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모셔라”…수련병원, 다양한 유인책 제시
내년도 모집 마감, 복지·교육 콘텐츠·파격 혜택 등 ‘필수의료 젊은의사 확보’ 총력 2025-12-11 06:22
2026도 전공의 모집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주요 수련병원들이 예비 전공의를 확보하기 위한 유치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일부 필수과목에서 전공의 미달 우려가 지속되는 만큼 병원들은 실질적인 유인책과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해 경쟁력 제고에 나서는 모습이다.고려대학교의료원은 전공의 수련 전반에 걸친 제도 개선과 콘텐츠 홍보를 병행하고 있다. 특히 전공의가 갖춰야 할 6가지 역량을 기반으로 ‘육각형 전공의’라는 수련 목표를 제시하면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영상에 따르면 고대의료원은 미국 전공의·전임의 교육프로그램 인증기관인 ACGME(Accreditation Council for Graduate Medical Education)와 협약을 맺고, 국내 유일의 ACG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