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21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한국병원약사회, 이달 22일 ‘2024 춘계학술대회’
      ‘의료기관 마약관리 강화 위한 병원약사 역할’ 주제 개최 2024-06-17 10:48
      한국병원약사회(회장 김정태, 이하 병원약사회)는 오는 6월 22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2024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의료기관 마약관리 강화를 위한 병원약사 역할’을 주제로 열린다.  사전신청자는 약 1400명으로 전년도와 비슷하며, 감염, 내분비, 종양, 노인, 소아, 약물부작용, 환자안전과 질향상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24편의 회원 포스터 발표도 예정돼 있다.유명 연예인의 마약투약, 강남 학원가의 마약음료 사건, 의료용 마약류로 인한 마약중독 및 마약범죄 등 마약 관련 사회적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병원약사회는 지난해 12월 ‘환자안전과 사회안전을 위한 의료기관 마약 관리 강화 방안’을 주제로 국회 정책토론회..
    • ABL바이오 파트너사 ‘ABL001’ 관련 논문 발표
      “병용요법 진행 안정적이고 안전성도 관리 가능한 수준” 2024-06-17 10:36
      에이비엘바이오는 “파트너사 컴퍼스 테라퓨틱스(Compass Therapeutics)가 국제학술지 퓨처 온콜로지(Future Oncology)에 ABL001(CTX-009) 관련 논문을 게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논문에는 진행성 담도암 환자 대상 임상 2/3상 COMPANION-002 목표와 임상 설계, 1차 평가지표 등 연구 방법론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COMPANION-002는 이전에 한 가지 전신 화학요법을 받은 경험이 있는 절제 불가능한 진행성·전이성 또는 재발성 담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ABL001 및 파클리탁셀(Paclitaxel) 병용요법과 파클리탁셀 단독요법을 비교하기 위한 임상 2/3상이다.ABL001은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한 VEGF(Vascular Endot..
    • 서울아산, AI+재생의료 기반 ‘화·생·방’ 재난대응
      울산의대-육군사관학교와 ‘미래 유망 융합기술 파이오니어’ 과제 수행 2024-06-17 10:20
      서울아산병원이 울산의대, 육군사관학교와 함께 인공지능(AI) 및 재생의료 기술을 활용한 화학·생물학·방사능 이른바 ‘화·생·방’ 재난대응에 나선다.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세포치료센터 문경준 교수는 울산의대, 육군사관학교 과학기술연구 사업단과 컨소시엄을 이뤄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스팀(STEAM) 연구사업의 ‘미래 유망 융합기술 파이오니어’ 신규 과제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 사업은 신기술 및 산업 패러다임 창출과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임무 중심 핵심 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융합연구 지원사업이다.연구단은 4년 9개월간 총 46억5000만원을 지원 받으며, ‘인공지능 기반 미래 화·생·방 재난 탐지기술과 재생의료기술을 통합한 신속대응 융합 플랫폼 개발’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
    • 웨이센, 전주예수병원 ‘AI 내시경 솔루션’ 공급
      위·대장 내시경 영상 진단보조솔루션 ‘웨이메드 엔도’ 2024-06-17 09:34
      웨이센(대표 김경남)이 “전주예수병원에 인공지능(AI) 기반 위/대장 내시경 영상 진단보조솔루션 ‘웨이메드 엔도’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웨이메드 엔도는 인공지능으로 위/대장 내시경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의료기기 소프트웨어다. 위, 대장 내 이상 병변을 빠르게 찾아내며 기존 내시경 장비와 연동해서 사용 가능하다.전주예수병원은 이번 웨이메드 엔도 도입을 통해전북 지역민에게 고품질 위, 대장 내시경 검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웨이센 김경남 대표는 “웨이메드 엔도는 지난 2022년 국내 최초 위/대장 내시경 식약처 인허가 확보를 시작으로 전국에 있는 병원들로 빠르게 공급확대 되고 있는 부분에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 한국인 뇌전증 유발 유전자 단서 발견
      세브란스 소아신경과 강훈철·김세희 교수, SCN1A 등 11개 확인 2024-06-17 08:37
      국내 연구진이 한국인에서 뇌전증을 유발하는 유전자 실마리를 찾았다. 연구진은 향후 한국인 뇌전증 맞춤 치료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17일 연세의료원에 따르면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신경과 강훈철·김세희 교수와 세브란스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최종락·이승태 교수 연구팀은 한국인 뇌전증 유전적 소인 단서를 찾았다. 이번 연구 결과는 뇌전증 연구 분야 국제학술지 ‘에필렙시아’(Epilepsia, IF 5.6) 최근호에 게재됐다.뇌전증은 전 세계 인구 1%에서 발생하는 신경 질환으로 중추신경계 감염이나 뇌 이상 발달, 뇌종양 등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최근 다양한 연구를 통해 SCN1A, SCN2A, GABRA1 등 유전자 변이가 중추신경계 발달과 기능에 영향을 미치고 소아 뇌전증을 일으키는 ..
    • 알츠하이머 정복으로 가는 길…레켐비 다음은?
      美FDA 자문위, 도나네맙 지지…효과 있으나 뇌부종 등 부작용 공존 2024-06-17 08:11
    • “10년후 의사 1% 늘어나는데 환자들 지금 죽게…”
    • 전공의 80시간 근무 보장→“질(質) 높은 교육 중요”
      김동훈 부천성모병원 교수 “전문학회 주도 교육정책 개발 지속적 추진해야” 2024-06-17 05:57
      전공의 근무시간이 주 80시간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교육 효율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정책 개발 필요성이 제기됐다. 낡은 교육 방식을 고수할 경우 주 80시간 근무 등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지 못해 전공의 교육이 정체되거나 효율성이 저하될 수 있다는 우려다. 김동훈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대한의사협회지에 ‘신경외과 전공의 수련 환경 변화에 대한 진화론적 관점’을 발표했다. 김동훈 교수는 “근무시간 변경으로 교육 정체나 효율이 저하될 수 있어 통일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대한신경외과학회 평가 시스템에 따라 지속적이고 질 높은 수련을 보장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아직 주 80시간 수련 시간에 완벽하게 도달하진 못했지만 전공의 확보가 정상적으로 ..
    • 政 “의협 ‘3대 요구안’ 거부”…의료대란 현실화
      “불법휴진 전제는 적절치 않다” 일축…보건복지委, 서울의대 교수 면담 ‘빈손’ 2024-06-17 05:39
      ‘2025학년도 의대 정원안 재논의’ 등 의료계의 ‘3대 요구안’에 대해 정부가 “불법 전면 휴진을 전제로 정부에 정책 사항을 요청하는 건 적절하지 않다”며 일축했다.예정대로 오늘(17일) 서울대학교병의 무기한 집단 휴진을 시작으로 18일 대한의사협회의 전국적인 전면 휴진이 이어지면서 의료대란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16일 대한의사협회 대정부 요구사항에 대해 “적절치 않다”고 입장을 밝혔다. 불법적인 전면 휴진이 전제가 됐다는 이유에서다.복지부는 “의대 정원과 전공의 처분에 대해선 정부가 여러 차례 설명했고 기존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설명했다.이어 “정부는 의협이 18일 집단휴진을 조건 없이 중단하고, 정부와 진정성 있는 대화를 통해 현안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를 요청한다”면서..
    • 의대 기초교수 40~90시간·임상교수 35~100시간
      이승희 의평원 부원장, 설문 결과 공개…“교육활동 비중 25%·17%로 낮은 수준” 2024-06-17 05:33
      지난 한 해 동안 의과대학 기초교수는 일주일 평균 48.8시간, 임상교수는 평균 63.2시간을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근무시간 중 교육활동 비중은 각각 24.8%, 17.4%에 그쳤다. 이승희 한국의학교육평가원 부원장(서울의대 의학교육학교실 교수)은 지난 14일 대한의학회 학술대회 ‘학생 규모와 의과대학 교육역량’ 세션에서 이 같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에 따르면 지난해 기초교수는 최소 40시간에서 최대 90시간까지 일했고, 임상교수는 최소 35시간에서 최대 100시간 일했다. 교수 1인 당 평균 담당 과목의 경우 기초교수는 6.5과목을 가르쳤다. 강의·실습·평가 등에 얼마나 할애했는지 살펴보니 1인 당 평균 96.3시간을 썼다. 임상교수..
    • 유한양행 “렉라자 무상공급 300억, 환자 부담 완화”
      2023년 폐암환자 895명에 ‘희망’ 전달···올 8월 FDA 승인 등 수익화 기대 2024-06-17 05:22
      유한양행이 지난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의 무상공급을 통해 약 300억원 가량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준 것으로 나타났다.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지난해 진행한 동정적 사용 프로그램(Early Access Program·EAP)에서 폐암 환자 총 ‘895명’에게 렉라자(레이저티닙)를 무상으로 공급했다”고 16일 밝혔다.EAP는 전문의약품의 시판 허가 후 진료 현장에서 처방이 가능해질 때까지 동정적 목적으로 해당 약물을 무상 공급하는 프로그램이다. 유한양행은 EAP를 통해 지난해 7월부터 금년 1월까지 6개월 간 렉라자를 무상으로 공급했다. 급여 직전 약가는 6만8964원으로 한 달에 579만원(84정), 6개월 투여시 1인당 3400만원이 든다.지원 받은 환자 수대로면 지난해 EAP 혜택..
    • 조건부 허가 국내 신약 10개 중 8개 ‘임상 미제출’
      이의경 前 식약처장, 제도 명암 지적…리아백스·올리타 2개 ‘허가 취소’ 2024-06-17 05:17
      조건부 허가를 받은 국내 개발 신약 10개 중 8개는 ‘임상 미제출’, 2개는 ‘허가 철회’로 성적표가 참담했다. 이에 신약 접근성 개선을 위해 도입된 제도들에 대한 관리 수준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의경 전(前)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성균관대 약대)은 14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한국에프디시규제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규제과학혁신과 의약품 접근성’을 주제로 이 같이 발표했다.그는 “의약품 정책 목표는 접근성 향상 및 양질의 의약품 적정 사용, 약품비 적정화 등”이라며 “이중 의약품 접근성과 관련해 우리나라에선 의약품 도입 지연 문제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실제 2011년부터 2019년까지 미국, 유럽, 일본에서 허가받은 신약 356개 중 한국에서 환자가 쓸 수 있..
    • 박단 대전협 회장 비판에 임현택 의협 회장 “손 뗄까”
      “의협도 더 이상 개입하고 싶지 않다” 등 불편한 심기 표출 2024-06-17 05:09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자신을 비판한 데 대해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임현택 회장은 지난 13일 밤 일부 전공의가 모인 온라인 단체 대화방에서 박 위원장이 자신을 비판했다는 기사 링크를 올리면서 “의협이 전공의 문제에 신경 끄고 손 뗄까요? 그거 바란다면 의협도 더 이상 개입하고 싶지 않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이어 “죽어라고 지원해줬더니 고맙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고, 컴플레인만 가득이고 왜 내가 내 몸 버려가며 이 짓하고 있나 싶습니다”라며 “원하지 않으면 의협은 정부와 대화, 투쟁 전부 대전협에 맡기고 손 떼고 싶습니다”고 덧붙였다.앞서 박 위원장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의협 중심 의료계 단일창구 구성 소식을 공유하며 “임현택..
    • 서울대병원 등 집단휴진…시민단체·노조·환자 공분
      경북의대 교수 40명도 참여···“교수 없이 정상가동 불가, 진료현장 극도 혼란 예상” 2024-06-17 05:04
      오늘(17일) 서울대병원 교수 집단휴진을 시작으로 및 18일 이후 대한의사협회와 빅5병원 등 대학병원 교수 집단휴진이 예고된 가운데 시민단체, 병원 노조, 환자단체 반발이 잇따르고 있다. 국립대병원 노조를 중심으로 이뤄진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14일 서울대병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집단휴진 철회를 요구했다.   윤태석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서울대병원분회장은 “서울대병원 노동자들은 이미 혼란을 겪고 있고, 병동별 조사를 해보니 어린이병원과 암병원 휴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13개 국립대병원협회장인 서울대병원장은 몇 개월 동안 단 한번도 제대로 된 회의를 진행하지 않으면서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영희 의료연대본부 대구지역지부장은 ..
    • 김준호 교수, 줄기세포 국제학술지 ‘젊은 연구자상’
      내반슬 교정술 받은 환자들 ‘ADMSC 주사 치료효과’ 추적관찰 2024-06-17 04:57
      한림대성심병원은 정형외과 김준호 교수가 최근 국제학술지 줄기세포중개의학(SCTM)의 ‘젊은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은 SCTM에 1년 동안 발표된 줄기세포 관련 논문 중 가장 우수한 연구를 진행한 만 40세 미만 연구자 1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김 교수는 ‘무릎 골관절염의 근위 경골 절골술 후 중간엽 줄기세포의 관절 내 주사: 무작위 대조 시험의 2년 추적 관찰(Intra-articular Injection of Mesenchymal Stem Cells After High Tibial Osteotomy in Osteoarthritic Knee: Two-Year Follow-up of Randomized Control Trial)..
    • 동국제약, 고령화 사회 ‘천연물 의약품’ 개발 추진
      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와 MOU 체결 2024-06-17 04:52
      동국제약(대표 송준호)은 전남바이오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와 천연물 소재 기반의 혁신 의약품 개발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양측은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만성질환치료제 개발 필요성을 인지하고, 천연물 소재를 기반으로 한 경쟁력 있고 차별화된 혁신 의약품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사업화 등을 협력하게 된다.동국제약은 천연물 기반 의약품 개발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다양한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 혁신적인 천연물 소재 제품을 개발해서 국내외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또한 공동으로 국책과제를 수주해 천연물 신소재 발굴과 임상 및 비임상 연구, 생산 등에 나서면서 연구 인력 교류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박신정 동국제약 CTO는 “동국제약은 천연물 소재 추출부터 원료의약품 생산, 완제의약..
    • 동산병원, 대구·경북 최초 근대식병원 ‘제중원’ 재현
      이달 14일 개원 125주년 기념사업 일환 ‘초기 원형 봉헌식’ 개최 2024-06-16 18:56
      계명대 동산의료원(의료원장 조치흠)은 125년 전(前) 동산의료원의 전신인 ‘제중원’을 준공하고, 이달 14일 제중원 마당에서 ‘초기 제중원(濟衆院) 원형 재현 봉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중원 원형 재현 사업은 동산의료원 개원 125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이다. 1899년도 제중원의 모습을 재현함으로써 의료원의 설립정신을 계승하고, 대구 근대 의료의 역사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3년간 추진됐다.2021년 역사공간 건립추진 TF팀 발족을 시작으로, 2022년 9월 제중원 원형 재현 사업을 위한 종합 계획 수립과 초기 제중원 재현 추진단이 신설됐다.몇 차례 문화재 현상 변경 심의를 거쳐 2024년 2월 공사 첫 삽을 뜬 후 5월 20일 준공됐고 6월 10일 마침내 제중원 건축물에 대한 ..
    • 62% 대리처방-25% 대리수술-45% 대리시술·처치
      보건의료노조, 4월24일~5월22일까지 한달간 전국 의료기관 113곳 실태조사 2024-06-16 18:11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의료현장 실태조사 결과 의사가 부족해 의료현장에서 대리처방 등 불법 의료행위가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보건의료노조는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한 달 동안 전국 11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의료현장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했다.대상 기관은 보건의료노조 조합원이 조직돼 있는 113개 의료기관으로서 국립대병원 10곳, 사립대병원 37곳, 지방의료원 26곳, 민간중소병원 14곳, 적십자병원 4곳, 근로복지공단병원 6곳, 특수목적 공공의료기관 11곳, 재활의료기관 5곳 등이다.의료현장 실태조사 결과, 의사인력 부족으로 인해 불법의료가 여전했다. 구체적으로는 응답 의료기관 중 62.3%가 대리처방, 24.7%가 대리수술, 45.1%가 대리시술·처치, 59.1..
    • “치료재료 상한금액 산정시 가산율 현실화 필요”
      보스턴사이언티픽코리아 유수정 이사, 치료재료 산정기준 개선 제안 2024-06-16 15:34
      치료재료 건강보험 등재를 위해 시행되는 가치평가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의료기기 업계 목소리가 높다. 치료재료 상한금액 산정 시 가산율 현실화와 함께 비교임상문헌 등 조건 완화 등을 제안했다. 보스턴사이언티픽코리아 유수정 이사는 최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한국에피디시규제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치료재료 상한금액 산정기준 현황 및 업계 제언’을 발표했다. 유 이사는 “치료재료는 주로 기존 제품의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의료기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어 가치평가제도와 같은 가산제도를 통한 적절한 보상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현 가치평가제도 및 상한금액 산정 기준은 개발된 혁신성에 대한 인정이 미미해 우수한 제품들의 원활한 국내 도입을 저해하고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
    • 전국 ‘순환당직제’·암환자 ‘빅5병원 핫라인’ 실시
      政, 의료계 집단휴진 등 비상상황 대비 ‘비상진료체계’ 가동 2024-06-16 15:27
      의료계 집단 진료거부에 대비, 정부가 불법상황 엄정대처와 함께 중증·응급환자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를 더욱 강화한다.특히 비상진료체계는 ▲중증응급질환별 전국 단위 순환당직제 ▲암환자 서울 주요 5대 병원 핫라인 구축 ▲진료지원 간호사 별도 수당 지급 ▲비대면 진료 활성화 등의 집중 추진이 골자다.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는 16일 회의를 통해 이 같은 비상진료체계 가동 방침을 밝혔다.먼저 정부는 골든타임을 요하는 응급환자 진료 차질 최소화를 위해 오는 17일부터 중증응급질환별 전국 단위 순환당직제를 실시한다.순환당직을 신청한 기관들은 매일 수도권·충청권·전라권·경상권 등 4개 광역별로 최소 1개 이상 당직 기관을 편성해 야간 및 휴일 응급상황에 24시간 ..
    • 종근당, 탈모시장 관심도 ‘1위’···대웅·JW중외 順
      장기 지속형 탈모 치료 개량신약 ‘CKD843’ 임상시험 주목 2024-06-16 15:16
      종근당이 국내 주요 제약사들 포스팅 중 ‘탈모’ 연관어 수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치료제 개발에 가장 높은 관심을 쏟고 있는 것이란 관측이 나오면서 향후 성과에 관심이 모아진다.16일 자료조사 업체 데이터리서치는 뉴스·유튜브·인스타그램·카카오·기업/조직·정부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주요 제약사의 탈모 연구 관련 정보량 분석결과를 발표했다.조사 대상은 임의 선정된 주요 상위 제약사로  △종근당 △대웅제약 △JW중외제약 △보령 △동국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 △휴온스 △동아제약 △GC녹십자 △광동제약 순으로 탈모 연관 정보량이 많았다. 조사 기간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다.종근당이 올해 1분기 조사 키워드 관련 188건의 포스팅 수를 기록하며 대상 11개 ..
    • 3大 대정부 요구…“수용시 18일 휴진 보류 투표”
      의협 “의대 증원 재논의·필수의료 정책패키지 수정·모든 행정명령 취소” 2024-06-16 15:06
      오는 6월 18일 총파업을 예고한 대한의사협회가 의대 증원 재논의를 포함 ‘3대 대정부 요구안’을 발표했다. 정부가 이를 받아들이면 ‘집단 휴진’ 보류 여부를 회원 투표를 통해 결정하겠다는 입장도 전했다.16일 의협은 보도자료를 통해 ▲ 의대 정원 증원안 재논의 ▲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쟁점 사안 수정·보완 ▲ 전공의·의대생 관련 모든 행정명령과 처분을 즉각 소급 취소하고 사법 처리 위협 중단 등 3가지 대정부 요구사항을 공개했다.의협은 “정부는 세 가지 요구에 대해 16일 23시까지 답해주시기를 요청한다”며 “요구가 받아들여지면 18일 전면 휴진 보류 여부를 17일 전 회원 투표를 통해 결정한다”고 밝혔다.이어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18일 전국적으로 집단 휴진을 진행하..
    • 한 총리 “집단휴진, 의료법 위반·구상권 청구 검토”
      오늘 중앙대책본부 주재, “국민 생명권 보호·전공의 행정처분 취소 불가” 2024-06-16 15:00
      의료계 집단휴진 결정 강행에 정부가 ‘의료법 위반’과 ‘구상권 청구’ 등의 카드를 꺼내며 초강경 대응을 예고했다.“국민 생명권 보호를 위해 의업 모든 영역에서 무제한 자유가 허용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전공의에 대한 행정 처분 취소’에 대해선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원칙론을 고수했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6일 의사집단행동 중앙재난대책본부를 주재하고 의료계 집단 진료 거부 대응 및 비상진료 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한 총리는 “헌법과 법률이 정부에 부여한 권한에 따라 생명을 다루는 의사들에게 다른 직업에 없는 혜택을 보장하는 한편, 일부 직업적 자유를 제한하고 있다”면서 “국민의 생명권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그는 “의업의 모든 영역에서 무제한 자유가 허용될 수는 없고..
    • 이승구 교수 “인턴 1년→2년, 노예생활 연장”
      • 711
      • 712
      • 713
      • 714
      • 715
      • 716
      • 717
      • 718
      • 719
      • 7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대한임상약리학회 회장 문한림(메디라마 대표)
    • 동정 이상래 교수(아주의대 약리학교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민간위원 위촉
    • 선출 한국초음파학회 차기 회장 이규철(학술부회장)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 수상 박연호 길병원 교수(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 정재욱(前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박주철 경희의대 명예교수·김일한 서울의대 명예교수 장인상
    • 이의한 한국애브비 전무 장인상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