 733
      • 734
      • 735
      • 736
      • 737
      • 738
      • 739
      • 74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길병원 안과 교수, 亞太안과학회 우수포스터상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병리과장 백진호 外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