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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원급 210개→487개…보건소 3500곳 가입 예정
      허창언 보험개발원장 “상급종병 등 대형병원,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시스템 연결” 2025-02-07 10:55
      다음 달 말 보건소 계열 의료기관 3500곳이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시스템에 합류한다. 이에 따라 실손보험청구 건수 기준으로 과반정도 비율 의료기관이 시스템에 가입, 운영하게 된다.허창언 보험개발원장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달 4일 기준 전체 대상 병원급 의료기관 7725개 중 487개 병원이 참여하고 있다”며 “상급종합병원과 대형병원은 거의 다 연결됐다”고 밝혔다.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는 작년 10월 25일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작됐고, 올해 10월에는 의원급 의료기관과 약국으로 확대된다.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시행일에 바로 청구 전산화를 이용할 수 있는 병원은 210개였는데 석달여 사이 약 277개가 늘어난 것이다.전체 대상기관인 7725개 병원급 요양..
    • BRM, 전북대병원 취약계층 어린이 후원
      사회복지후원회 통해 1000만원 기부…“어린이병원 지원에 사용” 2025-02-07 10:40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유)BRM이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소망하는 마음으로 사회복지후원회를 통해 어린이병원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병원 본관 3층 온고을홀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양종철병원장과 (유)BRM 정지윤 대표가 참석했다. 병원은 후원에 대한 감사 의미를 담아 감사패와 소정의 선물을 증정했다.이번 기부는 (유)BRM 정지윤 대표는 자녀 진료를 위해 전북대병원 어린이병원에 내원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접했다.취약계층 어린이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자라도록 돕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고 여겨 도움을 주고자 기부를 결심했다.후원금은 전북대학교 어린이병원 의료 서비스 향상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동들에게 필요한 의료 지원을 위해 사..
    •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서울성모병원’
      고용노동부·산업안전보건공단 선정, 체계적 건강증진 프로그램 호평 2025-02-07 10:30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2024년 상반기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이 제도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며, 사업장의 근로자 건강증진활동을 평가해 우수사업장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서울성모병원은 ‘CMC(가톨릭중앙의료원)다움의 영성관리’라는 근로자 마음관리 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 건강 실천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평가 항목으로는 체계 구축을 비롯해 조직문화, 건강증진활동, 환경관리, 협력업체 관리 등 43개 항목이다. 이 중 특히 연령별·협력사별 세분화된 프로그램 운영, 교대근무와 여성근로자 관리, 직무스트레스 예방을 위한 주기 단축 제안 등의 활동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선정..
    • 한림제약, 개량신약 로디엔정 발매 20주년
      김정진 부회장 응원 메시지 등 사내 PR캠페인 진행 2025-02-07 10:14
      한림제약(대표 김정진)이 개량신약인 로디엔정 발매 20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로디엔정 발매 20주년 사내 응원 PR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한림제약 로디엔정은 CCB(칼슘길항제) 고혈압치료제 개량신약이다. 칼슘채널 차단제인 암로디핀 성분 중 부작용 R-암로디핀을 제거하고 효능이 있는 S-암로디핀에 니코티네이트염을 적용한 개량신약이다. R-암로디핀을 제거해서 기존 대비 절반 용량으로도 동등한 혈압저하 효과를 나타내고 부작용은 적은 것이 특징이다. 암로디핀의 광학활성체(S-암로디핀)를 분리한 국내 첫 약물로 한림제약의 독자적인 광학분리기술로 개발돼 S-암로디핀 오리지널리티를 보유한 제제다.한림제약은 이번 발매 2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
    •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장벽없는 병원 포럼’ 성료
      시각장애인 의료 접근성 개선 등 건강증진 방안 모색 2025-02-07 09:57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지난 6일 시각장애인 의료접근성 개선 및 건강증진을 방안 모색 ‘장벽 없는 병원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함께 만드는 변화’를 주제로 병원장 임정수 콜베 수녀를 비롯한 성빈센트병원 교직원, 가톨릭중앙의료원 스마트헬스케어센터, 경기도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수원시청 장애인복지과, 한국실명예방재단 그리고 관련 AI기업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포럼은 ▲시각장애 환자 국내 현황과 국가정책지원 내용(지동현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안과 교수) ▲시각장애인의 신체 건강실태와 건강증진 방안(임재영 경기도남부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장) ▲시각장애인의 의료이용 시 문제점 및 실질적 삶의 개선을 위해 필요한 것(서연주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내과 전문의) 등을 주제로 한 ..
    • 암환자 증가 원자력병원…인턴·레지던트 지원 0명
      전공의 공백 장기화로 업무 가중·재정부담 심화···“수련제도 보완 필요” 2025-02-07 06:52
      정부 의대증원에 따른 전공의 이탈 등으로 병원 경영이 타격을 받고 있다. 최근 전공의 상반기 레지던트와 인턴 모집에서도 전공의 미복귀가 장기화 되면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한국원자력의학원은 정부 지원을 통한 암 환자 대체 의료기관 역할을 자처했지만 금년도 상반기 레지던트, 인턴 모집에서도 지원자가 단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나 우려가 커지고 있다.의료계에 따르면 한국원자력의학원(원장 이진경) 원자력병원은 정부 의대증원 정책에 따른 전공의 사직 등 상황에서 전공의 복귀 및 지원자 부족으로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다.원자력병원은 의정갈등 이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지원을 약속받는 등 암 환자들 대체 병원으로 지대한 역할을 해왔다. 실제 수술에 차질이 생긴 암 환자들을 대거 받아왔다.문제는 전공의 부재 ..
    • 제약사‧CSO 의약품 지출보고서 ‘공개’ 임박
      복지부, 작년 12월 예정됐지만 ‘연기’…데이터 처리·예산집행 등 ‘난관’ 2025-02-07 06:41
      지난해 예정됐던 제약사 및 CSO(판매대행)의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 공개가 연기됐다. 정부는 조만간 공개한다는 방침이지만 방대한 데이터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조만간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대국민 공개 웹사이트를 통해서다.다만 당초 예정된 지난해 12월 20일보다 늦어지게 됐다. 해당 내용의 첫 공개다보니 많은 데이터 처리와 예산 집행 등에 있어 원활치 않은 부분 때문이다.약무정책과는 전문기자협의회에 “정식으로 예산을 받은 후 공개시스템이 구축됐어야 했는데 약사법 개정 시행에 따라 선후가 맞지 않은 부분이 있었다”고 입장을 전했다.이어 “심사평가원에서 일부러 웹사이트를 만들도록 했는데 당초 예상보다 데이터가 많았다. 현재 점검중이고, 시스템 ..
    • 과천시 종합병원 유치 ‘주춤’…신청자 없어 ‘재공모’
      수도권 대형병원 병상 수 제한 정책 등 영향…건설업 경기 부진도 작용 2025-02-07 06:33
      경기 과천시가 추진 중인 종합병원 유치 사업이 주춤하는 모양새다. 부진한 건설 경기와 불확실한 정부 정책이 주된 요인이 됐다는 해석이다. 시는 시장 상황 등을 면밀히 분석해 재공모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소극적인 병원 및 건설사들의 반응을 이끌어낼지는 여전히 미지수다.6일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도시공사가 지난 4일 진행한 3기 신도시 과천지구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에 종합의료시설 유치를 위한 공모가 신청자 없이 마무리됐다.이 사업은 10만8333㎡ 규모의 막계동 특별계획구역을 개발해 종합의료시설 및 첨단기업이 포함된 융복합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그간 대형병원은 물론 건설사와 금융사, 투자사 등이 관심을 보여왔다.첫 발걸음이 된 지난해 9월 열린 사업설명회 40..
    • “의협, 정부와 2월에 의대 증원 문제 협상해야”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 “무정부 가까운 상황, 협상안 갖고 대화 테이블 나서라” 2025-02-07 06:09
      “의대 정원 증원 문제가 장기화되면서 전공의, 의대생들이 불확실성에 지쳤다. 무정부에 가까운 현 시점에서 대한의사협회가 협상안을 갖고 대화의 테이블에 나서야 한다.”황규석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장은 6일 서울시의사회관에서 의협 출입 기자단과 가진 신년 간담회에서 작심한 듯 날선 발언을 쏟아냈다. 지난해 2월 6일 정부가 의대 정원을 2000명 늘리겠다고 발표하면서 촉발된 의정 갈등이 1년을 맞았다. 그 사이 12.3 비상계엄으로 대통령 탄핵소추 국면에 접어들면서 사태는 더 악화되고 있다. 황 회장은 “처음 이 사태가 터졌을 때 전공의, 의대생들은 모두 같은 마음이었다”며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 많이 지쳤다. 어떻게 흘러갈지, 어떤 방안이 있는지 모호하기에 불안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 與·野, 중증외상전문의수련센터 ‘예산 삭감’ 공방
      “민주당 예산 폭거” vs “허위사실 유포 중단. 기획재정부가 삭감했다” 2025-02-07 06:01
      국내 유일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가 문(門) 닫는 원인으로 예산 삭감이 지목되자, 여야 정치권이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예산 삭감 폭거가 자초한 사안”이라고 주장했고, 민주당은 “허위사실을 유포하지 말라. 기획재정부가 삭감했다”며 맞섰다.6일 국민의힘 호준석 대변인은 고대구로병원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가 없어지는 이유로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민주당의 입법부 폭주를 꼽았다. 호 대변인은 “민주당의 ‘중증 입법부 폭주’로 검찰·경찰·감사원 등 국가 범죄·비리 대응 역량은 물론 중증외상 전문의 양성 시스템까지 근본적으로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은 감액 예산안 단독·강행 처리 등 예산 폭거에 대해 국민에 사과하라”..
    • 포항성모병원, 48년 역사 담은 ‘기념역사관’ 개관
      손경옥 병원장 “지역 거점의료기관으로서 치유 봉사 재현·사랑 실천 최선” 2025-02-07 05:51
      포항성모병원은 최근 48년 역사의 발자취를 담은 역사관을 외래동 2층에 마련하고 개관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개관식은 기념역사관 개관 취지 및 배경 보고, 손경옥 병원장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역사관은 90년 재단 예수성심시녀회 역사와 개원 48주년 포항성모병원 역사가 그대로 기록했다. 중앙에 있는 역사관 모니터를 통해 예수성심시녀회와 포항성모병원 역사를 영상으로도 볼 수 있다.손경옥 포항성모병원장은 “역사관을 보며 지난 50여 년 간 동해안 지역주민들과 함께한 여정 안에 굽이굽이 예수성심의 자비로운 사랑이 녹아 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우리가 지역 거점의료기관으로서 지역민들에게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치유 봉사를 재현하고 사랑을 실천할지 생각..
    • 진양제약, ‘매출 1153억·영업익 137억’ 최대 실적
      전년대비 23%·51% 증가···병·의원 전문의약품 전체 처방액 상승 2025-02-07 05:42
      진양제약(대표 최재준·최윤환) 지난해 매출액 1153억원, 영업이익이 137억 3100만을 기록했다고 지난 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23% 늘었으며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대비 51% 늘어났다. 진양제약은 전문의약품(ETC) 매출 미중이 90%에 달하는데 ETC 전체 품목에서 실적이 골고루 증가했다.구체적으로 진양제약 매출 비중으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크리빅스정 등 순환계용약 내수 매출액(3분기 누적 기준)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1% 가량 늘었다.이 외에도 에스졸정 등 소화기관용약 부문에서 21%, 아세콜 등 중추신경계용약 부문에서 18% 늘었다. 가장 크게 증가한 부문은 미아릴정 등 대사성 의약품 부문으로 전년 대비 63% 증가했다. 진양제약 측은 “전문의약품의..
    • “정부안 시행, 2035년 ‘의사 1만1481명’ 초과 공급”
      의협 의료정책연구원, 국제학술지 BMC PUBLIC HEALTH ‘연구결과’ 게재 2025-02-07 05:33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이 시행되면, 오는 2035년 우리나라 의사 인력은 1만1481명 과잉 공급될 전망이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은 ‘Expansion of medical school admission quotas in Korea, is it really necessary?’란 제목의 연구결과를 국제학술지 ‘‘BMC PUBLIC HEALTH’에 게재했다. 의사 공급 전망의 다양한 시나리오를 적용해 의사인력 수급 현황을 확인한 것이다. 연구모형은 의사공급 및 의료수요 추계를 비교,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의사 수를 추계했다. 의사인력 공급 추계는 유입유출법을 사용했으며 의료수요는 2022년 기준 성별·5세 단위 연령 구간별 1인당 의료이용량을 통해 목표 연도별로 ..
    • 대구 某병원서 ‘5만원권 위폐’ 잇단 발견
    •  혁신 신약 최초 ‘유방암치료제 트로델비’ 통과
      약제급여평가委, 폐동맥고혈압 치료제 아뎀파스도 급여 적정성 ‘인정’ 2025-02-06 21:34
      길리어드의 삼중음성 유방암 치료제 ‘트로델비(성분명 사시투주맙고비테칸)’가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통과해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이번 악평위 통과는 ‘혁신 신약 제도’로 추진된 제도 개선 첫 사례로 기록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6일 2025년 제2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심의 결과를 공개했다.이번 약평위에서는 트로델비 승인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트로델비는 정부의 혁신 신약 우대조건을 모두 만족해 혁신 식약제도의 이정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트로델비는 1사이클(3주) 약값이 약 1500~2000만원으로 연간 약값만 수억원에 달해 지속적인 급여화 요구가 이어졌다. 트로델비는 혁신신약인 ▲대체 가능 또는 치료적 위치가 동등한 제품 또는 치료법이 없는 경우 ▲생존기..
    • 오송첨복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 남봉현
      식약처 국립독성과학원 과장·연구기획조정과장 등 역임 2025-02-06 21:20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은 6일 제5대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으로 전(前) 식품의약품안전처 남봉현 과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오는 2028년 2월까지 3년이다.  신임 남봉현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장은 식약처 국립독성과학원 과장으로 공직을 시작해 기획조정관실 통상통계담당관, 식품의약안전평가원 연구기획조정과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특히 식약처 재임 시 7여 년에 걸쳐 미국 및 중국 소재 한국대사관에서 식약관(주재관)으로 근무한 바 있다. KBIOHealth 이명수 이사장은 “남봉현 센터장의 식약처 공직, 그리고 주미국 및 주중국한국대사관 식약관 경험을 바탕으로 재단의 바이오헬스 산업 개발지원 전문공공기관으로서 경쟁력과 위상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의료원연합회 신임 회장에 김영완 서산의료원장
      이달 6일 임시총회 개최하고 선출 2025-02-06 21:10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는 6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김영완 충청남도서산의료원장을 제2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김영완 원장은 연합회 정관에 따라 보건복지부 장관의 승인절차를 거쳐 앞으로 3년간 연합회를 이끌게 된다.김영완 원장은 회장 선출 소감에서 “지방의료원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경영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위상 재정립을 위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긴급 현안에 대한 발 빠른 대응과 적극적인 한목소리를 내겠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연합회 역점 추진 과제로 ▲코로나19 펜데믹 동안 지방의료원 기여에 대한 정당한 인정 추진 ▲연합회 효율적 운영 ▲지방의료원장 간 소통 강화 ▲(가칭)정책위원회 활성화 ▲노사문화 개선 및 협력 강화 ▲지방의료원 EMR 등 병원 전산 현대화 등을 추진해 나갈 ..
    • 셀트리온 “베그젤마, 유럽 베바시주맙 처방 1위”
      현지 시장 점유율 30%대 접근…전분기 대비 9%P 급등 2025-02-06 17:02
      셀트리온의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제 ‘베그젤마’(성분명: 베바시주맙)가 유럽에서 처방 1위 자리에 올랐다.5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기준 베그젤마는 유럽에서 29%의 점유율을 달성하며 오리지널을 포함한 경쟁 제품을 모두 제치고 베바시주맙 처방 1위를 기록했다. 2022년 10월 유럽에 출시된 지 2년 만에 달성한 쾌거로, 해당 분기에만 전분기 대비 9%P 크게 오르며 경쟁 제품들과의 격차를 벌리는 데 성공했다.베그젤마의 이번 점유율 상승에는 지난해 6월 프랑스 최대 규모 의약품 조달기관인 ‘유니하’(UniHA, 주요 대학병원 연합 구매단체) 조달 계약 낙찰이 영향을 끼쳤다.해당 계약을 통해 셀트리온은 2027년까지 향후 2년간 베그젤마를 ..
    • 부산 대학병원서 60대 몰던 택시 돌진…1명 사망
      이달 6일 사고 발생, 4명 부상 2025-02-06 16:39
    • 직원·지인 의약품 불법판매 한방병원장 등 49명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 적발, 검찰 송치···“처방 한약재 변경·가상환자 처방” 2025-02-06 16:31
      직원과 지인에게 한방의약품을 불법판매해 온 서울 소재 某한방병원 원장을 포함 관계자 49명이 검찰에 송치됐다. 직접 의약품을 불법판매한 한의사와 직원 43명, 불법판매를 방조하고 허위 진료기록을 작성한 전·현직 병원장, 불법 제조 담당 팀장 등이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이하 민사국)은 “2022년 말부터 수사를 시작, 해당 한방병원의 의료법·약사법 위반 혐의를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사는 “한방병원이 제약사처럼 한방의약품을 대량 생산하고, 불법적 방법으로 판매해 막대한 수익을 내고 있다”는 제보로 이뤄졌다. 민사국은 한방병원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수년 간의 의약품 처방내역을 확보했다. 분석 결과 ‘공진단’ 등 6가지 인기 품목이 최근 7년..
    • 서울대병원, 여성장애인 진료환경 개선 표창
    • 중단 위기 고대 외상 전문의 수련센터 ‘기사회생’
      오세훈 서울시장, 재난기금 5억원 긴급 수혈…“수련기능 유지” 2025-02-06 14:58
      서울시가 예산 삭감으로 운영 중단 위기에 놓였던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중증 외상 전문의 수련센터 구제에 나선다. 5억원 긴급 투입해 운영을 존속시킨다는 방침이다.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생명의 최전선, 서울시가 지키겠다”며 “서울시 재난관리기금 5억 원을 투입해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넷플릭스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거론하면서 이 같은 계획을 알렸다.그는 “생명을 살리는 중증외상센터는 수익성이 꼴지라는 이유로 늘 ‘정리대상 1호’”라며 “중증외상 전문의 양성을 담당했던 고대구로병원 수련센터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이어 “고대구로병원 중증외상 전문의 수련센터가 문 닫을 위기에 처했다.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지원 예산..
    • 딥노이드, 금지령 확산 ‘딥시크’ 의료AI에 결합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 딥젠에 ‘R1’ 탑재…“보안체계 문제 없어” 2025-02-06 14:53
      국내 1세대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딥노이드가 중국 인공지능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선보인 추론 특화 AI 모델 ‘R1’을 적용한 의료 인공지능 서비스 개발에 나섰다. 다만 최근 R1이 이용자 데이터를 과도하게 수집한다는 논란이 불거지면서 정부와 민간 기업들이 ‘딥시크 금지령’을 내리고 있는 만큼 우려 시선도 감지된다.6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1세대 의료 AI 기업 딥노이드가 자체 생성형 대규모 언어 모델 운영(LLMOps) 플랫폼 ‘DEEP:GEN(이하 딥젠)’에 R1을 적용한 의료 AI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시작했다.딥젠은 LLaMa, DeepSeek 등 여러 오픈소스 장점을 선택적으로 적용한 의료 최적화 AI 서비스 플랫폼이다. 강화학습 및 기술증류 ..
    • 폴리페놀 코팅기술 기반 ‘탈모 예방 가능성’ 입증​
      KAIST 화학과 이해신 교수팀 “탄닌산/스캔달 복합체, 최대 90% 탈모 완화” 2025-02-06 14:31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새로운 탈모 예방 기술을 개발했다. 천연 폴리페놀(polyphenol)의 일종인 ‘탄닌산’을 이용, 탈모 완화 기능성 성분을 서서히 방출하는 원리다. KAIST는 “화학과 이해신 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기술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탈모에는 안드로겐 탈모증 및 휴지기 탈모가 있는데 유전적·호르몬적·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현재까지 효과적이면서 부작용이 적은 치료법은 드물다. 대표적 탈모 치료제인 ‘미녹시딜’과 ‘피나스테라이드’는 일정 효과를 보인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써야 하고, 체질에 따라 효능이 다르게 나타날 뿐만 아니라 일부 사용자는 부작용을 겪는다. 연구팀은 탄닌산이 모발의 주요 단백질인 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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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한림대의료원, 의료기관 ESG 공모전 ‘최우수상’
    • 수상 허준석 교수(고대안암병원 신경외과), 대한신경외과학회 이헌재 학술상
    • 모집 심평원, 2026년 진료협력 우수사례 공모
    • 수상 김지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바라니학회 첫 ‘바라니학회 공로상’
    • 선정 지영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亞·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라이징스타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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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준희(순천향대 의대 교수)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이준원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안과) 장인상
    • 민정준 전남의대 핵의학교실 교수 부친상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 홍현식 홍비뇨의학과원장 빙모상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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