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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총장은 학칙 개정 ‘부결’ 존중하라”
      전의교협 “대교협이 이달 27일까지 제출 강요하는 등 대학 자율성 침해” 2024-05-24 05:06
      의대 교수들이 의대 증원 절차를 빠르게 진행 중인 정부와 대학본부를 향해 “교수평의회 등의 학칙개정 부결을 존중하라”고 촉구했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학칙 개정이 졸속으로 이뤄지고 있음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이하 대교협)는 대학의 자율적인 학칙 개정을, 대학 총장은 교수평의회‧대학평의원회의 학칙 개정 부결을 존중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최근 국립대를 중심으로 의대 증원을 위한 학칙 개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학칙 개정은 대학마다 일부 차이가 있으나 교수평의회(대의원회), 교무회의(학무회의), 대학평의원회 등 3차례 심의를 거친다.지난 23일 기준 9개 국립대 중 5개 대학은 의대 정원 확대를 위한 학칙 개..
    • 심장 자동박동 유전자 발견…돼지 심장이식 성공
      美 에모리대학과 ‘인공심박동기’ 대체 공동연구 2024-05-23 20:01
    • 한 총리 “의료계가 과학적 단일안 제시하면···”
    • 병원계, 사무장병원 단속권 ‘건보공단 위임’ 반발
      병협, 개정안 반대 의견 보건복지부 전달…“법적 지위 위배” 2024-05-23 19:40
    • “전이성폐암 표준 치료 키트루다, 생존율 향상”
      보조요법 적응증 허가 간담회…이세훈·김홍관 교수 “새 패러다임 제시” 2024-05-23 19:08
      전이성부터 조기 폐암 치료까지 다양한 치료 단계를 아우르며 폐암 치료 포트폴리오를 완성한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 적응증 확대 의미를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한국MSD는(대표이사 김 알버트) 23일 오후 더 플라자호텔 서울에서 ‘전이성 폐암의 표준치료 옵션 키트루다, 조기 폐암 환자의 새로운 희망이 되다’를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MSD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2개 폐암 보조요법 적응증(KEYNOTE-671, KEYNOTE-091) 허가를 기념하기 위한 자리였다.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이세훈 교수와 흉부외과 김홍관 교수가 연자로 참여해 조기 폐암의 질환 특성 및 키트루다의 허가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술 전후 보조요법의 임상적 의의에 관해 다양한 관점의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 우울증 발생, 생체리듬 교란 기인…수학 모델로 증명
      고대안암병원 이헌정 교수팀, 수면패턴 아닌 일주기 리듬 중요성 확인 2024-05-23 18:34
    • “간호법 제정 무산되면 정부 시범사업 거부”
      간협, 초강경 입장 발표…오늘 전국 간호사 ‘법안 제정’ 촉구 결의대회 2024-05-23 17:40
      간호사들이 21대 국회에서 간호법이 제정되지 않는다면 의료공백 사태로 인해 정부가 진행 중인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을 보이콧하겠다고 선언했다.대한간호협회는 23일 국회 앞에서 2만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전국 간호사 간호법안 제정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간호법 제정이 무산될 경우 정부 시범사업을 전면 거부하겠다고 밝혔다.신경림 간호법제정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국회와 정부의 간호법 제정 약속 미이행 시 강력 투쟁 선언문’을 이날 채택했다.21대 국회가 일주일 밖에 남지 않은 오늘(23일)까지도 여야 정치인들은 간호법을 제정하겠다던 애초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간호사들에게 희생만을 요구하고 있다고 힐난했다.대한간호협회 탁영란 회장도 “국민들 앞에 한 간호법안 제정 ..
    • 삼진제약, 피부 기능 개선 건기식 출시
      삼진제약(대표 최용주) 토탈헬스케어 브랜드 ‘위시헬씨’는 최근 피부를 위한 진피 3대 성분과 글루타치온이 함유된 ‘뷰틴 글루타치온 콜라겐’을 출시했다.‘뷰틴’은 ‘아름다움을 채우는 시크릿 루틴’이라는 뜻으로 ‘뷰티(Beauty)’와 ‘루틴(Routine)’을 합성한 위시헬씨의 ‘이너뷰티(Inner Beauty 내면의 아름다움)’ 서브 브랜드다. ‘뷰틴’ 제품의 특징은 단일 성분 그리고 단순 기능성 등에 국한된 게 아닌 ‘뷰티’에 최적화된 여러 성분들 간의 복합적 조화에 의한 ‘시너지업 포뮬러’를 지향하고 있다.‘뷰틴’ 첫 제품으로 출시된 ‘뷰틴 글루타치온 콜라겐’은 피부 케어를 위해 피부 진피층에 자리잡고 있는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부원료) 등 진피 3대 성분과 글루타치온이 함유돼 있다. 콜라..
    • 의협, 보건소 공무원 ‘직권남용 혐의’ 고발
      “비급여 자료 제출 관련 과태료 부당 부과 사안, 법적 대응” 2024-05-23 16:26
      대한의사협회(회장 임현택)가 최근 비급여 자료를 제출했음에도 미제출 이유로 의원급 의료기관에 과태료를 부당하게 부과한 보건소 공무원을 직권남용,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의협에 따르면 해당 공무원은 지역 내 의원급 의료기관에 무려 3년이나 지난 2021년도 비급여 자료 제출을 우편통지 방식으로 갑자기 요구했다.의원은 요구된 자료를 제출했지만, 공무원은 미제출에 대한 과태료를 문자로 통지했다. 즉, 자료를 제출했음에도 일방적인 과태료 부과 처분을 통지받게 된 상황이다.성혜영 대변인은 “이 의원은 소아청소년과 전문 의료기관으로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한 마땅한 비급여 항목조차 없었지만 의료법 위반이 됐다”고 전했다.이어 “의료기관이 관련 자료를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담당 공무원이 일방적으로 행정행위를 ..
    • 복지부, 의료계에 대화 제안…“원점 재검토 불가”
      조규홍 장관 “의료개혁 논의 동참” 촉구…“소모적 갈등 거두자” 2024-05-23 15:38
      정부가 의료계를 향해 의료개혁 논의 동참을 재차 촉구했다. 형식과 의제 모두 제한을 두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의료계가 주장하는 원점 재검토나 1년 유예는 불허한다는 방침이다.조규홍 복지부장관은 23일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필수의료·공정 보상 전문위원회 1차 회의를 앞두고 의료계의 동참을 호소했다.조 장관은 “대화의 문은 여전히 열려있으며 정부는 형식과 의제에 제한 없이 대화할 준비가 돼 있다”며 “의료계가 소모적 갈등을 거두고 의료개혁 논의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의료개혁특위에서 왜곡된 수가 체계를 바로잡고 필수의료 인력 확충으로 의료 공급체계 정상화를 논의하는 만큼 의사들의 동참을 요청한 것으로 풀이된다.특히 전날 대한의사협회가 대한의학회·전국의과대학비상대책위원회·전국의..
    • 의대 증원 ‘가처분신청 최종심’ 재판부 확정
      대법원, 신숙희 대법관 등 4명 배정…이달 31일 전(前) 결정 촉각 2024-05-23 15:24
      의료계가 정부를 상대로 “의대 증원을 멈춰달라”며 제기한 집행정지 재항고심의 대법원 재판부가 결정됐다.23일 대법원은 ‘의대 정원 증원‧배정 처분 집행정지 신청’ 재항고심을 대법원 특별2부에 배당했다. 주심인 신숙희 대법관을 비롯해 이동원, 김상환, 권영준 대법관 등 총 4명으로 구성됐다.신숙희 대법관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이듬해인 1993년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1996년 서울중앙지법 판사로 임관했다.지난 2월 대법관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이 의대 증원에 대해 질의하자 “법원 영역에 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정치, 사회 영역에서 타협되길 바란다”고 답한 바 있다.앞서 서울고등법원 행정7부는 의대교수‧전공의‧의대생‧수험생 등 18명이 제기한 의대 증원 집행정지..
    • 경북대, 의대 증원 학칙개정 두번째 ‘부결’
      제주대도 이달 23일 보류·29일 재심의···전북대, 24일 재심의 2024-05-23 15:04
      경북대학교의 의과대학 증원 관련 학칙 개정안이 또 부결됐다. 경북대는 23일 교수평의회를 열고 학칙 일부 개정안을 재심의했으나 지난 16일 회의에 이어 또 이견이 발생해 부결됐다. 이로써 부산대와 제주대에 이어 세번째로 학칙 개정안 부결 소식을 알렸던 경북대는 증원을 확정짓지 못했다. 제주대는 23일 오전 교수평의회를 열어 재심의했지만, 안건을 보류키로 결정했다. 오는 29일 다시 평의회를 연다는 방침이다. 전북대의 경우 22일 학칙 개정안이 교수평의회에서 부결되자 오는 24일 교수평의회를 다시 열고 재심의한다.  앞서 부산대는 이달 초 국립대 중 최초로 학칙 개정을 부결했다가 22일 교무회의 재심의 결과 증원을 확정했다. 이에 의대 증원분의 50%가량을 ..
    • 대한환자안전학회, 이달 29일 정기학술대회
      환자안전 교육과 안전역량 강화 방안 등 모색 2024-05-23 14:52
    • “저평가 분야 수가 인상”…특위, 필수의료 논의
      행위별수가 문제 공유…‘상급종합병원→전문의 중심’ 보상 구체화 2024-05-23 14:38
      정부가 중증·필수의료 수가 개선을 위해 체계적인 논의구조 마련에 나선다. 의료비용 분석조사 결과에 따른 저평가 분야 수가를 집중적으로 인상하는 방안도 검토한다.2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필수의료·공정보상 전문위원회’ 제1차 회의에선 이 같은 내용이 논의됐다. 의료개혁특위는 지난달 25일 열린 첫 회의에서 우선 개혁과제를 선정하고, 이달 10일 2차 회의에선 우선 개혁과제에 대한 심층 검토와 구체적인 개선방안 도출을 위해 산하 4개 전문위원회를 두기로 했다.정부는 지난 16일 의료사고안전망 전문위원회를 시작으로 17일 전달체계·지역의료 전문위원회 이날 필수의료·공정보상 전문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 의료개혁 방향과 논의과제를 설명하고..
    • 서울시병원회, 고문단 간담회 개최
    • 대웅제약 “펙수클루, 주·야간 구분없이 효과 탁월”
      국제소화기학회서 임상 결과 공개···“중등도 이상 환자 증상개선 우수” 2024-05-23 14:18
      대웅제약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 증상 개선 효과를 입증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최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소화기 국제 학회인 ‘2024 소화기질환 주간(DDW 2024)’에서 펙수클루 최신 연구결과를 공개했다.이번 국제 학회서 대웅제약은 ‘주·야간 및 모든 환자·중등도 이상 환자에서 펙수클루 위식도역류질환의 주요 증상이 없는 날 비율을 평가한 추가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위식도역류질환은 위산이나 위 속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 불편한 증상을 유발하거나 조직에 손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주요 증상으로는 가슴뼈 뒤쪽부터 목까지 이어지는 ‘가슴쓰림’과 위산이나 위 속에 있던 음식이 식도와 후두 ..
    • 삼성서울병원, 25일 ‘암환자 외모관리’ 워크숍
      삼성서울병원 암병원(병원장 이우용)은 오는 25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암병원 지하 1층 강당에서 ‘항암치료 중 암환자 외모 관리 워크숍’을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에서는 암교육센터가 지난 16년간 쌓아온 암환자 외모 관리에 대한 과학적 근거와 경험을 바탕으로 암 치료로 인한 암환자들의 외모 변화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또 환자가 실제로 겪는 어려움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외모 관리에 대한 최신 연구를 통해 밝혀진 외모 관리 대처법도 공유한다.암병원 지하1층 세미나2실에는 외모 관리 체험 공간을 마련해 암환자 보습로션체험, 탈모 예방 의료기기 냉각모자 체험, 암환자 두건/가발/항암샴푸/손톱강화제 체험이 가능하다. 이우용 암병원장은 “국내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
    • 제주대, 의과대학 증원 학칙개정 ‘또’ 부결
      8일 교수평의회서 보류 결정…29일 세번째 재심의 예정 2024-05-23 12:32
      국립대 중 부산대에 이어 두번째로 의대 증원 관련 학칙 개정안을 부결해 이목을 끌었던 제주대가 해당 안건을 재심의했지만 다시금 보류됐다. 결론적으로는 의대 증원 학칙 개정안 부결이 유지된 상태다. 제주대는 23일 오전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교수평의회를 열고 이 같이 결론냈다. 이날 재심의는 제주대 김일환 총장의 요청으로 열렸다. 대학은 오는 29일 다시 세번째 교수평의회를 열고 심의한다는 계획이다. 양창용 교수회장(평의회 의장)은 “평의원들이 안건에 대해 심사숙고했으나 결정하기 쉽지 않은 안건이라 논의를 한 번 더 하자고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강기수 제주대·제주대병원 교수협의회 회장은 “일방적으로 정책을 진행하면 학생과 교수가 피해를 본다”며 “부실교육 결과는 ..
    • 의대 교수 “의료정책 논의기구 전면 보이콧”
      전의교협, 긴급총회서 결의…“대한의학회와 함께 정부 거수기 역할 거부” 2024-05-23 12:20
      의과대학 교수들이 향후 의료개혁 및 의학교육 정책을 논의하는 정부 주관 위원회에 전면적인 보이콧을 선언했다.정부는 각종 의료정책 추진에 의료계 목소리를 반영했다는 입장이지만 실제 정부안에는 의료계 인사들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으면서 정부에 대한 신뢰가 바닥에 떨어진 형국이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은 지난 22일 긴급 총회를 열고 “보건복지부와 교육무 전문위원회 및 자문위원회 불참을 결의했다”고 밝혔다.전의교협은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은 과학적 근거가 없고, 증원 규모에 대한 논의도 전혀 없었다”며 “현 사태의 원인은 정부의 일방적 정책 추진에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향후에도 전문성을 무시하고 동일하게 반복될 정부의 일방적인 정책 추진에 전국 의대 교수들은 거수기 역할을 담..
    • 간호대 지역인재전형 ‘무용론’…지역 취업률 40%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 연구결과 공개…“정주여건 개선 등 필요” 2024-05-23 12:11
      지난 5년간 간호대학 지역인재전형 입학생 수가 3배나 증가했지만 지역 취업 성과는 40%대 초반에 그치는 등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국민의힘)은 23일 ‘간호학과 지역인재 입학 및 취업, 지역이동과 지역간호사 확보 현황 분석’ 연구용역 결과를 공개했다. 이는 국내 간호학과 졸업 지역인재의 해당 지역 정주 성과를 점검한 최초 연구보고서다.해당 연구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9~2023) 지방 간호대 일반대학 지역인재전형 입학생 수가 2019년 636명에서 2023년 160명으로 3배 가량 늘었다. 연도별로는 ▲2019년 636명 ▲2020년 883명 ▲2021년 1026명 ▲2022년 1230명 ▲2023년 1860명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했다.지역..
    • 부광약품, 파킨슨병 치료제 2상 ‘실패’…“美 임상도 중단”
      23일 ‘JM-010’ 관련 설명회 개최…“투자자·환자들에 죄송” 2024-05-23 11:58
      부광약품의 자회사 콘테라파마가 파킨슨병 이상운동증 치료제 ‘JM-010’ 임상 2b상에서 효능 입증에 실패하면서 미국 임상도 중단하기로 했다.부광약품은 23일 오전 JM-010 후기 임상 2상 결과와 관련한 기업설명회(IR, Investor Relations)을 열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이제영 대표이사는 “JM-010의 치료 전후 통계적인 차이를 확인했으나 임상시험의 주 목표인 위약군과 비교한 차이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고 전했다.다만 안전성 측면에서는 발표된 바와 같이 중대하거나 예상하지 못한 이상반응은 없었다고 설명했다.임상 실패의 세부적인 원인에 대해 이 대표는 “신약에 대한 높은 기대로 인한 플라시보가 크지 않았나 추측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현재 2차 평가 변수 및 하위 그룹..
    • 궁핍해진 전공의들, 의협에 생활비 ‘SOS’
      1646명, 긴급 생계지원금 신청…1회 한해 100만원 지급 2024-05-23 11:43
      소득이 끊겨 생활고를 겪고 있는 사직 전공의들이 상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21일 기준 사직 전공의 총 1646명이 의협에 생계 지원금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사직 전공의 1만3000명 중 진료현장에 복귀한 인원은 659명이다.의협은 새 집행부 출범 직후인 지난 2일부터 생활고를 겪는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생계 지원금 지급 사업을 시작했다. 전공의 지원 전용 콜센터와 온라인으로 신청 접수를 받아 본인 확인 절차 등을 거쳐 1회에 한해 100만원을 계좌로 입금해 주고 있다.의협은 전공의들에게 개별 문자 메시지와 이메일 등을 통해 구체적인 내용도 안내 중이다.정부의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으로 다른 병원 취업이 불가능한 전공의들이 일용직을 전전하거나 마이너스 통장으로 버텨 나가는 ..
    • 메디톡스, 공군사관생도 초청 견학 행사 개최
      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최근 공군사관학교 생도들을 초청해 바이오 분야에 대한 지식 함양과 호국안보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특별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는 공군사관학교 우수 생도 60여명이 참석했으며, 보툴리눔 톡신 제제와 히알루론산 필러 등이 생산되는 메디톡스의 최첨단 생산시설을 견학했다.메디톡스 오송 3공장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과정을 견학한 생도들은 유망 산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바이오 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련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가졌다.메디톡스는 보툴리눔 균주를 포함한 보툴리눔 독소 생산기술이 정부에서 국가핵심기술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는 기술적, 경제적 가치와 산업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분야라는 점도 강조했다.해당 기술들이 국가 경제는 물론 안보에도 중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어 세심한 관리..
    • 피부에 해로운 ‘자외선’, 비만 치료 가능성
      서울대병원, 체중조절 매커니즘 규명…의도적 노출은 경계 2024-05-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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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교수(길병원 안과), 亞太안과학회 ‘Poster Discussion Award’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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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세브란스병원장 이강영·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연세암병원장 이상길·연세대 의대학장 최재영外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병리과장 백진호 外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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