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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단체 “2026년 의대 정원 사회적 논의 시작”
      “수급추계전문委 구성 환영, 의료개혁에 의료계도 적극 동참” 2024-06-24 16:02
      정부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이하 의개특위)가 ‘수급추계전문위원회’ 구성을 논의한 데 대해 환자단체가 환영의 뜻을 밝혔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이하 환연)은 24일 입장문을 통해 “이미 2025년 의대 정원은 확정됐기 때문에 소모적 논쟁을 중단하고 2026년 의대 정원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의개특위는 지난 20일 4차 회의에서 의료인력 수급 추계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수급추계전문위원회를 구성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해당 위원회는 공급자·수요자·전문가단체가 추천하는 통계학·인구학·경제학·보건학·의학·간호학 등 전문가로 구성되며 수급 추계 가정과 변수, 모형 등을 도출하고 정책 제안을 보고하는 역할을 맡는다.이에 대해 환연은 “의개특위가 네 차례 걸친 ..
    • 발달문제 조기개입과 부모 역할에 대한 부모교육
      일산병원 경기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이달 25일 오전 10시 개최 2024-06-24 15:51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경기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25일 오전 10시, 지하 1층 대강당에서 ‘발달문제, 조기개입과 부모 역할에 대한 부모교육’을 개최한다.소아 발달성장 지연의 경우 정확한 조기진단과 치료가 필요함은 물론 부모의 세심한 관찰과 적절한 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일산병원 경기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서는 발달에 문제가 있는 아동에 대한 부모 이해도를 높이고 적절한 부모 역할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김성우 경기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장이 직접 발달문제 평가 및 재활치료에 대해 기조강연을 펼칠 예정이다.또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언어재활사가 부모가 알아야 할 운동 및 놀이 발달·의사소통 발달에 대해 설명하며 부모가 자녀 행동 특성을 정..
    • 日, 병원장 요건에 지방경험 적용 확대
      지방의료 인력 부족…대상 병원 700곳에서 1,500곳 이상 확대 추진 2024-06-24 15:40
    • 구광모 LG그룹 회장, AI·바이오 등 美사업장 방문
      이달 17일부터 나흘간 테네시·실리콘벨리 현장 점검 2024-06-24 15:08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미국을 방문해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미래 경쟁력을 위한 사업 준비 상황을 살폈다.23일 LG그룹 측에 따르면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지난 17일(현지시간)부터 4일 동안 미국 테네시 LG전자 생산법인, 얼티엄셀즈 등 북미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구광모 LG그룹 회장은 10개월 만에 미국 출장길에 올라 회사 미래 먹거리 분야인 ‘인공지능·바이오·클린테크(Ai·Bio·Clean tech)’ 분야에서의 ‘빅스텝’을 예고했다.실리콘밸리에도 방문해 신성장 동력 일환인 스타트업 투자 허브 LG테크놀로지벤처스와 북미이노베이션센터를 찾아 AI와 바이오 분야 등 투자·육성 전략을 논의했다.특히 구 회장은 실리콘밸리를 방문해서 장기적 관점의 미래 준비 일환으로 10년, 20년 후 미래를 ..
    • 차바이오텍, NK세포치료제 국가신약개발사업 선정
      2년간 CBT101 연구개발비 지원받아 2024-06-24 14:42
      차바이오텍은 “개발 중인 NK세포치료제 ‘CBT101’이 정부 ‘국가신약개발사업’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2년간 연구개발비를 지원받는다.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작된 범부처 국가 R&D사업이다. 2021부터 10년간 국내 신약개발 R&D 생태계 강화 및 글로벌 실용화 성과 창출, 보건의료 분야 공익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신약 개발의 전주기 단계를 지원한다.차바이오텍은 이번 과제를 수행해 CBT101의 대량생산 공정을 개발하고, 임상 2상을 진행하는 데 기반이 되는 자료와 근거를 확보해 임상 2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는 것이 목표다.‘CBT101’은 환자 본인 혈액에서 선천적 면역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NK세포를 추출한 ..
    • “고요산혈증 고위험군, 통풍 발병 7배‧고혈압 1.5배”
      국립보건硏, 103만명 비교연구…“351개 유전 요인 발굴‧17개 새롭게 보고” 2024-06-24 14:29
      통풍을 유발하고 고혈압, 심혈관 질환과 관련이 깊은 고요산혈증 고위험군의 조기 발견이 유전체 분석으로 가능해질 전망이다.한국인의 경우 고요산혈증 유전적 위험도가 큰 상위 10% 고위험군은 하위 10% 저위험군과 비교하면 통풍 발병은 7배, 고혈압 발병은 1.5배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현영)은 “고요산혈증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 요인을 발견했다”고 24일 밝혔다.국립보건연구원과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원홍희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인 네이쳐 커뮤니케이션(Nature Communications, IF=16.6)에 발표됐다.연구진은 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 22만명과 유럽인 68만명 등 약 103만명 유전체정..
    • 하나-두리 이비인후과, 첫 공동학술대회
      두 병원 의료진 80여명 참석, 정기적으로 행사 개최 계획 2024-06-24 14:02
    • 리베이트 관련 의사 82명· 제약사 관계자 37명 입건
    • 신라젠, 유상증자 일반 공모 494.46% 청약률 마감
      일반공모 배정 물량 약 5대1 경쟁률 기록 흥행 성공 2024-06-24 13:08
      신라젠의 유상증자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됐다.신라젠 유상증자 일반 공모에서 494.46%의 청약률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구 주주 청약률에서 87%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한 데 이어 일반 공모에서도 흥행에 성공하며 유상증자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신라젠은 지난 3월 22일 유상증자를 최초 발표한 이후 이달 12일 최종 발행가액 산정을 통해 1000억 원 이상의 자본 조달을 확정한 바 있으며, 지난주 구 주주와 일반을 대상으로 청약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17일에서 18일까지 구 주주를 대상으로 한 청약 결과 87.08%의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대표 주관사 KB증권 및 공동 인수사 SK증권, LS증권, 한양증권에서 20일부터 21일 양일간 구 주주 청약 후 잔여 물량 445만637..
    • 대학병원 74.5% ‘비상경영’···간호사 채용 ‘중단’
      보건노조 “PA 투입 의료사고 발생·간호간병통합서비스 폐쇄·축소” 2024-06-24 12:55
      전공의 집단사직 여파로 전국 국립대·사립대병원의 74.5%가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하고 이로 인해 일부 병원에서는 간호사 채용이 중단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의사 업무를 진료지원인력(PA) 간호사에게 넘기는 간호사 업무관련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의료사고 및 근접오류 일명 ‘아차사고’가 발생하기도 했으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도 24곳이 폐쇄·축소됐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은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22일까지 한 달 동안 113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태조사한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지난 5월 기준 비상경영을 선포한 의료기관은 총 52곳이었다. 국립대병원 및 사립대병원 47곳 중 비상경영을 선포한 곳은 35곳(74.5%)에 달했다.&nb..
    • 집단휴진 서울대병원 교수 3명 포함 ‘5명 수사’
      보건복지부, 경찰 수사의뢰 촉각…의대 교수들 적잖은 파문 예상 2024-06-24 12:29
      경찰이 집단휴진에 참여한 서울대병원 교수 등 의사 5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서울대병원 교수들의 집단휴진 철회 첫 날 경찰의 수사 소식이 전해지면서 향후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은 24일 기자간담회에서 “집단휴진과 관련해 보건복지부가 수사 의뢰한 대학병원 의사 3명과 일반 시민이 고발한 의사 2명 등 총 5명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향후 집단휴진 관련해서 추가 고발이 접수되면 즉각 출석을 요구하고 신속·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덧붙였다.복지부가 수사 의뢰한 의사는 서울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 소속 교수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반 시민이 고발한 의사 2명 중 1명도 서울대병원 소속이며 다른 1명은 개원의로 파악됐다.이번 복지부 수사 의뢰의 경우..
    • 해외석학들 “한국, 마취전문 외국의사 수입 공감”
      홍승봉 뇌전증지원병원 협의체 위원장, 의정갈등 장기화 관련 우려감 재피력 2024-06-24 12:17
      “미국도 1년에 약 3만명의 의대생이 졸업하지만 의사 부족으로 매년 약 1만 명의 외국 의사를 도입한다. 한국도 필요하면 외국 의사를 고용해야 한다.”뇌전증지원병원 협의체 및 뇌전증학회를 중심으로 마취의사 해외 수입을 촉구하는 가운데 해외석학들도 관련 필요성에 공감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승봉 뇌전증지원병원 협의체 위원장(삼성서울병원 신경과)에 따르면 지난 22일 열린 뇌전증학회 국제학술대회 초청연자들이 미국과 일본 의료 환경을 소개하며 마취의사 수입 주장에 힘을 보탰다. 현재 의정갈등 등으로 국내  마취 인력이 발생했고 수술실 운영이 60%에 그치는 것에 대한 공감과 우려 뜻을 표한 것이다. 미국 의대 A 교수는 “뇌전증 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은 돌연사율 30배..
    • 6월 27일 의료계 무기한 집단휴진 어떻게 되나
      최안나 의협 대변인 “회원 원치 않으면 재고” 중단 가능성 시사 2024-06-24 12:12
       의료계가 오는 6월 27일부터 무기한 집단휴진에 돌입할지 여부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개원가 호응이 낮고, 의대 교수들도 반응이 높지 않기에 철회 쪽으로 결정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24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협이 오는 25일 전후로 무기한 휴진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의협은 지난 20일 브리핑에서 ‘무기한 휴진’ 여부를 22일 열릴 첫 올특위 회의에서 결정한다고 밝혔지만, 브리핑 직후 “무기한 휴진 여부를 결정하진 않는다”고 입장을 선회했다. 실제 22일 진행한 올바른 의료계를 위한 특별위원회 첫 회의에서 무기한 집단휴진 안건에 대해선 논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신 ‘형식과 의제에 구애없이 대화가 가능하다’는 정부 입장을 ..
    • “마약류 의약품 규제 강화, 병원약사 업무 가중”
      정경주 부회장 “인력기준 필요하고 수가 등 보상기전 마련 절실” 2024-06-24 11:57
      마약류 의약품 관리자가 필요한 의료기관 범위를 재지정하고, 마약류를 관리할 필수 약사인력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지난 6월 14일부터 펜타닐 성분 마약 투약내역 확인 의무화가 시행되는 등 마약류 안전관리 규제는 강화되고 있지만 이를 수행하는 인력이 그에 준하는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의료기관 마약관리 강화를 위한 병원약사 역할’을 주제로 열린 한국병원약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정경주 병원약사회 부회장(용인세브란스병원 약제팀장)은 심포지엄에서 이 같이 발표했다. 정 부회장에 따르면 정부의 마약류 관리 규제가 촘촘해지면서 마약류관리자인 병원약사들 업무가 끊임없이 늘었다. 우선 2018년부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
    • “의대-대학병원 교수도 근로자” 헌법소원 예고
      전국의대교수協 “교원 지위만 있어 파업 불가, 40개 의대 노조 활성화” 2024-06-24 11:43
      의료계의 불합리한 제도 혁파를 선언한 의대 교수들이 우선 근로자 지위를 인정받기 위한 헌법소원에 나선다.이번 의료사태와 유사한 일이 향후 발생했을 때 교수들 파업의 정당성을 부여받기 위한 포석으로 분석된다.24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전의교협)가 의대 교수들의 근로자 지위를 인정받기 위한 헌법소원에 대비, 변호인단을 선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의대 교수들이 현재 근로자가 아닌 교원으로만 인정되면서, 병원 근로자로서의 권리를 요구하고 있지 못한다는 판단에서다.실제 법원은 지난 2022년 아주대병원 교수들이 학교 측을 상대로 미사용 연차휴가에 대한 수당을 지급하라며 낸 임금 소송에서 교수들은 교원이지 근로자가 아니라며 원고 패소 판결을 한 바 있다.김창수 전의교협 회장은 지난..
    • 신장이식 후 면역억제제 최적 농도 규명
      서울대 등 빅5 병원 공동연구팀, 1만1868명 데이터 이용 ‘타크로리무스’ 분석 2024-06-24 11:25
    • 서울아산병원, 혈관육종암 오가노이드 최초 개발
      정기석·최종우 교수 등 공동연구팀 “환자 개인 맞춤형 항암치료 기대” 2024-06-24 11:02
      (왼쪽부터)서울아산병원 의공학연구소 정기석 교수, 정다정 박사, 성형외과 최종우 교수. 사진제공 서울아산병원환자 암조직을 채취해 형성한 암조직 유사체인 오가노이드가 최근 맞춤형 항암제 및 진단마커 개발의 주요 토대가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혈관육종암에서 유래한 오가노이드 모델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냈다.이를 통해 향후 혈관육종암 환자에게도 개인 맞춤형 항암치료의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아산병원 의공학연구소 정기석 교수·정다정 박사, 성형외과 최종우·정우식·김영철 교수 연구팀은 24일 혈관육종암 환자 샘플에서 혈관육종암 오가노이드를 배양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혈관육종암은 연부조직암의 약 2%를 차지하는 희귀질환으로 발생한 암의 절반 가량이 두피를 포함한 두경부에 생긴다. 평균 생존율이..
    • 국내 첫 선천성 유전질환 ‘AMED 증후군’ 진단
      서울성모병원 이종미 교수팀, 골수부전증후군 게놈 지형 규명…“맞춤치료 기대” 2024-06-24 10:47
      국내 골수부전증후군 환자의 게놈(유전자와 염색체) 지형을 규명하고 진단 효율성을 분석한 연구내용이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희귀난치성 유전질환인 골수부전증후군 환자를 분석한 국내 최대 규모 연구결과로 희귀난치질환 조기 진단 및 맞춤치료까지 기대된다.  김명신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공동교신저자)·이종미(제1저자), 혈액병원 소아혈액종양센터 정낙균(공동교신저자) 교수팀은 2010년부터 2024년까지 서울성모병원에서 골수부전증후군 의심 진료환자 130명을 대상으로 유전분석 연구를 진행한 결과를 공개했다. 연구 결과, 50%의 환자에서 유전학적 선천성 질환 확진이 가능했다. 특히 골수부전증후군 중 하나인 AMED 증후군을 국내 최초로 진단했다. 지난 2010년 10대..
    • 삼성서울병원 “예술로 환자에 치유 희망을”
      이달 29일 ‘SMC 케어갤러리(Care Gallery)’ 제2기 전시 시작 2024-06-24 10:25
      “수술로 병원에 들어섰을 때 제 마음은 검은색으로 가득했어요.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케어갤러리에 전시된 작품을 보았습니다. 작가님의 작품 덕분에 까맣던 제 마음에 초록색 새싹이 돋아나고 있어요.”삼성서울병원이 지난 3월 ‘SMC 케어갤러리(Care Gallery)’에 전시한 유미영 작가 작품을 본 환자가 남긴 평(評)이다. 매일 2만여 명이 오가는 병원 통로가 삭막하고 복잡했던 기운을 걷고 치유와 희망 메시지가 가득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창(窓)으로 변신했다.삼성서울병원은 별관에서 암병원으로 이어지는 통로를 전시공간인 SMC 케어갤러리로 만들어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에게 정서적 치유와 공감, 내일 희망을 선사하는 예술 문화소통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2023년 7월 주은빈..
    • 구충제로 코로나19 치료제 이어 ‘항암제’ 도전
      현대바이오, CRO업체 ADM코리아 인수…항암신약 개발 2024-06-24 09:42
      현대바이오가 CRO 업체 ADM코리아를 인수하고 항암 신약 개발에 나선다.다만, 현대바이오가 그간 코로나19·살인진드기·원숭이두창·뎅기열 치료제 등 개발에 나서고도 이렇다 할 성과를 내놓지 못한 만큼 신규 자회사를 통해 항암신약 개발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최근 에이디엠코리아 인수잔금을 납부하며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 이에 따라 현대바이오는 에이디엠코리아 지분율 30.3%로 최대주주가 됐다.에이디엠코리아는 지난 2003년 설립된 임상 전문 기업으로, 직원은 180여 명이다. 임상 기획·설계·상용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현대바이오는 에이디엠코리아 인수 후 항암제 개발 기술을 이전, 항암 신약개발을 진행하겠다는..
    • 의사 대신 행정직원이 진단결과 판정
      法 “진단기관 취소 정당, 의료기관이 허위 판정하면 근로자 치명적 결과” 2024-06-24 08:11
    • “입원 환자들 영양관리 업(Up), 수가 확대 절실”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경장영양 실무지침 발간 등 근거방안 마련 최선” 2024-06-24 07:49
      “병원 환자들의 영양관리 저변을 확대하고 다학제 기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서는 영양집중지원팀 운영 관련 수가 확대가 절실하다.”백무준 한국정맥경장영양학회 이사장(순천향대천안병원 외과)은 지난 21일 한국경장영양학회 춘계학술대회(SPEN 2024) 기자간담회에서 ‘영양집중지원팀 운영 수가’ 확대 필요성을 역설했다.  병원 현장에서 환자들의 집중 영양관리 강화를 위해서는 영양집중지원팀에 대한 전폭적인 수가 지원이 기본으로 이뤄져야 실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영양집중지원팀, 다직종‧다학제 관리 불구 수가 미미해서 병원 내부적 투자 등 미비” 현재 영양집중지원팀 다직종‧다학제 관리로 운영돼 많은 노고와 비용이 필요한 반면 수가 지원이 미미해 사실상 사명감에 기대 운영되고..
    • 의대생 자녀 둔 학부모, 답답함의 눈물
    • 응급처치 시급하고 절실 ‘대한민국 응급의료’
      의료대란 속 시스템 강화 필요성 절박…응급의학계 “독립기구 재추진” 2024-06-24 05:52
      제22대 국회가 본격 가동되면서 응급의학계 숙원인 응급의료 관리 전담조직 탄생에 다시금 기대감이 실리는 분위기다.지난 제21대 국회에서는 천신만고 끝에 중앙응급의료센터 완전 독립을 위한 입법이 추진됐지만  상임위원회 문턱도 넘지 못하고 폐기됐다.특히 여야 의원들이 나란히 유사한 법안을 발의하면서 기대감을 높였지만 국립중앙의료원의 기능 약화에 대한 우려에 막혀 끝내 좌절됐다.실제 지난 국회에서는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독립기구 출범을 골자로 하는 응급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현재 국립중앙의료원이 위탁 운영 중인 중앙응급의료센터를 분리해 ‘한국응급의료관리원’을 신설하는 게 핵심이었다.하지만 상임위인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완전 독립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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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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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세브란스병원장 이강영·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연세암병원장 이상길·연세대 의대학장 최재영外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병리과장 백진호 外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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