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의료 질 향상 심포지엄’ 성료
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은 지난 21일 병원 대강당에서 ‘2024 Hi-FIRST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는 행사는 의료 질 향상과 환자안전의식 고취, 환자안전활동 수행 성과 공유를 목적으로, 지난 2003년부터 진행돼 온 QI경진대회를 2016년 한 단계 격상시켜 매년 열어왔다.심포지엄은 ▲Hi-FIRST 심포지엄 경과보고(송창은 적정진료관리실장) ▲구연발표(업무프로세스 개선‧환자안전‧TFT) ▲패널토의 ▲4주기 인증 후속 활동 중간현장조사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구연 부문에는 간호부, 진료지원부 등에서 6팀이, 포스터 부문에는 14개 팀이 참여해 지난 1년간의 QI활동 결과를 발표했다.구연 부문 최우수상은 ‘응급상황 간호실무 대처능력 향상’을 발표한 인공신장실에 돌아갔다. ‘소변 검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