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6.11
  • 목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충남 당진성모병원 ‘신축 이전’ 무산
      시·현대제철, 종합병원 설립 논의…오성환 시장 “200병상 추진” 2024-08-01 15:07
    • 에이비엘바이오, ABL503 인도네시아·중국 특허 등록
      임상 1상 중간 결과 ‘완전관해 1건·부분관해 6건’ 확인 2024-08-01 12:43
      에이비엘바이오는 글로벌 파트너사 아이맵(I-Mab)과 공동 개발 중인 ABL503(ragistomig)에 대한 특허(항-PD-L1/항-4-1BB 이중특이적 항체 및 이의 용도)를 인도네시아 및 중국에서 등록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ABL503은 면역 관문(Immune Checkpoint) 단백질 중 하나인 PD-L1과 면역 T 세포 활성화에 관여하는 4-1BB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항체다. 올해 미국임상종양학회(Americ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ASCO 2024)에서 ABL503에 대한 긍정적인 임상 1상 중간 결과가 공개된 바 있다.에이비엘바이오는 해당 특허를 유라시아, 일본, 칠레,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등록 완료한 바 있으며, 이번 인도네시아 및 중국 ..
    • 참혹한 전공의 복귀율…복지부 ‘추가모집’ 예고
      상반기 아닌 하반기 적용 이례적…1%대 지원율 따른 ‘고육지책’ 불가피 2024-08-01 12:37
      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마감된 가운데 지원자가 전체 모집정원의 1.4%에 그친 것으로 파악됐다.정부는 최근 사직 1년 이내 동일 진료과목, 동일 연차로의 복귀를 가능토록 하고, 권역제한을 해제하는 등 ‘특례’ 카드까지 내세웠지만 아무런 효과를 거두지 못한 셈이 됐다. 결국 전국 수련병원들은 일괄 사직 처리된 전공의가 복귀하기가 어려워지면서 진료 차질은 물론 의료대란에 대한 위기감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와 관련 보건복지부는 1일 별도 공지를 통해 ‘정부는 전공의들에게 수련 복귀 기회를 최대한 부여하기 위해 내달 중 추가모집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대규모 채용이 이뤄지는 상반기 모집에서 추가모집이 진행되는 게 통상적이었지만 복지부는 이번에도 원칙을 깨고 하반기에도 추가모집에..
    • 미수련 전공의 개원 불허 ‘개원면허제’ 촉각
      의료개혁특위, 7월 31일 회의서 ‘의사 면허제도’ 선진화대책 일환 논의 2024-08-01 12:17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서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든 정부가 8월에 1차 의료개혁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안 중에는 미수련 전공의 개원을 막는 ‘개원면허제’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7월 31일 의료개혁 추진상황 및 일정 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중 내년에 공개될 면허제도 선진화를 포함한 3차 개혁안이 주목된다.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도 “내년 초 의료 질(質) 향상과 환자 안전을 위해 ‘의사 면허제도 선진화 대책’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개원면허제는 환자 치료 경험이 있는 의사에게만 현장 진료를 허용하는 제도다. 현재 우리나라는 의대를 갓 졸업한 의사도 바로 병원을 차려 환자를 볼 수 있다.그러나 새 제도..
    • 서울대 5명·서울아산 0명·삼성서울병원 20명
      세브란스 6명·가톨릭 14명·고대 1명···빅6 병원 전공의 지원 ‘총 46명’ 2024-08-01 11:35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주요 대형병원에서 전공의들이 사실상 종적을 감췄다.1일 데일리메디가 전국 수련병원을 조사한 결과, 공개적으로 교수들 중심으로 모집 거부 의사를 밝혀왔던 빅6(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고대의료원) 병원 전공의 지원율이 당초 예상보다 처참한 것으로 나타났다.실제로 서울대병원 5명, 고려대의료원 1명, 서울아산병원 0명 등 기록적으로 저조한 지원율을 보여 국내 의료계에 위기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전국 수련병원들이 모집에 나선 전공의 규모는 7645명이었지만 정원 1%도 채우지 못하는 참담한 상황이 발생했다. 전공의들이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료계 전망이 그대로 적중했다.국내 최정상 의료기관인 서울대병원은&nbs..
    • 의료용 마약류 허위·과다처방 병‧의원 단속 강화
      경찰, 올 상반기 의료용 마약류 사범 전년대비 71% 증가 ‘366명’ 검거 2024-08-01 11:31
      2022년부터 2023년까지 1년 새 식욕억제제 등 의료용 마약류 사범이 두 배 가까이 급증한 가운데, 경찰이 올 하반기 의료용 마약류를 허위·과다처방해준 병의원에 대한 첩보 수집을 강화한다. 1일 경찰청은 하반기 마약류 범죄 집중 단속을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적극적으로 병의원에 대한 합동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7월 31일자로 상반기 집중단속이 종료된 다음날인 오늘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 간 연이어 하반기 집중단속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검거된 마약류 사범은 전년 대비 다소 감소했지만, 제조·밀수·판매 등 ‘공급’ 사범 검거 인원은 늘었기 때문이다. 올해 상반기 검거된 마약류 사범은 총 6545명으로 작년 인원 7701명 대비 15% ..
    • 삼진제약, 경구용 항부정맥제 ‘삼진드론정’ 출시
      “오리지널 대비 15% 낮은 약가 책정, 환자 입원 위험성 등 감소” 2024-08-01 11:02
      삼진제약(대표 최용주)은 심방세동 치료에 처방되는 경구용 항부정맥제 ‘삼진드론정(성분명:드로네다론염산염)’을 8월 1일부로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드로네다론’ 성분 퍼스트제네릭 ‘삼진드론정’은 오리지널 대비 15% 낮은 경제적인 약가를 기반으로 높은 약가가 형성돼 있는 항부정맥제 시장에서 기대가 된다.심방세동은 불규칙한 맥박을 형성하는 부정맥의 일종으로 심장 노화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대표적 노인성 질환이다. 의료통계 정보에 따르면 국내 환자 수는 2023년 기준 약 28만명으로 지속적인 증가 추세다. 이중 80세 이상 고령 환자의 경우 10명 중 1명은 심방세동 위험성을 갖고 있다.이는 뇌졸중 또는 심부전 등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조기 약물치료를 필요로 한다.‘삼진..
    • 亞 심장판막 및 구조 심질환 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 개최
      이달 8~9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호텔, 판막시술 최신 지견‧라이브시술 공유 2024-08-01 10:47
      ‘제13회 아시아 심장판막 및 구조 심질환 중재시술 국제학술회의(AP VALVES & STRUCTURAL HEART 2024)’가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그랜드 워커힐 서울호텔에서 개최된다.1일 심장혈관연구재단(이사장 박승정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에 따르면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이첨판, 삼첨판 및 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TAVR)과 경피적 승모판막 성형술(Mitral TEER) 등 고난도 심장판막 시술 사례를 다룰 예정이다. 에버하드 그루베(Eberhard Grube, 독일), 알랜 영(Alan C. Yeung, 미국), 데이비드 코헨(David Joel Cohen, 미국), 칼 푼(Karl Poon, 호주),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 박승정 교수, 박덕우 교수, 안정..
    • 알테오젠, 지속형 성장호르몬 인도 임상 2상 IND 승인
      “60명 소아 환자 대상 진행, 주 1회 치료제 가능성 확인” 2024-08-01 10:20
      알테오젠은 지속형 성장호르몬인 ALT-P1의 임상 2상시험에 대해 인도 의약품허가 기관인 DCGI(Drug Controller General of India)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ALT-P1은 알테오젠의 지속형 플랫폼 기술인 NexP™가 사용된 품목으로 매일 투약하는 기존 성장호르몬 치료제를 주 1회 투약하도록 개선한 바이오베터다. 알테오젠은 2019년 브라질 제약사인 크리스탈리아(Cristália)에 ALT-P1을 기술수출했으며, 이번 임상 시험은 해당 기업이 메인 스폰서를 담당하면서 알테오젠은 ALT-P1 생산 및 임상시험 운영에 대해 위임받았다.ALT-P1 임상 2상은 인도에서 60명의 소아 성장호르몬 결핍증(PGHD, Pediatric Growth Hormone ..
    • 일동제약, 2분기 ‘영업익 49억’ 흑자 전환
      매출 1575억 전년 동기대비 2.2% 증가···“일반약·건기식 호조 수익성 개선” 2024-08-01 10:00
      일동제약이 금년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기록했다.일동제약은 “연결기준 올해 2분기 매출액이 1575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2% 늘었다”고 1일 밝혔다.영업이익은 48억5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3억4100만 원이다.올 상반기 매출액은 308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늘고 영업이익은 49억4600만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은 22억4800만 원이다.일동제약 관계자는 “종합비타민 ‘아로나민’, 감기약 ‘테라플루’, 피부염연고 ‘비판텐’ 등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지큐랩’ 등 소비자 대상 판매 품목의 매출 증대와 고정비 감소 등 비용 효율화 영향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다.
    • 순천향대 부천병원, ‘로봇재활센터’ 개소
    • 혈액으로 질병 예측 ‘액체생검 실용화 기술’ 등장
      강남세브란스병원 박정윤 교수 연구팀, 특수 하이드로겔(LV) 필름 개발 2024-08-01 09:33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박정윤 교수 연구팀이 세포 내 존재하는 마이크로 RNA(miRNA)를 고해상도 이미지로 시각화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혈액과 같은 체액으로 암, 척수병증, 당뇨병성 신장질환, 알츠하이머 등 다양한 질환 조기 진단과 예측에 활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현재 질병 진단과 모니터링에 사용하는 표준 검사방식은 조직생검이다. 수술이나 시술을 통해 조직을 떼어내 관찰하는 방식으로, 조직에 침습적으로 접근해야 하므로 환자에게 부담이 간다. 질환과 환자 상황에 따라 생검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또한 같은 종양이더라도 채집 위치에 따라 생물학적 특성이 다르게 나타나는 이질성이 존재한다. 이러한 조직생검 한계를 보완할 대안으로 액체생검이 떠오르고 있다. 혈액이나 타액(침), 뇌척수..
    • WHO “가자 중환자 85명 UAE 치료, 전쟁 뒤 최대 후송”
    • 박민수 차관 “전남 의대 신설, 공모 절차 후 정원 배정”
      2026년 국립대 의대 신설 관련 답변…“양질 교육 선순환 구조 마련” 2024-08-01 06:19
      전남 국립 의대 신설과 관련, 보건복지부가 전남도 공모 절차가 끝나는 대로 어떤 방식으로든 정원 배정을 반드시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은 31일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서미화(비례대표)의원의 2026년 전남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 정원 배정 요구에 이 같이 밝혔다.서 의원은 “보건복지위에서 조규홍 장관에게 수차례 질의를 통해 확인한 바와 같이 전남 국립의대 신설의 첫발은 복지부의 정원 배정에서부터 시작된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박 차관은 “이미 장관께서 수차례 답변하신 바와 같이 정원 배정 문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 대통령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복지부도 전남 국립의대 신설에 100% 공감하고 있다”고 답했다.그는 “의대 신설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의대와 연계된 대학병..
    • 종적 감춘 ‘젊은의사들’···전공의 지원율 ‘참담’
      인기과도 ‘무용지물’···세계 최고 수준 대한민국 의료시스템 ‘붕괴’ 우려 2024-08-01 06:12
      전국 수련병원의 하반기 전공의 모집 결과, 인턴과 레지던트 모두 저조한 지원율을 보이며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31일 데일리메디가 전국 수련병원 80곳을 조사한 결과, 전공의 지원율은 인기과와 비인기과 상관없이 처참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련병원들이 모집에 나선 전공의 규모는 7645명이었지만 정원의 1%도 채우지 못하는 참담한 상황이 발생했다. 전공의들이 거의 지원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료계 전망이 그대로 적중했다.또 다른 전망 가운데 필수의료 기피 및 인기과 쏠림 우려도 일부 나온 바 있는데, 실제 전공의 지원 상황을 살펴보면 인기과 지원율도 처참한 건 마찬가지였다. 특히 정부 회유책 중 인기과 상급년차 레지던트가 수도권 수련병원 상급년차에 지원할 수 있는 길..
    • 의평원, 의대 평가 착수···대학총장단 수용 촉각
      홍원화 경북대 총장, 제출 거부 가능성 시사···의대 교수들 “졸속 증원 인정” 2024-08-01 05:53
      2025학년도 정원이 10% 이상 증원된 의대들이 보다 강화된 인증평가를 매년 받게되자 대학가가 술렁이고 있다.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이 지난 7월 30일 ‘주요변화평가계획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의대 평가에 착수하자, 대학가에서 “계획 제출을 거부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표출된 것이다. 이에 대해 다시 의대 교수들은 “최소한의 검증도 거부하겠다는 것이냐. 졸속 증원임을 인정하는 것이냐”며 맞섰다. 발단은 31일 홍원화 의대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 회장(경북대 총장)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주요변화계획서 제출은 의대생들 복귀 후 이뤄져야 한다”는 생각을 밝힌 것이다.  의평원의 평가 일정에 따르면 평가대상인 30개 의대는 오는 ..
    • 전공의 지원율 ‘바닥’…醫 “정부 술책 먹통”
      “의대증원 국정조사 및 교육부 청문회 요청 관련 청원 국회 응답” 촉구 2024-08-01 05:44
      ‘혹시나’ 이변이 생기지 않을까 했지만 ‘역시나’였다. 정부의 유화책에도 불구하고 하반기 전공의 지원율은 처참했다. 의료계는 “정부의 술책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대한의사협회는 31일 올해 하반기 전공의 지원율 조사 결과가 발표되자 “땜질식 정책으로는 전공의 마음을 더 이상 돌릴 수 없다”고 비판했다. 단시간에 5만명을 넘긴 ‘2000명 의대 증원 정책 진실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청에 관한 청원’을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처리해주고, 신속하게 국정조사를 추진해줄 것도 요청했다.  전국의 수련병원 126곳은 이날 오후 5시까지 하반기에 수련을 시작할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 모집을 완료했다. 이번에 모집한 전공의는 총7645명으로 유형별로는 인턴이 ..
    • 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 합병 타당성 ‘특별委’ 설립
      주주 의사 확인 위한 합병 의견 묻는 설문조사도 진행 2024-08-01 05:28
      셀트리온그룹은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간 양사 합병 타당성 검토를 위해 사외이사들만으로 구성된 ‘합병 추진 여부 검토 1단계 특별위원회’(이하 특별위원회)를 설립했다고 31일 밝혔다.셀트리온은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성공적인 합병 이후 셀트리온제약과의 합병 추진 여부를 다각도로 검토해 왔으며, 이 과정에서 특별위원회를 통한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셀트리온과 셀트리온제약 양사에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된 합병 추진 여부 검토 특별위원회를 설립하고, 각 특별위원회에서 독립적이고 종합적인 대내외 평가를 통해 현 시점의 양사 합병이 타당한지 검토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특별위원회는 독립적으로 진행되는 주주의견 청취 설문에서 나온 결과를 비롯해, 합병을 통해 기대하는 시너지 평가..
    • 보령, 상반기 매출 5천억 근접 ‘4892억’ 기록
      전년 대비 16%↑…젬자 23% 증가 등 항암제 8% 성장 2024-08-01 05:14
      보령은 31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 상반기(연결기준) 매출 4892억 원, 영업이익 365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 4% 증가한 수치로 반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전문의약품 전(全) 부문이 고르게 성장한 가운데, 고혈압 신약 카나브 제품군은 처음으로 반기매출 700억 원대를 기록하며 13% 증가율을 기록했다. 지난해 처음으로 반기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한 항암제 부문도 전년 대비 8% 이상 성장했으며, 항암제 젬자의 상반기 매출은 23% 증가하는 등 LBA(Legacy Brands Acquisition) 품목 모두 처방이 확대됐다.보령 장두현 대표는 “자가제품 육성과 지속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제약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
    • 전공의 지원율 ‘0.58%’…수도권 인기과도 ‘전멸’
      수련병원 80곳 중 11곳, 지원현황 ‘비공개’…빅5 포함 전국적으로 ‘멘붕’ 2024-08-01 05:07
      예상보다 상황은 더 심각했다. 통계를 내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해석이 나올 정도다.7월 31일 데일리메디가 전공의 하반기 모집에 나선 수련병원 80곳을 조사한 결과, 비공개 방침을 밝힌 11곳을 제외한 69곳 평균 충원율은 0.58%였다.전국 수련병원 69곳에서 전공의 4507명을 모집했으나 지원자는 고작 26명에 불과했다.국립중앙의료원 8명 최다…상급년차 내과 6명본지 조사에 따르면 전공의 하반기 모집에서 지원자를 받은 곳은 13곳으로 나타났다.가장 높은 충원율을 보인 곳은 국립재활병원이었다. 정원 12명에 지원자 2명으로 16.67%를 기록했다.이어 국립중앙의료원이 정원 54명에 지원자 8명을 받으며 충원율 14.81%를 기록했다.국립중앙의료원은 지원자 수로만 따지면 가장 많은 경..
    • 의협, 사직 전공의 돕는 ‘진로지원TF’ 구성
      대한개원의협의회와 연수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2024-07-31 20:35
      대한의사협회가 사직 전공의 지원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역량 개발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에 이어 구직 활동도 지원한다. 의협은 사직서가 수리되면서 생계나 진로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한 전공의들의 구직 등을 돕기 위한 ‘진로지원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고 31일 밝혔다.진로지원 TF는 기존 의협에서 운영 중인 구인·구직 게시판을 이용해 사직 전공의와 개원의를 연결하고, 양측이 동의할 수 있는 보수 규모를 산정해 표준 계약서를 마련하기로 했다.의협은 사직 전공의들이 원하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을 수 있도록 대한개원의협의회와 연계해 지속적인 연수 강좌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개발할 계획이다.박근태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또 사직 전공의들이 원하는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을 ..
    • [국립재활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 [계요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비공개]
      
    • [광주보훈병원 하반기 전공의 지원현황]
      
      • 721
      • 722
      • 723
      • 724
      • 725
      • 726
      • 727
      • 728
      • 729
      • 73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임공민 교수(분당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미국흉부외과학회 ‘Travel Award’
    • 기부 일호재단, 한국심장재단에 소아심장병 아동 치료비 3억
    • 동정 제2대 오송바이오헬스협회 박종홍 회장(나손사이언스 대표) 취임
    • 화촉 류창수 문경제일병원 이사장 장남
    • 수상 김동현 교수(고대안암병원 안과), 아태백내장굴절수술학회 ‘베스트 포스터상’
    • 수상 조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소아신경학회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추일연 연세본사랑병원 원장(신경과), 경기도지사 표창
    • 수상 임수빈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외과), 몽골국립외상센터 감사패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 화촉 박경동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재무이사 딸
    • 기부 양관운 AF인베스트먼트 대표, 고려대의료원 5억
    • 기부 인하대 의대 총동문회, 인하대병원 발전기금 2억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