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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의대 예비인증’ 추진…도입 전부터 논란
      의협‧병협, 법(法) 개정안 우려 표명…“학생 피해 등 부실교육 초래” 2024-06-27 05:09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강행 후유증에 대비해 여당이 의대 인증기준 완화를 추진 중인 가운데 의료계 양대단체들이 일제히 ‘반대’에 나섰다.‘예비인증’이라는 꼼수로 부실교육을 양산할 우려가 다분한 만큼 해당 법안은 철회돼야 한다는 지적이다.논란의 단초는 제22대 국회 시작과 함께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이 발의한 고등교육법 및 의료법 개정안이었다.해당 개정안은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인증 의무화 기준을 완화해 예비인증 만으로도 의대 설립, 운영 자격을 부여토록 하는 게 핵심이다.표면적으로는 김 의원 지역구가 경북 포항인 만큼 포스텍 의대 신설 지원을 위한 법으로 보이지만 조금 더 깊게 들여다 보면 의대 증원을 염두한 법이라는 게 의료계의 시선이다.실제 현행 고등교육법과 의료법에는 한국의학교육평가원 인증을 받은 의과대..
    • 강선우 의원 “임현택 의협회장은 막말 폭격기”
    • 심평원, 제9기 질(質) 향상 지원사업 자문단 위촉
      6개 의료단체 추천받아 5개 권역별 전문가 31명 구성 2024-06-26 21:3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24일에 ‘제 9기 질(質) 향상 지원사업 자문단’ 위촉장 수여 및 질 향상 지원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2024년도 상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질 향상 지원사업은 요양기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료 제공 및 교육과 자문, 질 향상 활동 우수사례의 확산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체계적이고 자율적 의료 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제 9기 질 향상 지원사업 자문단은 지역 중심의 질 향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병원협회 등 6개 의료단체로부터 전문가를 추천받아 서울‧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제주권 등 5개 권역별로 총 31명을 선정했다. 임기는 2024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2년이다.이번 회의는 질 향..
    • 셀리드, 1년만에 또 유상증자…모집 총액 110억원
      “자금 조달해서 임상시험 실시, 베이커리 인수로 상장 유지 목표” 2024-06-26 21:26
      엔데믹에도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포기하지 않고 있는 셀리드가 임상시험 진행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또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자금 마련에 나섰다.또, 안정적인 매출 확보로 관리종목 지정을 피하기 위해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베이커리 기업 ‘포베이커’를 인수하고 이커머스 사업부를 신설했는데, 장기적으로 재무구조 개선이 가능할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26일 셀리드는 유상증자 1차 발행가액이 1462원으로 결정됐다고 공시했다.신주배정 기준일은 6월 28일, 신주인수권증서 상장 거래기간은 7월 17일부터 7월 23일까지다. 구주주 청약일은 오는 8월 1일부터 8월 2일까지이며, 일반공모 청약은 8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23일이다.셀리드는 지난달 24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75..
    • 대통령실 “충원 문제없다” vs 의학계 “힘들다”
      장상윤 사회수석 “비의대 교수 중심 채용, 현재도 45%는 의사면허 미소지” 2024-06-26 21:08
      26일 열린 의료계 비상상황 관련 청문회에서 의대 증원 이후 교수 충원을 두고 정부와 의료계가 팽팽히 맞섰다.정부는 재정 투입을 통한 교수 충원을 자신한 반면, 의료계는 재정을 투입해도 단시간 내 학생 증원분에 맞는 교수 충원은 어림도 없다고 주장했다.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은 이날 청문회에서 증원 후 의대 교수 부족에 대한 우려에 “정부는 증원했을 때 교육의 질(質)이 담보될 수 있는지를 철저하게 체크해서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40개 의대의 기초의학 분야 전임교원이 현재 1786명이고, 이는 전체 교원의 15% 정도된다. 또 이분들 중 45% 정도는 의사면허 미소지자”라며 의대 출신이 아닌 교수들 중심으로 충원할 뜻을 밝혔다.그러면서 “고등교육법령에 보면 교수 1인당 학생 수..
    • 연세의대 교수들 “6월27일 ‘무기한 휴진’ 강행”
      비대위 “휴진은 개인 결정으로 진행, 응급실·중환자실 등 필수 분야 유지” 2024-06-26 18:07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가 오는 6월 27일로 예고했던 무기한 휴진을 강행키로 했다.최근 서울의대와 가톨릭의대, 성균관의대 등이 잇따라 무기한 휴진 중단 또는 보류를 결정하면서 ‘빅5’ 병원들 집단휴진 움직임이 멈추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제기됐으나, 세브란스병원은 예정대로 무기한 휴진 방침을 고수한 것이다.연세의대 비대위는 26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12일 연세의대 교수의 뜻에 따라 결의한 대로 27일부터 휴진을 실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세의료원 산하 세브란스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교수들이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다. 다만 휴진을 하더라도 입원 병동과 응급실, 중환자실, 투석실, 분만실 등 필수분야의 업무는 유지된다.비대위는 “우리 비대위는 ..
    • 국회 청문회 소환된 박민수 차관 ‘의새’ 발언
    • 박민수 차관 “필수의료과 기피 2년내 해결”
      김윤 의원, 오늘 청문회서 “수가 포함 정부가 정확하게 보상 못해 발생” 지적 2024-06-26 17:25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원가 대비 낮은 수가로 인해 필수의료과 기피현상이 발생하는 문제를 2년 내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료계 비상상황 관련 청문회에서 김윤 위원(더불어민주당)은 우리나라 의사들이 내외산소 등 필수의료 분야를 기피하는 원인으로 정부가 정확하게 보상하지 못한 점을 꼽았다. 진료과 간 건강보험 보상률이 2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는 지적이다. 김 위원은 “수술은 100원을 투입하지만 건강보험에서는 81원을 준다. 반면 검체검사 등은 원가가 100원인데 건강보험에서 135원을 준다”면서 “진료과목별로도 이러한 문제가 똑같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정부, 수가 불균형과 낮은 정확도 문제 인지하고 있다”박 차관은 “수가 ..
    • 尹 “정신건강 정책 대전환, 국민 심리상담”
      대통령 직속 정신건강혁신委 회의 첫 주재…“예방·치료·회복 3개 방향 수립” 2024-06-26 16:52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임기 내에 정신건강 정책 대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대통령 직속 ‘정신건강정책혁신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하고 “정부가 그동안 다양한 분야 의견을 수렴해 정신건강 혁신 세부 이행 계획을 예방, 치료, 회복 등 3개 방향으로 수립했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앞서 지난해 12월 정신건강 정책 혁신위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윤 대통령은 “한반도에 인류가 산 이래 가장 풍요로운 시절임에도 많은 국민은 자신의 삶이 불행하다고 느낀다”며 “국민이 행복하지 않으면 국가가 제 역할을 못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일상에서 우울과 불안이 정신질환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조기 ..
    • 건양대병원 외과, 로봇수술 500례 돌파
    • 의협, 의사면허관리원 설립 추진
      준비위원회 신설···위원장에 안덕선 의료정책연구원장 선임 2024-06-26 16:14
      대한의사협회는 제40대 집행부부터 추진된 면허관리기구 설립 업무의 지속적인 진행을 위해 ‘(가칭)대한의사면허관리원 설립준비위원회’를 신설 및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의사면허관리원 설립 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안덕선 의료정책연구원 원장, 간사는 최창호 의협 법제이사가 맡았으며, 총 12명으로 구성된다.의협은 “국제적으로 의사면허를 자율 규제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의사면허관리원 설립을 통해 독립된 면허관리 기구를 마련해 의사면허 제도를 체계적이며 효율적으로 관리코자 한다”고 설명했다.이어 “의사면허 자율규제를 통해 의사의 윤리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고 나아가 국민 건강과 생명을 보호 및 향상시키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 임현택 “정부가 의사를 범죄자·노예 취급하는데···”
      소병훈 의원, 오늘 청문회서 “의정 대화 의지 있느냐” 질문에 답변 2024-06-26 16:02
       “의사들을 범죄자, 노예 취급하면서 어떻게 정부와 대화를 하라는 것인가”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개최한 의료계 비상상황 관련 청문회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은 소병훈 위원(더불어민주당)의 “의정 대화 의지가 있는냐”는 질문에 대해 이 같이 답변했다. 소 위원은 “의료계가 환자를 상대로 파업을 하는 사례가, 지구상에 의사가 무기한 파업을 하는 경우가 있냐”고 물었다. 소 위원에 따르면 영국은 올해 6일 파업, 스페인은 2012년 5주 파업, 이스라엘 4개월 파업 등이 일어났다. 임현택 회장은 “파업은 의사 기본권이다. 해외에 파업 사례가 없다는 것은 보건복지부 거짓말”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소 위원은 “정부와 의협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
    • 엘앤케이바이오, 美중견기업과 대리점 계약
      패스락-TM·패스락-TA·엑셀픽스-XL 등 높이 확장형 케이지 2024-06-26 15:36
      엘앤케이바이오메드(대표 강국진) 미국 법인인 엘엔케이 스파인(L&K Spine)은 “높이 확장형 케이지 시장 확대를 위해 프리시즌 스파인(Precision spine)과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프리시즌 스파인은 Spinal USA와 Precision Medical을 자회사로 두고 척추 전체 라인 제품을 다양하게 취급한다. 미국 전역을 비롯해 유럽, 중동 등 175곳 이상 협력사를 둔 글로벌 유통 기업으로 연간 매출은 약 520억원에 이른다.이번 계약 주 품목은 패스락-TM, 패스락-TA, 엑셀픽스-XL, 엑셀픽스-XTP 등 높이 확장형 케이지 제품이다. 엘엔케이바이오메드는 지난 2022년 미국 중견기업인 스파인아트(Spineart) USA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한 ..
    • 조규홍 장관 “의대 증원 2000명, 내가 결정했다”
      윤석열 대통령 지시 관련 의혹 반박···“2월 6일 보정심 직전 대통령실 보고” 2024-06-26 15:22
      윤석열 대통령이 의대 증원 규모를 2000명으로 결정해 보건복지부에 지시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제가 결정한 것”이라며 정면반박했다. 조 장관은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료계 비상상황 관련 청문회에서 의대 증원 규모 결정에 대해 “대통령께는 2월 6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이하 보정심) 직전에 사회수석실을 통해 보정심에서 논의하겠다고 말씀드렸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하루빨리 의료인력 수급의 균형을 맞추는 된다는 것이었고, 의대 교육이 6년이라는 것을 감안했을 때 2035년까지 균형을 맞추려면 5년밖에 없었다”고 부연했다.복지위 서영석 위원(더불어민주당)이 “정부가 2000명 증원 근거로 삼은 3개 보고서 저자도 점진적 증원을 주장했다..
    • 동아ST, 전문의약품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
      “조제 오류·환자 약물 오용 문제 해결 차원서 새롭게 진행” 2024-06-26 15:06
      동아에스티는 “전문의약품 패키지 디자인을 사용자 중심에 맞춰 리뉴얼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리뉴얼된 전문의약품 패키지 디자인은 제품 사용자인 의사, 약사, 환자가 의약품 정보를 보다 쉽게 인식해 올바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동아에스티는 동일한 색과 유사한 디자인으로 조제 오류와 환자 약물 오용 문제를 해결하고자 대한약사회, 한국병원약사회와 협의를 통해 이번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을 진행했다.동아에스티는 조제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동일 질환군 내 제품, 제품명이 유사한 경우 3개 디자인으로 구분해 조제 오류 예방을 도모했다. 다용량 제품은 용량별로 차별화된 색을 사용해서 구분이 쉽게 디자인을 변경했다. 또한 제품명과 용량의 글씨 크기 확대, 시인성 높은 폰트 적용..
    • 솔메딕스 정형외과용 생분해성 임플란트 허가
      4등급 특수재질 연조직 고정용 의료기기 ‘큐라투스(Quratus)’ 2024-06-26 14:48
      솔메딕스(대표 양인철)는 4등급 특수재질 연조직 고정용 의료기기 ‘큐라투스(Quratus)’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큐라투스는 어깨 회전근개 파열 시 연조직(인대, 힘줄 등)을 뼈에 고정시키는 데 사용하는 의료기기다. 인체 내 삽입 후 임플란트가 분해돼 흡수되는 생분해성 폴리머 기술을 적용해 기존 금속성 임플란트가 체내 영구히 잔존함에 따라 발생 가능한 다양한 부작용을 해소할 수 있다.회사에 따르면 큐라투스 국내 시장에서 ‘비금속성 앵커’는 대부분 수입 제품이 점유 중이지만 국산 제품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솔메딕스는 제품 기획 단계부터 국내 유수 의료진을 의료기술자문단으로 위촉, 의료현장 미충족 수요를 적극 반영했다. 또 생분해성 폴리..
    • 해운대부민병원, ‘혈액종양내과’ 신설
    • 딥노이드-아주의대 의료정보학교실 ‘업무협약’
      빅데이터 구축 및 공동연구 진행 2024-06-26 14:08
      딥노이드(대표 최우식)가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정보학교실과 빅데이터 구축 및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료분야 유망 신기술을 공동으로 연구 및 개발하기 위해 체결됐다. 의료 빅데이터를 구축해 생성형 AI 기반 의료데이터 분석에 대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며, 동시에 보건의료 AI 전문인력 양성에도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이에 딥노이드와 아주의대 의료정보학교실은 ▲의생명분야 사업 발굴 ▲의료 빅데이터 구축 및 생성형 AI 기반 의료데이터 분석 공동연구 ▲보건의료 인공지능 전문인력 양성 ▲의료기기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상호 기술교류, 정보교환 및 보유시설·장비 공동 활용 등을 전개하게 된다.딥노이드 최우식 대표는 “그간국내 AI 산업 발전을 위한 인..
    • 클래시스, 이루다 합병 추진…10월 마무리
      집속초음파-고주파 기술 결합으로 미용 의료기기시장 시너지 기대 2024-06-26 13:12
      미용 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가 이루다와 합병을 추진한다. 양사 합병은 공식 절차를 거쳐 오는 10월 최종 마무리될 전망이다.두 회사 합병은 미용 의료기기 시장 핵심 기술인 HIFU(집속초음파)와 마이크로니들RF(고주파) 선두주자 간 결합으로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합병비율은 클래시스와 이루다가 1대0.1405237로 설정됐다. 합병 이후 이루다는 소멸될 예정이다.클래시스는 국내 1위 집속초음파 미용기기 제조 기업이다. 주요 국가 HIFU 시장 점유율 1위로 최근에는 신제품 볼뉴머를 통해 모노폴라RF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5년간 연평균 30% 이상의 매출 성장과 50%의 영업이익률을 실현하고 있다.이루다는 마이크로니들RF 미용기기 제조 기업이다. 대표 제품 ..
    • 박민수 “국민께 송구” vs 임현택 “정부 잘못”
      남인순 민주당 의원, 복지위 청문회서 장기간 의료공백 책임 추궁 2024-06-26 13:05
      국회가 넉달 이상 이어진 의료공백 사태에 대해 정부와 의료계 양측에 책임을 묻자 다른 답변이 나왔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국민에 사과했지만,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즉답을 피했다.26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의료계 비상상황 관련 청문회에서 남인순 위원(더불어민주당)은 증인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과 참고인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남 위원은 “보건의료재난 위기경보 심각단계가 4개월째 이어지고 있는데 유례가 없다”면서 “의료대란을 풀어가는 부분에서도 거의 강경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어 국민과 환자 고통이 큰데, 사과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질책했다. 이에 대해 박민수 차관은 “의료공백이 지속된 데 대해 담당 차관으로서 국민께 매우 ..
    • 한미약품 “비만 치료 삼중작용제 체중감소 확인”
      美 ADA서 비임상연구 4건 첫 공개···신장질환 등 대사성 질환 효과 2024-06-26 12:49
      한미약품의 차세대 비만치료 삼중작용제 연구가 세계적 권위의 당뇨 학회에서 주목 받았다.한미약품(대표 박재현)은 “미국당뇨병학회(ADA 2024)에 참가해 비만치료 삼중작용제 HM15275(LA-GLP/GIP/GCG)의 비임상 연구 결과 4건을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한미약품은 지난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ADA 2024에서 근 손실 최소화와 25% 이상 체중 감량 효과가 기대되는 HM15275 효능과 차별화된 개발 전략을 공유했다. 지속형 플랫폼 기술 ‘아실레이션’이 적용된 HM15275는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와 위 억제 펩타이드(GIP), 글루카곤(GCG) 등 세 가지 수용체 각각의 작용 최적화로 비만 ..
    • 전병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명예퇴직’ 신청
    • 입원 최다 질환 ‘추락·낙상’…평균 13일
      질병청, 퇴원손상통계 공개…“감시체계 운영, 생애주기 손상 파악” 2024-06-26 12:34
      전체 의료기관 입원 사례 중에는 추락‧낙상, 교통사고, 부딪힘 등 ‘손상’ 환자가 가장 많았다. 암, 소화기, 근골격 계통 질환 환자도 다수를 차지했다.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손상으로 인해 의료기관에 입원한 환자 발생현황 조사결과인 2022년 퇴원손상통계 및 원시자료를 26일부터 대국민 공개했다.퇴원손상심층조사는 손상 발생 및 역학적 특성에 대한 통계를 생산하고 손상예방관리정책 수립 및 평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실시해 왔다.2022년 퇴원손상심층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전체 입원환자는 740만2655명이었다. 이 중 손상환자는 114만2195명(15.4%, 1위)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암 11.7%, 소화계통 질환 11.3%, 순환계통 질환 8..
    • 79개 의료기관 ‘시니어의사 채용지원금’ 지급
      복지부·NMC 시니어의사지원센터, 퇴직의사 재채용·퇴직예정 의사 계속 고용 2024-06-26 12:26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주영수) 시니어의사지원센터가 지역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79개 지역의료기관의 ‘시니어의사’ 채용지원금을 지급한다. 시니어의사는 필수의료 분야 전문의 취득 후 인턴 및 레지던트 수련병원(종합병원급 이상) 또는 대학병원에서 10년 이상 근무 경력이 있는 55세 이상 의사다. 지급 대상은 ▲시니어의사 신규 채용 ▲퇴직 의사 재채용 ▲퇴직 예정 의사 계속 고용 등을 한 공공의료기관 및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이다.해당하는 기관은 오는 7월 5일까지 채용지원금 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작성해 공문 또는 시니어의사지원센터 이메일(senior@nmc.or.kr)로 제출하면 된다.제출한 신청서를 바탕으로 시니어의사의 근무경력, 의료기관 소재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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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한국초음파학회 차기 회장 이규철(학술부회장)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 수상 박연호 길병원 교수(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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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상임이사 정재욱(前 보건복지부 오송생명과학단지 지원센터장)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박주철 경희의대 명예교수·김일한 서울의대 명예교수 장인상
    • 이의한 한국애브비 전무 장인상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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