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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건의료노조-의협·치협·한의협·병협 교섭 또 ‘무산’
      “근로기준법 위반 병·의원 공개” 압박···“계약직 반복·신고 대신 퇴사 종용” 2024-06-21 06:16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이 최근 의료계에 의료현장 복귀를 촉구하는 것과 별개로, 의사단체를 대상으로 3번째 교섭을 실시했지만 이번에도 거부당했다. 이에 노조는 향후 지역사회에 관련 의료기관 명단 공개, 국회와 지방의회의 실태조사 촉구, 고용노동부 진정·고소 고발 조치 등 더 강한 압박을 가하기로 했다. 19일 보건의료노조는 서울 용산구 소재 의협 대한의사협회 회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노조가 지난 5월 20일에 이어 이달 5일 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대한한의사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에 ‘6월 19일에 만나자’고 공문을 보냈지만 이날마저 대화가 성사되지 않자 이 같이 나선 것이다. 노조는 지난 2022년부터 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
    • 의대 교수 비대委 “의협 올특위와 함께 한다”
      “정부, 전공의들 대정부 요구안 수용” 촉구…“1주 이상 무기한 휴진 논의” 2024-06-21 06:02
      의대 교수 단체 중 하나인 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전의비)가 20일 대한의사협회가 출범한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올특위)’와 뜻을 함께 하기로 했다.최창민 전의비 위원장은 올특위의 교수 위원 4인에 포함돼 있다.전의비는 20일 오후 온라인으로 16차 총회를 연 뒤 보도자료를 내고 “최창민 위원장은 대한의사협회 산하 올특위에 위원으로 참여해 전의비도 방향을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어 “정부가 전공의들의 대정부 요구안을 수용할 것을 촉구하며 전국 대학병원 휴진 현황과 계획을 취합하고 구체적인 투쟁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올특위는 의대 교수 위원 4인, 전공의 위원 4인, 시도의사회 위원 3인, 의협 위원 1인‧감사 1인, 의대생 위원 1인 등 총 14인으..
    • 자동차보험 1조3221억 vs 1조2394억원
      2023년 외래 진료비가 입원비 ‘추월’…진료 경향 ‘변화’ 추세 2024-06-21 05:44
      자동차보험 외래 진료비가 입원 진료비를 추월했다. 기존 자보 진료는 입원 치료가 강세를 보였지만 지속적인 외래 진료비 비중 확대가 역전 현상을 견인했다.외래비 진료비의 꾸준한 증가세에 따라 2023년 기준 연도별 외래비 비중은 입원 48.38%, 외래 51.62%를 기록하며 최근 5년 평균 진료비 경향을 크게 뒤바꿨다.2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2023년 자동차보험 진료비 통계’에 따르면 2023년도 자보 진료비는 2조5615억원으로 전년 대비 1.8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2023년 진료비 상승은 외래 진료비 증가세가 견인했다. 입원 진료비는 2022년 1조2775억원에서 2023년 1조2394억원으로 2.98% 감소한 반면, 같은 기간 외래 진료비는 1조2368억원에서..
    • 치킨게임 치닫나…의료계 압박 수위 높이는 정부
      무기한 집단휴진 ‘배수진’ vs 정부, 법적 처벌 등 ‘의협 강제 해체’도 언급 2024-06-21 05:33
      정부 의대 증원 정책으로 촉발된 의정(醫政) 갈등이 서로 피해를 무릅쓰고 싸우는 ‘치킨 게임’으로 치닫는 모습이다.의료계는 예정대로 무기한 휴진을 포함한 총파업에 돌입하며 전면 투쟁에 나섰고, 정부도 집단행동에 나선 의사들을 상대로 업무개시명령과 이를 주도한 대한의사협회 강제 해체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다각적인 처벌 공세를 펼치고 있다.정부, 휴진 주도 의협 ‘강제 해산’ 등 초강경 압박 모드 돌입 정부는 지난 18일 대한의사협회를 주축으로 한 의료계 집단행동을 ‘불법 진료거부 행위’라고 규정하고 의협을 맹비난했다.특히 법인 감독권을 활용해 의협 임원변경 요구나 법인해산 명령도 가능하다는 초강경 발언까지 내뱉었다.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 의사인력 수급 추계 전문위 신설-정책 결정 기구 운영
      의료개혁특委 4차회의, 이원화 방안 논의···“중장기적 인력정책 총괄 전문기관 설립” 2024-06-21 05:25
      의사인력 증원을 놓고 정부와 의사단체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인력 ‘수급 추계 전문위원회’와 ‘정책 의사결정 기구’를 이원적으로 구성·운영하는 방안이 논의됐다.또 중장기적으로는 보건의료 인력 정책을 총괄 지원하는 전문기관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특위는 수급 추계·조정 논의기구 법적 지위와 구성 방안, 권한과 역할 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정부는 2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노연홍 위원장 주재로 ‘제4차 의료개혁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정부 위원과 16명의 공급자‧수요자단체, 전문가 등 민간위원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선 ▲인력 수급 추계 및 조정시스템 검토 ▲의료개혁 재정 투자 ▲국민·의료계 소통·참여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특위는 초고령 사회 전환에 따라 급증할 의료 수요..
    • 유한양행 “혁신신약 중요, 제2·3 렉라자 만들자”
      이달 20일 창립 제98주년 기념식···조욱제 대표 “글로벌 50대 회사 발돋움” 2024-06-21 05:17
      “앞으로는 혁신신약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제2·3의 렉라자를 만들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R&D를 비롯 미래 지속성장을 위해 전 사업부 전략적 사고가 필요하다.”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는 지난 20일 오전 대방동 본사 대연수실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 98주년 기념식에서 “회사 비전 달성”을 당부하며 이같이 말했다.유한양행은 1926년 유일한 박사에 의해 설립된 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약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유한양행은 창립 이래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라는 창업자 유일한 박사 정신을 계승하며, 우수한 의약품 생산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해 왔다.이번 창립기념식에서는 재직 30년, 20년, 10년의 근속사원 142명 등 장기근속자..
    • 재판 성범죄 의대생 “응급의학과 전공 속죄” 논란
      법정에서 혐의 시인하며 진술···응급의학 전문의들 “모욕적” 공분(公憤) 2024-06-21 05:09
      성범죄를 저지르고 재판에 넘겨진 의대생이 “응급의학과에 몸담아 속죄하겠다”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국민적 공분을 산 가운데 의료계도 분노했다. 의정갈등 장기화로 의사 집단에 악마 이미지가 덧씌워지는 가운데 이러한 갈등 조장 소식이 또 알려지자, 이번엔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이 선을 긋고 대응에 나선 것이다. 20일 한 언론에 따르면 서울 소재 某의대 본과 3학년 A씨는 지난 2022년 9월부터 2023년 4월까지 16회에 걸쳐 상대 여성 동의를 구하지 않고 나체를 촬영, 100장 이상의 사진을 소지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이달 13일 서울 북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모든 혐의를 시인했다. 그러던 중 A씨가 “(이번 일로 내가) 휴학하는 건 시간적, 경..
    • 한‧일‧중 “고령화 난제 극복 위해 적극 협력”
      아시아만성기의료학회, 6월 20일 부산서 ‘노인의료’ 등 화두 성대한 개막 2024-06-21 05:00
      ‘고령화’라는 인류 최대의 난제 극복을 위해 한국, 일본, 중국 등 아시아 3개국이 뭉쳤다.일찍이 고령화를 경험한 일본, 급격한 고령화 소용돌이 속에 빠져들고 있는 한국과 중국이 ‘노인의료’라는 공통 화두를 놓고 각국의 상황을 공유하며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특히 요양현장에도 빠른 속도로 스며들고 있는 디지털 혁신기술에 대한 이해를 도모함과 동시에 요양서비스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했다.제6회 아시아만성기의료학회 학술대회가 지난 20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지난 2019년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이후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무기한 연기됐던 3개국의 학술교류는 무려 5년 만이다.이번 학술대회는 고령화 속도가 빠른 한국, 일본, 중국이 노인의료 현실과 최신 연구 성과를 ..
    • 삼성바이오로직스, 조직문화 개선 ‘WAY’ 선포
      ‘2030 글로벌 톱티어 바이오회사’ 지향···사회공헌활동‧기본 지키기 캠페인 2024-06-21 04:52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30 글로벌 톱티어 바이오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조직문화 혁신에 나선다.20일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 존림)는 조직문화 선포식을 열고 ‘존중·소통·변화’를 실천해 글로벌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노사가 한 뜻으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CDMO 비즈니스 경쟁이 더욱 심화되는 상황에서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회사의 조직문화 정립이 필수적인 시점이라고 판단했다. 이에 삼성바이오로직스 웨이(Way)를 선포하고 몰입할 수 있는 조직문화 구축에 나선다.‘삼성바이오로직스 웨이’에는 ‘인류 생명을 구한다는 사명감과 존중·소통·변화로 일의 품격을 높여 생명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글로벌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겠다’는 메시지가 담겨있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웨이’의 ..
    • “규칙적으로 걸으면 재발성 요통 예방기간 2배 길어져”
      호주 연구팀 “걷기 후 요통 방지 기간 112일→208일로 증가” 2024-06-20 20:05
    • 한국형ARPA-H 프로젝트 관리자(PM) 2차 공모
      필수의료 지역완결체계 등 3개 분야…“업무별 막대한 권한 부여” 2024-06-20 19:34
      정부가 미정복질환 극복 및 바이오헬스 혁신, 필수의료 지역완결체계 등 국가 보건의료 난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 관리자를 공개 모집한다.이 중 필수의료 지역완결체계 분야 PM은 의사면허 소지자로 해당 분야 연구경력 또는 연구행정(관리) 경력 10년 이상의 자격이 요구된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임무별 프로젝트관리자(PM)를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해당 프로젝트는 범국가적 혁신도전형 R&D 사업군으로 지정된 대표 사업이다. 기존과는 차별화된 선도적 R&D 혁신 시스템으로 국가 보건의료난제 해결을 목표로 한다. PM 중심의 전문적인 연구관리 실현, 유연한 연구수행 및 목표를 위한 연구 도전성·혁신성을 확실하게 부여코자 1차 채용을 통해 2명의 PM을 임..
    • 의협회장-전공의 대표 불협화음···출범부터 삐걱
      박단, SNS에 “올특위 불참” 재천명···공동위원장직 사실상 거절 2024-06-20 19:10
      대한의사협회가 의대 교수, 전공의, 개원의가 모두 참여하는 범의료계 협의체인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올특위)’를 구성키로 한 가운데 주요 축이 될 전공의 대표가 불참을 선언했다. 의협 산하에 범의료계대책위원회의 새 이름인 올특위를 설치해 교수 대표, 전공의 대표, 시도의사회 대표 등 3인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한다는 방침이지만 벌써 불협화음이 발생한 것이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은 20일 오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의협 올특위 관련 소식을 인용하면서 “전날 입장문으로 갈음한다”고 짧게 밝혔다. 지난 19일 박 위원장이 “대전협 비대위는 의협의 대정부 요구안에 동의하지 않으며, 범의료계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직도 맡지 ..
    • GC녹십자·대웅·한미 등 19곳 혁신형제약 재인증
      복지부, 2024년도 결과 발표…크리스탈‧제뉴원사이언스 등 4개사 ‘탈락’ 2024-06-20 18:37
      연구개발(R&D) 등 정부 지원사업 참여시 가점, 세제 및 규제 완화 혜택이 부여되는 혁신형 제약기업에 크리스탈지노믹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제뉴원사이언스, 종근당 등 4곳이 탈락했다.20일 보건복지부는 제약산업 육성·지원 위원회 서면심의를 거쳐 2024년도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연장 결과를 발표했다.보건복지부는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12년부터 연구개발 투자 비중이 일정 수준 이상이고 신약 연구개발 실적이 우수한 기업들을 평가해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인증하고 있다.기준은 의약품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의약품 매출액 1000억원 미만은 7% 이상, 1000억원 이상이면 5% 이상, 미국·유럽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획득 기업 ..
    • 한의협 “초음파 건보 적용, 의료기기 행위등재”
      “대법원 재상고심 기각 환영, 복지부에 X-ray 사용 법령 개정 요청” 2024-06-20 17:24
      대법원이 “한의사의 초음파 진단기기 사용은 합법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데 대해 한의계가 환영을 표했다. 이에 하루빨리 한의사 초음파 진단기기 사용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과 이외 의료기기, 혈액검사 등에 대한 행위등재 등 제도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 한의협)는 20일 입장문을 내고 “한의사 초음파 진단기기 사용과 관련한 소송이 완전히 종결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대법원 제2부는 지난 18일 초음파 진단기기를 사용한 한의사에 대한 검찰의 재상고를 기각했다. 지난 2022년 말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내린 ‘무죄’ 취지 결정을 번복할 이유가 없다고 본 것이다.  한의협은 “이미 논란이 끝난 만큼, 한의사가 현대 의료기기를 자유롭게 ..
    • 명지의료재단 중도금 미납…내포신도시 종합병원 차질 우려
      충남도의회서 지적…김태흠 “의료 사태에 경영난, 특단 방안 강구” 2024-06-20 17:14
    • 환자단체 “의료공백 구원투수 외국의사 투입” 촉구
      복지부 “공청회 검토 않지만 진료공백 주시” 답변 2024-06-20 16:52
      한국중증질환연합회가 외국 의사들의 국내 의료현장 투입을 촉구하고 나섰다. 외국의사 투입 등 실현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 공청회 개최를 요청하는 공문을 발송한 상태다. 중증질환연합회는 “국내 체류 외국 의사면허 소지자가 수백명으로 의료현장 조기 투입 등 대책 마련을 고심할 때”라며 “대국민 공청회을 요구하는 공문을 복지부에 발송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복지부는 의대정원 확대로 촉발된 의료공백 사태로 보건의료 위기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며 외국 의사면서 소지자의 국내 의료행위를 허용하는 의료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바 있다.연합회는 “의료계에서는 반대의견이 주류를 이뤘지만 환자와 국민은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외국 의사들의 진료 허용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지배적..
    •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국가검진 최우수기관 선정
      “일반‧간암‧유방암 검진유형 등 전국 상위 10% 입증” 2024-06-20 16:34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은 지난 10일 보건복지부 주관 국가검진기관 4주기(2021년도~2023년도) 평가에서“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국가검진기관 평가는 건강검진기본법 제15조에 의거 복지부장관이 국가건강검진 질(質) 향상을 위해 검진기관 대상으로 인력, 시설 및 장비 전반, 질(質) 관리 실시현황 등 국가검진 업무수행의 적절여부에 대해 엄격하게 평가하는 사항이다.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은 최종평가에서 검진유형 중 대부분 우수등급을 받았다.특히 일반, 간암, 유방암 검진 유형에서는 진단검사, 영상의학 등 세부평가분야 모두 우수등급 이상을 기록했다. 이에 최종점수는 전국 상위 10%이내로 인정받았다. 3가지 유형의 최우수 등급 선정은 동일 최우수기관 중에서도 우수성을 입증..
    • 교수‧전공의‧개원의 참여 ‘올특위’ 출범
      3명 공동위원장 체제, 임현택 의협회장 제외…22일 첫 회의서 휴진 결정 2024-06-20 16:24
      대한의사협회가 의대 교수와 전공의, 개원의가 모두 포함된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6월 22일 첫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의사협회 최안나 대변인은 22일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와 전국의대교수비상대책위원회 등 관계자들과 지난 21일 오후에 진행한 연석회의 결과를 발표했다.이들은 범대위가 아닌 의대교수, 개원의, 전공의 등 범의료계가 참여하는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올특위)를 설치 및 출범키로 결정했다올특위는 의협 산하에 설치되며 총 14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수 대표, 전공의 대표, 시도의사회 대표 3인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된다. 공동위원장은 김창수 전의교협 회장 및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표, 임정혁 대전시의사회장이 맡는다. 교수..
    • 고대안산병원, 내달 6일 ‘개원의 연수강좌’
      대장항문외과 ‘대장암 치료 최신 지견’ 강의도 마련 2024-06-20 16:15
    • 항암·당뇨 등 51개 품목별 생동성시험 권고사항
      식약처, 시험디자인·대상 등 안내…“국내 제네릭의약품 개발 지원” 2024-06-20 16:02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항암제, 당뇨병 복합제 등 품목별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이하 생동성시험) 권고사항 51건을 새롭게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생물학적동등성시험은 기허가 의약품과 같은 주성분 의약품의 생체이용률이 기허가 의약품과 통계학적으로 동등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임상시험을 의미한다.이번 권고사항에는 시험디자인, 시험대상(필요시 대상자 관리사항 포함), 시험방법(투여방법 및 투여량), 분석 대상, 생동성시험 면제조건 등이 포함된다.식약처는 국내 제약사가 제네릭의약품을 원활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생동성시험 권고사항을 2011년부터 공개해왔다. 이번에는 10건을 개정하고 추가로 41건(총 376건)을 공개했다.구체적으로 비소세포폐암에 사용되는 표적항암제 오시머티닙메실산염(대조약 ‘타그..
    • 서울대병원 교수 무기한 휴진 지속여부 ‘투표’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 오늘 오후 2시부터 시작 2024-06-20 15:42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지난 17일 무기한 휴진을 시작한 가운데, 다음 주 휴진 지속 여부를 투표로 결정하기로 했다.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20일 오후 보도자료를 내고 “이날 오전 열린 총회에서 휴진 이후 상황과 그간의 활동 내용을 공유했으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전체 교수 투표를 통해 결정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이어 “투표는 오늘(20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됐으며, 투표가 마무리 되는대로 다음 주 휴진 지속 여부를 포함한 결과를 알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서울의대 비대위는 휴진 나흘째 되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강남센터 등 4개 병원 교수진이 참여하는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교수들 사이에 휴진을 중단해야 한다는 의견과 지속해야 한다..
    • 에이프릴바이오, 美에보뮨 6550억 기술수출
      자가염증질환 치료제 APB-R3…누적 마일스톤 1조2000억 규모 2024-06-20 15:36
      에이프릴바이오는 미국 신약개발사 Evommune(에보뮨)을 상대 자가염증질환 치료제 APB-R3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APB-R3(인터루킨-18 결합 단백질(IL-18BP)인 단 하나의 생리활성 모이티에 연결된 재조합 혈청 알부민 팹 관련 (SAFA) 단편 항원 결합 (Fab) 단백질의 융합 단백질) 개발 및 상업화를 할 수 있는 전세계 대상 독점적 권리 이전 계약이다.계약금은 1500만 달러(약 207억 원)로,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은 총 8200만 달러(약 1139억 원), 상업화 단계별 마일스톤은 총 3억8000만 원(약 5212억 원)이다. 이에 따라 총 계약금액은 4억7500만 달러(약 6558억 원)가 됐다.에이프릴바이오의 기술수출은  APB-A1 이후..
    • “공정위, 대전시의사회 현장조사 부당”
      충남의대 교수 비대委 “6월 18일 집단휴진은 회원들 자발적 행동” 2024-06-20 15:22
      충남의대 교수들이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대한의사협회와 대전시의사회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한 것과 관련, “부당하다”며 강력 비판했다.충남의대‧충남대병원‧세종충남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20일 입장문을 내고 “이번 공정위 조사는 의료계를 압박하기 위해 공정하고 자유로운 시장경제질서의 구현이라는 공정위 본연의 업무를 벗어난 정부의 초법적인 권한남용”이라고 우려했다.앞서 공정위는 의협이 지난 18일 주도한 집단 휴진일 당시 대전지역 개원의 참여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나자 지난 19일 대전시의사회에 대한 현장조사를 벌였다.공정위 조사관 4명이 19일 오전 대전시의사회 사무실을 찾아 내부자료를 살피고, 회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전공 내역과 대의원회 의사록 등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 이국종 대전국군병원장 “한국 필수의료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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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교수(길병원 안과), 亞太안과학회 ‘Poster Discussion Award’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세브란스병원장 이강영·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연세암병원장 이상길·연세대 의대학장 최재영外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병리과장 백진호 外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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