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3회 연속’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평가 1등급
인하대병원, 종합점수 94.89점 기록 2024-06-04 14:57
인하대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3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인천지역 의료기관 중 1~3차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한 곳은 인하대병원이 유일하다.이번 평가는 중증 신생아 진료환경 및 안전을 파악해서 중증 신생아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목적에서 실시됐다. 평가 대상은 2022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 진료를 시행한 전국 86개 의료기관이며, 평가 지표는 전문 치료 인력 및 시설, 치료 과정, 치료 결과에 관련된 8개 항목으로 구성됐다.인하대병원은 종합점수 94.89점을 기록하면서 상급종합병원 평균점수 92.32점을 상회하는 우수한 결과를 받았다. 이번 3차 평가 결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