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헬스케어 전담조직 신설…세나클 역할
최수연 대표 직속, 위의석·박찬희 공동대표가 총괄…의원급 EMR 사업 주목 2026-09-09 09:27
네이버가 오는 10월 헬스케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지난해 인수한 클라우드 전자의무기록(EMR) 기업 세나클 공동대표에게 지휘봉을 맡긴다.8일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오는 10월 1일 최수연 대표 직속 테크비즈니스 부문 산하에 헬스케어 전담조직을 출범할 예정이다. 새 조직은 위의석·박찬희 세나클 공동대표가 함께 이끌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조직명과 직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네이버 측은 이번 조직 신설에 대해 세나클의 헬스케어 전문성과 네이버 서비스·기술 간 시너지를 통해 관련 사업을 성장시키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세나클 인수 1년 만에 공동대표 본사 조직 맡아위의석·박찬희 공동대표는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클라우드 EMR 사업을 이끌어왔다.세나클은 지난 2018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