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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약 개발 퓨처메디신, 코스닥 재도전 ‘실패’
      거래소, 상장 청구 7개월만에 ‘미승인’ 통보···회사측 “거래소와 이견” 2024-06-14 05:01
      신약 개발 기업 퓨쳐메디신이 높아진 거래소 문턱에 또 다시 코스닥 입성이 좌절됐다.1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따르면 퓨쳐메디신(공동대표 정낙신·정완석)은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 신청 결과, 최종적으로 ‘심사 미승인’ 통보를 받았다.앞서 퓨쳐메디신은 지난해 10월 코넥스에서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해 사장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상장주는 1245만주, 공모주는 186만주로,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퓨쳐메디신은 2015년 설립된 신약 개발 기업으로, 자체 구축한 ‘FOCUS’ 플랫폼 기술을 토대로 비알콜성 지방간염, 녹내장치료제, 당뇨병성 신증 등 임상을 진행 중인 벤쳐 회사다.특히 지난해 7월 ‘FOCUS’ 플랫폼 기술을 이용한 뉴클레오사이드 기반의 신약 개발 기술에 대한 기술성 평..
    • 野 김원이 의원 1호 법안 ‘목포의대 설치 특별법’
      이달 13일 대표발의, 입학정원 100명 내외·지역공공의료과정 개설 2024-06-14 04:56
      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일 제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치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발의했다.목포의대 설치 특별법은 목포시에 위치한 국립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을 설치하고 입학정원은 100명 내외로 교육부장관이 보건복지부장관과 협의해 정하도록 했다.국가가 의대 시설·설비 조성 등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고 산업보건·첨단의료 분야 연구과제 수행과 특화 교육과정 수립·운영 경비를 보조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특히 지역공공의료과정과 이를 지원하는 방안도 함께 담았다.  지역공공의료과정으로 선발된 학생은 의사면허 취득 후 10년간 전남지역 공공보건의료기관 또는 공공보건의료업무에 의무적으로 복무해야 한다.  선발된 인력에는 입학금과 수업료 등을 지원할 수..
    • 의협 회장 저격 대전협 회장 “말 아닌 일 해야”
    • 병협, 의료대란 대응 특별위원회 가동
      13일 상임이사회서 보고…병원들 위기 극복 방안 모색 2024-06-13 17:35
    • “신체능력 무시 중년 마라톤, 심장 ‘毒(독)’ 될수도”
      삼성서울병원 박경민 교수, ‘운동부하고혈압’ 관련 24개 논문 분석 2024-06-13 17:28
      본인의 신체능력을 무시한 마라톤 등이 자칫 중년의 심장에는 독이 될 수 있다는 국내 연구진의 경고가 나왔다.박경민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박경민 교수팀은 운동부하고혈압과 관련된 논문 24개를 종합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 분석에 따르면 중장년층의 과도한 달리기는 심장 돌연사를 일으키는 운동유발성고혈압으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운동유발성고혈압은 평소에는 혈압이 정상이더라도 운동 때면 과도하게 오르는 걸 말한다. 수축기 혈압이 남성은 210mmHg, 여성은 190mmHg 이상 기준이다.연구팀이 선행 연구를 종합 분석했을 때 연령과 나이, 인종을 망라하면 운동유발성고혈압의 유병률이 3 ~ 4%로 높지 않지만, 중년남성으로 국한하면 40%로 10명 중 4명 꼴로 대폭 증가했다.  마라톤을..
    • 강동경희대학교병원 18주년 개원기념식
      이우인 원장 “뉴노멀 시대 기회잡는 병원 만들자” 2024-06-13 17:12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이우인)이 12일 차후영홀에서 개원 1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성완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이우인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 비롯해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개원 18주년 회고 영상으로 시작됐다. 회고 영상은 강동경희대병원의 발전과 성과 등을 돌아보고, 최근 어려운 의료계 상황을 극복하자는 교직원들의 희망 메시지를 담았다. 이후 우수상 및 공로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우수부서상은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간호본부 임상간호교육센터가 수상했으며, 우수교직원상은 마취통증의학과 허협 교수 외 14명이 선정됐다. 개원 기념 공로상은 협력업체인 유니에스와 통합EMR사무국 이개정 팀장이 수상했으며, 장기근속상은 30년 부문 한방신경정신과 김종우 교수 외 2명, ..
    • 보건의료 포함 바이오 R&D ‘2조7000억’ 투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바이오특위, 전년대비 3.7% 증가 결정 2024-06-13 17:01
      정부가 보건의료 및 바이오헬스를 위한 연구개발(R&D)에 2조원 이상을 투입키로 했다.정부가 치매치료제 임상 승인, 디지털치료기기 국내외 인증, 국내 제약바이오사의 기술이전 사례 등을 언급하면서 투자 확대를 예고한 만큼 산업계를 중심으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진행된 범부처 바이오 연구개발 정책을 총괄하는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산하 바이오특별위원회(이하 바이오특위) 제16회 회의에서 이같이 R&D 투자 확대를 결정했다.바이오특위는 구체적으로 ▲제3차 국가 생명연구자원 관리·활용 기본계획 2024년도 시행계획(안) ▲제3차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기술개발 추진전략 2024년도 시행계획(안) ▲제3차 보건의료기술육성기본계획 2024년도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nb..
    • “정부, 의료계 대화 창구 의협으로 통일”
      의협, 의학회·전의교협 등 연석회의…“조만간 구체적 요구안 공개” 2024-06-13 16:41
      대한의사협회가 13일 의대 교수들과 회동 뒤 “의협을 중심으로 단일대오 형태로 뭉쳐 나갈 것을 확인했다”며 “정부는 의협을 빼고 이 사태를 해결하겠다는 잘못된 생각을 버리고 조속히 의협과 논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최안나 의협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이번 주말까지 정부가 입장 변화를 보이지 않으면 다음 주부터 예정된 전국의 휴진 사태를 막을 수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다만 앞서 교수들이 집단휴진 철회 조건으로 전공의에 대한 행정처분의 완전한 취소를 내건 가운데, 의협은 그 조건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최 대변인은 의대 증원 원점 재논의 등 기존 의료계 주장이 휴진 철회 조건에 포함되는지를 묻는 질문에 “구체적 요구안은 논의 중이다. 빠른 시일 내 발표하겠다”라며 말을 아꼈다.“정부가 의..
    • 6월 18일 수술 대부분 ‘스톱’…마취과 ‘휴진’
      대한마취통증의학회, 궐기대회 참석 투쟁 동참…분만·중증·응급 등 유지 2024-06-13 15:39
      수술실 필수인력인 마취과 의사들이 오는 6월 18일 대한의사협회 집단휴진 투쟁에 동참키로 하면서 ‘수술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대한마취통증의학회(회장 연준흠)는 최근 임시이사회를 열고 대한의사협회 집단휴진 투쟁에 함께 하기로 했다. 마취통증의학회는 18일 여의도에서 개최되는 총궐기대회 참석도 결정했다.학회는 대한의학회 소속으로 대한의학회 결정에, 회원들은 대한의사협회 소속 회원으로 대한의사협회 결정을 따른다는 방침이다.다만 마취 관련 업무의 전면휴진은 외과계 수술의 일괄적 ‘셧다운’을 초래하게 되는 만큼 마취 공백에 대한 심각성을 최소화하기로 했다.학회는 필수영역인 소아, 분만, 중증, 응급, 암 환자 수술 등의 마취와 중환자관리 및 난치성 통증치료는 지원키로 했다.아울러 조속한 시일 내로 임시평의원..
    • 당뇨병 환자 상처 ‘혁신적 관리 기술’ 등장
      고대안암병원 장우영 교수팀, ‘스프레이형 하이드로겔’ 개발 2024-06-13 15:26
    • 오세훈 서울시장 “의료계, 휴업 동참 자제 부탁”
      이달 18일 집단휴진 앞두고 서울시의사회·서울대병원 등 대화 2024-06-13 15:18
      의료계가 오는 18일 집단휴진을 예고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대병원과 서울시의사회 관계자 등을 만나 집단행동 동참 자제를 당부했다.오세훈 시장은 오늘(13일) 오전 페이스북에 ‘테이블에 마주 앉는 것부터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오 시장은 “어제(12일) 저녁 서울시의사회를 만나 뵙고 장시간 동안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며 “18일 의료계 총파업을 앞두고 의료공백에 대한 국민들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종합병원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중 쉽게 갈 수 있는 동네병원마저 문을 닫는다면 아픈 국민은 기댈 곳이 없다”며 “이런 절박한 심정으로 서울시의사회에 집단휴업 동참 자제를 간곡히 부탁드렸다”고 썼다.그는 “무엇보다 ‘국민 생명과 건강이 최우선 가치’..
    • 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구입 미보고 요양기관 점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미가입 포함 병‧의원-약국 59개소 2024-06-13 15:01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용 마약류 구입 내역을 보고하지 않은 의료기관 및 약국 59개소에 대해 실제 취급 내역과 불법 취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기획합동점검을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점검 대상 기관들은 병의원 47개소, 약국 5개소, 동물병원 7개소로 2023년 6월부터 2024년 3월 사이에 제약회사, 의약품 도매상 등이 의료용 마약류를 판매한 내역을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보고했으나 해당 구매 내역을 보고하지 않은 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마약류 구입 미보고 관련 실제 취급내역과 불법 사용·유통 여부 ▲보고한 재고량과 실제 현장 재고량 일치 여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미가입·구입 미보고 사유 등이다.점검 결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
    • 현대병원, 3개 기관과 ‘의료 소외계층 지원’
      양해각서 체결식…남양주·김포 지역 대상자 발굴해서 도움 2024-06-13 14:55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병원장 김부섭)은 최근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환자를 돕기 위해 지역 내 3개 기관과 ‘의료 소외계층 지원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을 맺은 기관은 △빛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남양주시 소재) △이주민연대 샬롬의집(남양주시 소재) △김포 이웃살이(김포시 소재) 등이다.  이들 기관은 체결식에서 상호 협조 하에 지역 의료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보다 체계적으로 돕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김포 이웃살이와 이주민연대 샬롬의집은 이주민노동자 및 이주여성과 같은 외국인 환자 의료지원을 약속했고, 빛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과는 관내 장애인 치과 지원 사업을 함께 할 계획이다. 김부섭 병원장은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지역 내 복..
    • 22대 국회 첫 보건복지위원회, 야당 단독 개최
      여당 의원들, 의사일정 거부 불참···민주당, 국힘·정부 질타 2024-06-13 14:42
      22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주민)가 13일 처음 열렸다. 국민의힘 소속 위원 없이 열린 첫 복지위에서는 의료대란에 대한 우려가 쏟아졌다. 이날 오전 회의에는 박주민 위원장과 강선우 간사 등 민주당 측 위원 11명, 개혁신당 이주영 위원, 조국혁신당 김선민 위원 등 15명만 참석했다. 이날 참석한 복지위 위원들은 원(院) 구성에 반대하며 의사일정을 거부하고 불참한 국민의힘 측에 쓴소리를 가했다. 박주민 보건복지위원장은 “의료현장 혼란이 지속되고, 오는 6월 18일 집단 휴진으로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원 불참했다. 국민들이 이를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라고 지적했다. 김윤 위원(민주당)은 “국회가 나서 의정갈등 해결을 위한 조정자 역할..
    • 세브란스 노조 반발…“진료 연기·취소 업무 거부”
      “의사에 대한 국민 기대 바닥까지 추락, 진료현장 복귀” 촉구 2024-06-13 14:17
      연세대 의대 교수들이 무기한 휴진을 선언하자 연세의료원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노동자들은 교수들을 향해 “명분 없는 집단행동 계획을 철회하고 현장을 지켜 달라”고 촉구했다.13일 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입장문을 내고 “교수 집단행동으로 인한 진료 연기나 예약 취소 등의 업무는 일체 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에는 연세의료원 산하 3개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에 소속된 간호사 등 보건의료 노동자들이 가입해 있다.노조에 따르면 3개 병원 교수들은 진료과별 일부 혹은 완전 휴진을 추진하고 있다. 전면 휴진을 결정한 과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신촌과 강남 일부 과에서 27일에 맞춰 진료를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의사 집단휴진 당일 한의원·한방병원 야간진료”
      한의협 “근골격계 통증‧호흡기감염 등 의원급 외래 다빈도 질환 가능” 2024-06-13 14:02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 한의협)가 의사 집단휴진 당일인 오는 6월 18일 전국 한의원과 한방병원의 야간진료를 추진키로 했다. 한의협은 “양방의료계 휴진으로 국민들이 겪을 의료 공백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날 한의의료기관에 야간진료를 권고한다”고 밝혔다.이어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본적인 진료시간은 물론 야간까지 한의원과 한방병원에서 국민 여러분의 건강을 돌볼 것”이라고 말했다. 협회는 또 “환자 발생 시 당황하지 말고 주변 한의원과 한방병원에 내원하면 최상의 한의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도 감기·급체 등 다빈도 질환 일차진료 뿐 아니라 응급환자 발생 시 효율적인 연계와 처치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앞으..
    • 견묘(犬猫) 설사병 검사 진단 카트리지 수출 허가
      바이오노트, Vcheck M10 전용 제품 해외시장 공략 가속 2024-06-13 12:59
      바이오노트(대표 조병기)는 13일 “Vcheck M10 전용 개, 고양이 설사 유발 질환 8종 진단 카트리지 제품을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수출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동물용 POCT 분자진단장비 ‘Vcheck M10’은 기존에 별도 장비로 진행되던 핵산 추출과 핵산 증폭(PCR)을 한 장비로 통합한 자동화기기다. 검사 과정이 간편해 일반 동물병원 수의사도 별도 교육 없이 PCR 검사를 동물병원 현장에서 할 수 있다.기존 1~3일 정도 소요되던 전문 검사기관 의뢰 방식 PCR 확진 검사를 제품 카트리지를 통해 30분~1시간 내외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다. 바이오노트는 최근 Vcheck M10 전용 고양이 면역결핍바이러스(FIV) 및 백혈병바이러스(FeLV) 검사 카트리지 제품을 출..
    • ‘재활 시범수가 신설’ 등 자보진료수가 일부개정
      국토부, 교통사고환자 집중 재활치료 관련 ‘시범재활치료’ 도입 2024-06-13 12:47
      자동차보험진료수가에 관한 기준(국토교통부 고시 제2024-295호) 개정으로 재활 시범수가 조정 및 신설이 추진된다. 물가상승 등 여건변화를 고려해 기존 재활 시범수가를 개정하고 로봇보행보조기 재활훈련 등 재활 전문성 제고를 위한 시범수가 신설을 위한 목적이다.  1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자보진료수가 개정으로 재활 시범수가 조정 및 신설돼 6월 5일부터 시행된다. 입원료 명칭 변경은 2024년 1월 1일 진료분부터 적용됐다.입원료 명칭 변경의 경우 건강보험에서 6인 이상 입원실의 이용료를 ‘기본 입원료’에서  ‘6인실 이상 입원료’로 변경한 사항을 반영했다. 시범재활치료 도입으로 대상자만 별도 인정되는 항목의 기본진료료가 신설됐다. 기본진료..
    • 서울의대 교수 비대委-보건복지委 의원 ‘긴급회동’
      국회 제안으로 휴진 전날, 양측 10명 참석 예정…성과물 도출여부 주목 2024-06-13 12:42
      오는 6월 17일부터 무기한 집단휴진을 선언한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들과 긴급 회동을 갖는다.만남은 집단휴진 직전인 16일 이뤄질 예정으로, 별다른 소득이 없었던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간담회와 달리 이번 회동에서는 가시적 성과가 도출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의료계에 따르면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는 16일 서울 모처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만나 의료대란 사태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국회 측 제안으로 성사된 이번 간담회에는 보건복지위 의원 10명, 서울의대 교수 10명 등 총 20명이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구체적인 참석자 명단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보건복지위원회는 박주민 위원장(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14명, 국민의..
    • “교수들 일방적 진료예약 취소는 진료 거부”
      복지부 “불법행위 엄정 대처, 피해자신고지원센터 의원급까지 확대” 2024-06-13 12:28
      개원의들 총궐기대회 예고에 이어 대학교수들의 무기한 집단휴진 결의에 대해 정부가 “법이 금지하는 진료 거부”라고 판단, 엄정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내놨다.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오늘(13일) 오전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정부는 국민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비상진료체계를 굳건히 유지하면서 불법행위에는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전 실장은 ‘의료인 또는 의료기관 개설자는 진료 요청을 받으면 정당한 사유없이 거부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의료법 제15조를 언급했다.그러면서 “이를 위반할 경우 벌칙을 명시하고 있다”면서 “이미 예약이 된 환자에게 동의와 구체적인 치료계획 변경 없이 일방적으로 진료예약을 취소하는 것은 해당 법의 진료거부에 해당될 수 있..
    • 전남대‧부산대‧충북대병원 “6월 18일 휴진”
      지역 대학병원들도 ‘동참’ 결정…“무기한 휴진” 결의도 확산 2024-06-13 12:14
      서울의대의 무기한 휴진 선언으로 시작된 대학병원의 휴진 행렬이 전국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이미 다수 지역 대학병원이 대한의사협회에서 주도하는 18일 의료계 전면 휴진에 동참하기로 결정한 것에 이어, 일부에서는 무기한 휴진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전남대의대‧전남대병원 비상대책위원회는 13일 “전남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 빛고을전남대병원은 오는 18일 전면 휴진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전남의대 비대위가 지난 11~12일 소속 교수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 중 87.6%가 의협의 전면 휴진을 지지했으며 79.0%는 집단 휴진에 참여하겠다고 답했다.전남의대 비대위는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수련과 학업 현장을 떠난 지 어느덧 4개월 째 접어들었다. 의료계 단체들의 의견을 무시한 채 정..
    • 시민단체 서민委, 판사 비난 임현택 회장 ‘경찰 고발’
      “명예훼손·업무방해·의료법위반교사·내란선동죄 등 혐의” 2024-06-13 12:07
      시민단체인 서민민생대책위원회(이하 서민위)가 최근 재판부를 공개 비난한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을 경찰에 고발했다. 13일 서민위는 이날 서울용산경찰서에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업무방해, 의료법위반교사, 내란선동죄 등 혐의로 임 회장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다. 앞서 최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60대 의사가 창원지방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자, 임 회장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판사의 사진을 올리고 인신공격성 게시글을 올린 점을 문제 삼았다.  임 회장은 지난 8일 SNS에 “환자를 치료한 의사에게 결과가 나쁘다고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창원지방법원 판사 OO, 이 여자 제정신입니까”라고 적었다. 이에 대해 서민위는 “자유민..
    • 국립대병원, 채용난 돌파…경력·논문실적 완화 모색
      “임상교수 채용시 연구 성과 낮출 필요, 임상교수 12%·계약직 의사 57% 증가” 2024-06-13 11:53
      계약직 의사와 대학병원 임상교수의 연봉 역전 현상이 최고 1억원 수준까지 심화되면서 국립대병원이 임상교수 채용에 애를 먹고 있다. 임상교수 채용이 어려워 오히려 계약직 의사를 더 많이 뽑게되는 악순환이 일고 있는 모습이다. 이 가운데 2024 년 상반기 채용한 진행한 병원들에서 새로운 시도를 진행해 주목된다. 임상교수의 논문실적 또는 경력 기준을 대폭 완화 한 것이다. 과연 병원들 그 시도는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는지, 데일리메디가 금년 주요 국립대병원 채용 과정과 결과를 살펴봤다. [편집자주] 금년 상반기 임상교수요원 채용을 진행한 국립대병원 대부분 전임의 경력 2년 이상, 연구 실적은 최근 3~4년 이내를 요구했다. 그러나 과감하게 ‘..
    • 분만병의원협회 임원 병원 “6월 18일 정상 진료”
      “산모 등 특수한 상황 인정, 기금 모금 포함 의료계 투쟁 지원” 2024-06-13 11:42
      의료계 집단휴진 움직임이 확산하는 가운데 분만병원들은 오는 6월 18일 의료계 전면 휴진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대학병원들도 분만실 등 응급‧중증 환자 진료는 멈추지 않는다.의료계에 따르면 대한분만병의원협회 임원들은 이달 18일 대한의사협회 차원의 총파업 날에도 정상 진료키로 했다. 분만 같은 필수의료는 휴진이 불가하다는 입장이다.협회 임원 13명은 최근 이틀 동안 온라인 회의를 통해 집단휴진에 동참하지 않기로 하며, 18일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도 원래 휴일이었던 의료진만 자발적으로 참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다만 회원 병원들에게 협회 차원 지침은 내리지 않기로 했다. 분만병의원협회에는 전국 분만 병‧의원 140여 곳이 참여하고 있다.분만병의원협회는 예정된 출산과 응급 산모를 위해 병원을 지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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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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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대한임상약리학회 회장 문한림(메디라마 대표)
    • 동정 이상래 교수(아주의대 약리학교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민간위원 위촉
    • 선출 한국초음파학회 차기 회장 이규철(학술부회장)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 수상 박연호 길병원 교수(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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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 정재욱(前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박주철 경희의대 명예교수·김일한 서울의대 명예교수 장인상
    • 이의한 한국애브비 전무 장인상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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