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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뷰노 “美 사업 강화, 현지 법인 유상증자 결정”
      “30억원 규모 주주배정 방식 진행 예정” 2024-06-19 09:44
      뷰노(대표 이예하)가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법인(VUNO MED Inc.)에 30억원 규모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이를 통해 뷰노 미국 법인은 뷰노메드 딥브레인 성공적인 미국 출시과 향후 현지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인 주요 제품들의 임상 및 인허가 획득에 필요한 비용을 확보하게 됐다.뷰노는 올해 7월 AI 기반 뇌 정량화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브레인 미국 공식 런칭을 앞두고 있다. 론칭 이후 현지 시장 내 빠른 확산을 위해 주요 이해관계자(KOL)와 접점을 늘리고 영업망을 구축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뷰노 미국 법인은 현지 시장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의료 AI 마케팅 및 보험 수가 관련 전문가를 연이어 영입하기도 했..
    • 신신제약, 캄보디아 의료봉사 후원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신신 H2O Life’ 일환 진행 2024-06-19 08:58
      신신제약은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신신 H2O Life’ 일환으로 캄보디아 당구 영웅 스롱 피아비가 진행한 의료 봉사 활동에 의약품을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프로당구 LPBA 간판 스타인 스롱 피아비는 피아비한캄사랑재단을 설립해 매년 캄보디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피아비한캄사랑과 선의라이온스클럽이 주축이 돼 지난 6월 6일부터 10일까지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회사는 봉사단 요청으로 퇴행성 관절염, 근육통 등에 효과가 있는 대표 파스 제품 ‘록소크린 플라스타’를 전달했다.봉사단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을 시작으로 시골 마을을 돌며 병원 진료를 받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현지 주민들에게 무료 건강검진과 함께 의약품을 포함 다양한 건강용품을 지원했다. 신..
    • 중앙대병원 한덕현 교수, ‘집중력의 배신’ 출간
      “자극 과잉시대, 중독의 덫 빠져나와 완벽한 몰입 세계로 가는 방향 제시” 2024-06-19 08:46
      중앙대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 한덕현 교수가 책 ‘집중력의 배신’을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자극 과잉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 중독과 몰입 사이 균형을 유지하고, 완벽한 몰입으로 나아갈 실용적인 전략을 담은 책이다. 책에서 한덕현 교수는 ‘중독’은 부정, ‘몰입’은 긍정이라는 이분법적 논의를 뛰어넘어 두 행위에서 중요한 개념인 충동성, 도파민, 전두엽을 전 범위로 다루며 도둑맞았던 ‘집중력’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차원으로 전개한다.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는 흔히 자녀가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하는 것에 대해 집중력이 좋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한덕현 교수는 결과가 없는 집중은 충동일 뿐임을 강조하며 “오히려 싫어하는 것을 지속할 수 있는 능력 및 복잡한 것을 ..
    • 오크레부스, 다발성경화증 치료 ‘게임체인저’ 부상
      로슈 “일차 진행형도 효과”…김호진 교수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 2024-06-19 08:16
      치료 옵션이 없었던 일차 진행형 다발성경화증에 효과를 보인 신약이 국내 허가를 받았다. 오크레부스(성분명 오크렐리주맙)는 새로운 치료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특히 완치가 어려운 다발성경화증의 재발 방지를 위해선 발병 초기부터 고효능 약제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현장 의견이 제시되면서 오크레부스의 가치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한국로슈는 18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오크레부스(성분명 오크렐리주맙)의 국내 허가를 기념해 임상적 혜택 및 가치를 공유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오크레부스는 다발성경화증 환자들의 신경계 장애를 유발하는 탈수초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CD20 발현 B세포를 선택적으로 표적하는 인간화 단일클론항체(mAb)다. 다발성경화증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재발형 다발..
    • 교육부 “의대 교수들 집단휴진하면 징계”
      주요 대학에 공문 발송···“국가공무원법·사립학교법상 공무 외 집단행위 금지” 2024-06-19 06:33
      대학병원 중심 집단휴진이 시작된 가운데 교육부가 대학교수들에게 “집단휴진에 참여하거나 진료를 거부하면 징계받을 수 있다”는 경고를 내렸다. 18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날 교육부는 의대 운영 40개 학교에 ‘집단 휴진 관련 대학 교원 복무 관리 철저 요청’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보냈다. 교육부는 “일부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집단휴진 등 결정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모든 대학 교원은 국·사립 등 설립 유형과 무관하게 관계 법령에 따라 공무 외 일을 위한 집단행위가 금지된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법령은 국가공무원법 제66조(집단행위의 금지), 사립학교법 제55조(복무)다. 후자의 경우 사립학교 교원 복무는 국립학교, 공립학교 교원 규정을 준용한다고 돼 있다. 이어 “집..
    • 리베이트 의사 1000명‧의협 해산‧집단행동 교사 처벌
      정부, 연일 초강경카드 제시…의료계 투쟁 장기화되면서 후폭풍 예고 2024-06-19 06:19
      의사들의 집단휴진 투쟁 후폭풍이 심상찮다. 정부가 집단행동에 대한 다각적인 처벌 공세를 예고하면서 ‘혹독한 대가와 맞바꾼 투쟁’이라는 얘기까지 나오는 상황이다.특히 대통령이 직접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처벌을 언급한 만큼 어떤 방식이든 사정(査定)의 칼날이 드리울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의사들에 대한 사정 압박은 집단휴진 전날 경찰이 대규모 리베이트 사건 수사 경과를 폭로하고 나서면서 가시화 됐다.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17일 고려제약 리베이트 사건과 관련해 1000명 이상의 의사가 수사선상에 올라있다고 밝혔다.현금을 직접 받았거나 가전제품 또는 골프 접대 등 구체적인 리베이트 사례까지 언급하며 수사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의료계는 집단휴진 전날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경찰청장이 직접 피의자의 ..
    • 궐기대회 단상 오른 교수들 “진짜 의료대란 시작”
      이달 27일 범의료계 무기한 집단휴진 예고…“정부와 타협 불가 판단” 2024-06-19 06:11
      [양보혜·최진호 데일리메디 기자] 의과대학 교수들이 뿔났다. 웬만해선 대외적인 목소리를 내지 않던 이들이 연단에 올라 무기한 집단휴진을 지지했다. 의대생과 전공의를 보호하고, ‘법대로’하자며 타협없는 정부에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진짜 의료대란은 지금부터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18일 대한의사협회는 오후 2시부터 4시반까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경찰 추산 1만 2000여명, 의협 추산 2만여명이 집회에 참여했다.특히 이번 궐기대회에는 교수들이 연단에 올라 강경한 목소리를 냈다는 점이 주목된다. 그동안 간호법 등 의료현안이 있을 때마다 의협이 궐기대회를 열었지만 교수들 참여는 미미했다.그러나 이날 집회..
    • 집단휴진 14.9% 참여…진료명령 위반 ‘처벌’ 촉각
      2020년 1차 집단휴진 32.6% 절반 수준…政 “법과 원칙 따라 엄중 처분” 2024-06-19 05:53
      대한의사협회 주도로 이뤄진 18일 집단휴진에 전국 동네 의원의 14.9%가 동참했다는 정부 집계가 나왔다.정부는 업무개시명령에도 불구하고 휴진한 의료기관에 의료법 제59조제2항 등에 따라 엄중히 처분하겠다는 방침을 공언, 후속 조치에 의료계 관심이 커지고 있다.1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휴진한 것으로 확인된 의료기관 수는 총 5379개다. 이는 유선으로 휴진여부를 확인한 총 3만6059개의 기관 중 14.9%다.휴진신고 명령에 따라 사전에 접수된 휴진신고율 4.02%를 10%포인트 이상 높은 수준이다. 다만 최종 휴진율은 각 지자체 현장점검 이후 변동 가능성이 있다.이번 휴진율 14.9%는 지난 2020년 8월 14일 의협이 10년간 400명 의대증원에 반발하며 1차 집단휴..
    • 의대 교수들 ‘지출보고서’ 우려…“연구‧학술활동 위축”
      오승준 대한의학회 부회장 “책임자·공동연구자 등 적시 사항 확인 중요” 2024-06-19 05:47
      금년 12월 의약품·의료기기 공급자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 공개를 앞둔 가운데 현장 의사들의 연구 및 학술 활동 위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지출보고서 공개에 관한 이해도가 충분치 않을 경우 합법적 임상연구를 비롯해 해외 학술대회 참가 지원 등이 축소될 가능성이 높은데 따른 것이다.오승준 대한의학회 부회장(경희대병원 내과)는 최근 의학회 뉴스레터에서 “지출보고서 공개로 의료인들이 학술대회, 제품 설명회 참석을 꺼려 업계 활동 위축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과도한 내역 공개 시 의료인 개인정보 침해 우려는 물론 국민들은 의료인이 제약사 등으로부터 부당하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받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제약사 입장에서도 임상시험 정보 등이 공개돼 영업비밀 침해 가능성..
    • 의료대란 장기화→동성제약 핵심 파이프라인 ‘직격탄’
      17년 쏟은 광역학 치료제 ‘포노젠’ 임상시험 지연돼 사업 계획 차질 2024-06-19 05:33
      동성제약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광과민제 ‘포노젠(DSP1944)’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 동성제약은 광역학치료(PDT) 사업을 시작하고 2세대 광과민제 ‘포토론’을 도입해 임상을 진행하다 ‘포노젠’ 자체 개발에 나섰는데, 의료계 파업으로 임상이 지연되면서 개발 계획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이 가운데 지속된 실적 악화로 연구개발비 부담도 커지면서 임상 완주 여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18일 업계에 따르면 동성제약은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체 개발 광과민제 ‘포노젠’의 임상심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포노젠은 빛에 반응하는 광민감제 특성을 이용해 정상 세포에 영향을 주지 않고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광과민제로, 동성제약이 자체 개발했다.광역학치료는 ‘PDT(Photodynamic..
    • [포토살롱] 의료농단 저지 전국 ‘의사총궐기대회’
      대한의사협회가 6월 1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전국 의사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경찰 추산 1만 2000여명, 의협 추산 2만명이 집회에 참여했다. 집회에 참여한 의사들은 집단휴진을 주창하며 정부 의대증원 정책을 강력히 규탄했다. 이날 집회는 31도의 땡볕에서 진행됐지만 개원의를 비롯해 의대생, 전공의, 학부모, 교수 등은 현장을 찾아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한껏 높였다. 의료계는 정부 추진 의료농단을 막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천명했다. [편집자주]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의료농단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궐기대회’ 집회를 진행하기에 앞서 김교웅 의협 대의원회 의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전국 의료계 대표자들은 이..
    • 이달 19일 대한의료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Omnibus Omnia beyond Healthcare AI’ 주제 진행 2024-06-18 18:01
      대한의료정보학회는 “2024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가톨릭대 성의교정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의료정보 분야 최신 기술과 지론이 공평하게 전달돼 모든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길 기대하는 의미에서 ‘Omnibus Omnia beyond Healthcare AI’를 주제로 결정했다. ‘옴니버스 옴니아 (Omnibus Omnia)’는 2021년 선종한 故 정진석 추기경님의 사목(司牧) 표어로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을”이라는 의미 라틴어이다.20일에는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인공지능 시대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새로이 도입되거나 논의 중인 제도를 소개한다.특히 2월 개정된 가명정보 처..
    • 정부 암센터 병상 확대 방침에 반발하는 전문의들
      국립암센터 비대위 “중대본 탁상행정 강력히 반대, 절반 휴진 예정” 2024-06-18 17:42
      서울의대를 비롯 의료계 집단 휴진이 본격화한 가운데 국립암센터 전문의들이 정부 정책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18일 국립암센터 전문의 비상대책위원회는 대정부 성명서를 통해 “추가 인력과 예산 지원도 없이 암센터 병상을 확대 가동하겠다는 중대본의 탁상행정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작심 비판했다.보건복지부 산하 암 연구·진료·교육 전문기관 국립암센터는 대정부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암센터 내부 전문의 148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 110명(응답률 74.3%) 중 95.5%가 정부 의대증원에 반대한다고 응답했다.특히 응답자의 49.5%는 정부 방침에 항의하기 위한 방안으로 중환자실, 응급실을 제외한 전면 휴진을 고려하는 것에 동의했다. 절반에 달하는 전문의 인원이 휴진을 예고했다.국립암센터 비대위..
    • 범의료계 “6월 27일부터 무기한 집단휴진”
      오늘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총궐기대회’ 개최…의사 2만여명 참석 2024-06-18 17:06
      [양보혜·최진호 데일리메디 기자] 2000년 의약분업 이후 처음 의료계 전(全) 직역 의사들이 모여 정부를 향해 한목소리를 냈다. 뙤약볕 아래에서 2만여 명의 의사들은 “허울 뿐인 의료개혁, 한국 의료 말살한다”는 구호를 목놓아 외쳤다. 이들은 또한 오는 27일부터 ‘무기한 집단휴진’에 들어간다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오늘(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오후 2시부터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경찰 추산 1만2000여명, 의협 추산 2만여명의 의사들이 참석했다. 의협은 의대 증원과 의료농단 패키지 강요, 전공의와 의대생 탄압을 멈추지 않으면 오는 6월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간다고 경고했다.임현택 회장은 “우리는 국민 건강을 나락에 떨어뜨린..
    • 인천세종병원, AI 뇌졸중 진단 프로그램 도입
      “치명적 뇌졸중 조기진단 등 치료 골든타임 확보 기대” 2024-06-18 16:52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최근 검진센터에 인공지능(AI) 이용 뇌졸중 진단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해당 AI 프로그램은 기존 자기공명영상(MRI)에서 확인하기 어렵던 뇌졸중 병소를 AI 알고리즘을 통해 신속히 분석하는 기능을 갖췄다.MRI 이미지만으로 뇌졸중 유무를 색상 시각화 지도(히트맵)로 표기하고 ▲뇌졸중 유형 ▲병변 크기 및 부피 ▲중증도 ▲원인 예측 등 정보를 단 몇 초 만에 자동으로 계산해 의료진에게 제공한다.이로 인해 뇌졸중 치료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해졌다.크기가 매우 작아 육안 발견이 어렵던 병변도 쉽게 판독, 빠른 처방과 시술을 시행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초기 뇌졸중 조기 진단에도 유리하다.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은 “MRI 이미지만으로 뇌졸중을 판독하는 ..
    • 의사 인력수급·수련체계 개편안 마련 ‘답보’
      의료개혁특위 산하 의료인력전문위원회 3차 회의도 ‘의료계 불참’ 2024-06-18 16:42
      의료개혁 4대 정책 패키지의 구체화와 이행을 위해 야심차게 출발한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 논의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는 모습이다.산하 전문위원회에선 의료인력 수급 추계·조정 기전과 전공의 수련체계 개편안이 논의됐지만 구체적인 성과를 얻지 못했다. 당사자인 의료계 불참이 가장 큰 이유다.정부는 지난 17일 오후 의료개혁특별위원회(위원장 노연홍) 산하 의료인력전문위원회(위원장 윤석준)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지난 4월 꾸려진 특위에는 여전히 대한의학회, 대한의사협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등은 참석치 않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인력 수급 추계·조정 기전 마련 방안 ▲전공의 수련체계 개편 및 지원방안이 안건에 올랐다.먼저 ‘수련체계 개편 및 지원방안’ 안건에선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해 현재 정부가..
    • 한국장애인보건의료협의회 2024년도 춘계학술대회
      이달 29일 여의도 이룸센터, ‘다학제 장애인 건강관리와 지역자원 결합’ 주제 2024-06-18 16:30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보건의료협의회는 오는 6월 29일 오후 1시부터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2024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장애인보건의료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커뮤니티케어보건의료협의회,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다학제 장애인 건강관리와 지역자원 결합’을 주제로 약 20여 명의 학자들이 모여 토론과 발표를 이어갈 예정이다. 제1부에서는 ▲충북의대 김소영 교수 ‘다학제 건강주치의 사업모형’, ▲대전민들레의료사협 이경민 작업치료사 ‘장애인 케어코디네이터 교육 참가기’, ▲안산의료사협 새안산의원 재택의료센터 이주리 원장 ‘안산의료사협의 사례’, ▲대전민들레의료사협 통합돌봄사업 나준식 본부장 ‘대전민들레의료사협의 사례’를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이어지는 종합토론에..
    • 고려대의료원 “글로벌 바이오 시장 개척”
      바이오 USA 참가…기술사업화 성과 토대 미국·유럽 확대 모색 2024-06-18 16:15
    • 인하대병원, 서해 최북단 백령병원 협진 강화
      섬 지역 중증‧응급환자 진료의뢰 활성화 목적 2024-06-18 16:05
      인하대병원이 지난 13~14일 이틀 간 서해 최북단의 섬 백령도를 방문해 백령병원 소속 의료진 대상 교육을 실시하고, 협의진료 체계를 강화했다.인하대병원의 백령병원 방문 목적은 중증진료체계 강화 시범사업 참여에 따라 섬 지역의 중증 및 응급환자 진료 의뢰를 활성화하고, 의료취약지역 병·의원과의 원활한 진료전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백령병원은 이두익 병원장 이하 의료진들이 교육에 참석해 응급환자 진료의뢰(Fast Track) 절차를 익히는 것을 시작으로 KALS(대한심폐소생협회 한국전문소생술 과정) 교육, 원격 화상협진 교육 등을 받았다.특히 원격 화상협진 교육은 두 의료기관이 지난해 2월 구축한 ‘스마트 원격화상 협진 시스템’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당 시스템으로 중증환자가 백령병원 응..
    • 울산대병원 오늘 외래 휴진율 30%
      수술도 대부분 연기 or 취소…교수협 “추가 휴진 논의” 2024-06-18 16:00
      울산대병원 교수들이 18일 의료계 휴진에 참여하며 외래 가동률이 크게 줄고, 수술도 대부분 연기되거나 취소된 것으로 나타났다.정부의 사태 해결 의지에 의문을 품은 교수들은 조만간 추가적인 휴진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울산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18일 “전체 휴진에 돌입한다”며 “이번 휴진은 정부의 일방적인 의료 정책 추진에 항의의 뜻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비대위가 전날 오후 5시까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울산대병원의 18일 외래 휴진율은 30.1%로 전망됐다.비대위는 “외래 환자를 일부만 줄인 경우는 휴진 통계에 포함되지 않았다. 10명 미만 환자만 보는 외래 운영도 다수”라고 설명했다.이어 “사정상 휴진이 어려운 경우 외래 환자를 축소하기도 해서 실제 외래 가동률은 이보다 더 낮을 것”..
    • 임현택 “의료‧교육농단-범죄자‧노예 취급”
      오늘 여의도 집회, “폭압적인 정부 대항해 선두에서 싸우겠다” 천명 2024-06-18 15:19
      “정부의 의료농단을 완전 분쇄하러 의사 회원 여러분 오셨습니까. 정부의 교육 농단을 철저히 막아내러 의대생 여러분 오셨습니까. 백일 넘게 정부의 범죄자 취급, 노예 취급을 견뎌내고 있는 전공의 여러분 오셨습니까.”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의 이 같은 물음에 18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전국 의사총궐기대회에 참여한 1만 2000여 명이 넘는 의사들이 “예”라고 함성을 질렀다. 이날 오후 2시 30분 32도가 넘는 불볕 더위 속에서도 교수, 개원의를 비롯해 의대생, 전공의, 학부모 등으로 집회 현장은 발디딜 틈이 없었다. 임현택 회장은 대회사에서 “평일에 이 뜨거운 날씨에 정부 횡포에 맞서 의료를 바로세우기 위해 전공의, 의대생, 의사 회원들이 모였다”며 “정부 의료농단으로 수많..
    • 전병왕 보건의료정책실장 “의협 해산 가능” 경고
      집단휴진 확산 관련, “의사들에게 진료 거부 독려는 협회 설립 목적 위배” 2024-06-18 15:14
      의대 정원 확대 정책을 저지하기 위한 의료계 집단휴진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주도하는 대한의사협회를 향해 정부가 “극단적인 경우 법인 해산까지도 가능하다”고 초강경 발언을 해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에서 의협이 의사들에게 진료 거부를 독려하는 것은 “협회 설립 목적과 취지에 위배되는 행위”라며 이 같이 말했다.정부에 따르면 의협은 국민 건강 증진과 보건 향상 등 사회적 책무를 부여받은 법정 단체다. 전 실장은 “(의협이 설립 목적과 취지에 위배한 행위를 하는 데 따라) 단계적으로 여러 조치를 할 수 있다”며 “시정명령을 내릴 수도 있고 그렇더라도 따르지 않는 경우 임원의 변경을 ..
    • 통일보건의료학회 춘계학술대회 성료
    • “한국 의료개혁 선(先) 조건, 공유자원 낭비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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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대한임상약리학회 회장 문한림(메디라마 대표)
    • 동정 이상래 교수(아주의대 약리학교실),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민간위원 위촉
    • 선출 한국초음파학회 차기 회장 이규철(학술부회장)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 수상 박연호 길병원 교수(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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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 정재욱(前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박주철 경희의대 명예교수·김일한 서울의대 명예교수 장인상
    • 이의한 한국애브비 전무 장인상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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