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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6회 분쉬의학상 본상 연세의대 박영년 교수
      젊은의학자상 가톨릭의대 김지윤·서울아산병원 정혜현 교수 2026-10-20 17:44
      제36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연세의대 병리학 박영년 교수가 선정됐다. 젊은의학자상 기초부문에는 가톨릭의대 약리학 김지윤 부교수, 임상부문에는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정혜현 조교수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제36회 분쉬의학상 수상자 3인을 최종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본상 수상자인 박영년 교수는 지난 30여 년간 간암 조기 진단과 미세환경 규명, 분자병리학적 특성 연구를 이끌어온 학자다.조기 간세포암 정밀 진단 기준을 확립하고 간암 발생 및 진행 기전과 치료반응 예측을 위한 바이오마커를 규명했으며, 국제적인 간암 병리 진단 기준 정립을 주도해 국내 간암 연구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박 교수는 간경변에서 간암으로 진행하는 다단계 발암 과정 연구를 통해 조기..
    • 동화약품 자회사 메디쎄이, 美FDA 허가 ‘3건’
      척추·골반 고정용 임플란트 추가 승인…글로벌 경쟁력 강화 2026-10-20 16:23
      동화약품 자회사인 척추·정형외과 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디쎄이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척추 임플란트 제품의 추가 허가를 확보하며 북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올해 들어 세 번째 FDA 510(k) 허가를 획득하면서 제품군을 확충하고, 자체 보유한 3D 프린팅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척추 임플란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메디쎄이는 “척추·골반 고정용 임플란트인 ‘오디쎄이 스크류(Odys-SI Screw)’가 미국 FDA 510(k) 허가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허가는 지난 6월 ‘넥튠 3D SA 경추 케이지’, 9월 ‘넥튠 SA 경추 케이지’에 이어 올해 세번째 성과다. 이를 통해 미국 현지에서 공급할 수 있는 척추 임플란트 제품군을 확대하게 됐다.오디쎄이 스크류는..
    • 상급종병-종합병원 사이 끼인 ‘2차 대학병원’
      포괄수련종합병원協 “역할 수행 동일한데 보상 차별, 정체성 재정립 필요” 2026-10-20 15:36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사이에 끼인 2차 대학병원들 역할을 재조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진료는 물론 연구, 교육 등 모든 부문에서 상급종합병원과 동일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2차 병원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대학병원들 고충에 이제는 귀를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윤상헌 부연구위원은 최근 열린 포괄수련종합병원 정책세미나에 발제자로 나서 2차 대학병원 기능과 역할 정립을 위한 정책 제언을 했다.윤상헌 부연구위원은 심평원 자료를 토대로 종합병원 기능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에서 역할을 연구했으며 이를 토대로 향후 2차 대학병원 역할 재정립 방향을 제시했다.우선 그는 지나치게 상급종합병원 위주로 전개되고 있는 의료전달체계 지원 정책과 획일적인 의료기관 기능 분류에 우려를..
    • 아인병원, 우즈베키스탄 소년 수술 지원
      아인의료재단(이사장 오익환) 아인병원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제때 수술을 받지 못한 우즈베키스탄 10세 소년에게 ‘나눔 의료’를 통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희망을 선물했다.아인병원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한국의료 나눔문화 확산사업’에 참여해 우즈베키스탄 노디르존(10) 군을 초청, 아킬레스건 연장술과 재활치료를 지원했다.노디르존 군은 과거 학교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하지만 제 때 치료를 받지 못해 아킬레스건 단축과 하지의 첨족 변형이 심해져 까치발을 한 채로 절뚝거리며 걸어야 했다. 이로 인해 또래 친구들과 축구를 하거나 학교 체육 활동에 참여하기 어려웠으며,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외출을 꺼리는 등 심리적으로도 위축된 생활을 이어왔다.노디르존 군에게 치료의 기회가 ..
    • 삼성에피스, 희귀질환 치료제 브라질 ‘10년 공급’
      정부 주도 PDP계약 체결…내년부터 에쿨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제공 2026-10-20 15:20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브라질 정부와 희귀질환 치료제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중남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브라질 보건부에 솔리리스 바이오시밀러 ‘SB12(성분명 에쿨리주맙)’를 10년간 단독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SB12는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비정형 용혈성 요독 증후군(aHUS) 등 희귀질환 치료제로, 지난 2024년 12월 브라질 국가위생감시국(ANVISA)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브라질 에쿨리주맙 시장은 지난해 약 2500억원(1억7000만달러) 규모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향후 10년간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이번 계약은 브라질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개발협력(PDP, Productive Development Partnershi..
    • “의사과학자 양성” 천명했지만 예산 16.7% 줄어
      남인순 의원 “최근 10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절반 의사과학자” 지적 2026-10-20 15:06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중 의사과학자가 포함된 수상이 절반에 달하는데도 우리나라는 의사과학자를 양성하는 데 필요한 예산은 삭감돼 관련 예산을 늘려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의원이 보건산업진흥원에서 받아 20일 공개한 자료를 보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 예산은 올해보다 16.7% 줄어든 844억 4800만원이다.세부 항목을 보면 ‘의사과학자 박사 후 연구성장’ 예산이 633억원에서 592억원으로 줄었고, ‘의사과학자 글로벌 연수지원’ 예산은 83억원에서 47억원으로 삭감됐다.‘의사과학자 글로벌 공동연구지원’ 예산은 287억5000만원에서 200억원으로 깎였다.남 의원은 “최근 10년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중 의사과학자가 포함된 사례는 10건..
    • 이송기록 신뢰 등 우수 민간구급차 ‘인증마크’
      복지부, 이달 30일까지 응급환자이송업 인증제 시범사업 참여업체 모집 2026-10-20 14:51
      이송인력 교육 및 장비 관리, 구급차 소독, 이송기록 신뢰도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은 민간구급차에 ‘인증서’ 및 ‘인증마크’가 부여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오는 9월 21일부터 30일까지 ‘응급환자이송업 품질 인증제 시범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응급환자이송업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급차 등을 이용해 응급환자 등을 이송한다. 병원 간 환자 이송 등 응급의료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이번 시범사업은 기존의 법정 기준 준수 여부 확인을 넘어 이송서비스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업체의 자발적인 서비스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전에 응급환자이송업 허가를 받아 신청 공고일까지..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장기파업 제동’ 주목
      서울고법, 사측 신청 수용…쟁의 제한 생산공정 3개서 ‘9개로 확대’ 2026-10-20 14:37
      삼성바이오로직스 노동조합의 2차 총파업을 앞두고 법원이 주요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정에 대한 쟁의행위 제한 범위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노조의 파업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20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인천원외재판부 민사1부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상생노동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쟁의행위금지 가처분 항고심에서 회사 측 신청을 추가로 받아들였다. 이번 결정으로 쟁의행위가 제한되는 생산공정은 기존 3개에서 9개로 늘어났다.구체적으로 ▲플라스크 배양 ▲배양기 배양 ▲회수 ▲배지 제조·공급 ▲크로마토그래피 ▲바이러스 여과 ▲농축 및 버퍼 교환 ▲원액 충전 ▲버퍼 제조·공급 등이다.해당 공정에서는 파업 기간에도 평상시와 동일한 인력과 가동시간, 가동규모를 유지해야 한다.재판부는 이들 공정..
    • “공보험 급여 기준이 사보험 보상 범위 직접 좌우”
      의협 “관리급여 법적 불안정성 해소, 건보법 내 별도 조문 신설” 2026-10-20 13:10
      제5세대 실손의료보험과 관리급여 도입으로 공·사보험 연계가 본격화됐으나 이를 뒷받침할 법적 근거가 미비, 전면적인 법령 정비가 시급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환자 치료 선택권과 의사 진료권을 제한하는 규제를 법률이 아닌 하위 시행령과 고시에 과도하게 위임돼서 위임입법 한계를 벗어날 소지가 크다는 분석이다.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 김진숙 전문연구원과 임지연 책임연구원은 최근 중앙법학회 학술지 중앙법학에 게재한 ‘실손의료보험 개혁의 규범 구조와 법적 한계’ 논문을 통해 제5세대 실손의료보험과 관리급여 체제의 법적 문제점을 진단하고 구체적인 입법 과제를 제시했다.연구진은 올해 5월 제5세대 실손보험이 출시되고 7월 도수치료 관리급여가 시행되면서 공보험 급여 기준이 사보험 보상 범위를 직접 좌우하..
    • 이노보테라퓨틱스, 코스닥 상장예심 ‘통과’
      수요예측·일반청약 예정…흉터치료제 3상·대웅 6000억 기술이전 등 성과 2026-10-20 12:50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이노보테라퓨틱스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통과하면서 기업공개(IPO)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이노보테라퓨틱스는 지난 15일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상장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과 증권신고서 제출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과 일반청약 등을 거쳐 코스닥시장 입성을 추진한다.지난 2019년 설립된 이노보테라퓨틱스는 자체 개발한 AI 신약개발 플랫폼 ‘딥제마(DeepZema)’를 기반으로 합성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기업이다.면역·염증질환과 섬유증, 암 등을 주요 연구개발 분야로 설정하고 후보물질 발굴부터 임상개발에 이르는 신약개발 과정에 AI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현재 확보한 신약 파이프라인은 총 ..
    • 건강정보 고속도로 동네 병·의원 연계 저조 ‘3%’
      최보윤 의원 “비용 부담 완화·EMR 연동 규격 표준화 추진” 주문 2026-10-20 12:39
      건강정보 고속도로와 동네 병·의원 간 정보 연계가 미흡, 의료정보 활용 기반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이와 관련, 최보윤 의원은 20일 국정감사에서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을 향해 “건강정보 고속도로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실제 동네까지 이어지는 진입로가 없다면 국민이 제대로 이용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 의원에 따르면 건강정보 고속도로와 전자의무기록(EMR)이 연계돼 실제 환자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의료기관은 1363개소 뿐이다. 상급종합병원은 47개소 모두 연결됐지만 종합병원은 337개소 중 115개소로 34.12%, 병·의원은 3만9160개소 중 1201개소로 3.07%에 그쳤다.최 의원은 “의원급 중심 비대면진료 확대 등을 언급하며 과거 진료내역과 검사 결과,..
    • 환자 안보는 간판만 한의원, 탕전실서 한약 판매
      한지아 위원, 부실 운영 실태 고발…“환자 안전 우려, 원외탕전실 인증 의무화” 2026-10-20 12:18
      일부 한의원이 환자 진료는 하지 않은 채 외부 시설인 ‘원외탕전실’만 운영하며 조제한약을 판매하는 소위 간판만 ‘한의원’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지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은 20일 국정감사에서 “인티그레이션이 소유한 플랫폼에서 미리 규격화되고 제품화된 한약을 유명 연예인을 광고모델로 고용해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사는 제휴 한의원들에게도 조제한약을 제공하고 있다”며 “그러고 난 다음 비대면의 형식적인 전화 진료 후 약을 택배로 배송한다”고 덧붙였다. 한 위원은 “더 구입하면 소비자에게 할인 혜택을 주고, 백화점 상품권까지 준다”며 “이는 불법적인 행위”라고 지적했다. 게다가 해당 한의원은 진료를 거의 보지 않은 채 원외탕전실만 운영하고 있었다. ..
    • 4대 과기원, 의대 이탈 주춤…올 1학기 ‘자퇴 0명’
      최근 6년 전체 중도 탈락생 ‘최저’…2027학년도 수시 지원 ‘최대’ 2026-10-20 12:04
      올해 1학기 KAIST·UNIST·GIST·DGIST 등 4대 과학기술원에서 의·치대 진학을 이유로 자퇴한 학생이 한 명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중도탈락자도 최근 6년 사이 가장 적었고 수시 지원자는 역대 최대를 기록하면서 이공계 최상위권 의대 이탈이 다소 완화되는 조짐이라는 분석도 나온다.20일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4대 과기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사력 기준 올해 1학기 의·치대 진학을 사유로 자퇴한 학생은 4개 기관 모두 0명이었다.1학기 기준 의·치대 진학 사유 자퇴자는 2023년 1명, 2024년 3명, 2025년 4명이었다. 2024년에는 KAIST에서 3명이, 2025년에는 KAIST 3명과 GIST 1명이 학교를 떠났다.다만 의·치대 진학을 위한 자퇴가 주로 2학기..
    • 임금체불 뉴대성·서울호흡안심병원 ‘건보료 체납’
      김주영 의원 분석, 체납 건강보험 총 2억500만원…국민연금 3억6900만원 2026-10-20 11:55
      직원 임금체불로 물의를 빚은 대성재단 산하 의료기관이 노동자의 4대 보험료까지 장기간 체납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건강보험 2억500만원을 비롯해 국민연금 3억6900만원, 고용보험1억4600만원, 산재보험 5000만원 등이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임금체불 기업 4대 보험 체납 현황’을 공개했다. 현황에 따르면 대성재단 산하 뉴대성병원과 서울호흡안심병원은 각각 지난 2025년 7월 이후, 2026년 5월 이후 체납이 시작돼 최근까지 이어지고 있다.  뉴대성병원은 건강보험 7600만원(3개월), 국민연금 3억1800만원(9개월), 고용보험 1억2300만원(14개월), 산재보험 420..
    • 신생아·항암제 등 ‘국가필수의약품 8종’ 신규 지정
      다우노루비신·돼지폐추출물 포함…11월부터 민관협의회 확대 2026-10-20 11:46
      정부가 신생아와 암환자 치료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 8종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했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 심의를 거쳐 8개 품목(성분·제형)을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하고 지난 19일 공고했다고 20일 밝혔다.국가필수의약품은 질병 관리와 방사능 방재 등 보건의료상 필수적이지만 시장 기능만으로는 안정적인 공급이 어려운 의약품이다. 정부는 범부처 협의를 통해 해당 의약품을 지정하고 안정적인 공급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신규 지정은 신생아와 소아, 암환자 등 치료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의약품의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신규 지정 품목은 ▲급성 골수성 백혈병 및 급성 림프모구성 백혈병 치료에 사용되는 ‘다우노루비신 주사제’ ▲신생아 호..
    • “수술 전 신체활동 꾸준, 수술 후 섬망 위험 50% 낮아”
      美연구팀, 암 수술 환자 258명 분석…“걷기·중강도 이상 신체활동 중요” 2026-10-20 11:40
    • “서울시 출연기관 중 서울의료원만 지원금 제로”
      이수진 의원 “의사직 270명인데 226명만 채용했고 2023년부터 차입금 296억” 2026-10-20 11:22
      지방자치단체 성향에 따라 지방의료원 운영이 크게 영향을 받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서울의료원은 서울시 출연기관이지만, 출연금을 단 한 푼도 지원받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역 필수의료 강화를 위해 지역 거점 공공병원인 지방의료원 역할이 중요하지만 지자체가 책임을 다하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다. 실제 작년 35개 지방의료원 중 30여 개 병원이 적자를 기록하고 있고, 일부 병원은 임금체불 또는 차입금 문제 등 경영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이 의원은 “이재명 정부 들어 지방의료원 지원을 늘리고 있고, 내년부턴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등을 통해 시설 및 장비를 지원, 공공정책급여와 같은 보상이 ..
    • 서울대병원 컨소시엄, 바이오헬스 기술 13건 공개
      분당서울대병원·강원대·경북대 참여…기업 7곳과 20건 상담 2026-10-20 11:11
      서울대병원이 분당서울대병원·강원대·경북대와 함께 바이오헬스 분야 유망기술 13건을 공개하고 기업과 기술이전 및 사업화 가능성을 논의했다.서울대병원은 최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지원하는 ‘바이오헬스 임상현장 연계 기술사업화 플랫폼 지원사업’ 일환으로 4개 기관 공동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병원과 대학이 보유한 연구성과를 기업에 소개하고, 기술이전과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개된 기술은 발표 5건과 전시 8건 등 총 13건이다.공동기술로는 분당서울대병원·경북대·강원대 3개 기관이 하이드로겔 기술을 묶어 선보였다. 세 기술을 결합하면 차세대 복합 기능성 하이드로겔을 개발할 수 있다. 하이드로겔은 물을 머금은 젤 형태 고분자 소재로, 인체 조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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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김지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바라니학회 첫 ‘바라니학회 공로상’
    • 선정 지영민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가정의학과), 亞·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 라이징스타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 수상 김태희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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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촉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명예회장 아들
    • 수상 광주광역시의사회 무등의림 봉사상 오영현(보라여성의원 원장)·공로상 박유환(첨단박유환내과 원장)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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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 김종헌 前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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