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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 7만2219명 지원···가천대 ‘104대 1’ 최고
      이달 13일 수시모집 마감, 전체 경쟁률 23.99대 1···성대 90.1대 1·중대 77.67대 1 2024-09-14 05:52
      2025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에서 의대 지원자가 7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원 자체가 늘면서 전체 경쟁률은 23.99대 1로 작년 30.55대 1보다는 낮아졌다. 경쟁률이 공개된 대학 중에서는 가천대 의대가 지난해 44.72대 1에서 104.19대 1로 치솟으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입시전문기업 종로학원에 따르면 13일 오후 8시 접수 마감 기준 전국 지원자 수는 7만2219명이었다. 이는 지난해(5만7192명)보다 무려 1만5027명(26.3%) 증가한 인원으로 의대 증원 영향이 여실히 입증됐다. 전체 경쟁률은 23.99대 1이었다. 이는 지난해 30.55대 1 보다 떨어진 수치인데 수시모집 인원이 1872명에서 3010명으로 늘어난 탓이..
    • 尹 대통령 “의료인력 증원, 오해 말았으면”
      서울의료원 찾아 현장간담회…“처우 개선 진정성 믿어달라” 2024-09-14 05:41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의료인 처우 개선에 대한 정부의 진정성을 믿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대통령실 정혜전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윤 대통령은 추석 연휴를 앞둔 이날 서울의료원에서 주재한 응급의료 현장 간담회에서 “의료인력 증원은 장기 계획 차원에서 최소한의 증원이라는 점과 과학적 추계를 근거로 추진하는 것이니, 의료인들이 오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밝혔다.윤 대통령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교육과 의료는 필수 정주 요건”이라며 “고령화 등으로 인한 인구 구조변화와 의료수요 증가를 고려할 때 향후 필요한 의료인을 길러내는 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이어 “연휴 기간 건강보험 수가를 대폭 인상하고 권역 응급의료센터 ..
    • 간호조무사에 589회 수술시킨 의사 6명 항소심도 ‘실형·집유’
      부산고법 울산재판부, 간호조무사도 집유·벌금형 선고 2024-09-14 05:30
    • 삼성-獨 샤리테병원, ‘가상현실과 정신건강’ 세미나
      이달 11일 현지에서 금년 두번째 온오프라인 진행 2024-09-13 18:05
      삼성서울병원 디지털치료연구센터는 지난 11일 독일 샤리테병원에서 ‘정신건강에서의 가상현실(VR) 기술 활용’을 주제로 올해 두번째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삼성서울병원과 독일 샤리테병원은 앞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연구 교류를 위해 MOU를 맺고 지난 4월 16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첫 번째 공동 심포지엄을 진행한 바 있다. 독일 베를린 샤리테(Charité) 병원은 유럽 최대 규모 대학병원으로 300년 역사를 지녔으며 이 기간 11명의 노벨의학상과 생리학상 수상자를 배출했다.한-독 특별협력사업, 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 산업융합형 AI 연구개발 과제와 연구중심병원 K-DEM 스테이션(Station)이 후원했다.독일 현지에서 온오프라인을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은 샤리테 의대 연..
    • 식약처, 희귀의약품 ‘헴제닉스주’ 허가
      “B형 혈우병 치료 유전자치료제 국내 최초 허가” 2024-09-13 17:5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씨에스엘베링코리아가 수입하는 희귀의약품 ‘헴제닉스주(성분명 에트라나코진데자파르보벡)’를 13일 허가했다고 밝혔다.‘헴제닉스주’는 혈액응고 제9인자에 대한 억제인자가 없는 성인의 중증에 가까운 중등증 및 중증 B형 혈우병(선천성 혈액응고 제9인자 결핍) 치료에 사용하는 제품이다. 기존 치료제와 달리 장기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단회 투여해 B형 혈우병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식약처는 ‘헴제닉스주’의 품질, 안전성·효과성,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등을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심사기준에 따라 평가했다.  신속처리 대상으로 지정해 의료현장에 빠르게 도입될 수 있도록 했다. 헴제닉스주는 장..
    • 중증 당뇨환자 급증…인슐린 등 맞춤지원 절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혈당관리 환경 개선 필요” 강조 2024-09-13 17:19
      인슐린을 필요로 하는 중증 당뇨병 환자 수가 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에 따르면 당뇨 소모성 재료에 대한 요양비 지급자 수는 지난 2017년 17만3560명에서 2022년 기준 28만3351명으로 무려 65.7% 증가했다.2023년의 경우 10월까지 통계만으로도 28만3351명으로 집계돼 이미 전년 수준에 근접했다.당뇨 소모성 재료 요양비가 사용된다는 것은 혈당 관리를 위해 인슐린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미로, 당뇨병 유형이나 중증도로 보다 각별한 관리가 필요한 환자에 해당된다.같은 기간 해당 요양비 지급액은 2017년 290억원에서 2022년 874억원으로 무려 3배 이상(201.3%) 급증했다.중증도가 심각한 당뇨병 환자의 수도 늘고, 인슐린 투여 등을 위해 쓰인 ..
    • 여야의정 협의체 ‘불발’…醫 “참여 시기상조”
      긴급연석회의 후 공동입장문 발표…“전공의 사직 관련 수사 중단” 촉구 2024-09-13 16:49
      대한의사협회 등 의료계가 정치권에서 제안한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에 대해 “시기상조”라는 공식입장을 내놨다.최안나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13일 의료대란 관련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에 대한 의료계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최 대변인은 “정부의 태도 변화가 없는 현시점에서 협의체 참여는 시기상조라고 생각한다”며 “정부가 잘못된 정책을 인정하고 전향적인 변화를 보여달라”고 촉구했다.그러면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더불어민주당은 현 사태 해소를 위해 전향적인 논의를 제시하지만 정부는 여전히 의료 공백 사태의 원인을 전공의에게 돌리고 있다”고 비판했다.그는 “국무총리가 전공의에게 함부로 말하고 현실을 왜곡하는 태도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잘못된 정책을 인정하..
    • 허리나은병원, 의료기관평가 인증 획득
    • 주민들 지역의료 이용률 포함 ‘지표 개발’ 추진
      ‘자체 충족률’ 등 완결성 평가…정부 “빅5 병원 쏠림 해소, 과감한 투자 지속” 2024-09-13 16:03
      비상진료체계가 가동되고 있는 최근에도 지방 환자들의 빅5병원을 비롯한 수도권 집중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의료서비스 지역완결성 강화에 전력한다. 우선 지역 완결적 의료 제공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해당 지역에서 의료서비스를 이용한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 개발에 힘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전달체계·지역의료 전문위원회(위원장 신현웅)’는 지난 12일 오후 제8차 회의에서 지역 완결 의료체계 확립을 위한 제도적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지역의료 제도와 문제점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지역완결적 의료 제공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과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특히 지역 주민들이 해당 지역에서 의료서비스를 이용한 정도를 나타내..
    • 박스터, ‘패혈증 바로 알기’ 사내 퀴즈행사 개최
      박스터가 9월 13일 세계 패혈증의 날을 맞아 ‘패혈증 바로알기’ 캠페인을 진행했다.이 캠페인은 OX퀴즈를 통해 임직원들이 패혈증 질환 부담, 사망 요인 등과 관련한 다양한 퀴즈를 풀어보며 패혈증 심각성과 신속한 치료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상기하기 위해 기획됐다.매년 9월 13일은 세계 패혈증 연대(GSA)가 지정한 ‘세계 패혈증의 날(World Sepsis Day)’로 전 세계 각국에서 패혈증 인식을 높이고 예방, 진단, 치료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이 전개된다.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4900만 건의 패혈증 사례가 발생하고 1,100만 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회사 관계자는 “박스터 신장사업부는 패혈증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한 인식 제고를 이어가며 의..
    • “신규 진단 암 환자 항암수술 뺑뺑이 도래” 경고
      단식 끝낸 의대 교수들 “올 겨울 최대 고비, 응급실 넘어 새로운 위험 우려” 2024-09-13 15:05
      의대 증원 백지화를 촉구하며 5일간의 단식 투쟁을 벌여온 의대 교수들이 장기 투쟁을 이어갈 것을 천명했다.충북대학교 의대 비상대책위원회 채희복 위원장과 강원대 의대 비대위 김충효 위원장, 고려대 의대 비대위 박평재 위원장은 13일 충북대 의과대학 강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이들은 “지금이라도 의대 증원을 취소하면 무너진 지역의료와 필수의료를 재건할 수 있다”며 “정부는 과학적 근거 없이 밀어붙인 증원 정책을 내려놓아야 한다”고 밝혔다.박 위원장은 “진정한 의료 위기는 이제 시작이다. 올 겨울이 최대 고비가 될 것”이라며 “가을, 겨울로 접어들면서 온갖 호흡기질환을 비롯해 심혈관 및 뇌혈관 질환이 늘어날 것이다. 암 환자 수술이 늦어지는 상황에서 건강검진으로 새롭게 진단된 암 환자들이 제때..
    • 한상욱 아주대의료원장 “평택 아주대병원 새 도약”
      이달 12일 개원 30주년 기념식, 新비전 3.0 ‘아주 뛰어난 의료·교육·연구’ 선포 2024-09-13 14:25
      “오는 2029년 신관·교육연구동, 2030년 평택 아주대병원을 건립하는 등 우리가 추진하는 대규모 양적·질적 성장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나면 또 한 번 놀랄만한 큰 도약을 이룰 것이다.”한상욱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12일 열린 개원 30주년 비전 선포식에서 ”평택 아주대병원이 아주대의료원의 큰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개원 30주년을 맞은 아주대의료원이 12일 별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아주대의료원은 지난 1994년 9월 12일 정식 개원한 이후 올해 30주년을 맞았다.기념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윤을식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장 겸 고려대의료원장, 윤영석 전임 대우그룹 총괄 회장 등 외부 인사를 비롯해 아주대학교와 아주대의료원 보직자, 교직원 ..
    • “허쥬마, 5년 연속 브라질 연방정부 입찰 수주”
      셀트리온, 현지 공공의료 시장에 2025년까지 66만 바이알 단독공급 2024-09-13 13:17
      셀트리온 브라질 법인은 중남미 최대 의약품 시장인 브라질에서 개최된 트라스투주맙 연방정부 입찰에서 ‘허쥬마’(성분명: 트라스투주맙) 수주에 성공하면서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낙찰에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낙찰로 셀트리온 브라질 법인은 2025년까지 브라질 연방정부에 허쥬마 약 66만 바이알을 단독 공급하게 됐다.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허쥬마는 오리지널을 포함해 브라질에 출시된 경쟁 트라스투주맙 바이오 의약품들을 제치고 매년 절반이 넘는 점유율로 압도적인 처방률 1위를 유지하고 있다.셀트리온 브라질 법인의 맞춤형 직판 전략 및 제품 경쟁력을 통해 현지에서 확고한 시장 영향력을 구축한 셈이다.브라질은 2억1763만 명에 달하는 인구를 바탕으로 전체 중남미 의약품 시장에서 절반 이상..
    • 헬리코박터 위궤양 환자→“치매 발병 위험 3배 높아”
      서울성모병원 강동우 교수팀, 소화성궤양 장기추적…제균치료 연관성 규명 2024-09-13 13:00
      장(腸) 건강을 위한 헬리코박터 균 치료가 뇌(腦) 건강을 지키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헬리코박터 감염으로 인한 위궤양이 치매 발병 위험을 약 3배까지 높여 조기 제균치료로 그 위험을 낮추는 게 핵심이다. 강동우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제1저자), 임현국 여의도성모병원 뇌건강센터 교수(교신저자)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55세~79세 총 4만7628명의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 여부에 따른 치매 발병 위험도를 평가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소화성궤양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균으로 즈로 위와 십이지장 점막에 서식한다. 혈관뇌장벽을 통과해 뇌내 신경염증을 유발하고 알츠하이머병 주요 병리인 ..
    • 광역응급의료상황실도 환자 전원시 ‘곤혹‧난감’
      민주당 박희승 의원 분석···“올 7월까지 병원 미선정 475건, 작년 2.2배” 2024-09-13 12:42
      올해 의료대란으로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을 통해서도 전원 병원을 찾지 못한 경우가 7월 기준 475건에 달하며 전년대비 2.2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희승(더불어민주당)은 13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광역응급의료상황실 통한 전원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광역응급의료상황실은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병원 이송 및 병원 간 전원을 위해 만들어진 컨트롤타워다.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말까지 광역응급의료상황실을 통해서도 끝내 전원 병원을 찾지 못한 경우가 9%(475건)에 달했다. 이는 지난해 4.2%(112건)보다 2.2배 이상 높은 수치로, 응급의료 이송상황이 악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해석이다. 응급실 ‘진료불가’ 메시지 6만건 상회···9월 들어..
    • 건보공단, 요양급여비용 선(先) 지급 추진
      민생안정 및 경기 보강 위한 정부정책 지원 2024-09-13 12:20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추석 연휴기간 중 지급기일이 도래하는 요양급여비용을 최대 7일 앞당겨 추석 연휴 시작 전날인 13일에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요양급여비용은 지급 기일이 휴일인 경우 휴일 다음날 평일에 지급 되므로 이번 추석 연휴 기간(9월14~18일) 중 지급기일이 도래하는 요양기관은 지급 전 사전점검 등을 거쳐 9월 19일~20일에서야 요양급여비용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된다.  이처럼 통상 지급절차를 따르게 되면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중 지급기일이 도래하는 요양기관은 연휴가 끝난 후에야 비로소 요양급여비용을 지급받을 수 있어 자금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음을 고려해 당겨 지급을 결정하게 됐다는 게 공단 측 설명이다.이번 조치로 요양급여비용을 앞당겨 지급받게 되는 요양기관은 2..
    • 가톨릭중앙의료원 전공의 대표 오늘 경찰 출석
      빅5 병원 대표 줄소환 마무리···김태근 “현 정부 정책은 불합리” 2024-09-13 12:04
      오늘(13일) 가톨릭중앙의료원 전공의 대표가 경찰에 출석하면서 빅5 병원 전공의 대표들 참고인 조사가 마무리됐다. 이날 오전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태근 가톨릭중앙의료원 전공의 대표를 서울 마포구 광역수사단 청사로 불렀다.김 대표는 다른 전공의 대표들과 마찬가지로 대한의사협회 전·현직 간부들이 전공의 집단사직을 부추긴 혐의 조사를 위해 참고인으로 나왔다. 그는 청사 안으로 들어가면서 취재진에 “현 정부의 정책은 불합리하고 젊은 세대에게 많은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의사를 비롯해 전문가 역할을 존중하고 그에 알맞은 대우를 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다른 빅5 병원 전공의 대표들의 조사와 관련해 김 대표는 “다른 선생님들도 ..
    •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남양주·양주시’ 공동 확정
      道, 의료와 돌봄 결합한 ‘혁신형 공공병원’ 설립·운영 계획 2024-09-13 11:57
      경기동북부 공공의료원 설립 지역으로 남양주·양주시가 공동 확정됐다. 이번 결정으로 경기도의료원은 기존 6곳에서 총 8곳으로 늘어나게 된다. 새롭게 설립되는 공공의료원은 의료와 돌봄을 통합한 ‘혁신형 공공병원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후보지로 거론됐지만 미선정된 5개 시군(의정부시, 동두천시, 양평군, 가평군, 연천군)에는 맞춤형 지원 대책 수립해 북부지역 의료체계 개선한다는 구상이다. 경기도는 “공공의료원 설립 지역을 남양주시와 양주시 공동 확정하고 혁신형 공공병원으로 건립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도는 2030년께 착공을 목표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예비타당성조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2개 의료원은 각각 남양주 백봉지구, 양주 옥정신도시에 각각 건립된다. ..
    • 복귀 의사 명단 유포 의사 ‘구속영장’ 신청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강석연·서울식약청장 안영진
      식약처, 이달 13일자 고위 공무원급 인사 2024-09-13 11:29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에 강석연 전(前)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임명됐다.강석연 신임 평가원장은 중앙대 약대를 졸업하고, 혈액제제과장과 마약정책과장을 거쳐 바이오생약국장, 의약품안전국장을 역임했다. 지난해 12월부터 서울청장직을 맡아 업무를 수행했다. 평가원은 식약처 소속기관으로, 허가·심사, 시험·분석·연구 및 위해 평가를 통해 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등과 관련된 안전관리 정책 추진을 지원한다.현재 식품위해평가부, 의약품심사부, 바이오생약심사부, 의료기기심사부, 의료제품연구부, 독성평가연구부 등 6개 부서가 운영되고 있다.강 신임 원장 인사로 공석이 된 서울청장 자리에는 안영진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임명됐다.충북대 약대를 졸업한 안 청장은 올해 1월 국장급으..
    • 인천사랑병원, 추석연휴 비상진료체계 운영
    • SK바이오사이언스, ‘글로벌 R&PD 센터’ 상량식
      인천 송도 3만413.8㎡(9216평) 3257억 투자···내년 하반기 완공 목표 2024-09-13 11:05
      SK바이오사이언스(사장 안재용)는 최근 인천 송도에 신축하는 ‘글로벌 R&PD 센터’ 건립 현장에서 ‘상량식 및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이번 상량식 및 안전기원제를 통해 골조 공사 마무리를 알리는 동시에 무재해와 앞으로의 안전 시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안재용 사장은 “세계를 연결할 혁신적 R&D 허브가 한층 가까워졌음을 느낀다”며 “송도 입주와 함께 글로벌 백신∙바이오 기업을 향한 행보도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SK바이오사이언스는 인천 송도동 인천테크노파크 확대조성 단지인 7공구 Sr14 구역 부지에 대한 토지 매매계약을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체결한 바 있다.이후 총 3257억원 투자를 통해 인천 송도 3만413.8㎡(9216평) 부지에 글로벌 R&PD 센터를 건립 중이다.내년 하반기 ..
    • “병원 응급실 의사 반토막, 24시간 1명 근무 태반”
      의대교수協 “전체 의사 42%·전공의 91% 감소, 7개 병원 부분폐쇄 고려” 2024-09-13 11:00
      전국 수련병원의 응급실 의사 수가 급감하면서 동시에 부분 폐쇄까지 고려해야 하는 병원들이 속출하는 모습이다. 의대 교수들은 응급실 붕괴를 막기 위해 정부에 빠른 해결을 촉구했다.12일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국 수련병원 응급실 현황을 긴급조사, ‘병원 내 응급실 의사 수’, ‘응급실 진료 환경’ 등 상황을 긴급 공유했다.이번에 조사 대상이 된 병원은 전의교협 참여 수련병원 중 53곳이며 지난 9월 9~10일 이틀간 응급실 내 현황 조사가 진행됐다.전의교협 측은 “추석 연휴를 맞아 국민께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자 진행했다”면서 “응급실은 교수 포함 7~8명이 적정선이지만 전공의 부재로 대부분 교수 1~2인만 근무 중”이라고 전했다.응급실 근무 의사 922명→53..
    • 알테오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품목허가 신청
      알테오젠은 습성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Eylea®) 바이오시밀러 후보물질 ‘ALT-L9’의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아일리아는 리제네론이 개발한 연령관련 습성황반변성(wAMD) 치료제로, 지난해 매출이 약 12조 원에 달하는 블록버스터 치료제다. 알테오젠은 일찍부터 해당 품목의 바이오시밀러 가능성에 주목하고, 다양한 특허를 출원 및 등록해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알토스바이오로직스가 진행한 글로벌 12개국 대상 임상 3상에서 ALT-L9은 일차 평가 변수를 충족했고, 아일리아와의 치료 동등성을 입증했다. 국내 품목허가는 법령 및 규칙에 따라 생산, 공급 및 초기 임상을 진행했던 알테오젠이 해당 글로벌 임상 결과를 기반으로 신청했다.알테오젠 관계자는 “ALT-L9 출시를 위해,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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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일호재단, 한국심장재단에 소아심장병 아동 치료비 3억
    • 동정 제2대 오송바이오헬스협회 박종홍 회장(나손사이언스 대표) 취임
    • 수상 임공민 교수(분당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미국흉부외과학회 ‘Travel Award’
    • 화촉 류창수 문경제일병원 이사장 장남
    • 수상 김동현 교수(고대안암병원 안과), 아태백내장굴절수술학회 ‘베스트 포스터상’
    • 수상 조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소아신경학회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추일연 연세본사랑병원 원장(신경과), 경기도지사 표창
    • 수상 임수빈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신경외과), 몽골국립외상센터 감사패
    • 선출 대한치의학회 신임 회장 이부규(서울아산병원 치과)
    • 화촉 박경동 한국만성기의료협회 재무이사 딸
    • 기부 양관운 AF인베스트먼트 대표, 고려대의료원 5억
    • 동정 로킷헬스케어, 美 존스홉킨스·NIH·하버드 이나단 박사 CTO 영입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견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동화약품 신임 연구부문장 송우률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이근영 연세시원한마디의원 대표원장 부친상
    • 성지동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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