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사업 확대 방안 논의
박정선 서울시간호사회장 “지속적인 예산 지원 필요” 2025-05-03 20:30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지난 4월 29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간호사회가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사업’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시간호사회 박정선 회장을 비롯해 전금숙 제1부회장, 정덕유 제2부회장, 조현진 사무처장이 참석했으며, 서울시에서는 정소진 건강관리과장과 민선정 가족건강팀장이 함께 자리해 현장 의견을 공유했다.박정선 회장은 “이 사업은 간호사가 직접 대상어린이집을 방문해 영유아 건강 및 발달 상태를 사정하고, 필요한 경우 치료로 연계하는 등 매우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학부모들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이어 “여전히 많은 어린이집이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