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27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사)아프리카미래재단과 ‘메딥박스 공급계약’ 체결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트윈 솔루션 기업 메디컬아이피 2024-07-21 14:49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트윈 솔루션 기업 메디컬아이피(대표이사 박상준)는 사단법인 아프리카미래재단(이사장 최재걸)과 디지털 해부학 교육 솔루션 메딥박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메디컬아이피는 아프리카미래재단과 협력해 에스와티니 기독 의과대학에 가상공간 기반 해부학 교육 솔루션인 메딥박스를 공급하고 수출이 완료되는 8월부터 현지 의과대학 정식 교과 과정에 도입할 예정이다. 기존 사체(카데바, cadaver)를 활용한 해부 실습은 의료진 양성에 필수인 교육과정이나 수급 부족과 경제적, 윤리적, 관리 문제 등으로 특히 아프리카 의료교육 환경에 적용되기 어려웠다. 이번 메딥박스 정식 의료교과 과정 도입은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된 뼈, 근육, 심장, 뇌 등 장기부터 눈,..
    • 해체 권고받은 의료계 올특위 ‘존속’ 가닥
      이달 20일 4차 회의서 결론, 의협 집행부에 결과 전달 2024-07-21 14:25
      전국 시도의사회장들의 공식적인 해체 요구에도 불구하고 대한의사협회 ‘올바른 의료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올특위)’가 계속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의협 올특위는 지난 20일 의협회관에서 4차 회의를 개최, 이 같은 결론을 내린 후 임현택 집행부에 전달했다.  의협은 최근 16개 시도의사회 회장들이 보낸 올특위 해체 공식 요청문과 함께 검토한 뒤 오는 22일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올특위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올특위가 날개를 접는다는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전했다. 하지만 최근 교수 위원으로 참여했던 방재승 전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과 최창민 전국의대교수비상대책위원장이 올특위 불참 의사를 피력했다. ..
    • 국내 제약 선구자 한림제약 창업주 김재윤 회장 별세
      향년 89세…1980년 한림제약공업사 설립 제약업계 진출 2024-07-21 14:08
      ‘고귀한 인간 생명을 질병으로부터 지키는 것’이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한림제약 창립자 김재윤(베드로) 회장이 오늘(21일)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故) 김재윤 회장은 1935년 서울에서 태어나 1955년 선린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63년 국제대학(현 서경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했다.이후 1974년 한림상사를 설립하고 사업가로 첫발을 내디뎠으며 1980년 한림제약공업사로 제약업계에 진출했다. 1989년 한림제약을 설립해 대표에 취임, 본격적인 제약사업을 시작했다.김재윤 회장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이사, 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 한국중견기업연합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또한 가톨릭 경제..
    • ‘전공의 사직 종용 혐의’ 의협 前 비대위원장 4차 소환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 오늘 소환 조사 2024-07-20 18:42
    • 가톨릭 영상의학 교수들 “9월 전공의 교육 거부”
      “후반기 입사 전공의 지도전문의 맡지 않겠다” 성명…보이콧 확산 ‘촉각’ 2024-07-20 18:27
      이탈 전공의들에 대해 수련병원이 사직처리하고 오는 9월 모집을 신청한 가운데 의과대학 교수들이 선발된 전공의 교육을 거부하겠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어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교실 교수들은 20일 성명을 통해 “후반기 입사한 전공의에 대해 지도전문의를 맡지 않고 교육과 지도를 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영상의학교실 교수들은 “잘못된 정보를 바탕으로 후반기 전공의에 지원하는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이런 의향을 미리 밝힌다”고 입장을 전했다.교수들은 정부에 대해 “의료기관 전공의 정원을 볼모로 9월 전공의 모집을 강요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가톨릭의료원도 수련 당사자인 전공의, 교육을 담당하는 교수들 의사를 무시하고 9월 전공의 모집을 강행코자 하고 있다”고 ..
    • 한림대의료원 ‘에코&디지털 체험 어린이캠프’ 성료
      어린이 숲‧의료기술 체험, 교직원 가족 156명 참여 2024-07-20 07:36
      한림대의료원(의료원장 김용선)은 지난 6월 15일·22일·29일 충남 태안군 일송문화관에서 교직원 대상으로 ‘에코&디지털(Eco&Digital) 체험 캠프’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교직원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고 자녀들이 디지털 기술과 환경보호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열렸다. 캠프에는 총 40개 가족, 156명이 참여했다.아이들은 캠프에서 숲 체험 활동을 즐겼다. QR코드 보물찾기를 통해 다양한 곤충과 식물에 대해 배우고 일송문화관 인근 청포대 해수욕장에서 해양생물 관찰 및 해변 쓰레기 줍기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겼다.또 의료분야에서 활용되는 3D 프린팅 기술과 3D 팬의 원리에 대해 배워보고 이를 활용해 ‘나만의 ..
    • 전국 시도의사회장협의회 “의협 올특위 해체”
    • 2025년 실시…2026학년도 의대 정원 ‘리셋’ 본격화
      서울의대, 의사 수 추계 정부자료 확보·공개…“과학적‧중립적 정책 수립 기여” 2024-07-20 06:32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회가 적정 의사 수 추계를 위한 정부 자료를 공개하고 2026학년도 의대 정원 ‘리셋’에 박차를 가한다.정부도 2026년 의대 정원에 대한 의료계의 합리적 안(案)을 기다리겠다는 입장을 수차례 밝히면서 내년 말 최종 결론이 도출된 이번 연구공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서울의대 비대위는 지난 19일 비대위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이 원하는 의료개혁 시나리오를 반영한 필요 의사 수 추계 연구 출판 논문 공모(올바른 한국 의사 수 추계 논문 공모)’를 위한 표준 데이터세트를 배포했다”고 밝혔다.비대위는 “유관 학회와 연구자들을 통해 연구에 필요한 변수를 파악한 뒤 지난 6월 13일에 보건복지부, 교육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청,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
    • 한양정밀, 한미약품그룹 지분 인수···영향력 확대
      신동국 회장 개인회사도 ‘지분율 5.35%’ 대주주 등극···임성기재단 추월 2024-07-20 06:28
      한미사이언스 개인 최대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한미사이언스 지분 인수 과정에서 자신의 회사도 활용하기로 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장녀 임주현 부회장의 한미사이언스 지분 6.5%(444만4187주) 매입 계약과 관련, 신 회장의 한양정밀도 매수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변경했다.신 회장은 앞서 이달 3일 송 회장 모녀에게 1644억여원을 지급하고 6.5% 지분 전량을 매수하기로 하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당초 계약은 신 회장 개인 밖에 없었지만, 최근 계약 변경을 통해 신 회장과 한양정밀이 공동으로 지분을 매입키로 했다. 송 회장 모녀와 신 회장의 3자간 계약에서 한양정밀을 포함한 ..
    • 의료계 숙원 ‘의료사고특례법 제정’ 이뤄질까
      정부 추진 의료개혁 4대 과제, ‘의료사고 안전망 강화’ 주요 안건 포함 2024-07-20 05:46
      [기획 4] 보건복지부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선정한 의료개혁 4대 과제 가운데 ‘의료사고 안전망 강화’는 의료계 숙원이다. 특히 세부 과제로 포함된 ‘의료사고처리 특례법 제정’은 필수의료 붕괴를 막을 대안으로 의료계가 줄곧 요구해왔다.의료사고 발생 시 고의가 아니더라도 민사는 물론 형사 책임까지 부담하게 됨에 따라 의사들이 중증·응급 포함 필수의료를 기피하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의료개혁 특위가 추진하는 우선 과제 중 의료사고처리 특례법 제정은 다른 정책들과는 달리 접점을 찾을 수 있다는 기대가 높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의료계는 물론 환자·시민단체까지 의료특위가 내놓은 특례법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의사, 보험가입..
    • 신상진 성남시장,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 고소
      성남시의료원 파행 운영 발언 관련 강경 대응…市 출연금 ‘9억 vs 215억’ 충돌 2024-07-20 05:32
      지난 2022년 10월 이후 2년 가까이 원장 공백이 지속되고 있는 성남시의료원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정치권 갈등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19일 성남시에 따르면 이날 신상진 성남시장은 앞서 성남시의료원의 파행 운영을 지적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성남·중원)을 경기남부경찰청에 고소했다. 혐의는 ‘허위사실 적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이다. 성남시가 문제삼은 발언은 지난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수진 의원이 성남시의료원 정상화 방안을 정부 측에 묻는 과정에서 나왔다. 이 의원은 보건복지부 자료를 근거로 “의료원에 대한 성남시 출연금은 2022년 3억3700만원, 2023년 9억1000만원이었다”며 “같은 시기 남원시는 남원의료원에 139억원, ..
    • 피앤에스미캐닉스, 공모가 2만2000원 확정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경쟁률 986.08대1 기록 2024-07-19 18:48
      의료용 재활로봇기업 피앤에스미캐닉스(대표이사 박광훈)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2만2000원으로 확정했다.피앤에스미캐닉스는 7월 11일부터 17일까지 총 135만주 공모주식수 중 75%에 해당하는 기관투자자 대상 물량 101만2500주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회사 측은 “이번 수요예측에 2216곳의 기관이 참여해 986.08대 1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에 공모가를 2만2000원으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특히 피앤에스미캐닉스는 이번 수요예측에서 전체 참여 기관 100%(가격 미제시 기관 포함)가 희망 공모가 밴드(1만4000원~1만7000원)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했다.피앤에스미캐닉스 박광훈 대표이사는 “코스닥 상장 후 연구개발 및 생산시스템을 고도화하며 20여..
    • 의사들 보복?…‘리베이트 19건’ 경찰 수사의뢰
      의료계 전반 ‘확대’ 촉각…영업사원 ‘병원 출입제한’ 등 제약계 긴장 2024-07-19 18:14
      전공의를 비롯한 대학교수들마저 의료현장을 이탈, 환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경찰에 의뢰된 리베이트 사안이 사회적 관심사로 떠올랐다.제약·의료기기 회사에 대한 ‘갑질’이나 처방 대가로 받는 ‘불법 리베이트’는 의사들 도덕성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4년 반 동안 리베이트로 인한 면허 취소는 23건에 불과하다. 그간 솜방망이 수준에 그친 처벌이 관행을 끊지 못한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 만큼 정부는 이번에 엄정 대처한다는 방침이다.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내부 고발 등으로 신고 접수된 제약사와 의사 간 리베이트 의혹 19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지난 3월 21일부터 5월 20일까지 2개월간 복지부는 의약품 및 의료기기 불법 리베이트 집중 신고기간을 운..
    • 충남대병원, 최소침습 심장수술 150례 돌파
    • 빅6 전공의 118명, 조규홍 장관‧병원장 ‘고발’
      “양측 공모해 전공의 일괄사직 처리, 직업의 자유 침해한 직권남용” 2024-07-19 16:23
      빅6 병원에서 수련받던 전공의 118명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을 직권남용죄로, 빅6 병원장들을 공범으로 고발했다. 조 장관과 병원장들이 공모해 전공의 일괄사직 처리를 진행했다는 주장이다.전공의 측은 또한 “미복귀 전공의들은 군에 입대해야 한다고 언급한 김국일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을 강요죄로 추가 고발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전공의 측 법률대리인 이병철 변호사(법무법인 찬종)는 오늘(19일)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 장관을 공무원의 직무상 범죄인 직권남용죄, 빅6 병원장들을 관련 범죄 공범으로 고발한다”고 말했다.앞서 정부는 지난 8일 전국 수련병원에 15일까지 미복귀 전공의에 대한 사직 처리를 요청했으며, 다수 수련병원이 이에 맞춰 복귀 의사를 밝히지..
    • 지방대병원 전공의 이탈 우려…“빅5만 좋은 일”
      政, 복귀자 권역 제한 미적용 방침 확정…“지역의료 붕괴” 비판론 커져 2024-07-19 16:16
      보건복지부가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 권역 제한을 두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지방의료 붕괴에 대한 우려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빅5 병원을 위주로 한 수도권 대형병원 인기과목으로 전공의들이 몰리면서 지방 대학병원 수련체계가 붕괴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 18일 김국일 중앙사고수습본부 총괄반장(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7월 22일부터 진행되는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 응시 권역제한을 두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복지부는 보다 많은 전공의들이 진료현장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한 조치라는 입장이지만, 의료계에서는 전공의 분란을 조장하고 지역의료를 망가뜨리는 조치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지역 수련병원 전공의 수도권 쏠림현상 ‘우려’앞서 대한수련병원협의회가 복지부에 ..
    • “응급의학 전문의 없다고 다른 진료과 의사 투입”
      대한응급의학회 “정부 응급의료 인식 수준·해결책, 답답하고 황당” 2024-07-19 14:51
      최근 속초의료원에 이어 순천향대천안병원이 응급실 전문의 이탈로 운영난을 겪는 것에 정부가 다소 안이한 반응을 보이면서 의료계 우려가 더욱 깊어지고 있다.대한응급의학회는 19일 입장문을 내고 “정부의 일방적 의료정책 추진으로 24시간 응급의료 제공이 위기 상황으로 서서히 돌입하고 있는데 응급의료에 대한 정부 인식 수준과 해결책이 ‘응급의학과 외에 다른 전문과목 인력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하니 유감”이라며 “참으로 답답하고, 황당하다”고 밝혔다.앞서 속초의료원은 응급실 전문의 5명 중 2명이 퇴사하며 이달 총 7일간 응급실을 운영하지 않기로 했으며, 순천향대천안병원도 응급실 전문의 8명 중 4명이 퇴사 의향을 밝혀 현재 응급실을 축소, 운영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 김국일 보건복지부 보건의..
    • 세화병원, 내달 24일 ‘세화아카데미 2024’ 개최
      선착순 접수…난임치료 등 3개세션 최신지견 공유 2024-07-19 14:22
    • 대한치과위생사협회 ‘국제치위생심포지엄’ 성료
      ISDH 2024 참석 등록 1253명 포함 한국 치위생계 위상 제고 2024-07-19 14:14
      세계치과위생사연맹(IFDH)가 주관하고 대한치과위생사협회(이하 치위협)가 주최한 국제치위생심포지엄(ISDH)이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최종 집계 결과, 이번 ‘ISDH 2024 ’등록자는 1253명으로 확인됐다. ISDH 개막 사전 등록 인원이 1000명을 넘었고 심포지엄 기간 꾸준히 현장 등록이 이어지며 최종적으로 1253명이라는 많은 등록자를 기록할 수 있었다.특히 이번 ISDH 등록자는 국내 치과위생사와 해외 치과위생사가 거의 각각 반반에 가까운 비율을 보여, 해외에서도 많은 치과위생사가 한국을 찾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유럽, 미주, 중동, 일본 등은 물론 특히 치과위생사 제도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 중국에서도 참가하는 등 이번 ISDH에 대한 관심을 실감케 했..
    • 유상증자 플라즈맵, 최대주주 변경 ‘드림텍’
      제품 개발‧판매 등 시너지 기대…실적 턴어라운드 목표 2024-07-19 13:55
      바이오 플라즈마 딥테크 기업 플라즈맵 최대주주가 드림텍으로 변경된다.플라즈맵은 (주)드림텍과 (주)나무가를 상대로 154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유증신주는 584만2177주이며 예상발행가액은 2630원이다. 제3자 배정 대상자는 드림텍(228만1368주), 나무가(152만912주) 등이다. 유증이 마무리되면 플라즈맵 최대주주는 기존 임유봉 대표이사에서 드림텍으로 변경된다. 플라즈맵은 2015년 카이스트 물리학과 플라즈마 실험실에서 시작한 바이오 플라즈마 딥테크 기업이다. 바이오 플라즈마 기술을 이용해 수술기기 저온멸균 솔루션, 임플란트 재생활성 솔루션을 시작으로 의료기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29억1700만원으로 전년..
    • 건대병원 신현진 교수팀, 외안근 근력 측정장치 개발
      “정밀한 사시 수술 가능, 점안액 넣으면 환자별 맞춤수술 가능” 2024-07-19 13:02
      건국대병원 안과 신현진 교수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기계전자공학과 강현규 교수 공동연구팀이 보다 정밀한 사시 수술을 위한 ‘외안근 근력 측정 장치’를 개발했다.연구팀은 이를 통해 환자 맞춤형 사시 치료 수술 방법을 결정하고, 회복 상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어 보다 정밀한 사시 치료를 시행할 수 있게 됐다.외안근은 눈에서 안구를 움직이는 6개 근육으로 제3, 4, 6번 뇌신경이 외안근을 지배한다. 이 신경이 마비(마비성 사시)되면 눈이 특정 방향으로 움직여지지 않으면서 두 눈의 초점이 서로 맞지 않고, 사물이 두 개로 보이는 복시가 나타나 일상생활에 심각한 어려움을 초래한다.마비성 사시 환자를 치료하는 데 있어서 외안근의 근력 평가는 중요 요소다. 외안근의 근력이 남아 있는 정도를 파악해 수술 ..
    • 의사 전문적 판단과 괴리된 판사들 판결 왜?
      이인재 변호사, ‘항구토제 맥페란’ 언급…“논리적 극복 논의 필요” 2024-07-19 12:56
      의사들의 전문적 판단과 결여된 판결이 이어지면서 법조계 일각에서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의사 논리와 판사 논리 사이의 큰 괴리로 형사재판제도와 양형제도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19일 이인재 법무법인 우성 변호사는 대한의학회 뉴스레터 ‘의료와 법률’에서 의사와 판사의 논리적 괴리감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대표적 사례가 최근 80대 환자에게 항구토제 맥페란을 투약해 파킨슨 병을 악화시켰다는 내용으로 기소된 업무상과실치상 사건으로 꼽았다. 이 변호사에 따르면 판사는 파킨슨병 환자에게 맥페란 주사행위는 투약금기이고, 맥페란 주사행위와 파킨슨 병 악화 사이에 인과관계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반면 부산대학교병원 감정..
    • EPA 고지혈증 약(藥) ‘이코사연질캡슐’ 출시
      대웅바이오 “오메가3 성분 고순도 단일 정제, 환자 선택지 확대” 2024-07-19 12:44
      대웅제약 계열사 대웅바이오가 국내 첫 고순도 고지혈증 치료제를 통해 환자 선택 폭을 넓힌다.대웅바이오(대표 진성곤)는 19일 오메가3 성분 중 하나인 ‘에이코사펜타에노산(EPA)’를 고순도로 정제한 ‘이코사연질캡슐(이코사펜트 에틸) 300mg’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코사연질캡슐 주성분인 ‘이코사펜트 에틸’은 고중성지방혈증으로 인한 심혈관계 질환 예방과 위험을 낮추기 위한 치료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승인한 약제다. 이상지질혈증 1차 치료제인 ‘스타틴’ 계열의 약물 치료 이후에도 중성지방 수치가 200mg/dL 이상의 고중성지방혈증 환자에게는 이코사펜트 에틸 약물요법 사용이 고려된다.하지만 EPA 단일 성분 전문의약품은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출시돼 국내 심혈관 질환자들은 처방받을 기회가 없었다.이..
    • 지방의료원 설립 ‘예타 조사 면제’ 제도화 추진
      민주당 전진숙 의원, 지방의료원설립법·국가재정법 개정안 대표발의 2024-07-19 12:30
      그동안 번번이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단계에서 고배를 마신 지방의료원들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것을 법으로 보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의정갈등 장기화로 공공의료체계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해당 기반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국민 목소리를 반영한다는 취지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8일 ‘지방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과 ‘국가재정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전 의원을 포함해 각각 24명, 25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공동발의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현행법 지방의료원법 상 지자체가 지방의료원을 설립·통합 또는 분원을 두는 경우, 해산하는 경우, 신축·이전하거나 매각하는 경우, 운영 상 중요사항을 변경하려는 경..
      • 621
      • 622
      • 623
      • 624
      • 625
      • 626
      • 627
      • 628
      • 629
      • 63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교수(길병원 안과), 亞太안과학회 ‘Poster Discussion Award’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세브란스병원장 이강영·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연세암병원장 이상길·연세대 의대학장 최재영外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병리과장 백진호 外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