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 최첨단 임플란트 신공장 본격 가동
작년 준공 후 GMP 허가 획득…효율 2배 향상 등 생산성 극대화 2025-02-10 11:24
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는 지난해 준공한 임플란트 신공장이 GMP 허가를 획득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신공장은 준공 후 설치-운전 적격성 평가(IQ-OQ)와 마지막 밸리데이션 단계인 성능 적격성 평가(PQ)를 통과했으며 안전성와 생산성 검증을 거쳐 올해 초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했다.덴티스 임플란트 신공장은 1만4761㎡(4465평) 부지에 건축면적 5525㎡(1671평), 연면적 1만488㎡(3173평) 규모로 가공, 표면처리, 포장, 물류까지 첨단 자동화시스템을 갖췄다.특히 국내 최초로 도입한 ‘Cube-ASRS’(큐브자동보관반출시스템)는 창고 면적을 4분의 1로 축소시켰지만 작업 효율을 2배로 향상시켜 생산성을 극대화했다.덴티스는 이러한 제조∙물류 혁신을 통해 연간 임플란트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