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21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블랙리스트는 폭력이자 집단린치” 자성론
    • 권영찬 교수, 美 오이코스 대학교 ‘명예 경영학박사’
      연방정부 승인 기독교 종합대, 상담 코칭 관련 석박사과정 개설 예정 2024-09-30 16:53
      최근 행복 상담 연구소 소장으로 방송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개그맨 출신 권영찬 상담 심리학 박사가 미국 종합대학으로 잘 알려진 오이코스 대학교(Oikos University)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오이코스 대학교(총장 김종인)는 지난 2004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된 교육기관이다. 이 학교는 미국 연방정부로부터 정규대학 승인을 받은 기독교 종합대학교이다. 오이코스 대학교(Oikos University)는 학부에 신학대학, 경영대학, 음악대학, ESL 어학 과정이 있으며 대학원 석사는 예술대학원, 경영대학원, 신학대학원, 박사과정은 신학대학원, 경영학 대학원, 철학박사 과정이 개설됐다.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에서 김종인 총장은 “미국을 넘어 아시아..
    • 건보공단, 10월 첫 ‘요양보호사 승급제’ 실시
      선임 요양보호사 지정→서비스 전문성·효율성 증대 기대 2024-09-30 16:42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0월 1일부터 노인요양시설에 선임 요양보호사를 배치해서 운영하는 ‘요양보호사 승급제’를 실시한다.요양보호사 승급제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제도로 요양보호사 경력과 전문성에 상응하는 승급체계 마련과 장기근속을 유도해 처우를 개선하고 장기요양 서비스 질을 향상하는데 목적이 있다. 요양보호사 승급제는 입소자 50인 이상 규모 노인요양시설에 소속된 보호사로 시설급여기관 근무경력이 5년 이상인 경우 공단이 주관하는 승급교육을 받은 후 선임 요양보호사로 지정 시 월 15만원의 수당을 받는 제도다.신청 자격 요건이 충족되는 요양보호사 중에서 장기요양기관장이 대상자를 지정해 기관업무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선임 요양보호사 배치 기준은 ▲50인 이상 100인 미만(2명) ▲75인..
    • 아인병원, 일본 난임치료 명의와 학술 교류
    • 국민건강보험법 개정→감염병 본인부담율 하향
      국무회의, 시행령 일부개정안 의결…“코로나19 등 위기 대처” 2024-09-30 16:08
      코로나19 등 감염병 환자의 요양급여 본인부담율을 하향 조정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오늘(30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감염병이 중증 상태로 악화되거나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적기에 필요한 치료가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하지만 감염병 치료에 드는 비용 부담이 클 경우 환자가 이러한 치료를 기피하거나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칠 우려가 있다.하지만 이번에 감염병 환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적기 조치를 위해 예외적으로 보건복지부장관이 고시하는 감염병 환자의 요양급여 본인부담율을 하향 조정할 수 있게 됐다.예를 들어 코로나19 치료제는 건강보험에 등재되면 현행 규정상 ..
    • 의대 교수들, 의평원 무력화 저지 ‘결의대회’
      10월 3일 대통령실 앞 개최···평가 인증 관련 개정안 규탄 목소리 2024-09-30 15:56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정부가 법(法) 개정을 통해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하 의평원)을 무력화시키고자 한다며 10월 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키로 했다.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전의비)는 오늘(30일) 결의문을 내고 “의평원 무력화 저지를 위한 전국의과대학 교수 결의대회에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교육부는 지난 9월 25일 대통령령인 ‘고등교육기관의 평가인증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이 개정안은 의대 평가‧인증에 대한 특례를 신설하는 게 골자로, 의대 자체 노력과 상관없는 요인으로 학사 운영이 정상적이지 못하거나 교육여건이 저하된 경우 ‘1년 이상 보완기간’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았다. 더불어 인증기관이 공백일 경우 기존..
    • 유방암 환자, 빈번한 전이 검사 ‘일장일단’
      서울대병원 문형곤 교수팀, 검사 빈도수 대비 효과성 분석 2024-09-30 15:24
    • 셀트리온, 베트남 법인 설립 완료…시장 개척
      김형기 부회장, 영업인프라 구축…서정진 회장도 현지 진두지휘 예정 2024-09-30 14:39
      셀트리온이 최근 아세안(ASEAN) 의약품 시장의 핵심 국가인 베트남에 현지 법인 설립을 완료하며 시장 선점에 본격 돌입했다. 올해 안에 주요 제품들의 판매 허가를 획득, 베트남 전역으로 셀트리온 치료제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셀트리온은 “최근 베트남 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연말까지 현지에서 의약품 영업 및 마케팅 업무를 담당할 전문인력을 두자릿수 이상 확충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제품 출시와 함께 의료진 및 환자를 대상으로 한 제품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베트남 입찰 기관과 긴밀하게 소통하기 위한 네트워크도 구축할 계획이다.베트남은 아세안 지역 내 핵심 제약 국가로 연간 약 10조 원대 의약품 시장으로 추정된다. 특히 셀트리온이 주력하고 있는 항체 치료제 분야가 인근 다른..
    • 양재웅 원장·신준식 이사장·기동훈 대표 등 채택
      보건복지委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선정, 의대 수급 연구자 신영석·홍윤철 2024-09-30 14:14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내달 시작되는 2024년 국정감사 일반증인 및 참고인을 채택했다. 최근 불거진 개별 병원의 논란과 관련됐거나 의대 증원 2000명 근거 연구, 의료대란 상황 등을 짚을 당사자들이 대거 출석한다.  30일 복지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일반증인 16인, 참고인 40인 출석요구안을 의결했다. 우선 보건복지부 대상 감사 증인으로 양재웅 더블유진병원 대표원장, 허정운 더블유진병원 진료과장,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 고승윤 비브로스 대표 등을 채택했다. 양재웅 원장과 허정운 진료과장은 최근 환자 격리·강박 사망 사건 관련에 대한 심문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김윤 위원, 서미화 위원이 신청했다. 신준식 이사장은 최근 ..
    • 비상진료 건보 누수 우려…政 “재정 영향 무관”
      복지부 “수련병원 先지급 1조1500억, 준비금 28조원 규모 양호” 2024-09-30 13:15
      비상진료체계 건강보험 재정 추가 투입 결정에 따른 누수 우려에 대해 정부가 “건강보험 재정의 순부담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29일 보건복지부는 의료 공백을 메우는데 쓰인 건강보험 재정 총 2조원 중 실제 비상진료 관련 건강보험 지급액은 8월말 기준 5696억이라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나머지 1조1500억원은 수련병원 선지급 금액으로 이는 향후 지출을 미리 지급하는 것으로 건강보험 재정 영향과는 무관하다는 설명이다.지난 26일 열린 올해 제1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선 월 2085억원 규모의 비상진료체계 건강보험 지원 방안 연장을 의결했다. 이는 응급·중증 환자의 진료 공백을 막고, 환자 불편을 줄이는 데 쓰인다.복지부는 비상진료체계 건강보험 지원방안을 수립해 지난 2월 20일부터 시행, 다달..
    • “장정결제 오라팡, 70세 이상 초고령환자에 탁월”
      차재명 강동경희대병원 교수, 한국팜비오 웹심포지엄서 강연 2024-09-30 12:58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최근 전국 의료진 1742명을 대상으로 ‘오라팡 웹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웹심포지엄에는 강동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차재명 교수가 연자로 나서 ‘대장내시경하제 알약 오라팡 70세 이상 초고령환자 대상 임상 결과 중심으로’를 주제로 강의했다. 제오라팡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고 이후 별도 Q&A시간을 통해 오라팡 사용에 대한 궁금증을 공유했다. 차재명 강동경희대병원 교수는 “많은 연구에서 잘못된 대장내시경 준비 위험 요소는 노령”이라면서 “저용량 하제는 노령환자의 대장내시경 준비에 중요한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사는 환자 선호도와 함께 대장내시경 하제 유효성 및..
    • 민주당 “대통령실 의료인력 추계기구 어불성설”
      “정부가 2000명 증원 주장 뒤집는 모순, 보건의료인력법 개정 추진” 2024-09-30 12:36
      더불어민주당이 30일 정부의 의료인력 수급 추계기구 신설에 대해 “2000명 증원이 과학적이고 결정 과정도 합리적이었다는 주장을 스스로 뒤집는 모순”이라며 사과를 촉구했다.더불어민주당 의료대란특위는 이날 의료인력 수급 추계기구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실 직속 의료개혁특위에 의료인력 수급 추계기구 신설 발표에 대해 “어불성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특위는 “지금의 의료대란은 윤석열 정부의 독단적인 정책 추진과 정책 실패로 시작됐다. 정부는 의료계는 물론 국민적 신뢰도 잃었다. 윤석열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위 산하에서 나온 결과는 그 아무도 믿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정부 마음에 따라 좌우되는 기구가 아니라 법적 근거를 갖춘 추계 기구가 필요하다”면서 “민주당은 의대 정원 등 보건의료인력 인원..
    • 국내 첫 아동 사회적 언어능력 평가 도구 개발
      세브란스병원 천근아 교수, ‘Social Language Test for Children: C-SLT’ 출판 2024-09-30 12:27
      세브란스병원은 “천근아 소아정신과 교수가 아동이 사회적 상호작용을 하는데 필요한 관용적 언어 능력을 평가하는 ‘아동 사회적 언어 검사(Social Language Test for Children: C-SLT)’를 개발해 출판했다”고 30일 밝혔다.아동이 사회적 의사 소통과 사회적 단서 및 맥락 파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은유적인 관용구를 잘 이해해야 한다. 이 도구는 국내 최초로 개발됐으며 검사 항목에 한국 사회문화적 상황을 반영해 학령기 아동의 발달 수준에 맞는 관용 어구 사용 능력을 정밀하게 평가한다.검사는 총 45개 관용적, 비유적 표현이 담긴 문항과 45개 삽화로 구성됐다. 검사자는 아동에게 문장과 그림을 보여준 후 문장을 한 글자씩 읽어준다. 아동은 그림이 문장에 담긴 관용적, 비유..
    • 대리수술 등 ‘71명 적발’···의사 44명 ‘면허정지’
      혼자 年 3000건 이상 ‘12억원 청구’ 대리수술 의심…정형·성형외과 다수 2024-09-30 12:15
      지난 5년 6개월 간 총 71명의 의료 종사자가 대리수술, 유령수술(교사) 등을 이유로 면허가 취소되거나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처분은 징역, 벌금 등 사법처리가 이뤄진 대상에 한정, 실제 사례는 이보다 더 많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된다.  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면허취소, 면허정지 처분을 받은 의사는 44명이었다. 이어 간호조무사 11명, 치과의사 7명, 한의사 5명, 간호사 4명 순이었다. 수술 유형으로는 정형외과와 성형외과 수술이 상당수를 차지했다.구체적으로 수술부위 절개 및 지혈, 인공관절 삽입을 위한 ..
    • 에이비엘바이오, 4-1BB 단일항체 미국·호주 특허
      “그랩바디-T 기반 다양한 이중항체 개발 가속화할 것” 2024-09-30 11:49
      에이비엘바이오는 “4-1BB 단일항체 및 이의 용도에 대한 특허가 미국과 호주에서 특허 결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2019년 12월 국제 출원됐으며 에이비엘바이오는 2039년까지 4-1BB 단일항체에 대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다.4-1BB 단일항체는 면역 세포 중 하나인 T 세포를 활성화해 T 세포가 암 세포를 공격하도록 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다. 가장 먼저 4-1BB 단일항체를 개발한 곳은 글로벌 제약사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Bristol Myers Squibb, BMS)으로, BMS가 개발한 4-1BB 단일항체는 강력한 항암 효능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간 독성으로 인해 임상 단계에서 개발이 중단됐다. 또다른 글로벌 제약사 화이자도 간 독성을 최소화하는 4-..
    • "정부 사과 없으면 의사인력 추계기구 불참”
      의협, 대통령실 제안 입장 표명…“잘못된 정책에 대한 태도 변화 필요” 2024-09-30 11:40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예고한 ‘의료인력 수급 추계 기구’ 신설 계획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의료계는 강한 반감과 함께 정부 태도 변화를 선결과제로 제시했다.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의료인력 인원을 정부 입맛대로 바꿀 수 없도록 보건의료인력법 개정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대한의사협회는 30일 대통령실의 ‘의사인력 추계기구’ 신설 등 의료계 참여 요청과 관련해 “진정성 있는 사과와 함께 정부의 입장 변화를 재차 촉구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우리 협회는 정부가 의대정원 증원과 필수의료패키지 정책 등 잘못된 의료정책을 강행해 현재의 의료 대란을 초래한 것에 대해 먼저 사과해야 한다고 본다”고 덧붙였다.의협은 “정부가 의료계가 신뢰할 수 있는 협의에 임할 수 있도록 분명한 입장 변화를 보여주지 않..
    • 오스템임플란트,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획득
      국내 치과 업계 최초 사례로 최고 수준 보안관리 입증 2024-09-30 10:58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김해성)가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 Information Security Managememt System)’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치과 업계에서는 최초 사례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주관하는 ISMS 인증은 국내 최고 수준의 국가 공인 보안관리 체계 인증제도다. 정보관리 및 보호 대책과 관련된 80개 평가 기준에 걸쳐 234개 세부 점검 항목을 모두 준수해야 비로소 획득할 수 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의무 인증 대상 기업이 아니지만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 기업으로서 정보관리 위험 요소 대응 체계를 확립하는 동시에 정보보호에 있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인증 획득에 나섰다.오스템임플란트는 ISMS ..
    • 뇌졸중 환자 시야장애 ‘디지털 치료제’ 처방
      서울아산병원, 강동화 교수 개발 ‘비비드브레인’ 상용화···시각 자극 반복 학습훈련 2024-09-30 10:41
      강동화 교수(왼쪽)가 시야장애를 앓는 뇌졸중 환자에게 ‘비비드브레인’의 시지각 학습 방법과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이 뇌졸중으로 인해 시야장애를 겪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치료제 ‘비비드브레인’의 정식 처방을 최근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강동화 교수가 개발한 비비드브레인은 시각 자극에 대한 반복적인 학습 훈련을 통해 시각 정보 인식능력을 향상시키는 시야장애 디지털 치료제로, 가상현실(VR)에 기반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구현됐다.비비드브레인은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디지털 치료제로는 국내 세 번째로 품목 허가를 받으면서 뇌졸중 후유증으로 고통받는 시야장애 환자를 위한 혁신적인 치료법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시야장애는 뇌졸중 환자의 약 20%가 ..
    • 중심성망막염에 ‘新마이크로초레이저 치료’ 효과
      노영정 여의도성모병원 교수팀, 안저 이미지 분석 후 미세 에너지 황반부 조사 2024-09-30 10:23
      국내 연구진이 중심성장액맥락망막병증(이하 중심성망막염, CSC) 치료를 위한 새로운 마이크로초레이저 치료법을 개발했다. 노영정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 안과병원 교수 연구팀은 “안저 이미지를 분석해 레이저 에너지를 조절함으로써 중심성' 망막염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SCIE급 국제학술지인 임상의학저널(Journal of Clinical Medicine) 최신호에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마이크로초레이저는 기존 광응고 레이저보다 훨씬 짧은시간 동안 방출된다. 일반 레이저의 10만분의 1초에 해당하는 짧은시간 방출되는 마이크로초레이저는 망막 조직의 온도 상승을 막아 시세포 손상 없이 장액 누출을 치료할 수 있다. 노 교수팀은 527nm 파장의 1.7 마이크로초레이저로 시..
    • 리베이트 혐의 고려제약 직원 2명 구속영장 ‘기각’
    • 웨이센-이스라엘 셰바메디컬센터 ‘공동연구’
      인공지능(AI) 기반 의료영상 개발 등 협약 체결 2024-09-30 08:50
      웨이센(대표 김경남)이 이스라엘 소재 셰바메디컬센터(Sheba Medical Center)와 의료영상 공동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1948년 문을 연 셰바메디컬센터는 이스라엘 소재 1619병상을 보유한 종합병원이다. 미국 시사주간지 뉴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최고 병원’에 3년 연속 10위 안에 든 권위있는 의료기관이자 전 세계에서 빠르게 혁신 기술을 만들어가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미 해당 의료기관 내 모든 데이터는 100% 디지털화 돼 있으며, 연간 20만건의 응급방문을 포함 100만건 이상의 환자들이 방문하는 병원인 만큼 엄청난 의료 영상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협약으로 웨이센과 셰바메디컬센터는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의료영상을 공동연구하고 나아가 웨이센이 보유한 실시..
    • 최근 5년간 의사 6228명→‘정신질환’ 진단
      추경호 “조현병·망상장애 의사들 ‘年 15만건’ 진료, 자격검증 절차 방치” 2024-09-30 07:58
      지난 5년간 연평균 6228명의 의사가 정신질환 진단을 받았으며, 이들에 의해 연평균 2799만건의 진료 및 수술 등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추경호 의원(국민의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29일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조현병 및 망상장애 진단을 받은 의사는 연평균 54명이었으며 이들에 의한 진료 및 수술 건수는 15만1694건으로 집계됐다. 조울증(기분장애) 진단을 받은 의사는 연평균 2243명이었고, 이들에 의한 진료 및 수술 건수는 909만5934건에 이른다.진료과목별 현황을 보면 2024년 현재(1~7월) 조현병 및 망상장애 진단을 받은 의사가 총 845건의 정신과 진료를 하기도 했다. 또 조울증(기분장애) 진단을..
    • “AI 신약 개발, 병원 ‘비정형 데이터’ 활용률 높여야”
      박래웅 아주대의료원 교수 “의료진 타이핑 정보·환자 생체신호 등 중요” 2024-09-30 05:56
      박래웅 아주대의료원 교수가 지난 26일 국회에서 열린 제약바이오 AI 대전환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최진호 기자환자 진료 과정에서 의료진이 얻게 되는 ‘비정형적 데이터’가 빅데이터 구축 사업에 포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이 인공지능(AI) 분야 기술 패권을 갖기 위해서다.다소 민감한 정보에 대한 데이터를 보호는 하면서도 이에 대한 활용 방식을 다양화해야 AI를 활용한 빠른 신약 개발 및 의료기술 발전 등의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지적이다. 박래웅 아주대의료원 교수는 최근 국회에서 열린 제약바이오 AI 대전환 토론회에서 “진단명, 검사결과 등은 AI를 위한 빅데이터로 활용되고 있지만 비정형적 데이터는 활용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정책..
    • 암검진 내시경 교육·인증자격→가정의학과 ‘부글’
      학회·의사회 “내시경 교육 전문성 인정 확대” 요구…“외과계도 비슷한 입장” 2024-09-30 05:25
      5주기 검진기관 평가를 앞두고 암검진 내시경 분야 질(質) 평가에서 내시경 의사 연수교육 및 인증의 자격 인증 부여 권한을 가정의학과까지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와 대한위대장내시경학회 외에 대한가정의학회에서 진행한 교육 및 인증 작업도 동일하게 인정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는 가정의학회와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 같은 요구사항을 밝혔다. 강태경 가정의학과의사회 회장은 “의협이 인정하는 가정의학회의 검진 내시경 교육과 인증 자격 부여가 검진기관 평가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다른 초음파 분야와 다르게 유독 내시경에서는 폐쇄적인 분위기가 팽배하다”며 “이런 시스템은 질 평가 고유의 ..
      • 591
      • 592
      • 593
      • 594
      • 595
      • 596
      • 597
      • 598
      • 599
      • 60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한국초음파학회 차기 회장 이규철(학술부회장)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 수상 박연호 길병원 교수(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세관 경상북도 재무이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강릉아산병원 강희동 권역응급의료센터장·박재우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