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노 “美 사업 강화, 현지 법인 유상증자 결정”
“30억원 규모 주주배정 방식 진행 예정” 2024-06-19 09:44
뷰노(대표 이예하)가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법인(VUNO MED Inc.)에 30억원 규모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이를 통해 뷰노 미국 법인은 뷰노메드 딥브레인 성공적인 미국 출시과 향후 현지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인 주요 제품들의 임상 및 인허가 획득에 필요한 비용을 확보하게 됐다.뷰노는 올해 7월 AI 기반 뇌 정량화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브레인 미국 공식 런칭을 앞두고 있다. 론칭 이후 현지 시장 내 빠른 확산을 위해 주요 이해관계자(KOL)와 접점을 늘리고 영업망을 구축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뷰노 미국 법인은 현지 시장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의료 AI 마케팅 및 보험 수가 관련 전문가를 연이어 영입하기도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