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27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이달 20일 집단휴진 가능성…강경투쟁 예고
      의협, 개원의·의대교수 등 참석 ‘전국의사대표자회의’ 개최…투표 결과 발표 2024-06-09 12:30
      대한의사협회가 오늘(9일) 집단 휴진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의과대학 교수들도 참여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의협은 이날 오후 2시 의협회관에서 의대교수, 봉직의, 개원의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지난 6일 4일부터 7일까지 실시한 투표 결과를 발표한다.의협은 투표에서 ‘정부의 의료농단, 교육농단을 저지하기 위한 의협의 강경한 투쟁을 지지하십니까’, ‘의협이 6월 중 계획한 휴진을 포함하는 단체 행동에 참여하시겠습니까’ 등 2가지를 물었다. 투표 인원 12만9200명 중 7만800명이 투표해 투표율이 54.8%였다. 의협이 이미 집단휴진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투표자 과반이 휴진에 찬성한 것으로 보인다. 의협도이번 투표율이 그간 투표..
    • 치과의원 잇단 먹튀…치협 “국민들께 송구”
      이달 7일 유감 입장문 발표…“치과의사 과잉공급 등 정책 수정” 촉구 2024-06-08 06:04
      최근 예고도 없이 돌연 폐업하는 치과들이 늘어나며 환자들의 피해가 속출하자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유감을 표하며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치협은 7일 입장문을 내고 “모든 방법을 동원해 국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아울러 국민들이 안심하고 치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바른 정보를 드릴 것도 약속했다.치협은 이런 사태가 발생한 원인으로 정부 의료정책을 꼬집었다.단순한 시장경제 논리로만 실행한 치과의사 과잉공급, 진료비 표방 가능한 의료광고 묵인, 비급여 수가보고를 통한 진료비 공개 등이 대표적이다.치협은 “이러한 정책이 계속된다면 먹튀 치과는 증가할 수 밖에 없다”며 정부를 향해 의료정책  수정을 촉구했다.
    • 서울의대 교수 ‘전면 휴진’…타 대학 교수들 촉각
      전국의대교수비대委 “의협 총파업 투표 결과 따르겠다” 2024-06-08 05:52
      20개 의대가 참여하는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전의비)가 대한의사협회에서 진행한 투표 결과에 따라 향후 행보를 정하겠다고 밝혔다.전의비는 7일 오후 온라인으로 14차 총회를 열고 의협의 단체행동 투표 결과에 대한 입장을 정리했다.전의비는 “의협, 대한의학회,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와 뜻을 함께 한다”며 “의협의 투표 결과에 따라 6월 9일 전국의사대표자회의에서 발표될 집단행동 방침을 따를 것”이라고 했다.의협은 7일 자정까지 ‘의협의 강경한 투쟁을 지지하는가’를 묻는 회원대상 투표를 진행했다.7일 정오 기준 유효 투표인원 12만9200명 중 6만5040명이 하면서 50%가 넘는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의협은 “역대 최고 참여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의협 대정부 투쟁은 더..
    • 경동제약, 뷰티업체 ‘어테이션’ 인수···적자 개선 사활
      헬스케어 신사업 드라이브···오너家 친인척 화장품 회사 지분 전량 취득 2024-06-08 05:48
      경동제약이 헬스케어 신사업을 통한 실적 반등을 노리고 있다. 최근 건강기능식품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를 속속 내놓고 있고, 화장품 도소매 업체도 인수해 눈길을 끈다.가장 관심이 모아지는 것은 경동제약이 그동안 적자 수렁에 있던 만큼 해당 신사업, 화장품 업체 인수 등을 통해서 향후 실적 반등을 이뤄낼 수 있을지 여부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경동제약(대표 김경훈)은 금년 1분기에 주식회사 어테이션(대표 류혜원) 10만주(지분 100%) 전량을 취득했다. 최초 취득 일자는 1월 5일이다.어테이션은 화장품 도·소매업을 영위하는 중소업체로, 지난 2021년 경동제약과 류일인터내셔널(경동제약 미국법인)이 공동 기획 아래 만들어진 브랜드다.당시 류일인터내셔널이 론칭한 회사로..
    • 美國 비만약 ‘오젬픽 베이비’ 늘어난다
      오젬픽 주사 맞은 뒤 체중감량 여성 ‘임신 증가’ 주목 2024-06-08 05:46
      최근 미국에서 이른바 ‘오젬픽 베이비 붐’이 일고 있어 주목된다. 오젬픽 주사를 맞은 뒤 체중을 감량한 여성 중에는 갑작스럽게 임신한 이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체중 감량약을 먹고 임신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 일일까.‘살 빼는 약’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젬픽은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제2형 당뇨병 치료제다. 세마글루타이드 성분으로 혈당을 낮추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감량 효과를 갖고 있다.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입소문이 돌면서 다이어트약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일론 머스크 등 유명인들이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 등 각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오젬픽을 복용한 여성이 갑자기 임신하게 되는 사례..
    • 대학 총장-정부, 의대생 ‘휴학계 승인’ 빈손
      “교육여건 개선” 공감대만 형성···충북대 내홍 “2학기 미등록 제적” 對 “F학점 처리” 2024-06-08 05:36
      수업 거부 중인 의대생 집단유급 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마땅한 태도 변화를 보이지 않고 있어 의대생과 의대교수들의 반발심이 커지고 있다. 7일 교육부와 의대 보유 총장단이 의대 교육 정상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지만, 휴학계 승인 관련 논의는 이뤄지지 않으면서 의대 관계자들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이날 전국 40대 운영 대학 총장들이 참여하는 ‘의과대학 정상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 측은 교육부와 화상회의를 가졌다. 의총협은 앞서 4일 가진 자체 회의를 통해 보건복지부가 전공의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을 철회하고 수련병원에 권한을 넘긴 것처럼 의대생들도 복귀를 위한 유화책이 필요하다고 봤다. 그러나 이번 교육부와의 간담회에서는 의대 교육 여건 개선을 논의..
    • “국민·의료계 모두 수용할 의료인력 조정안 마련”
      의료개혁특위 산하 전문委 2차 회의…“전문의 중심병원·전공의 대체 방안 모색” 2024-06-08 05:31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국민과 의료계가 모두 수용할 의료인력 수급 추계·조정 기전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했다.정부는 7일 오후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의료인력 전문위원회(위원장 윤석준)’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5월 24일 첫 회의를 개최한 해당 위원회는 인력 수급·조정 기전 마련, 의학교육 질(質) 향상, 전공의 업무부담 완화 및 수련 질 제고 등의 과제를 심층 검토하고 논의한다.이날 개최된 2차 회의에서는 ▲인력 수급 추계·조정 기전 마련 방안 ▲전문의 중심병원과 인력정책 ▲의대교육 선진화 방안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논의를 가졌다. 우선 인력 수급 추계·조정 안건에서는 보건의료인력 수급 추계 방안과 함께 추계 결과를 정책 결정에 반영하기 위한 기전과 거..
    • 10개 국립대병원장, ‘전공의 사직서’ 수리여부 논의
      이달 7일 보건복지부와 다양한 방안 모색···구체적 내용 미공개 2024-06-08 05:15
      10개 국립대 병원장들이 7일 ‘2024년도 제2차 국립대병원 병원장 회의’를 열고 전공의 사직서 수리와 관련해서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2개월마다 한 번씩 열리는 정례 모임이지만 지난 4일 정부가 각 수련병원에 내린 사직서 수리 금지명령을 철회하면서 전공의들 사직서 수리 및 이후 방향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회의에는 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정성운 부산대병원장, 최영석 충북대병원장, 조강희 충남대병원장, 양동헌 경북대병원장, 안성기 경상국립대병원장, 남우동 강원대병원장, 유희철 전북대병원장, 정신 전남대병원장, 최국명 제주대병원장 등 10개 국립대병원장과 정통령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도 참석했다.병원장들은 회의 후 취재진 질문에 말을 아끼며 구체적인 회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김영..
    • 대웅제약 신약 엔블로→‘동물 당뇨병’ 영역 확대
      인슐린 병용요법 결과, 국제학술지 게재…“1형 당뇨 반려견 치료 효과 확인” 2024-06-08 05:08
      대웅제약 국산 1호 SGLT-2 억제제 ‘엔블로’가 동물 당뇨병 치료제 영역으로 범위를 넓힌다.대웅제약은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엔블로(성분명: 이나보글리플로진, DWP16001)의 당뇨병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한 연구 논문이 국제학술지 ‘수의학과 과학(Veterinary Medicine and Science)’에 게재됐다”고 7일 밝혔다.논문명은 ‘당뇨견 대상 인슐린과 SGLT-2 억제제 엔블로 병용요법 효과(Effect of the sodium‐glucose cotransporter‐2 inhibitor, DWP16001, as an add‐on therapy to insulin for diabetic dogs: A pilot study)’다.대웅제약은 이번 연구로 인슐린 결핍에 의한 제1형 당뇨병..
    • 대법원, 의대 증원 집행정지 이르면 내주 결정
      의대생측, 이달 7일 마지막 재항고 이유서 제출 2024-06-08 05:00
      지난달 24일 의대 교수들이 대법원에 의대 증원 취소를 촉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부산대 의대생 등 18명이 정부를 상대로 “의대 증원을 멈춰달라”며 제기한 집행정지에 대해 대법원이 이르면 내주 결론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의료계와 정부가 법적 공방을 지속하는 가운데, 의료계는 “집행정지 인용은 의료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7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대생 측은 이날 대법원 특별2부에 네 번째 재항고이유서를 제출했다.재항고이유서는 앞선 항고심 판결에 불복한 사유를 기재한 것으로, 의료계는 이를 통해 증원의 부당성을 설명했다.특히 네 번째 재항고이유서는 정부가 지난 2일 대법원에 제출한 답변서 내용에 대해 반박하는 데 주력했다.가령 정부 측이 답변서에 “의대 실습교육은..
    • 인하대병원 의료수입 4576억…전년비 407억 증가
      2023년 입원‧외래‧기타수입 상승…의료이익 적자 99억원 규모 2024-06-07 18:22
      인하대병원의 의료수입 상승세가 지속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소폭 주춤한 기간을 제외하고는 코로나19 팬데믹도 이 같은 흐름은 꺾이지 않았다.최근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이 공개한 ‘2023 부속병원 재무제표’에 따르면 2023년 3월 1일부부터 2024년 2월 29일까지 의료수입은 4576억원으로 집계됐다.2022년 4169억원 대비 407억원이 증가한 수치로 입원과 외래, 기타 수익에서 모두 상승세를 기록했다. 다만 인건비-재료비 등 기타 비용의 상승에 따라 의료수입은 99억6000만원 적자를 기록했다. 하지만 2022년 161억 적자에 비해서는 다소 줄어든 수치로 긍정적 신호라는 분석이다. 다만 의대정원 확대에 따른 전공의 집단 파업으로 교육수련을 담당하던 대학병원들의 2024년도..
    • 서울대병원장 “집단휴진 허가하지 않겠다”
      김영태 “환자 진료 중단되면 안돼, 교수님들 ‘휴진’ 다시 생각해달라” 2024-06-07 17:53
      서울의대 교수들이 이달 17일부터 전면 휴진을 예고한 가운데, 김영태 서울대병원장이 교수들에게 “무기한 진료를 중단하겠다는 결정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달라”고 요청했다.김 병원장은 7일 서울대병원 전체 교수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집단휴진을 허가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환자들의 불편을 넘어 안전에도 상당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며 “이번 결정이 심각하고 중대한 문제에서 비롯된 것임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자 진료가 중단되지 않기를 간곡히 요청한다”고 호소했다.앞서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3~6일 소속 교수 1475명을 대상으로 휴진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750명 중 68.4%가 ‘응급실, 중환자실 등 필수 부서를 제..
    • “난치성 어셔증후군, 유전형 따라 난청·실명 더 심각”
      서울대병원 이상연·조동연 교수팀, 절단형 변이 상관관계 규명 2024-06-07 17:04
    • 이달 9일 의료계 ‘투쟁방향·강도’ 결정 촉각
      오늘 투표율 50% 넘겨···의대교수비대委 “의협 투표결과 따른다” 2024-06-07 16:47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오는 6월 17일부터 전면 휴진키로 결정하면서 다른 의과대학 교수들의 휴진 여부에도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대한의사협회가 오늘(7일) 자정까지 총파업 투표를 진행 중인 가운데, 9일 발표될 투표 결과가 교수 휴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의협은 7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9일 오후 2시 의협회관에서 의료계 전 직역이 참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어 “이날 전(全) 회원 투표 결과와 향후 투쟁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의료계 투쟁역사에서 교수, 봉직의, 개원의 등 모든 직역이 한뜻으로 행동키로 결정하고 결행하는 최대 규모 단체행동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7일 정오 기준 ‘의협의 강경한 투쟁을 지지하는가’를 묻는 회원 대상 투표에 유효 투표인원 12만..
    • 교육부-대학 총장 “의대 교육여건 개선 합의”
      이주호 장관, 6개교 총장 면담···“적극 소통해도 선진화 구체적 방안 마련” 2024-06-07 16:00
      의대생들 수업 거부가 4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에 의과대학을 보유한 대학교 총장 단체와 교육부가 의대 교육 여건을 개선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교육부는 “오늘(7일) 오후 전국 33개 대학 총장이 모여 결성한 ‘의과대학 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이하 의총협)’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의총협 회장인 경북대 홍원화 총장을 비롯해 동아대 이해우, 아주대 최기주, 원광대 박성태, 인하대 조명우, 전북대 양오봉 총장 등이 참석했다. 교육부와 의총협은 의대생 수업 복귀 방안을 논의하면서 “학생들의 조속한 복귀를 위해서는 교육부와 대학 간 적극적인 양질 교육 여건 조성 등 협의가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이주호 교육부 장관은 “의대 선진화를 위해 총장..
    • 복지부 “서울의대 교수들 휴진 결의 깊은 유감”
      “복귀 희망하는 전공의, 돌아올 수 있게 힘 모아달라” 2024-06-07 15:12
      서울대병원을 포함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전공의 사태가 해결되지 않으면 오는 6월 17일부터 전체 휴진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보건복지부가 유감의 뜻을 밝혔다.정부는 7일 조규홍 보건복지부장관 주재로 의사 집단행동 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입장문을 공개했다.정부는 서울의대와 서울대병원 교수 비대위에 “깊은 유감과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전공의 집단행동이 장기화돼 국민과 환자들 고통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이어 “서울의대 및 서울대 병원 교수들이 환자 곁을 지켜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복귀를 희망하는 전공의가 의료 현장으로 돌아올 수 있게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정부는 앞서 발표한 전공의 복귀 방안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면서 국민 생..
    • 충북의대 교수들 “휴학 처리 안해주면 모두 F학점”
      교수 95% “학사 관리 원칙대로”…학교측에 ‘휴학 처리’ 압박 2024-06-07 14:49
    • 고대구로병원, 척추측만증 수술 효과 입증
    • “뇌졸중 치료, 한의약 침술 병행시 더 효과”
      한의협 “中 저장중의약대학 연구팀, 신경학적 결손율 낮추는 사실 규명” 2024-06-07 14:25
      뇌졸중 치료에 양의학 단독치료보다 한의약 침술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다.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은 “중국 항저우 저장중의약대학 진주칭 교수팀이 지난 4월 미국 공공의과학 온라인학술지인 ‘PLoS One’에 게재한 논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제목은 ‘급성 허혈성 뇌졸중 치료를 위한 독맥(督脈 28혈, Governor Vessel) 및 양명 경락의 침술 효과 : 체계적 문헌고찰 및 네트워크 메타분석’이다. 진주칭 교수 연구팀은 2024년 1월 이전 의학논문 데이터베이스인 코크란 라이브러리, 웹 오브 사이언스 등에 발표된 관련 연구 결과를 체계적으로 검색, 분석했다.선정 기준을 충족한 17건의 연구내용을 분석한 결과, ‘독맥 침술+양방 신경과 치..
    • KAIST 학부생, ‘세큐린진 G’ 천연물 전합성 성공
      윤태식·김태완, 항암제·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제 활용 가능성 제시 2024-06-07 14:08
      KAIST(총장 이광형) 학부생이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세큐린진 G의 천연물 전합성에 성공해 항암치료에 청신호가 켜졌다. 천연물 전합성은 쉽게 구할 수 있는 시작 물질로부터 여러 단계의 화학반응을 통해 자연에 존재하는 천연물을 합성하는 연구 분야다. KAIST(총장 이광형)는 “화학과 윤태식 학부생이 제1 저자로 참여하고(연구 지도교수 한순규) 그의 대학원생 멘토인 김태완 대학원생이 공동 저자로 참여한 세큐린진 G 전합성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고 7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간단한 화합물에서는 잘 진행되는 반응도 복잡한 구조의 천연물에 도달하는 과정의 전구체에서는 잘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에 천연물 합성 연구는 고도의 창의력과 화학적 문제해결 능..
    • 신라젠 “美리제네론社 외 빅파마들 ‘펙사벡’ 관심”
      “바이오USA 참가 다수 글로벌제약사와 기술이전 등 논의” 2024-06-07 12:55
      신라젠 펙사벡이 글로벌 제약바이오 업체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알려지면서 기술이전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7일 업계에 따르면 신라젠은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BIO International Convention 2024’(바이오USA) 비즈니스 미팅에 참여해 기술이전을 논의했다.신라젠은 신장암 치료제로 개발 중인 ‘펙사벡’을 파트너사 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 뿐만 아니라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을 논의 중인 상황이다.현재 펙사벡 신장암 임상 등 우선협상권은 리제네론이 가지고 있는데, 리제네론이 중도에 권리를 포기해야 새로운 파트너사를 협의할 수 있다.당초 신라젠은 리제네론과 기술이전이나 임상 3상 포함 공동개발을 추진해 왔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바이오U..
    • 안동병원, 단일 법인 최초 ‘정년 70세’ 보장
      올해부터 ‘정년 이후 계속 근무제’ 도입 2024-06-07 12:41
      안동병원이 올해부터 만 70세까지 근무를 보장하는 ‘정년 이후 계속 근무제’를 시행한다. 단일 법인으로 만 70세까지 근무를 보장하는 사례는 안동병원이 국내 최초다.7일 안동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법적 정년인 만 60세 이후에도 계속 근무를 희망하는 임직원에 한해 인사과에서 적격 심사를 진행한다. 이들은 최초 3년, 이후 1년마다 재계약을 할 수 있다.국내에서는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만 70세까지 정년을 보장하는 건 단일 법인 단위 가운데 전국 처음이다. 안동병원에 근무 중인 임직원은 약 2000여 명 규모다.앞서 강신홍 안동병원 이사장은 “지난해 10월 미국 법인 설립 차 출장을 갔는데 당시 현지 마트에서 80대 어르신들이 동료들과 즐겁게 일하는 모습에 감명받았다”며 제도 도입 취지를 소개했다...
    • 전공의 사직서 ‘수리’…의대생 휴학계 ‘오리무중’
      대학, 1학기 종강 앞두고 ‘집단유급’ 현실화···총장, 교육부에 ‘구제’ 요청 2024-06-07 12:27
      의대 증원에 반발해 진료현장을 떠났던 전공의들 거취는 정부의 사직서 수리금지명령 철회로 가닥이 잡혔지만, 학교를 떠난 의대생들 휴학 승인은 이뤄지지 않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2월부터 4달째 수업을 거부 중인 의대생들 집단유급은 6월 들어 기정사실화됐다. 타 학과는 이달 중순께 1학기를 종강하지만 의대생들은 대부분 학교에 출석하지 않고 있다. 의대 학칙상 수업일수 3분의 1 또는 4분의 1 이상 결석하면 낙제점을 받고, 한 과목이라도 낙제점을 받으면 유급된다.지금으로서는 늦어도 7월 말~8월 초에 수업을 정상화해야 고등교육법 시행령 상 대학 수업일수(매학년도 30주 이상)를 충족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의대 정상화 위한 총장 모임, 교육부에 지원책 요구..
    • 보건복지부 장·차관 포함 개각 예고
      집권 3년차 윤석열 대통령, 분위기 쇄신·소통 강화 등 ‘중폭 교체’ 임박 2024-06-07 12:13
      이달 중순 이후 단행될 개각에 의사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을 주도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과 박민수 제2차관이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의료계와의 마찰이 지속되고 있지만 복지부를 포함한 윤석열정부 출범 초기 임명돼 2년 안팎 임기를 이어온 6개 부처 장관과 차관급 등이 교체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기 때문이다.7일 정계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일부 부처 장·차관 교체를 검토하고 준비 작업을 시작했다. 집권 3년차 내각 분위기를 바꾸고 소통과 민생 문제에 더욱 다가가기 위한 취지다.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각 부처 분위기를 바꾸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개각이 필요하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윤 대통령은 “개각을 정국 국면돌파용으로 쓰지 않겠다고 이야기 했지만 ..
      • 671
      • 672
      • 673
      • 674
      • 675
      • 676
      • 677
      • 678
      • 679
      • 68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교수(길병원 안과), 亞太안과학회 ‘Poster Discussion Award’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세브란스병원장 이강영·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연세암병원장 이상길·연세대 의대학장 최재영外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병리과장 백진호 外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