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27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경희의료원 직원들 월급 중단 없을 것”
    • “증원 원점 재검토 수백번 말했다” 답답한 의료계
      尹대통령 “의협은 개원의 권익 대표단체” vs 의협 “14만명 의사 대표 법정단체” 2024-05-10 06:10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9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의료계가 통일된 입장을 내놓지 않은 게 의정 대화 걸림돌이며 어려움”이라고 하자 의료계가 “통일안은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라고 수없이 말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기존 의료정책 방향을 고수할 것임을 재천명했다.윤 대통령은 “의대 증원을 포함한 의료 개혁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의료 수요를 감안할 때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다.이어 “1년 이상 의료계와 이 문제를 논의했다. 정부가 갑자기 2000명을 발표한 게 아니다”라며 “의료계는 통일된 의견이 나오기 어려운 것 같다. 한 번도 그런 의견을 받지 못했다”고 지적했다.이와 관련, 최창민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장은 “의료계는 의대 증원 절차를 멈추고..
    • “의료개혁특위=사회적협의체, 해묵은 현안 해결”
      정경실 의료개혁추진단장 “이해관계 첨예해 손대지 못했던 사안들 해법 적극 모색” 2024-05-10 06:00
      정부가 이해관계가 첨예해 그동안 손대지 못했던 해묵은 과제들을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통해 적극 추진한다. 협의를 통해 갈등을 조정하고 중재해서 방향을 잡아 나간다는 방침이다.지난달 25일 본격 출범한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보건복지부 내 사무국 역할을 하는 지원조직 의료개혁추진단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어 26일 복지부는 의료개혁추진단장에 정경실 당시 보건의료정책관을 승진, 배치했다.9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난 정경실 단장은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여러 관계 부처에서 올라오는 안건을 산하 전문위원회에서 논의하고 만들어진 정책을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하는 과정을 거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단장은 “특위는 대통령 자문 기구인만큼 결정 내용을 건의하면 관련 부처에서 받아 집행하는 방식이..
    • 이오플로우 정상화 ‘청신호’…美 판매금지 효력 ‘정지’
      연방법원, 경쟁사 인슐렛 가처분 신청에 대해 ‘집행정지’ 판결 2024-05-10 05:52
      국내 웨어러블 인슐린펌프 제조사 이오플로우 사업 정상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미국 법원이 경쟁사 인슐렛이 이오플로우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에 대해 집행정지 결정을 내리면서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오플로우는 지난 7일 미국 연방법원서 1차 가처분 결정 효력을 정지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공시했다.이오플로우는 2011년 설립된 웨어러블 약물 전달 의료기기 제조업체다. 2021년 주력 제품인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EOPatch)’를 출시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오패치는 펜이나 주사기를 사용하지 않고 피하지방이 많은 신체 부위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제품이다.이 분야에서 같은 제품을 상용화시킨 기업은 미국 인슐렛이 있다.하지만 인슐렛은 지난해 8월 미국 매사추..
    • 하나제약, 잇단 악재…공급계약 해지·정부 지원 중단
      독일 제약사와 진행 중인 펜타닐박칼정·부프레노르핀 패취 판매 무산 2024-05-10 05:45
      하나제약의 조영제 신약 관련 국책 과제가 중단된 데 이어 의약품 국내 독점공급 계약이 해지되는 등 악재가 잇따라 터지면서 사업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제약은 지난 4월30일 독일 헬름(HELM) AG와 맺은 펜타닐박칼정의 국내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펜타닐박칼정은 지속성 통증에 대한 약물 치료를 받고 있는 암환자에게서 돌발성 통증이 발생할 경우 투여되는 마약성진통제다.하나제약은 펜타닐박칼정의 국내 독점 공급계약를 통해 퍼스트제네릭을 발매하기 위해 지난 2018년 11월 해당 계약을 체결했다.당시 계약금은 6400만 원(5만EUR)으로 임상시험 성공, 허가승인, 첫 발주에 따른 마일스톤 포함해 총 2억5600만 원(20만EUR)을 순차적으로 지급하기로..
    • 개인정보 유출 ‘75억원’ 과징금…병원계도 ‘주의보’
      개인정보보호委, 골프존에 부과…법 개정 이후 첫 ‘실질 적용’ 주목 2024-05-10 05:37
      221만명 개인정보 유출로 75억원이라는 역대급 규모의 과징금이 부과됨에 따라 환자 등 민감한 정보가 많은 대형병원들과 중소병원 등 병원계도 개인정보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병원들도 상당량의 환자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만큼 유사한 사례 발생 가능성이 우려되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골프존에 대해 총 75억400만원의 과징금 및 540만원의 과태료 부과를 담은 시정명령 및 공표명령을 의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 같은 조치는 골프존이 개인정보보호법 제29조 안전조치의무 위반 및 동법 제21조 개인정보 파기의무를 준수하지 않은 행위에 대해 부과다.지난해 2023년 3월께 기업 차원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 규정이 실질적으로 적용된 첫 사례다.&nb..
    • 의대교수 3000명 “증원 철회” 탄원서 법원 제출
      전국의과대학교수협, 이달 중순 고등법원 판결 앞두고 “집행정지 인용” 호소 2024-05-10 05:11
      전국의과대학 교수 3000명이 의대정원 확대 정책 중단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다.서울고등법원의 ‘의대정원 증원 처분 집행정지 인용’을 호소하면서 정부의 무모한 의대정원 증원을 막기 위한 행보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서울고등법원 행정7부에 의대 교수 2997명의 서명을 받은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전의교협은 입장문에서 “무모한 의대정원 증원은 의료 선진국이라 자타 공인하던 우리나라 의료계의 몰락을 가져올 것이고 폐해는 국민 몫이 될 것”이라며 “한 가닥 희망으로 고등법원의 의대정원 증원 처분 집행정지 인용 탄원서를 접수했다”고 절규했다. 전의교협은 정부 의대 증원 과정은 고등교육법 위반은 물론 현지실사도 없는 졸속 추진이라는 주장이다.또 최근 논란이 된 보건의료정책심..
    • 계명대 동산병원, 대장 로봇수술 500례 달성
      대장항문외과(백성규·정운경·배성욱 교수) 국내 7번째이자 비수도권 2번째 2024-05-10 05:02
      계명대 동산병원(병원장 류영욱)은 “대장암을 포함한 대장 질환의 로봇수술을 최근 500례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동산병원 대장항문외과(백성규·정운경·배성욱 교수)는 지난 2011년 6월 대장암 로봇 수술을 시작한 이후, 국내 7번째, 비수도권에서는 2번째로 로봇 대장 수술 500례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동산병원 대장항문외과 의료진들은 다양한 대장 질환에 대해 로봇수술을 적용해 기존 수술법보다 더 나은 치료 성적을 얻고 있다. 또 최신 로봇 시스템을 발 빠르게 도입해 대장 질환 로봇수술을 꾸준히 발전시켜 오고 있다. 정운경 교수(대장항문외과장)는 “좁고 움직임의 제약이 큰 골반강 내 위치한 직장암을 수술할 때, 다빈치 로봇시스템을 이용하면 복강경 수술에 비해 관절 움직임..
    • JW중외 “당뇨망막병증 신약 전임상 결과 우수”
      “히스타민 수용체 H4R 선택적 결합, 새로운 치료 가능성 제시” 2024-05-09 18:47
      JW중외제약은 “최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린 미국 시력안과학회(ARVO 2024) 연례 학술대회에서 자체 개발 중인 H4R 길항제(코드명 비공개)의 전임상 결과를 포스터 발표하고 안과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9일 밝혔다.H4R 길항제는 히스타민(histamine) 네번째 수용체(receptor)인 H4R에 선택적으로 결합, 면역세포 활성과 이동을 차단하고,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신호전달을 억제하는 이중 작용기전을 갖고 있다.JW중외제약은 히스타민 H4R 길항제 특성을 바탕으로 안과 질환 치료제로서 개발 가능성을 검토해 왔다. 당뇨망막병증을 타깃 질환으로 한 이번 전임상 연구는 서울대병원 소아안과 김정훈 교수와 함께 2022년부터 약 2년간 진행했다.해당 연구는 당..
    • 공보의 없는 보건소…농·어촌 의료 ‘역차별’
      전공의 집단사직 파동 불똥 튄 격오지…도심 대학병원 파견 부작용 2024-05-09 18:19
      전공의 집단행동으로 발생한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공중보건의사 차출이 계속되면서 정작 의료취약 지역 의료공백이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다.‘국민 건강권 사수’라는 명목으로 도심권 대학병원에 공보의를 파견함에 따라 정작 격오지 주민들은 의료 역차별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농·어촌 주민들은 “정부와 의료계 싸움에 희생양이 되고 있다”며 울분을 토하고 있지만 정부는 여전히 여론의 시선이 집중돼 있는 대형병원 의료공백에만 집중하는 모습이다.정부는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집단사직과 의대교수들의 진료 축소로 의료공백에 발생하자 3월 11일부터 대도시 대학병원에 공보의 파견을 시작했다.현재까지 전국 공보의 1367명 중 30.2%에 해당하는 413명이 상급종합병원으로 파견됐다. 전체 공보의..
    • 의협 비대위 법률지원 변호사 수사…변협 ‘반발’
      경찰 출석 관련 이례적 성명서 발표…“헌법이 보장한 변호인 조력권 침해” 2024-05-09 17:39
      의대 정원 증원을 둘러싼 의정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법률지원을 맡았던 변호사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하자 변호사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변호사협회는 9일 성명서를 통해 “경찰이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에 대해 법률상담 등 법률지원 업무를 수행한 A변호사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하는 결정을 강력 규탄한다”고 밝혔다.이어 “해당 변호사에 대한 수사를 즉각 증단하라”며 “A변호사는 변호사로서 의협 비대위에 법률지원 업무를 수행했을 뿐이며 변호인 조력을 받는 것은 헌법에 보장된 권리”라고 덧붙였다.앞서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A변호사에게 오는 5월 10일 참고인 조사를 위한 출석을 요구했다.A변호사는 의협 전(前) 집행부에서 법제이사를 지냈으며, 의정 갈등 국면에서 ‘의협 비대위 ..
    • 우리들병원, 42周 축하 이벤트 진행
    • 울산시 환경보건센터, 2023년 정기평가 1위
      환경부 지정 울산시 환경보건센터 울산대병원 ‘최우수기관’ 2024-05-09 17:08
      울산대병원이 운영하는 울산시 환경보건센터(센터장 이지호)가 환경부에서 수행한 2023년 정기평가에서 1위로 평가받았다.환경부는 매년 환경보건 조사·연구 및 환경보건 교육·홍보 수행 달성도 등 주요 사업성과를 종합해 전국 환경보건센터를 평가하고 있다.울산시 환경보건센터는 2022년 3월 환경부에서 지정, 환경부와 울산시로부터 사업비를 지원받아 울산대병원 주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지자체와 지역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환경유해인자 조사·감시, 환경보건 거버넌스 구축, 환경보건 교육 및 행사 등의 환경보건 기반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특히 환경보건 취약 우려가 있는 산업단지 인근 등 지역의 환경유해인자 측정과 건강영향조사, 청원 처리 지원 사업 수행 등을 통해 울산시민의 건강을 적극..
    • 피하제형 신규 ‘히알루로니다제 변이체’ 개발 착수
      알테오젠, 테라자인과 ALT-B4 변이체 단백질 관련 업무협약 체결 2024-05-09 16:40
      알테오젠은 “테라자인과 피하제형을 위한 신규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변이체 개발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알테오젠이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술을 통해 자체 개발한 ALT-B4는 체내 존재하는 히알루로니다제 중 하나인 PH20 변이체다.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피하제형 치료제 개발에 사용되고 있다. 알테오젠은 현재 항체의약품에 주로 사용되는 히알루로니다제가 ADC 혹은 저분자화합물 등 다양한치료제에서 사용되는 확장성을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이 가능성에 주목하고 다양한 방식의 진보된 히알루로니다제 개발을 위해 수년간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알테오젠이 협약을 체결한 테라자인은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오병하 교수가 창업한 회사다. 인공지능(AI) 단백질 디자인 플..
    • 아이센스-헝가리 77 일렉트로니카 ‘유통 파트너십’
      해외 첫 연속혈당측정기 수출…2024년 총 16개국 출시 예정 2024-05-09 16:12
      아이센스(대표 차근식, 남학현)는 헝가리 회사 77 Elektronika(일렉트로니카)와 유통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연속혈당측정기(CGM) 해외 첫 수출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77 Elektronika는 유럽 전역에 고품질 의료기기 및 솔루션을 유통하는 헬스케어 기업이다.아이센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77 Elektronika에 자사 CGM ‘케어센스 에어’ 헝가리 단독 유통 권한을 부여하고 헝가리 전역에서 판매할 계획이다.아이센스는 5월 국내 시장에 PL 브랜드 출시뿐만 아니라 헝가리 등 유럽 5개 국가에 CGM 첫 해외 진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4년 총 16개국에 출시할 예정이다.아이센스 남학현 대표이사는 “이번 파트너십은 아이센스 자가브랜드인 케어센스 에어를 ..
    • 내과의사회 “외국의사 허용, 단세포적 탁상행정”
      보건복지부 정책 비판…“의대 증원 말고 외국의사 수입해라” 2024-05-09 15:48
      정부가 외국 의사의 국내 의료행위를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추진하는 데 대해 의료계가 “자가당착으로 촉발한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단세포적인 탁상행정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대한내과의사회는 9일 성명서를 통해 보건복지부가 지난 8일 외국 의료인면허 소지자의 국내 의료행위 범위를 확대하는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의사회는 “현재 보건복지부의 행태와 그들이 운운하는 보건의료 위기란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 등에 의한 것이 아닌 지난 2월부터 정부 당국이 초래한 의대정원 증원사태에 의한 것”이라며 “정부는 본인들이 저질러 놓은 현 사태에 대한 올바른 해결책이나 대안을 모색하지 않고 의료계를 압박하며 국민들마저 실소를 자아낼만한 정책을 내놓고 있다”고..
    • 인천기독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 2명 영입
    • 전자약으로 ‘인터넷 게임 중독 치료’ 가능성
      김대진 서울성모 교수팀, ‘경두개직류자극’ 연구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2024-05-09 15:01
      최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전자약(藥)’ 일종인 경두개직류자극(tDCS, transcranial Direct Current Stimulation)을 인터넷 게임 중독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낮은 전류량으로 뇌(腦) 기능 조절해서 부작용은 줄이고 안전성 안전성은 높였다는 평가로 하루 30분 집에서 치료하는 전자약이 중독치료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김대진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교신저자) 연구팀은 지난 2018년부터 서울성모병원 중독 클리닉에서 인터넷 게임 중독 증상 20대 남성 22명을 대상으로 경두개직류자극 치료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경두개직류자극은 용어가 의미하는 바와 같이 피부 표면(두피)에 부착된 +,..
    • 政 “의사 증원, 의료체계 바로잡는 첫걸음”
      조규홍 장관 “필수의료진들 자긍심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의료개혁 완수” 2024-05-09 14:59
      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증원을 포함 의료개혁을 통해 의료체계 왜곡을 바로잡겠다며, 이를 끝까지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피력했다. 보건복지부는 9일 오전 조규홍 본부장 주재로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제43차 회의를 열고 비상진료체계 운영 및 의사 집단행동 현황 등을 점검했다.이 자리에서 조 장관은 “의사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은 오랜기간 정체된 의료체계 왜곡을 바로잡는 첫 걸음”이라며 “국민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필수의료에 종사하는 의료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의료개혁을 끝까지 완수하겠다”고 밝혔다.내일(10일) 열리는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에 대해선 “의료개혁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본격화해 나가고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달 25일 제1차 ..
    • 한림대동탄성심병원, 뇌졸중 집중치료실 개소
      신경과‧신경외과‧재활의학과 협진, 24시간 모니터링 전문치료 제공 2024-05-09 14:17
      한림대동탄성심병원(병원장 노규철)은 지난 7일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뇌졸중은 단일 장기에서 발생하는 질환 중 사망률이 가장 높고, 치료 후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아 급성기 뇌졸중 환자는 효과적인 치료와 전문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이 때문에 급성기 때 얼마나 빠르고 효과적인 치료를 받는지에 따라 예후가 달라질 수 있다.한림대동탄성심병원은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개소해 뇌졸중의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등의 유기적인 협진이 이뤄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 전담간호사가 24시간 상주해 환자의 활력 징후와 신경학적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조기 신경학적 악화를 신속하게 발견해 적절한 치료가 이..
    • “상급종합병원 존폐 위기, 심폐소생술 필요”
      한승범 상급종병협의회장 “정부 특단 지원책 마련” 촉구 2024-05-09 13:52
      “의료대란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현재 상급종합병원들의 존폐가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환자로 보면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단계입니다.”상급종합병원협의회 한승범 회장(고려대학교 안암병원장)은 의과대학 증원 사태로 인한 일선 대학병원들의 경영 상황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한승범 회장은 “상급종합병원들 경영 상황이 심각하다”며 “건강보험 청구액 선지급 및 학교법인 기채 승인 등 특단의 정부 지원 대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수련병원에 당직비를 포함한 인건비 일부와 군의관·공중보건의 파견 등을 지원하고 있지만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병원의 누적 적자가 임계점에 다다르고 있다. 이로 인해 조만간 병원 직원들의 급여조차 지급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 국립대 교수들 ‘시국선언’…“의료계 전문성 침해”
      의대 증원 사태 개탄…“대학별 여건 감안한 자율 증원” 제안 2024-05-09 12:43
      전국 국립대학교 교수들이 이번 의과대학 증원 사태에 대한 ‘시국선언’과 함께 각 대학 자율성 보장을 촉구하고 나섰다.정부가 내세운 의과대학 증원 목표치에 매몰되지 말고 대학별 상황과 여건에 맞게 정원을 조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거점국립대학교수연합회는 9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의료계 전문성과 대학 자율성을 존중하는 의료개혁을 통해 국민 불안과 불편이 하루빨리 해소돼야 한다”고 밝혔다.국립대교수연합회에는 강원대·경상국립대·부산대·서울대·전남대·전북대·제주대·충남대·충북대 교수회 등 9개 대학 교수들이 참여하고 있다. 다만 연합회는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는 동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연합회는 “의료서비스 양극화 해소와 미래지향적 의료체계 수립을 위한 정부 개혁 정..
    • 한미약품, 내달 18일 임시주총…장·차남 복귀
      임종윤·종훈 형제 사내이사-신동국 기타비상무이사 선임건 상정 2024-05-09 12:25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한 창업주 장·차남인 임종윤·종훈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가 오는 6월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한미약품 이사회에 복귀한다.9일 한미약품은 지난 8일 이사회에서 내달 18일 서울 송파구 한미타워에서 임시 주총을 열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임시 주총에선 임종윤·종훈 형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과 경영권 분쟁에서 장·차남의 편에 섰던 신동국 한양정밀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이 상정된다.또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헤링스의 남병호 대표이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도 상정된다.임종윤·종훈 형제는 앞서 한미·OCI그룹 통합을 둘러싼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하며 한미사이언스 이사회 진입에 성공했다.이후 지난달 4일 열린 한미사이언스 이사회에서 임종훈 사내이사가 대표이사..
    • 政, 단계별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표준 제시
      복지부, 가이드라인 발간…“연구자 맞춤형 작성 지원” 2024-05-09 12:16
      임상연구 위험도에 따라 제출 자료를 달리 하도록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가이드라인이 개정된다. 연구자가 개별 연구 특성에 맞는 연구계획 작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그동안 첨단재생의료 연구계획 위험도에 따라 필수 작성 항목, 제출 증빙자료 수준 등에 차이가 있음에도 가이드라인에는 한 가지 형태의 연구계획안만 제시돼 현장에선 혼란이 일었다.보건복지부(조규홍 장관)는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계획 심의 안내 및 작성 가이드라인’ 2024년도 개정판을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은 지난 2021년 4월 가이드라인을 제정한 이후 매년 개정 작업을 수행했다. 이번이 제3차 개정이다. 이를 통해 연구계획 작성시 연구자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원활한 연구계획 심의를 위한 ..
      • 711
      • 712
      • 713
      • 714
      • 715
      • 716
      • 717
      • 718
      • 719
      • 72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교수(길병원 안과), 亞太안과학회 ‘Poster Discussion Award’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세브란스병원장 이강영·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연세암병원장 이상길·연세대 의대학장 최재영外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병리과장 백진호 外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