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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평원˙국립암센터, 암 관리 협력 강화 업무협약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국립암센터는 9월 2일 심평원 원주 본원에서 암 질환 극복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암 관련 정보와를 공유하고, 데이터 기반 연구와 암 진료 질 관리, 전문인력 교육 및 대국민 암 예방 활동 등 암 관리 전반에 걸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암 관리 사업 협력 네트워크 구축 ▲암 진료 데이터 기초·응용·정책 분야 공동 연구 ▲암 진료 가이드라인의 개발 및 보급 ▲암 적정성 평가 및 의료 질 향상을 위한 협력 ▲학술대회·세미나 등 교육·학술 교류 ▲대국민 암 예방 및 건강증진 공동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양 기관의 데이터를 활용한 연구는 국민의 암 질환 극복과 체계적인 암 관리 정책 수립에 활용..
    • 의정부을지대병원, ‘범석 기념 암병원’ 개소
      유방암·폐암 등 6개 암종 중심 시작…다학제 협진·신속 진료체계 구축 2026-09-03 17:52
      의정부을지대병원이 ‘범석 기념 암병원’을 개소하고 유방암과 폐암 등 6개 암종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암(癌) 진료에 나섰다. 의정부을지대병원은 3일 ‘범석 기념 암병원’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암 진료에 나섰다고 밝혔다. ‘범석’은 을지재단 설립자인 고(故) 박영하 박사 호이다.암병원은 유방암, 폐·식도암, 부인암, 갑상선암, 소화기암, 비뇨기암 등 6개 암종을 중심으로 진료를 시작한다. 이 가운데 비뇨기암은 노원을지대병원 비뇨의학과 의료진 교차진료로 운영된다. 총 16명 의료진이 참여해서 주 31개 외래 진료 세션을 운영하며, 향후 진료 수요와 운영 결과에 따라 대상 암종과 진료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암병원은 여러 진료과 전문의가 환자 검사 결과와 임상 상태를 검토하고 치료방침..
    • 희귀 뇌전증 환자 삶 추적…국내 첫 데이터셋 구축
      서울대병원 주관 8개 병원 참여…신약개발·진료 개선 근거 마련 2026-09-03 17:38
      서울대병원 소아신경과 김우중 교수팀이 희귀 유전자 뇌전증 환자 삶 전체를 추적하는 자연사 연구에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 극복사업 지원을 받아 ‘희귀 유전자 변이에 의한 발달 및 뇌전증성 뇌병증’ 환자를 대상으로, 국내 최초의 자연사 데이터를 구축해 신약 개발과 근거로 삼는 게 목표다.유전자 검사 기술이 발전하면서 원인을 알 수 없던 소아 뇌전증 상당수가 특정 유전자 이상 때문이라는 사실이 속속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치료 수단은 여전히 부족하고, 유병률이 낮은 극희귀 유전자 질환일수록 연구와 지원에서 소외되기 쉽다. 국내에는 이 같은 뇌전증성 뇌병증 환자의 자연 경과를 체계적으로 기록한 데이터가 아직 없다.연구팀은 이번 연구로 자연사 연구의 토대를 구축하고, 향후 자연사..
    • 참사 피해자 의료·건강지원 패키지법 발의
      전진숙 의원, 특별법·보건의료기본법 개정안 발의…건강영향조사 근거 마련 2026-09-03 17:36
      재난·참사 이후 피해자의 건강 영향을 장기적으로 살피고 지속적인 치료와 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3일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법’, ‘12·29여객기참사 피해구제 및 지원 등을 위한 특별법’, ‘보건의료기본법’ 일부개정안 3건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10·29이태원참사 특별법과 12·29여객기참사 특별법은 피해자의 신체적·정신적 질병과 부상, 후유증 등에 대한 의료지원 근거를 두고 있지만, 실제 지원기간에는 제한이 있다.10·29이태원참사 피해자의 의료지원금은 시행령에 따라 2032년 10월 28일까지, 12·29여객기참사 피해자의 의료지원금은 2034년 12월 28일까지 발생하는 비..
    • 보건의료 분야 특화 ‘규제샌드박스’ 도입 추진
      민주당 권칠승 의원, ‘보건의료기술 진흥법’ 발의…임시허가제 명시 2026-09-03 17:23
      보건의료 분야에 특화된 ‘규제샌드박스’를 도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칠승 의원(더불어민주당)은 3일 ‘보건의료기술 진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보건의료기술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 및 임시허가 제도 도입 ▲심의기관 신설 및 관련 절차 명시 등을 골자로 한다.   그동안 보건의료 분야 신기술에 관한 규제샌드박스 체계는 별도 마련돼 있지 않아, 관계 부처 협의 또는 ICT(정보통신기술)나 산업융합 등 규제샌드박스 제도에 의존해야 했다.   의료데이터·첨단기술 등이 융복합된 보건의료기술은 여러 규제가 중첩되는 특성 때문에 시장 진입이 지연돼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적기에 실현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 &n..
    • 고페닐알라닌혈증 치료 희귀의약품 허가
      식약처, 세피언스산 품목 승인…희귀질환 치료기회 확대 2026-09-03 17:16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소아 및 성인 페닐케톤뇨증 환자의 고페닐알라닌혈증 치료에 사용하는 수입 희귀의약품인 ‘세피언스산(세피압테린)’을 허가했다고 3일 밝혔다.페닐케톤뇨증은 페닐알라닌을 분해하는 효소 유전자 돌연변이로 체내에 페닐알라닌이 축적돼 인지 능력 저하, 피부 색소 결핍, 발달장애 등을 초래하는 유전성 희귀질환이다.세피언스산은 체내에서 테트라하이드로비옵테린으로 전환돼 페닐알라닌을 분해하는 효소를 도와 혈중 페닐알라닌 수치를 감소시켜 페닐케톤뇨증 환자의 고페닐알라닌혈증 증상을 개선한다. 식약처는 해당 의약품을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GIFT) 제49호로 지정하고 신속심사를 진행해 의료현장에 빠르게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식약처는 “이 약이 페닐케톤..
    • ‘운동하면서 기부까지’…신박한 유방암 캠페인
      대림성모병원, ‘핑크웨이브 챌린지’ 진행…매칭 펀드 형태 2026-09-03 16:38
      대림성모병원(이사장 김성원)이 운동을 통해 유방암 인식을 개선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2026 핑크웨이브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핑크웨이브 챌린지는 한 사람의 작은 움직임이 모여 커다란 변화를 만든다는 의미를 담은 참여형 캠페인으로, 대림성모병원과 엘엔씨바이오가 2023년부터 함께 진행해오고 있다.참여자가 운동 인증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누적 참여 성과에 따라 대림성모병원이 유방암 환우 지원과 연구를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한다.올해 캠페인은 미션을 쉽고 재미있게 구성해 누구나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도록 참여 문턱을 낮췄다.3일 시작되는 ‘W 시그널 챌린지’는 운동하는 모습과 손으로 알파벳 ‘W’를 표현하는 시그널 포즈를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친구 3명을 해시태그하면 참여..
    • 지방·혈액 무단 폐기 성형외과·피부과 25곳 적발
      서울시, 의료폐기물 위반 36건 확인…관련자 25명 기소의견 송치 2026-09-03 15:47
      지방흡입·성형수술 과정에서 발생한 인체지방과 폐혈액을 개수대나 화장실 변기에 버리는 등 의료폐기물을 부적절하게 처리한 성형외과와 피부과가 무더기로 적발됐다.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민사국)은 의료기관 및 폐기물 수집·운반업체 120곳을 수사한 결과, 폐기물 처리기준을 위반한 의료기관 25곳에서 총 36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서울시는 지난 2024년 말 조직물류폐기물 불법 배출 정황을 포착한 후 지난해 초부터 병원 신고 및 누리집 자료와 올바로시스템을 분석해 수사 대상을 선정했다.적발된 위반행위는 개수대·변기 등을 통한 불법배출 2건, 보관기준 위반 24건, 전용 용기 사용기준 위반 10건 등이다. 관련자 25명은 형사입건,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일부 의료기관은 지방흡입 및 눈·코 성형수..
    • 복지부 산하기관 웹·앱, 디지털 약자 접근성 취약
      건보공단·NMC 등 14곳 인증 미취득…”취약계층 위한 최소한 기준” 2026-09-03 14:34
      보건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이 운영하는 웹사이트와 모바일앱 가운데 18%가 ‘웹·모바일 접근성 인증’을 취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인증은 ‘디지털포용법’ 등에 따라 장애인·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디지털 서비스와 정보에 원활하게 접근하게 하기 위해 한국정보접근성인증평가원의 인증을 받는 제도다. 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금년 8월 기준, 복지부 및 소속·산하기관의 접근성 인증 대상 서비스는 웹사이트 153개와 모바일앱 24개로 총 177개다. 이 가운데 146개(82%)가 접근성 인증을 취득했으며, 31개(18%)는 아직 인증을 취득하지 않은 상태다.복지부는 인증 대상 24개 중 23개가 인증을 ..
    • “의료AI, 환자 상태 넘어 변화 과정까지 학습”
      분당서울대병원 양은주 교수팀, 새로운 접근법 ‘CRTC’ 제시 2026-09-03 14:27
      의료 인공지능(AI) 개발 과정에서 알고리즘 정확도 경쟁을 넘어 ‘무엇을 학습시킬 것인가’에 주목한 새로운 접근법이 제시됐다.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양은주 교수팀은 의료AI가 ‘환자가 왜, 어떻게 그 상태에 이르렀는지’까지 학습하도록 하는 ‘임상 현실 번역-구성(CRTC)’ 방법을 제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연구에는 국립암센터 재활의학과 정승현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현재 의료AI는 기능 평가 점수처럼 특정 시점의 환자 상태를 하나의 결괏값으로 단순화한 데이터를 주로 학습한다. 그러나 이런 데이터만으로는 환자가 해당 상태에 이르게 된 원인이나 과정 등 복잡한 임상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연구팀이 제시한 CRTC는 환자를 관찰해 기능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 NMC-연세의대, 중앙감염병병원 설립·교육 협약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NMC) 중앙감염병병원 설립추진단은 지난 2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최재영)과 중앙감염병병원 설립 및 교육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앙감염병병원의 성공적인 설립을 추진하고, 지속되는 신종 감염병 위기 속에서 중앙감염병병원과 유수 의학교육 기관이 실무 중심의 전략적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중앙감염병병원 선진적 감염관리 체계 구축 ▲감염병 전문 교육훈련 고도화 ▲연세의대 학생 대상 임상 실습 기회 제공 ▲정기적 학술 교류 등에 협력키로 했다. NMC는 국가 감염병 대응의 중앙거점으로서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및 임상시뮬레이션센터 구축을 추진하는 한편, 감염병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인..
    • 비급여 진료비 하락세…병원별 가격 편차는 심화
      물가상승률 반영시 10개 중 7개 줄어…접종료>검체검사>초음파 順 2026-09-03 12:36
      올해 병·의원의 비급여 진료비용 10개 중 7개 이상의 항목이 사실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표면적으로 인상된 것처럼 보이지만 가파른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실제로는 하락 효과라는 분석이다. 반면 같은 진료라도 어느 의료기관을 방문하느냐에 따라 내야 하는 가격 편차는 전년보다 더 벌어져 환자들의 세밀한 가격 비교가 요구된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전체 의료기관 7만4449개소의 2026년 비급여 진료비용 753개 항목을 심평원 누리집과 모바일 앱 건강e음에 공개했다. 이는 작년 693개 항목에서 60개가 늘어난 수치로 각막교차결합술과 방사선 온열치료 등 11개 항목이 새롭게 추가됐고 로봇 보조수술 등 기존 항목은 세분화됐다. 2026년 비급여 진료비용..
    • 첫 지역의사 490명 선발…지원기준 85개 공개
      같은 광역권 내 이동도 시점 따라 지원 제한…수련기간 일부 복무 인정 2026-09-03 12:19
      내년 처음 도입되는 지역의사선발전형이 오는 7일부터 31개 대학에서 본격적인 수시모집에 들어간다. 첫해 490명을 뽑는 가운데 정부는 전학·이사부터 수련기간의 의무복무 인정, 조건부 면허까지 실제 지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85개 문항의 적용기준을 공개했다.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3일 ‘2027학년도 지역의사선발전형 지원 길잡이(FAQ)’를 발표했다. 차 의과대 의학전문대학원은 앞서 원서접수를 진행했으며 나머지 31개 대학은 오는 7일부터 수시모집을 시작한다.2027학년도에는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에서 진료권 단위 359명, 광역권 단위 131명 등 총 490명을 선발한다.지역의사전형 지원자는 법령에서 정한 지역의 중·고교 교육과정 이수요건과 재학기간 중 거주요건을 모두 충족해..
    • 은평성모·보라매·이대서울·중대광명 등 출사표
      제6기 상급종병 지정평가, 총 63개 병원 경쟁 예고…신규 16개 병원 도전 2026-09-03 12:00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에는 기존 47곳 외에도 16곳의 종합병원이 새롭게 도전장을 내밀며 총 63개 의료기관이 경쟁하게 됐다.3일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에 따르면 제6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에는 서울권 18개를 포함한 총 63개 의료기관이 신청을 마쳤다.서울권은 기존 상급종합병원 14곳 외에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병원,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이 경쟁에 합류했다.경기남부권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기존 5곳 외에 용인세브란스병원,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등 3곳이 신청서를 접수했다.신설된 경기북부권(김포, 고양, 파주 등)에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등 3곳이 각축을 벌인다..
    • “복무기간 단축, 소명의식 버린 의사들” 발언 파문
      병원의사協, 유영하 의원에 사과 촉구…“국가 정책 실패를 책임 전가” 비판 2026-09-03 11:52
      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요구를 의사들의 소명의식 문제로 지적한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사진] 발언에 의료계 공분이 커지고 있다.대한병원의사협의회는 3일 성명을 통해 “현재 군의관·공보의 수급 붕괴 원인을 이해하지 못한 채 국가 정책 실패 책임을 젊은의사들의 직업윤리로 전가하는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비판했다.앞서 유 의원은 지난 8월 31일 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단축과 관련해 의사들이 소명의식을 버리고 돈을 벌기 위해 복무기간 단축을 요구한다는 취지로 발언했다.협의회는 군의관과 공보의 수급 감소 원인을 긴 복무기간을 비롯한 제도적 유인구조에서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공보의 신규 편입 규모는 2015~2022년 연간 500~800명 수준에서 2024년..
    • 식약처 산하기관 5곳→2곳…안전 분야 통폐합
      ‘한국의약품안전공단’ 신설 추진…고용승계 원칙 천명 2026-09-03 11:40
      정부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공공기관 5곳을 2곳으로 통합하는 기능개혁을 추진한다. 의약품 안전 분야 기관 3곳과 식품 안전 분야 기관 2곳을 각각 묶어 산하기관 수를 3곳 줄이는 방안이다.정부가 3일 발표한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에 따르면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가칭 ‘한국의약품안전공단’으로 통합된다.현재 세 기관의 정원은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 45명,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128명,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38명으로 총 211명이다. 통합 이후 정원이나 조직 운영 방식은 제시되지 않았다.식생활안전관리원과 식품안전정보원은 가칭 ‘식품안전정책개발원’으로 합쳐진다. 두 기관의 정원은 각각 18명과 122명으로 총 140명이다.정부는 소규모로 운영돼 온 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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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김지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바라니학회 첫 ‘바라니학회 공로상’
    • 선정 지영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亞·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라이징스타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 수상 김태희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이은주 교수(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 의료진 첫 국제장초음파 전문가 자격(IBUS-XP Masterclass) 취득
    • 수상 한태화 연세의료원 뇌심혈관질환연구센터 부교수, 대표령 표창
    • 화촉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명예회장 아들
    • 수상 광주광역시의사회 무등의림 봉사상 오영현(보라여성의원 원장)·공로상 박유환(첨단박유환내과 원장)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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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준희(순천향대 의대 교수)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 홍현식 홍비뇨의학과원장 빙모상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 김종헌 前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 김성민 김성민이비인후과 원장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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