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27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전공의 연속근무 ‘36→24시간’…병원 자율조정
      복지부, 이달 17일까지 시범사업 참여기관 모집…현지조사 제외 등 혜택 2024-05-02 05:36
      정부가 과중한 전공의 근무를 줄이기 위한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한다. 연속근무시간을 최대 24시간까지 줄이는 등 각 수련병원에서 자율 조정하게 된다.한덕수 국무총리는 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전공의 연속근무시간 단축 시범사업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정부는 내년 2월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전공의법) 개정안 시행 이전에 연속근무 단축 시범사업을 추진키로 했다.시범사업은 1년간 전공의 연속근무 시간을 병원 여건에 따라 현행 36시간에서 24~30시간으로 자율적으로 단축한다. 근무 형태 및 시간 조정, 추가인력 투입 등은 각 수련병원에서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의 자체..
    • 임현택 회장 추진 ‘범의료계협의체’…출발부터 삐걱
      박단 대전협회장 “협의하지 않았다” 공지···“임 회장 독단적 행동 우려” 2024-05-02 05:27
      1일 임현택 신임 대한의사협회 회장 집행부가 출범했지만 시작부터 전공의들과 의견이 갈리는 모습이다. 임현택 신임 회장이 전날(4월 30일) 전공의, 의대생이 참여하는 ‘범의료계협의체’를 구성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대한전공의협의회 박단 비상대책위원장은 “협의하지 않았다”고 선을 그었기 때문이다. 해당 범의료계협의체는 정부와 의사들 간 일대일 대화를 위한 기구다. 그러나 현재 의료대란 핵심 당사자인 전공의들의 대화 참여 여부는 불투명해 보인다. 1일 대전협 내부 공지를 통해 박단 위원장은 “대전협은 임 회장과의 범의료계협의체 구성에 협의한 바 없다”고 밝혔다. 그는 또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 비상대책위원회 측과도 지속 소통 중이지만 의대협 역시 임..
    • 이성규 신임 병협회장 ‘탕평책 캐비넷’ 눈길
      새 집행부 인선, 대학병원-중소병원 균등 배치 등 ‘화합·안정’ 출발 2024-05-02 05:11
      대한병원협회 이성규 신임회장의 선택은 ‘개혁’ 보다 ‘안정’이었다. 출마 당시부터 강조했던 ‘하나된 병원협회’를 기치로 향후 2년 간 함께 회무를 이끌어 갈 캐비넷 구성도 대학병원계와 중소병원계를 균등하게 배치했다.직능 간 반목을 청산하고 산적한 현안의 효율적 대처를 위해 무리한 변화를 시도하기 보다는 전문성을 극대화시키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이성규 신임회장은 기존 상설위원회 골조를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집행부를 꾸렸다.각 위원장은 예상대로 대학병원계와 중소병원계가 균등 배치됐다. 일부를 제외하고는 깜짝 발탁 대신 기존 임원진을 기용하며 안정화를 꿰했다.우선 회무의 절대 비중을 차지하는 정책위원회와 보험위원회는 각각 대학병원과 중소병원에서 한 명씩 총 2명의 위원장 체제를 가동하기로 했다.제1..
    • 메드트로닉, 한독과 결별…“당뇨 관리기기 직판”
      양사 5년만에 ‘협업 관계’ 정리…한독, 아이센스와 맞손 2024-05-02 05:02
      메드트로닉코리아가 국내 당뇨병 관리 의료기기 시장에서 협업 관계를 이어온 한독과 결별했다. 지난 2019년 국내 판매 제휴 계약을 체결한 지 5년 만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메드트로닉코리아가 제약사 한독과 진행해온 당뇨병 관리 의료기기 국내 유통 및 판매를 앞으로는 자체 수행키로 했다.매드트로닉코리아는 미국에 본사를 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메드트로닉 한국 법인이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국내 시장에선 한독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당뇨병 관리 의료기기를 판매해 왔다. 이를 위해 지난 2019년 한독과 연속혈당측정기(CGM) 국내 판매 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마케팅과 유통을 위탁했다.이후 2021년에는 한층 확대된 파트너십을 맺고 한독에 당뇨 부문 전(全) 제품 국내 마케팅과 유통 권한을..
    • 의대정원 자율 결정 분위기 확대…수험생 혼란 가중
      6개 국립대학 정원 증원분 자율 조정 건의 수용 후폭풍 2024-05-01 21:04
      정부가 6개 국립대학 총장들의 의대 정원 증원분 자율 조정안을 수용하면서 입시 현장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금년 초 증원 발표에 맞춰 재수생 및 직장인 N수생 등이 대거 늘어난 데 반해 갑작스런 정책 변화로 입시 전략 수립은 어려워진 탓이다. 수험생 혼란은 가중된 반면 정작 협상 주체인 의료계는 입장 변화가 없다는 반응을 보여 정부의 전격적인 정원 조정 수용 의도가 빛바래진 모습도 관측된다정부는 최근 “6개 비수도권 국립대(강원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충남대, 충북대, 제주대) 총장들이 건의한 ‘의대 정원 증원분 자율 조정’을 전격 수용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대학들의 교육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였지만, 정작 수험생들 상황은 고려치 못한 모습이다.&..
    • 당뇨병성 콩팥병증 진료지침 제정 10년 후 ‘기대’
      대한신장학회 “환자 증가 억제하고 말기신장병 유병 환자 감소 목표” 2024-05-01 20:49
      당뇨병성 콩팥병 진료지침이 발표된 가운데 진료지침 적용 핵심 효과로 10년 후 당뇨병성 콩팥병증 환자 억제를 꼽았다.핵심 전략 목표는 당뇨병 환자의 만성신장질환(CKD) 발병을 예방하고 당뇨병성 신장질환 진행 지연으로 설정했다.“대한민국, 전 세계적으로 말기신장질환 발생률 가장 높은 국가에 포함”우리나라는 전 세계적으로 말기신장질환(ESKD) 발생률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모든 신규 사례 절반이 당뇨병에 기인하는 데 따라 진료지침을 발표하기에 이르게 됐다. 최근 정성진 가톨릭대 의대 내과학교실 교수는 대한내과학회지에 ‘2023 당뇨병성 신장질환 관리를 위한 실무적 권고사항’을 발표했다. 정성진 교수는 “당뇨병은 상당한 치료 비용을 수반하는 만성신장질환 관련 사..
    • 임현택 “국민·환자분들 걱정 없게 매듭 잘 풀겠다”
      의협 신임 회장, 오늘 공식 취임…“의대 증원 문제 해결” 의지 피력 2024-05-01 20:20
      “국민들과 환자분들이 너무 걱정하지 않도록 얽힌 매듭을 잘 풀겠다.”임현택 대한의사협회 신임 회장은 오늘(1일) 공식적인 임기가 시작되면서 이 같은 포부를 SNS를 통해 밝혔다.  임 회장은 “의료 현장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과 생명을 구하는 자긍심을 잃고 떠난 전공의들, 불의에 맞서 학업의 터전을 떠난 의대생들, 그들을 잘 가르쳐 오고 환자 생명을 구하기 위해 매진해 온 교수님들, 그들을 열렬히 응원하고 있는 개원의와 봉직의, 공보의와 군의관 등 공직의들, 이 사태에 걱정이 많은 학부모들 그리고 사태가 빨리해결 되길 바라는 국민들과 환자들이 너무 걱정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으로 시작된 의료공백 사태를 가장 주안점으로 두고 임기 내 해결하겠다는 입..
    • 우리들병원, ‘척추 인대재건술’ 노하우 공유
      ‘제8회 스파인헬스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2024-05-01 17:14
    • 중앙대병원 석준 교수,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
      중앙대병원 피부과 석준 교수가 최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년도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에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융합연구가 가능한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해 의사에게 기초의학, 자연과학, 공학 등 타 학문의 교육 및 연구를 지원하는 게 골자다. 석준 교수는 ‘원형탈모와 아토피 피부염 동반 질환에서 가상 기억 T 세포의 역할 조사’라는 연구 주제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3년간 총 5억5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그는 교수는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향후 의과학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연구할 것”이라며 "원형탈모와 아토피 환자들의 고충을 줄일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치과의사협회, 100주년 기념사업 슬로건 공모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박태근)가 2일부터 31일까지 창립 100주년 사업의 슬로건 공모에 나선다.이번 공모는 ‘치협의 지난 100년 성과와 향후 100년의 비전 제시’라는 주제로 치협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슬로건은 △100 △국민 △미래 △희망 4개 단어 중 2개 단어 이상을 포함해 30자 이내로 작성해야 한다. 대상(1명)‧최우수상(1명)‧우수상(1명) 등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으로 50만원‧30만원‧10만원을 지급한다. 선착순 200명에게는 커피 기프트콘을 제공할 예정이다. 치협 100주년 기념사업 조직위원회는 “2025년은 창립 100주년”이라며 “국민과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서남병원, 책임의료기관 회의 개최
    • 오스템임플란트, 10년만에 한국 국제행사 성료
      전 세계 치과의사 1500여명 참여 ‘2024 오스템월드미팅 서울’ 2024-05-01 14:43
      오스템임플란트가 주최하는 치과 학술 심포지엄인 ‘오스템월드미팅’이 역대 최다 참가국 기록을 경신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지난 4월 27~28일 서울 중앙연구소 사옥과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2024 오스템월드미팅 서울(2024 OSSTEM WORLD MEETING SEOUL)’을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52개국 치과의사들이 참가했다. 해외에서만 1500여 명이 방한, 글로벌 치과 행사로서 위상을 재확인시켰다.오스템임플란트는 매년 당대의 최신 치과임상 트렌드와 치의학 분야 학술적 성과를 살피는 ‘오스템미팅’과 ‘오스템월드미팅’을 개최하고 있다.2004년부터 시작된 ‘오스템미팅’이 현지법인이 설립된 지역의 국가 단위 행사라면, ‘오스템월드미팅’은 지역을 초월해 전 세계 치..
    • 경찰,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 2차 소환조사
      ‘전공의 블랙리스트’ 게시글 관련 명예훼손 혐의…“고발 내용 사실 아냐” 2024-05-01 14:24
      의과대학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이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가 경찰의 2차 조사를 받았다.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1일 오후 의사·의대생 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를 소환 조사했다.앞서 지난 3월 메디스태프에는 진료현장에 남은 전공의를 ‘참의사’라고 조롱하며 개인정보를 공개한 이른바 ‘전공의 블랙리스트’ 게시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기동훈 대표는 이 일과 관련해 시민단체로부터 정보통신망법 위반,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당했다.그는 “물의를 빚은 부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경찰조사에서 혐의들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히고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응급의학과 전문의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근무 중인데, 전공의들..
    • 딥노이드, 인도네시아 대학병원과 업무협약
      딥노이드(대표 최우식)는 인도네시아 UGM(Universitas Gadjah Mada) 대학병원과 임상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UGM 대학병원은 딥노이드 솔루션을 활용한 임상 연구를 18개월 간 진행한다. 대상 솔루션은 실시간 다중 폐질환 검출·진단 보조 솔루션 ‘DEEP:CHEST(딥체스트)’부터 실시간 폐결절​ 검출·진단 보조 솔루션 ‘DEEP:LUNG(딥렁)’, 뇌동맥류 진단보조 솔루션 ‘DEEP:NEURO(딥뉴로)’가 포함된다.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 위치한 UGM 대학병원은 2개 주의 7개 국립대학병원을 지원하는 협의체에 소속돼 있다. 이 단체는 UGM 외에도 10개 의료기관이 함께 한다. 주요 의료기관이 포진한 만큼 추가 MOU 및 데모 설치 등을 기..
    • 280병상 인천 요양병원 폐업 통보…환자들 불편
      병원 직원들도 전날 통보받아…구청 “폐업 신고 미접수” 2024-05-01 07:01
    • 전공의 대신 전문의 중심 병원 되려면…
    • “십상시 의견 반영” “의사들 물러서지 않을 것”
      임현택·노환규, 윤석열 대통령·이재명 대표 영수회담 관련 입장 표명 2024-05-01 06:44
      오늘(1일) 공식 취임하는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 당선인이 지난 4월 29일 열린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의 영수회담 결과에 대해 “십상시들 의견이 반영된 것”이라고 평가절하하는 등 강하게 비판했다. ‘십상시’는 국정을 농락해 나라를 망하게 하는 이들을 비난할 때 쓰이는 비유적 표현이다.임 당선인은 4월 30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의대 증원이나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등을 모두 백지화해야 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며 “윤 대통령과 이 대표가 의료 문제를 이해하는 데 주변의 잘못된 목소리에 경도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임 당선인은 김윤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당선인과 안상훈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당선인을 ‘잘못된 목소리’를 내는 대표 사례로 꼽으며 “이들이 국민들을..
    • 국립대만 자율 선발…‘2000명→1600명’ 유력
      전국 30개 대학, 내년도 모집 ‘의대 정원 확정안’ 제출…총 4600여명 전망 2024-05-01 06:33
      정부가 2025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각 대학에 자율로 맡긴 결과, 국립대를 제외한 대부분 의대는 증원분을 고수하기로 했다.국립대 역시 감소 규모가 정부에서 한정한 증원분의 최대 50%에 그쳐, 내년도 증원분은 1600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하지만 이 같은 결정 반발한 의대 교수들이 조만간 병원을 떠나겠다고 선언하는 등 교육현장은 극심한 진통을 겪고 있다.30일 교육계에 따르면 의대 정원을 늘리기로 한 32개 대학 중 30개 대학이 이날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2025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최종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정부는 지난 4월 19일 2025학년도 의대 정원을 각 대학이 모집인원을 50~100% 범위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하라고 허용했으며, 그 결정을 30일까지 대교협에 제출하..
    • 자취 감춘 전공의→‘진로 전향’ 추세 포착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학술대회 대거 참석…필수의료 이탈 우려감 고조 2024-05-01 06:17
      의과대학 증원 정책에 반발해 진료현장을 떠난 후 두문분출 행보를 이어온 전공의들이 피부‧비만‧성형 술기를 전수하는 학술대회에 대거 참석해 관심을 모은다.이들 전공의 중에는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등 전공자들이 상당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필수의료 인력 이탈에 대한 우려감을 키웠다.의학계에 따르면 지난 주말 열린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춘계학술대회에는 전공의 5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통상 1000여명이었던 한국피부비만성형학회 등록자 수가 올해는 1400명으로 늘었고, 이 중 약 500명은 전공의였던 것으로 전해졌다.주로 미용시술을 배우려는 개원의가 대다수였지만 올해는 전공의 비중이 대폭 늘었다. 실제 전공의 등록율은 평소 10% 정도였지만, 30%를 훌쩍 넘겼다.진료현장 이탈 ..
    • 안철수 의원 “병원 줄도산 우려, 의대 증원 1년 유예”
      “의대생 실습 불가·전문의 배출 급감 등 내년부터 증원 규모·시기 결정” 2024-05-01 06:05
      의사 출신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의정 갈등 해소를 위해 “의대 증원을 1년 유예해야 한다”고 거듭 피력했다. 그는 지난 29일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대표 영수회담이 열리기 전에도, 또한 30일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대위 심포지엄에서도, 같은 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서도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안 의원은 “현재 의료대란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올해는 정원 규모를 현행대로 선발하고, 내년부터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의대 증원 규모 및 시기를 정하는 방법 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이 방법을 취해야 전공의 가운데 절반 및 의대생들이 복귀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전망이다. 만약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복귀하지 않으면 의료대란과 병원 경영난은 심화..
    • “환자 위해 기도하는 전공의들을 악마화시켜”
      서울대병원 전공의 대표·서울의대 학생회장, 정부 향해 ‘억울함·분노감’ 폭발 2024-04-30 19:35
      의정갈등이 10주 이상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휴진을 선언한 날 서울대병원 전공의와 서울의대 학생이 정부를 향해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이들은 “올바른 의료개혁 방향을 고민해왔을 뿐인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우리가 전국민의 공공의 적이 돼 버렸다”고 울분을 터뜨리기까지 했다.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대위는 30일을 휴진일로 정하고 ‘대한민국 의료가 나아가야 할 길’을 주제로 긴급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의료대란 그 시작과 과정에 대해’ 세션에서는 서울의대 학생회장과 서울대병원 전공의가 발표자로 참석했다. 혈액병원 내과에 근무했지만 현재는 사직한 박재일 서울대병원 전공의 대표는 “치료가 타협의 대상이 돼야 하는 게 고통스럽다”고 현 상황을 진단했..
    • 의대생들이 대학 총장에 제기한 민사소송 ‘기각’
      법원 “양측은 사법상 계약 별도 맺은 것 없다” 판결 2024-04-30 19:02
      지난 22일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의대생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의대생들이 대학 총장을 상대로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을 중지해달라”며 제기한 민사소송에 대해 법원이 “이들 간에 사법상 계약을 별도 맺은 것이 없다”며 기각했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은 30일 충북대, 강원대, 제주대 등 3개 대학 의대생들이 제기한 ‘대입전형시행계획 변경금지 가처분신청’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앞서 3개 대학 의대생들은 지난 22일 각 대학 총장, 대한민국,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의대생 측은 지난 22일 “학생과 대학은 민법상 계약관계로서, 대학이 학생들의 의견이나 동의를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정원을 3~4배 증원해서 그에 따른 교육시설, 병원 등이 준비..
    • 서울고법 “정부, 대교협 의대 정원 승인 보류”
      재판부 “법원 결정까지 승인 절차 진행말고 요구한 자료 제출” 요구 2024-04-30 17:55
      의대 교수‧전공의‧의대생‧수험생 등이 정부를 상대로 “의대 증원 절차를 멈춰달라”며 낸 행정소송 항고심에서 재판부가 정부에 “법원 결정이 나기 전에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의 승인 절차를 진행해서는 안 된다”고 고지했다.의대 정원 확대가 결정된 32개 대학이 오늘(30일)까지 대교협에 각 대학의 모집인원을 제출했으나 사실상 이후 절차가 중단된 셈이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은 이날 오후 의대 교수‧전공의‧의대생‧수험생 등 18명이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의대 정원 증원‧배분 집행정지 신청에 대한 항고심 심문을 진행됐다.앞서 서울행정법원 행정4부(부장판사 김정중)는 이들이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에 대해 “의대 증원의 직접 상대방은 ‘대학의 장(長)’이고 신청인들은 이 사건 처분의 제3자에..
    • “병원 경영난, 노동자들에게 떠넘기지마”
      국립대병원 노조 “의사 집단행동으로 초래됐는데 강제·무급휴가 종용” 2024-04-30 17:38
      국립대학병원 노동자들이 “의사들 집단행동으로 초래된 경영 악화를 병원 노동자들에게 떠넘기지 말라”고 촉구했다. 보건의료노조 경상국립대학병원지부를 비롯한 13개 국립대학병원 노동조합으로 구성된 ‘국립대병원노동조합 공동투쟁 연대체’는 30일 오전 용산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다. 이들은 ▲국립대병원 비상경영과 경영위기 책임전가 사례 발표 및 규탄 ▲진료지원인력(PA)간호사에게 불법의료행위 강요사례 발표 및 불법의료행위 근절 촉구 ▲전공의 중심의 국립대병원 의사인력 운영 개선과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 정책 추진 등을 요구했다. 연대체에 따르면, 현재 국립대병원은 환자를 진료할 의사가 줄어 환자를 받지 못하고 있다. 병동을 폐쇄해 병상가동률이 30~50%대로 떨..
      • 721
      • 722
      • 723
      • 724
      • 725
      • 726
      • 727
      • 728
      • 729
      • 73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교수(길병원 안과), 亞太안과학회 ‘Poster Discussion Award’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병리과장 백진호 外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