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환 대원제약 사장 “신바로를 제2 펠루비로”
‘2024 킥오프 미팅’ 개최···GC녹십자 소유권 이전 기념 새출발 결의 2024-11-12 12:03
대원제약은 최근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골관절염 치료 천연물의약품 ‘신바로정(신바로)’의 출발을 기념하고 성공을 다짐하는 ‘2025 신바로 킥오프 미팅’을 개최했다.백인환 사장을 비롯해 영업 부문 및 유관 부서 임직원 총 약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GC녹십자로부터 신바로 소유권 이전을 기념하고 새 출발을 맞아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연회장에 모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점심 식사를 함께 하는 것으로 시작됐으며 신바로 도입 배경 및 비전 발표, 우수 영업사원 시상식, Q&A 등으로 이어졌다.백 사장은 연단에 올라 “6년 전 처음 만난 신바로는 대원과 함께 무럭무럭 자라기 시작했고, 이제 온전히 우리 제품이 돼서 화려한 꽃을 피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