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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 새병원 1070병상·1조1400억 막바지
      예타 통과 여부 촉각…“질환별 특성화센터 중심 진료체계 구축” 2024-04-26 15:02
      전남대학교병원 새병원 건립사업인 ‘미래형 뉴 스마트병원 신축사업’ 예비타당성 조사가 막바지에 이르렀다.정부가 지역의료 개선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만큼 예타 통과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26일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미래형 뉴 스마트병원 신축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받고 있다. 지난해 2월 시작된 예타 조사는 현재 총 4차례 질의 과정을 거치며 사업계획서가 변경됐다.당초 전남대병원 2022년 예타 신청 시 ▲1300병상 ▲연면적 27만㎡ ▲사업비 1조2146억원 규모였으나 사업계획을 변경해 ▲1070병상 ▲연면적 24만㎡ ▲사업비 1조1438억원으로 규모를 줄였다.병원은 병상수를 줄이는 대신 임상실습·수련교육 등 교육시설과 기초 및 중개연구·바이오헬..
    • 서울 대형병원 빅5, 일주일 ‘하루 휴진’
      외래 진료·수술 중단… 응급·중증 환자와 입원 환자 진료는 유지 2024-04-26 14:35
      이른바 ‘빅5’로 불리는 수도권 주요 대형병원 다섯 곳 소속 교수들이 일주일에 하루 외래 진료와 수술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26일 의료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에 이어 서울성모병원 교수들이 휴진에 동참하기로 했다.우선 서울대병원과 세브란스병원 교수들은 다음 주 화요일인 4월 30일 휴진한다. 이 중 세브란스병원은 내달 말까지 매주 하루 휴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서울대병원은 다음 달 출범하는 3기 비대위에서 정기 휴진 여부를 논의하기로 했다.서울아산병원은 다음 주 금요일인 내달 5월 3일 진료과별 상황에 맞춰 일반 환자 진료와 수술을 중단한다.삼성서울병원도 각자 초과 근무 여부에 따라 일주일에 하루를 정해 휴진한다.서울성모병원은 구체적인 날짜는 ..
    • 병원 중환자실 의사들 처절한 외침…“한계 봉착”
      “전공의 의존도 매우 높은데 집단사직으로 현상 유지도 힘든 상황” 2024-04-26 14:19
      “필수의료 이야기가 나올 때 모두가 숟가락을 얹고 너도 나도 지원을 요청하더니 사태가 이렇게 되니 중환자실만 현장에 남았다.”의대정원 증원으로 촉발된 집단휴진 사태가 두달 여 장기화되면서 중환자실 근무 의사들 피로가 한계에 봉착했다는 처절한 외침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홍석경 중환자의학회 기획이사(서울아산병원 외과)는 국제학술대회 기자간담회(KSCCM-ACCC 2024)에서 “중환자실은 상대적으로 업무강도가 강해 전공의 의존도가 굉장히 높다”며 “현 사태로 느끼는 결핍이 타과에 비해 크다”고 토로했다. 홍 이사에 따르면 현재 중환자실에서 많은 장비와 치료가 전문화 및 최신화됐지만 남은 교수들로는 이를 유지하는 것조차 버거운 상황이다. 앞서 일부 수가가 ..
    • 한올바이오파마, 안구건조 신약 美 임상 3상 IND 신청
      미국 진입 세번째 도전···안과병원 환자 750명 대상 진행 계획 2024-04-26 14:05
      한올바이오파마가 대웅제약과 공동 개발 중인 안구건조증신약 ‘HL036’(성분명 탄파너셉트) 미국 임상 3상에 도전한다.이번 임상은 세 번째 임상 3상 도전으로 긍정적인 임상 결과 도출을 위해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26일 업계에 따르면 한올바이오파마는 안구건조증신약 HL036의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최근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제출했다.이번 임상 3상 시험은 안구건조증 시험대상자에서 HL036 점안액 0.25%와 1.0%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다기관 및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임상 3상 시험(VELOS-4)이다. 임상에는 미국 안과병원에서 총 750명의 환자가 참여한다. 한올바이오파마는 FDA 임상 규정에 따라 IND 제출 이후 별도의 절차 없이 빠르게..
    • 의대생들이 대학 총장 상대로 제기 ‘가처분신청’
      법원, 오늘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금지 심문…이달 30일 판결 예정 2024-04-26 12:26
      의대생들이 각 대학 총장을 상대로 “대입전형 시행계획과 입시요강 변경을 중지해달라”며 제기한 가처분신청 결과가 오는 4월 30일 나올 것으로 보인다.이날은 각 의대가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안을 제출해야 하는 마지막 날이기도 하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26일) 충북의대, 제주의대, 강원의대 등 3개 의대 학생들이 각 대학의 총장을 상대로 제기한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금지 가처분신청’의 심문기일을 진행했다.앞서 의대생들은 지난 22일 “학생과 대학은 민법상 계약관계로서, 대학이 학생들의 의견이나 동의를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원을 3~4배 증원해서 그에 따른 교육시설, 병원 등이 준비가 안 된 계약을 위반했다”며 “불법적인 채무 불이행을 지금 당장 중지해달라”고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3개 의대 학생..
    • 발 동동 암환자들 “사직 교수 명단 공개”
      한국암환자권익협의회 “정부는 대형병원 ‘주 1회 셧다운’ 중단” 촉구 2024-04-26 12:17
      지난 25일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출범했지만 동시에 의과대학 교수들의 사직 효력이 발생하면서 갈곳 잃은 암환자들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교수들은 지난달 말 사직서를 제출하고 “신규환자는 보지 않더라도 보던 환자를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며 진료현장에 남았었지만 이제는 그들마저 떠나게 된 상황이다. 이에 암환자들은 “정부는 사직 의대 교수 명단을 공개하고 대형병원의 주 1회 ‘셧다운’ 계획을 중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암환자권익협의회는 26일 성명을 내고 전날 발족한 의료개혁특위 문제점을 지적하며 이 같이 말했다. 의료개혁특위는 대한의사협회(의협),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이 불참한 채로 출발했다. 또 2025학년도 의대 증원과 의료대..
    • 경찰, 임현택 당선인 추가 압수수색…醫 “보복 행위”
      업무방해 공모공동정범·의료법 위반 교사범 등 보건복지부 고발건 2024-04-26 12:12
      경찰이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 당선인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을 진행한 데 대해 의료계가 “명백한 보복행위이자 정치적 탄압”이라고 26일 비판했다. 제42대 의협 회장직 인수위원회는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가 오늘 오전 10시경 임 당선인에 대한 압수수색을 긴급하게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명백한 보복행위이자 정치탄압일 뿐만 아니라 정부가 의료계에 대화를 요구한다고 연일 브리핑을 하면서, 뒤로는 압수수색을 자행하는 것은 매우 치졸한 행위”라고 일갈했다.이번 압수수색은 과거 업무방해 공모공동정범, 의료법 위반 교사범으로 보건복지부가 고발한 것에 대해 추가 압수수색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인수위는 “며칠 전 들은 바 없는 대통령실의 5+4 협의체 제안 소동에 이은, 의료개혁..
    • 서울의대 “국민 원하는 의사 수 추계 연구 공모”
      세부계획 공개…방재승 “8~12개월 소요, 결과 산출까지 증원 중단” 호소 2024-04-26 12:07
      서울의대‧서울대병원 비상대책위원회가 “더 이상의 소모적인 논쟁을 없애고, 한국 의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필요 의사 수에 대한 연구 공모에 나섰다.서울의대 비대위는 지난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의료개혁 시나리오를 반영한 필요 의사 수 추계 연구’ 출판 논문 공모를 발표했다.앞서 방재승 서울의대 비대위원장은 24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의료정책은 선후가 바뀌었다”며 “미래의 한국 의료를 국민들이 원하는 의료 모습에 맞췄을 때 의사 수가 어떻게 될 건지를 계산해야 한다”며 공모 취지를 밝혔다.이어 “서울의대 비대위는 정부의 일방적인 증원 정책을 중단하고 과학적‧합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적절한 증원 규모를 결정하자는 주장을 견지해왔다...
    • 이준석 대표 “尹대통령,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
      오늘 개혁신당 최고위원회 회의서 ‘의정 갈등 해결책’ 제시 2024-04-26 11:57
      의료대란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데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이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를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전공의들과 의사들이 복귀한 뒤 정치권과 함께 빠른 협상을 이어가자는 원칙을 천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의료공백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데 대해 그는 “하루 단위로 두고 매번 다른 말을 하다 보니 의정 갈등에 따른 국민들 피해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국민들 피해를 막기 위해선 전공의와 의사들이 병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의대 증원 문제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현재의 상황을 급발진 차량에 비유한 그는 “자동차가 급발진하는 상황 속에서 핸들을 누가 갖느냐를 ..
    • 대웅제약 “나보타 10주년, 2030년 매출 5000억”
      출시 10년 기념 ‘마스터 클래스’ 개최…박성수 대표 “글로벌 톡신 시장 무한대” 2024-04-26 11:39
      대웅제약이 나보타 출시 10주년을 맞아 ‘2030년 나보타 매출 5000억 달성’ 등 혁신 비전을 공식화했다. 나보타는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해 2014년 출시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로, 2019년에 FDA 승인을 획득했다.대웅제약은 지난 4월 20~23일까지 3박 4일 간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대규모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20일 열린 ‘딥(DEEP) 심포지엄’에서 ‘나보타 2030 비전’을 발표하고 더불어 글로벌 톡신 트렌드와 미래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심포지엄에서 ‘톡신 미래와 나보타’라는 주제로 글로벌 톡신 시장의 트렌드와 미래를 진단하고 향후 나보타 중장기 전략을 밝혔다. 박성수 대표는 톡신..
    • 한국제약바이오協 최천옥 홍보전문위원장 연임
      이달 25일 정기총회, 부위원장 문종훈·이택기·최재호 임명 2024-04-26 11:33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산하 제약기업 홍보 실무진들 모임인 홍보전문위원회(이하 홍전위)는 “최천옥 한림제약 상무를 위원장으로 재추대했다”고 26일 밝혔다.홍전위는 25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최천옥 상무를 위원장으로 선임하는 등 집행부를 새롭게 구성했다.홍보전문위원회 부위원장에는 문종훈 종근당 이사, 이택기 동화약품 이사, 최재호 대원제약 부장이 임명됐다. 홍전위 총무단 사무국장은 노석문 안국약품 부장, 총무는 이용석 신풍제약 부장과 건일제약 이혜정 부장이 맡았다. 위원장을 포함한 집행부 임기는 2년이다.최천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홍보전문위원회 위원장(한림제약 상무)은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또 맡겨주신 점에 대해 감사하다”며 “안팎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집행..
    • 차기 의협회장, 젊은의사 지원 ‘설왕설래’
      임현택 당선인, 잇단 해외진출 조력 행보 관련 엇갈린 평가 2024-04-26 11:22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과 필수의료 패키지 정책에 반발한 젊은의사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는 가운데 차기 의료계 수장이 이들을 독려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선배의사로서 젊은의사들의 절망감을 헤아린 지원이라는 평가와 함께 의사인력 해외 유출에 조력하는 것은 의료계를 이끌어 갈 수장으로써 바람직하지 않다는 평가가 엇갈린다.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 당선인은 지난 23일 재미한인의사회(KAMA) 임원들과 만나 한국에서 벌어진 정부와의 갈등 문제를 설명하고 추후 협력관계에 대해 논의했다.임 당선인은 의대 증원 및 필수의료 졸속 정책으로 한국 의료체계가 붕괴 위기에 처한 만큼 미국 의사 사회도 비정상적인 한국정부의 폭압을 해결할 수 있도록 연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특히 사직 전공의들의 미국 진출과 ..
    • 방사선 조사 MR 영상 유도기술→신의료기술 통과
      엘렉타코리아 “엘렉타 유니티, 안전성·유효성 인정” 2024-04-26 10:57
      엘렉타코리아(대표이사 권창섭)는 “자기공명영상 유도 방사선치료 시스템 ‘엘렉타 유니티(Elekta Unity)’를 사용한 ‘방사선 조사 중 MR 영상 유도기술’이 신의료기술평가에서 안전성 및 유효성을 인정받았다”고 26일 밝혔다.신의료기술평가는 건강보험에 등재되지 않은 새로운 의료기술 임상적 안전성 및 유효성을 체계적 문헌고찰 방법론을 활용해 보편적인 진료에 사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제도다.엘렉타 유니티는 MRI(자기공명영상)와 LINAC(선형가속기)을 단일 플랫폼으로 결합한 방사선치료 시스템이다. 우수한 품질 영상을 제공하는 1.5T MRI를 통해 치료 중 실시간으로 종양 모양 및 크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7MV 최첨단 방사선치료 시스템으로 병변을 정확히 표적화해 주변 정상 조직에 방사선 노출..
    • 부광약품, 고강도 구조조정 ‘흑자’ 전환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21억원 기록 2024-04-26 10:31
      지난 2022년 창사 이래 첫 영업손실을 내고 지난해에도 적자를 이어갔던 부광약품이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연결기준으로는 아직 적자를 이어가고 있어 적자 폭을 줄이고 실적 회복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부광약품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340억 원, 영업이익 21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6.7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연결 기준으론 매출 344억 원, 영업손실 16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63% 감소했지만, 영업손실 규모는 65.26% 줄었다.부광약품은 지난 2022년 OCI에 인수된 후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2022년 영업손실은 2억300..
    • 의정부병원,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양주·동두천지역 71개 기관 127명 참여 2024-04-26 10:26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원장 하성호)은 최근 이틀 간 의정부, 양주, 동두천 지역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의정부‧양주‧동두천시청,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의정부시회, 양주시장기요양기관 연합회와 협업으로 71개 기관에서 127명의 종사자가 참여했다. 교육에서는 ▲감염병 이해 ▲감염관리 기본원칙 ▲표준주의 ▲병원체별 감염관리 ▲질식 시 응급대처 ▲화상 시 응급대처 등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사전에 조사한 요구도를 반영해 감염관리 및 응급상황에 대한 지식과 현장 경험을 중심으로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 이에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의정부병원은 “더 많은 기관들이..
    • 오상헬스케어, 美 CGM 개발기업 494억 투자
      연속혈당측정기 개발사 알레 헬스(Allez Health)와 계약 2024-04-26 09:51
      오상헬스케어(대표 홍승억)가 미국 연속혈당측정기 개발 기업 ‘알레 헬스(Allez Health)’와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투자금을 납입했다고 26일 밝혔다.알레 헬스는 지난 2018년 창업한 벤처기업으로 당뇨 관리 기술 혁신을 목표로 연속혈당측정기(CGM)를 개발하고 있다. 알레 헬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위한 본격적인 임상을 앞뒀다. 오상헬스케어와 알레 헬스가 역할을 분담해 국내 및 유럽, 미국에서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오상헬스케어는 알레 헬스 창업 단계부터 연구개발 과정을 지켜보면서 긴밀한 관계로 발전해 시리즈 A+투자까지 참여한 바 있다. 이번 투자 계약으로 오상헬스케어는 약 3600만 달러(494억2800만 원)를 투자하며, 2250만 달러는 즉시 납입하고 나머지 ..
    • [동영상 中] “오류 발생하면 환자 영향 큰 항암제, 집중교육 필수”
      “병원 규모와 상관 없이 약제업무 자동화·표준화 중요” 2024-04-26 09:05
          
    • 건보공단, 재난적의료비 지원 수기공모전 개최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접수…총 42편 수상작 선정 예정 2024-04-26 08:41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 수혜·미담사례 발굴을 위해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 수기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의 목적은 재난적의료비 지원제도의 효과성을 널리 알리고, 제도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다.공모 주제는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 수혜·미담 사례로, ‘수혜자와 그 가족’ 부문과 ‘요양기관 종사자’ 부문으로 나눠 실시된다.‘수혜자와 그 가족’ 부문은 재난적의료비를 신청해 지원받은 경험 및 관련 사례, 해당 사업을 계기로 건강보험의 소중함을 느낀 사례 등을 모집한다.또 ‘요양기관 종사자’ 부문은 요양기관에서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을 청구·관리한 사례, 수혜 가능자를 발굴·연계한 사례 등을 모집한다.수기공모 접수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
    • 의협·전공의협 빠진 반쪽 ‘의료개혁특위’ 출범
      “의사 달래기용 정책 추진 안돼” vs “정부, 의료사회주의자들에 오염” 2024-04-26 08:26
      의대 교수 사직이라는 또 한 번의 의료대란 고비 속에서 대통령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의료개혁특위)가 25일 출범했다. 이를 두고 사회 각계에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 모습이다. 두 달 이상 이어진 의료대란과 의정갈등에 종지부를 찍고 진료정상화 물꼬가 트이길 기대하는 시각도 있지만, 정부가 이미 정해놓은 대로 또는 ‘의사 달래기용’ 개혁이 추진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환자단체 “의료계 반발때문에 의사들 유리한 개혁 추진은 안돼”지난 10주 간 누구보다도 애타게 진료 정상화를 기다려온 환자들은 “그나마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환영을 표했다. 그러면서도 “의료계에만 유리한 방향으로 추진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25일 논평을 통해 이 같이 밝혔..
    • NMC, 의료기사직 관리자 양성 교육 성료
      내달 23일 ‘의료기사직 스탭리더 양성 과정’ 개최 2024-04-26 07:49
      국립중앙의료원(NMC)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센터장 오영아)는 최근 이틀 간 서울 중구 호텔스카이파크 킹스타운 동대문점에서 ‘공공의료기관 의료기사직 관리자 양성 과정’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 공공의료기관에 재직 중인 의료기사를 대상으로 관리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조직 운영에 필요한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내용은 ▲공공보건의료 핵심, 의료기사 발전 전략 도출 ▲마스터가 알려주는 의료행정 실제 노하우 ▲인정하고 이해하는, 조직을 위한 소통 워크숍 ▲MZ세대 의료기사 상담을 위한 인사노무법 ▲의료기사의 의료환경 발전을 위한 직종별 사례 공유 ▲의료기사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인문학 콘서트 등으로 구성됐다. 한 교육생은 “관리자로서 배워..
    • 진료실 앞에 자필 대자보 붙인 서울대병원 교수
    • 주요기업 배당금 ‘대폭’ 확대…제약바이오 ‘소폭’
      30대 기업, 9.3% 늘었지만 제약은 ‘6%’ 수준…그나마 상위제약사 ‘편중’ 2024-04-26 05:57
      국내 주요 대기업이 배당금 확대 등 주주가치 제고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은 코로나19 이후 투자에 나서는 개인 주주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지만 한국 자본시장은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증시 저평가)’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근엔 경기 침체 국면 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미국 주식시장과 직접 비교되면서 한국 기업에 대한 불신이 이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특히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경우 국내 상위 100개 대기업과 견주어 봤을 때 배당금 규모나 총액, 배당금 수익률 등 어디에서도 경쟁력을 갖지 못하고 있어 더욱 타개책이 필요한 상황이다.지난달 12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현금·현물배당을 발표한 매출 상위 76개 기업의 배당액을..
    • 울산·익산 ‘양성자’ vs 부산·세종 ‘중입자’
      지자체 “지역의료 격차 해소”…‘꿈의 암치료기’ 유치 사활 2024-04-26 05:55
      전국 자치단체가 ‘꿈의 암(癌) 치료기’라고 불리는 입자 가속기(치료기) 도입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지역의료 격차를 해소하고 암 치료를 위해 수도권까지 이동해야 하는 시민들 불편과 경제적 비용을 줄이겠다는 취지다.울산·익산시 ‘양성자 치료센터’ 건립 추진울산시는 지난 22일 “암 치료 인프라 구축을 위해 양성자 치료센터 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올 하반기부터 6개월가량 용역을 진행해 설치 기관과 운영 방식 등을 포함한 설립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양성자 치료센터 건립을 위해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병원 등 응급의료기관 7개소와 함께 지역 완결형 암치료 기반(인프라) 구축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양성자 치료란 방사선을 이용한 암 치료 일종이다. 양성자 치료..
    • 건보공단, 사무장병원 수사권 대신 ‘단속권’
      복지부, 실태조사 권한 위임 예고…주도적인 조사 진행 가능 2024-04-26 05:43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에게 특별사법경찰권을 부여하는 일명 ‘특사경법’이 국회에 계류 중인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단속 권한 위임을 예고하고 나서 관심을 모은다.당장 경찰에 준하는 ‘수사권’ 부여가 쉽지 않은 만큼 행정기관의 ‘단속권’을 위임하므로써 사무장병원 근절에 나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보건복지부는 25일 불법 개설 의료기관 단속을 위한 실태조사 및 검사 업무 등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위탁하는 내용의 의료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건보공단은 불법 개설 의료기관의 부당이득을 징수하는 기관으로, 이들 의료기관 단속에 적극적 참여토록 해야 한다는 취지다.현행 의료법 제33조에는 복지부장관은 불법 개설 의료기관을 파악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위해 지자체 등에 협조를 요청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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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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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길병원 안과 교수, 亞太안과학회 우수포스터상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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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병리과장 백진호 外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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