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집단휴진 당일 한의원·한방병원 야간진료”
한의협 “근골격계 통증‧호흡기감염 등 의원급 외래 다빈도 질환 가능” 2024-06-13 14:02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 한의협)가 의사 집단휴진 당일인 오는 6월 18일 전국 한의원과 한방병원의 야간진료를 추진키로 했다. 한의협은 “양방의료계 휴진으로 국민들이 겪을 의료 공백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날 한의의료기관에 야간진료를 권고한다”고 밝혔다.이어 “환자가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본적인 진료시간은 물론 야간까지 한의원과 한방병원에서 국민 여러분의 건강을 돌볼 것”이라고 말했다. 협회는 또 “환자 발생 시 당황하지 말고 주변 한의원과 한방병원에 내원하면 최상의 한의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도 감기·급체 등 다빈도 질환 일차진료 뿐 아니라 응급환자 발생 시 효율적인 연계와 처치도 진행하고 있는 만큼 앞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