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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피부재생 플랫폼, 유럽 563억 판매계약 체결
      로킷헬스케어, 발칸반도 7개국-영국‧불가리아 등 5년간 공급 2024-06-19 11:38
      장기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대표이사 유석환)가 발칸반도 7개국, 영국, 불가리아 등 유럽 국가에 5년 간 약 566억원의 제품을 공급하는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발칸반도 7개 국가는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알바니아, 북마케도니아, 코소보, 몬테네그로 등으로 현지 기업 A사와 5년간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은 총 1824만 달러(한화 약 250억원) 규모이며 지난 3월 기준 완료된 초기 주문 금액은 34만 달러다. 로킷헬스케어는 발칸 반도 7개국에서 이달 중 사용 허가 완료 시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시장에 우선적으로 진출한다.현지 파트너사는 세르비아 국립 건강 보험 기금(RFHI)과 크로아티아 국립 건강 보험(HZZO) 및 민..
    • 고대안산병원, 국가검진 ‘최우수기관’ 선정
    • 삼성창원병원 직원 49명 식중독 의심증세
      보건당국, 역학조사 진행 2024-06-19 10:57
    • 환자단체연합회 “집단휴진 장기화 저지 행동 전개”
      오늘부터 온라인 피켓팅 실시···“휴진 결정 철회 안하면 국민 역풍” 2024-06-19 10:50
      한국환자단체연합회가 의료계 무기한 집단휴진 저지를 위해 오늘(19일)부터 행동에 나선다. 연합회는 우선 의료계를 향한 항의 메시지를 담아 온라인 피켓팅을 시작한다. 의료계가 환자·국민 목소리를 더욱 직접 듣도록 해 의사가 의료현장을 떠나지 않고 정부와 대화와 협상을 하도록 한다는 목적이다.  연합회는 “의료계가 집단휴진, 무기한 휴진 결정을 철회하고 현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하는 힘은 환자와 국민에게 있다고 우리는 믿는다”며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독려했다. 지난 18일 대한의사협회는 서울 여의도에서 총궐기대회를 열고 “의사들의 정당한 요구를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갈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
    • 아시아부인과로봇수술학회, 이달 20일 국제학술대회
      ‘부인과 로봇수술 한 단계 도약’ 주제 진행 2024-06-19 10:41
      아시안부인과로봇수술학회(Asian Society for Gynecologic Robotic Surgery, ASGRS)가 오는 6월 20일부터 사흘간 그랜드하얏트 인천에서 ‘부인과 로봇수술의 한 단계 도약’(Taking it to the Next Level)을 주제로 국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김태중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지난해 10월 제 5대 회장에 선출돼 2025년까지 활동한다.ASGRS는 로봇 수술을 통해서 아시아지역 여성들 외과 수술의 질(質)을 향상시킨다는 목표로 2015년 8월에 창설됐다. 김태중 교수는 “한국이 아시아 다른 국가들보다 로봇수술이 활성화된 만큼 그 성과를 다른 지역에 공유해서 아시아 전역의 부인과 수술이 향상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공정위, 오늘 오전 대한의사협회 현장조사
      보건복지부 “집단휴진 강요” 신고…사업자단체 금지행위 위반 의혹 2024-06-19 10:34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의사협회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했다. 개원의 집단휴진을 강요했다는 혐의다. 공정위 조사관들이 오늘(19일) 오전 서울 용산구에 있는 의협 사무실을 방문해 집단휴진 관련 자료 확보 및 조사에 나섰다. 전날 여의도에서 진행된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관련 자료도 마찬가지다.앞서 보건복지부는 휴진을 주도한 의협 지도부에 집단행동 금지 교사 명령을 내린 데 이어 의협을 공정위에 신고한 바 있다. 의협에 대한 신고를 접수해 검토한 공정위는 의협이 구성원들에게 문자 메시지와 공문, SNS 게시물 등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휴진 참여를 강제한 정황이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공정위는 의협이 집단휴진과 총궐기 대회를 주도하면서 구성 사업자의 진료활동을 부당..
    • “의료파업 피해자” 발언 황보라씨 ‘공개 사과’
      의협 반박성명 내자 18일 인스타그램에 “교수님‧병원관계자들께 죄송” 2024-06-19 10:12
      배우 황보라씨가 제왕절개를 통해 출산하는 과정에서 의료파업 때문에 마취 주사를 제대로 맞지 못했다는 발언을 한 후 곧바로 공개 사과에 나섰다.황보라씨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왕절개 출산 과정을 묘사하던 중 오류가 있었다”며 “5월말 저는 제왕절개 후 무통주사 PCA를 처방받았다”고 해명했다.그러면서 “PCA는 자가 통증조절 장치가 포함돼 있으며 병원 측으로부터 자세한 사용법을 안내받았으나 수술 후 경황이 없어 인지 오류가 있었다”면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애써주셨던 담당 교수님과 병원 관계자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황보라씨는 “제왕절개 후 PCA 외에 마취제인 페인버스터를 문의드렸으나, 올해 초부터 인력난으로 인해 페인버스터 처방을 하고 있지 않다는 병원 측 답변을 받았다”며 ..
    • 의학바이오기자協, 이달 24일 ‘임플란트’ 심포지엄
      ‘초고령사회, 임플란트 치료 바로알기’ 주제 진행 2024-06-19 10:05
    • “남편한테 너무 친절” 간호사에 흉기 휘두른 여성
    • 뷰노 “美 사업 강화, 현지 법인 유상증자 결정”
      “30억원 규모 주주배정 방식 진행 예정” 2024-06-19 09:44
      뷰노(대표 이예하)가 본격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법인(VUNO MED Inc.)에 30억원 규모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이를 통해 뷰노 미국 법인은 뷰노메드 딥브레인 성공적인 미국 출시과 향후 현지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인 주요 제품들의 임상 및 인허가 획득에 필요한 비용을 확보하게 됐다.뷰노는 올해 7월 AI 기반 뇌 정량화 의료기기 뷰노메드 딥브레인 미국 공식 런칭을 앞두고 있다. 론칭 이후 현지 시장 내 빠른 확산을 위해 주요 이해관계자(KOL)와 접점을 늘리고 영업망을 구축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뷰노 미국 법인은 현지 시장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의료 AI 마케팅 및 보험 수가 관련 전문가를 연이어 영입하기도 했..
    • 신신제약, 캄보디아 의료봉사 후원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신신 H2O Life’ 일환 진행 2024-06-19 08:58
      신신제약은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신신 H2O Life’ 일환으로 캄보디아 당구 영웅 스롱 피아비가 진행한 의료 봉사 활동에 의약품을 후원했다”고 19일 밝혔다.프로당구 LPBA 간판 스타인 스롱 피아비는 피아비한캄사랑재단을 설립해 매년 캄보디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피아비한캄사랑과 선의라이온스클럽이 주축이 돼 지난 6월 6일부터 10일까지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회사는 봉사단 요청으로 퇴행성 관절염, 근육통 등에 효과가 있는 대표 파스 제품 ‘록소크린 플라스타’를 전달했다.봉사단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을 시작으로 시골 마을을 돌며 병원 진료를 받기 어려운 환경에 있는 현지 주민들에게 무료 건강검진과 함께 의약품을 포함 다양한 건강용품을 지원했다. 신..
    • 중앙대병원 한덕현 교수, ‘집중력의 배신’ 출간
      “자극 과잉시대, 중독의 덫 빠져나와 완벽한 몰입 세계로 가는 방향 제시” 2024-06-19 08:46
      중앙대병원은 정신건강의학과 한덕현 교수가 책 ‘집중력의 배신’을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자극 과잉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이 중독과 몰입 사이 균형을 유지하고, 완벽한 몰입으로 나아갈 실용적인 전략을 담은 책이다. 책에서 한덕현 교수는 ‘중독’은 부정, ‘몰입’은 긍정이라는 이분법적 논의를 뛰어넘어 두 행위에서 중요한 개념인 충동성, 도파민, 전두엽을 전 범위로 다루며 도둑맞았던 ‘집중력’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차원으로 전개한다. 학령기 자녀를 둔 부모는 흔히 자녀가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하는 것에 대해 집중력이 좋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한덕현 교수는 결과가 없는 집중은 충동일 뿐임을 강조하며 “오히려 싫어하는 것을 지속할 수 있는 능력 및 복잡한 것을 ..
    • 오크레부스, 다발성경화증 치료 ‘게임체인저’ 부상
      로슈 “일차 진행형도 효과”…김호진 교수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 2024-06-19 08:16
      치료 옵션이 없었던 일차 진행형 다발성경화증에 효과를 보인 신약이 국내 허가를 받았다. 오크레부스(성분명 오크렐리주맙)는 새로운 치료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특히 완치가 어려운 다발성경화증의 재발 방지를 위해선 발병 초기부터 고효능 약제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현장 의견이 제시되면서 오크레부스의 가치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한국로슈는 18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에서 오크레부스(성분명 오크렐리주맙)의 국내 허가를 기념해 임상적 혜택 및 가치를 공유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오크레부스는 다발성경화증 환자들의 신경계 장애를 유발하는 탈수초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CD20 발현 B세포를 선택적으로 표적하는 인간화 단일클론항체(mAb)다. 다발성경화증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재발형 다발..
    • 교육부 “의대 교수들 집단휴진하면 징계”
      주요 대학에 공문 발송···“국가공무원법·사립학교법상 공무 외 집단행위 금지” 2024-06-19 06:33
      대학병원 중심 집단휴진이 시작된 가운데 교육부가 대학교수들에게 “집단휴진에 참여하거나 진료를 거부하면 징계받을 수 있다”는 경고를 내렸다. 18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날 교육부는 의대 운영 40개 학교에 ‘집단 휴진 관련 대학 교원 복무 관리 철저 요청’이라는 제목의 공문을 보냈다. 교육부는 “일부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집단휴진 등 결정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모든 대학 교원은 국·사립 등 설립 유형과 무관하게 관계 법령에 따라 공무 외 일을 위한 집단행위가 금지된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법령은 국가공무원법 제66조(집단행위의 금지), 사립학교법 제55조(복무)다. 후자의 경우 사립학교 교원 복무는 국립학교, 공립학교 교원 규정을 준용한다고 돼 있다. 이어 “집..
    • 리베이트 의사 1000명‧의협 해산‧집단행동 교사 처벌
      정부, 연일 초강경카드 제시…의료계 투쟁 장기화되면서 후폭풍 예고 2024-06-19 06:19
      의사들의 집단휴진 투쟁 후폭풍이 심상찮다. 정부가 집단행동에 대한 다각적인 처벌 공세를 예고하면서 ‘혹독한 대가와 맞바꾼 투쟁’이라는 얘기까지 나오는 상황이다.특히 대통령이 직접 의사 집단행동에 대한 처벌을 언급한 만큼 어떤 방식이든 사정(査定)의 칼날이 드리울 것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의사들에 대한 사정 압박은 집단휴진 전날 경찰이 대규모 리베이트 사건 수사 경과를 폭로하고 나서면서 가시화 됐다.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17일 고려제약 리베이트 사건과 관련해 1000명 이상의 의사가 수사선상에 올라있다고 밝혔다.현금을 직접 받았거나 가전제품 또는 골프 접대 등 구체적인 리베이트 사례까지 언급하며 수사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의료계는 집단휴진 전날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경찰청장이 직접 피의자의 ..
    • 궐기대회 단상 오른 교수들 “진짜 의료대란 시작”
      이달 27일 범의료계 무기한 집단휴진 예고…“정부와 타협 불가 판단” 2024-06-19 06:11
      [양보혜·최진호 데일리메디 기자] 의과대학 교수들이 뿔났다. 웬만해선 대외적인 목소리를 내지 않던 이들이 연단에 올라 무기한 집단휴진을 지지했다. 의대생과 전공의를 보호하고, ‘법대로’하자며 타협없는 정부에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이다. 진짜 의료대란은 지금부터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18일 대한의사협회는 오후 2시부터 4시반까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경찰 추산 1만 2000여명, 의협 추산 2만여명이 집회에 참여했다.특히 이번 궐기대회에는 교수들이 연단에 올라 강경한 목소리를 냈다는 점이 주목된다. 그동안 간호법 등 의료현안이 있을 때마다 의협이 궐기대회를 열었지만 교수들 참여는 미미했다.그러나 이날 집회..
    • 집단휴진 14.9% 참여…진료명령 위반 ‘처벌’ 촉각
      2020년 1차 집단휴진 32.6% 절반 수준…政 “법과 원칙 따라 엄중 처분” 2024-06-19 05:53
      대한의사협회 주도로 이뤄진 18일 집단휴진에 전국 동네 의원의 14.9%가 동참했다는 정부 집계가 나왔다.정부는 업무개시명령에도 불구하고 휴진한 의료기관에 의료법 제59조제2항 등에 따라 엄중히 처분하겠다는 방침을 공언, 후속 조치에 의료계 관심이 커지고 있다.18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휴진한 것으로 확인된 의료기관 수는 총 5379개다. 이는 유선으로 휴진여부를 확인한 총 3만6059개의 기관 중 14.9%다.휴진신고 명령에 따라 사전에 접수된 휴진신고율 4.02%를 10%포인트 이상 높은 수준이다. 다만 최종 휴진율은 각 지자체 현장점검 이후 변동 가능성이 있다.이번 휴진율 14.9%는 지난 2020년 8월 14일 의협이 10년간 400명 의대증원에 반발하며 1차 집단휴..
    • 의대 교수들 ‘지출보고서’ 우려…“연구‧학술활동 위축”
      오승준 대한의학회 부회장 “책임자·공동연구자 등 적시 사항 확인 중요” 2024-06-19 05:47
      금년 12월 의약품·의료기기 공급자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 공개를 앞둔 가운데 현장 의사들의 연구 및 학술 활동 위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지출보고서 공개에 관한 이해도가 충분치 않을 경우 합법적 임상연구를 비롯해 해외 학술대회 참가 지원 등이 축소될 가능성이 높은데 따른 것이다.오승준 대한의학회 부회장(경희대병원 내과)는 최근 의학회 뉴스레터에서 “지출보고서 공개로 의료인들이 학술대회, 제품 설명회 참석을 꺼려 업계 활동 위축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과도한 내역 공개 시 의료인 개인정보 침해 우려는 물론 국민들은 의료인이 제약사 등으로부터 부당하게 경제적 이익을 제공받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제약사 입장에서도 임상시험 정보 등이 공개돼 영업비밀 침해 가능성..
    • 의료대란 장기화→동성제약 핵심 파이프라인 ‘직격탄’
      17년 쏟은 광역학 치료제 ‘포노젠’ 임상시험 지연돼 사업 계획 차질 2024-06-19 05:33
      동성제약의 핵심 파이프라인인 광과민제 ‘포노젠(DSP1944)’ 개발이 지연되고 있다. 동성제약은 광역학치료(PDT) 사업을 시작하고 2세대 광과민제 ‘포토론’을 도입해 임상을 진행하다 ‘포노젠’ 자체 개발에 나섰는데, 의료계 파업으로 임상이 지연되면서 개발 계획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이 가운데 지속된 실적 악화로 연구개발비 부담도 커지면서 임상 완주 여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18일 업계에 따르면 동성제약은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체 개발 광과민제 ‘포노젠’의 임상심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포노젠은 빛에 반응하는 광민감제 특성을 이용해 정상 세포에 영향을 주지 않고 암세포 사멸을 유도하는 광과민제로, 동성제약이 자체 개발했다.광역학치료는 ‘PDT(Photodynamic..
    • [포토살롱] 의료농단 저지 전국 ‘의사총궐기대회’
      대한의사협회가 6월 18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전국 의사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경찰 추산 1만 2000여명, 의협 추산 2만명이 집회에 참여했다. 집회에 참여한 의사들은 집단휴진을 주창하며 정부 의대증원 정책을 강력히 규탄했다. 이날 집회는 31도의 땡볕에서 진행됐지만 개원의를 비롯해 의대생, 전공의, 학부모, 교수 등은 현장을 찾아 정부 정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한껏 높였다. 의료계는 정부 추진 의료농단을 막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천명했다. [편집자주]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의료농단 저지를 위한 전국의사총궐기대회’ 집회를 진행하기에 앞서 김교웅 의협 대의원회 의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전국 의료계 대표자들은 이..
    • 이달 19일 대한의료정보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
      ‘Omnibus Omnia beyond Healthcare AI’ 주제 진행 2024-06-18 18:01
      대한의료정보학회는 “2024년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가톨릭대 성의교정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의료정보 분야 최신 기술과 지론이 공평하게 전달돼 모든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길 기대하는 의미에서 ‘Omnibus Omnia beyond Healthcare AI’를 주제로 결정했다. ‘옴니버스 옴니아 (Omnibus Omnia)’는 2021년 선종한 故 정진석 추기경님의 사목(司牧) 표어로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을”이라는 의미 라틴어이다.20일에는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인공지능 시대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새로이 도입되거나 논의 중인 제도를 소개한다.특히 2월 개정된 가명정보 처..
    • 정부 암센터 병상 확대 방침에 반발하는 전문의들
      국립암센터 비대위 “중대본 탁상행정 강력히 반대, 절반 휴진 예정” 2024-06-18 17:42
      서울의대를 비롯 의료계 집단 휴진이 본격화한 가운데 국립암센터 전문의들이 정부 정책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18일 국립암센터 전문의 비상대책위원회는 대정부 성명서를 통해 “추가 인력과 예산 지원도 없이 암센터 병상을 확대 가동하겠다는 중대본의 탁상행정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작심 비판했다.보건복지부 산하 암 연구·진료·교육 전문기관 국립암센터는 대정부 성명서를 발표하면서 암센터 내부 전문의 148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 110명(응답률 74.3%) 중 95.5%가 정부 의대증원에 반대한다고 응답했다.특히 응답자의 49.5%는 정부 방침에 항의하기 위한 방안으로 중환자실, 응급실을 제외한 전면 휴진을 고려하는 것에 동의했다. 절반에 달하는 전문의 인원이 휴진을 예고했다.국립암센터 비대위..
    • 범의료계 “6월 27일부터 무기한 집단휴진”
      오늘 ‘의료농단 저지 전국의사총궐기대회’ 개최…의사 2만여명 참석 2024-06-18 17:06
      [양보혜·최진호 데일리메디 기자] 2000년 의약분업 이후 처음 의료계 전(全) 직역 의사들이 모여 정부를 향해 한목소리를 냈다. 뙤약볕 아래에서 2만여 명의 의사들은 “허울 뿐인 의료개혁, 한국 의료 말살한다”는 구호를 목놓아 외쳤다. 이들은 또한 오는 27일부터 ‘무기한 집단휴진’에 들어간다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오늘(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오후 2시부터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경찰 추산 1만2000여명, 의협 추산 2만여명의 의사들이 참석했다. 의협은 의대 증원과 의료농단 패키지 강요, 전공의와 의대생 탄압을 멈추지 않으면 오는 6월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간다고 경고했다.임현택 회장은 “우리는 국민 건강을 나락에 떨어뜨린..
    • 인천세종병원, AI 뇌졸중 진단 프로그램 도입
      “치명적 뇌졸중 조기진단 등 치료 골든타임 확보 기대” 2024-06-18 16:52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은 “최근 검진센터에 인공지능(AI) 이용 뇌졸중 진단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18일 밝혔다.해당 AI 프로그램은 기존 자기공명영상(MRI)에서 확인하기 어렵던 뇌졸중 병소를 AI 알고리즘을 통해 신속히 분석하는 기능을 갖췄다.MRI 이미지만으로 뇌졸중 유무를 색상 시각화 지도(히트맵)로 표기하고 ▲뇌졸중 유형 ▲병변 크기 및 부피 ▲중증도 ▲원인 예측 등 정보를 단 몇 초 만에 자동으로 계산해 의료진에게 제공한다.이로 인해 뇌졸중 치료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가 가능해졌다.크기가 매우 작아 육안 발견이 어렵던 병변도 쉽게 판독, 빠른 처방과 시술을 시행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초기 뇌졸중 조기 진단에도 유리하다.오병희 인천세종병원장은 “MRI 이미지만으로 뇌졸중을 판독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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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교수(길병원 안과), 亞太안과학회 ‘Poster Discussion Award’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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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세브란스병원장 이강영·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연세암병원장 이상길·연세대 의대학장 최재영外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병리과장 백진호 外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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