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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단 위원장 “한동훈 당대표, 의정갈등 해결 고민”
      “국민의힘 적극 개입 필요···10시간 참고인 조사때 피의자 느낌 받았다” 2024-08-23 19:08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이 여당인 국민의힘에 의정갈등 적극 해결을 촉구했다. 박단 위원장은 오늘(2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그는 길어지는 의정갈등 속에서 전공의들이 복귀토록 하는 방안에 대해 “정치권에서 이런 문제를 개입해야 하는데 국민의힘에서 손을 놓고 있는 것 같아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한동훈 대표도 이 사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21일 박 위원장은 참고인으로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대한의사협회 전·현직 간부들이 전공의 집단사직을 부추겼다는 혐의다. 이에 대해 박 위원장은 “의협이 사주했다고 하기는 힘들 것 같다. 결국 전공의 선생님들 개개인..
    • 원광대병원, 최첨단 디지털 PET-CT 심포지엄
      방사선 피폭량 감축·검사 소요시간 개선·진단 정확도 향상 등 기대 2024-08-23 18:24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지난 22일 외래동 4층 대강당에서 최첨단 디지털 PET-CT 운용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디지털 PET-CT는 지난 6월 호남권 대학병원 최초로 원광대병원 핵의학과에서 도입, 가동 중인 핵의학 검사 융합영상 장비다. 방사성의약품을 이용해 각종 암, 뇌, 심장질환 등 진료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디지털 PET-CT의 특장점(김영환, 지멘스 헬시니어스)과 PET-CT용 방사성의약품 소개(공정현, 듀겜바이오) 내용이 강연됐다.또 전립선암 진단에서의 PET-CT의 활용(원광대병원 비뇨의학과 박승철 교수), 전립선암을 위한 방사성의약품(연세대의대 윤미진 교수)에 관한 발표가 진행됐다.이곳 병원은 해당 장비 도입으로 환자 방사선 피폭량 감축,..
    • 복지부, 전문약사 수련 교육기관 신청 공고
      직무역량 ·업무수행 능력 등 심사…1년간 전문과목 수련교육 2024-08-23 18:09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가 전문약사 시험 응시 요건인 ‘전문과목 수련교육 1년’을 실시할 수 있는 교육기관 지정을 위한 ‘전문약사 수련 교육기관 지정 계획’을 공고한다고 23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병원급 의료기관 중 의료법 58조에 따른 의료기관 인증·조건부 인증받은 의료기관이다. 전문과목별 직무 역량 및 업무수행 능력 적합 여부·적절성 등을 심사하게 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9월 5일까지다. 한국병원약사회로 신청 서류를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 등 자세한 안내 사항은 보건복지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국일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전문약사 수련 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갖춘 많은 의료기관이 신청하기를 기대한다”라며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약사제도 운영..
    • H+양지병원, 건강검진 확인 AI솔루션 도입
    • 노환규 “응급실 전전 환자 사망, 윤대통령이 가해자”
      “위장 출혈 환자, 타 대학병원 전원 권고 등 뺑뺑이 상황 치료 늦어져 사망” 2024-08-23 16:53
      노환규 전(前)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최근 응급실을 전전하던 환자가 사망한 사건을 언급하며 “윤석열 대통령이 가해자”라고 힐난했다.노 전 회장은 23일 자신의 SNS에 위장 출혈 증상을 보인 A씨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노 위원장에 따르면 장년의 A씨는 자가운전을 해 병원을 찾았지만 1000병상 대형병원에는 내시경을 통해 지혈할 수 있는 소화기내과 의사가 없었다.A씨는 다른 대학병원을 방문할 것을 권고받고 병원을 전전하다가 치료가 늦어져 결국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노 위원장은 “위장 출혈은 대부분 내시경을 통해 손쉽게 응급처치가 가능하다”며 “A씨의 사망은 윤석열 발(發) 의료공백 사태가 원인”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이런 피해자가 A씨 뿐일까”라며 “피해자의 가족은 ‘의료공백의 피해가 직접 ..
    • 의협 “추석연휴 응급실 셧다운 우려”
      “필수의료특례법 제정하고 의료사태 책임자 경질” 촉구 2024-08-23 16:39
      올해 추석 연휴에 응급실이 연쇄적으로 중단할 가능성이 크다고 의료계가 우려했다. 코로나19 환자 증가 등으로 응급실에 과부하가 걸릴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채동영 의협 홍보이사 겸 부대변인은 이날 서울 의협회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아주대병원 응급실에서 응급의학과 전문의 14명 중 절반인 7명이 사표를 냈다고 한다”고 운을 뗐다.그러면서 “아주대병원 응급실 내원 환자는 하루 60∼70명이고, 이 중 절반은 입원할 정도로 중환자가 많다”면서 “9월 코로나가 정점을 찍어 환자가 더 몰릴 것이고 필수의료 의사들이 대거 쉬는 추석 연휴에 응급실 연쇄 셧다운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의협은 응급실 의료진에 대한 법적 책임 면제와 보상체계 개선 등을 제안하며 이를 즉각 정책에 반..
    • 시화병원, 혈액종양내과 하혜림 과장 영입
    • 디엑스앤브이엑스, ‘항비만 균주’ 발견 특허 출원
      "GLP-1RA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 등 대사질환 파이프라인 확대 2024-08-23 15:47
      디엑스앤브이엑스(DXVX)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소가 체지방 감소 항비만 균주를 발굴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GLP-1RA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발에 이어 항비만 균주 등 대사질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다.디엑스앤브이엑스는 최근 인체 유래물질 등에서 발굴한 프로바이오틱스(Limosylactobacillus fermentum 균주 DX2034, 이하 DX2034)의 연구 성과를 특허 출원했다. 해당 균주 DX2034는 체지방을 감소시켜 초기 비만에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항비만 균주다.균주(프로바이오틱스)는 섭취를 통해 장 내로 이동하여 우리 몸 건강의 기본이 되는 장 건강을 비롯해 면역과 대사체계, 정신 건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
    • 韓 항암제 美 승인···“유한양행 임직원 노고 박수”
      제약바이오協, 폐암 신약 ‘렉라자’ 병용용법 FDA 허가 축하 논평 2024-08-23 15:15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유한양행 ‘렉라자’의 미국 FDA 허가를 두고 환영 논평을 냈다.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렉라자가 국산 항암제 사상 처음으로 미국 FDA 승인을 받은 것을 크게 환영하며, 연구개발 등 관계자들 노고에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이번 렉라자의 승인에 대해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국내 개발 항암신약으로서는 최초로 FDA 관문을 통과한 점을 근거로,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역사적인 성과라고 평가했다.제약바이오협회는 “한국은 국제적 기준에 있어 규모가 작음에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입성에 성공하게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강조했다.이어 “국제적으로 규모가 큰 제약바이오기업이 시장을 주도하고, 항암치료제 시장에서 가장 큰 ..
    • 티움바이오 “자궁내막증 유럽 임상 2상 성공적”
      “메리골릭스, 경쟁제품 대비 뛰어난 월경통 감소 효과 등 확인” 2024-08-23 13:02
      티움바이오는 “메리골릭스의 자궁내막증 유럽 임상 2a상에 대한 임상결과보고서(CSR, Clinical Study Report)를 수령했다”고 23일 밝혔다.티움바이오는 지난 5월 발표된 임상 2a상 탑라인 결과(top-line results)에서 주평가지표(primary endpoint)를 달성하는 등 임상시험을 통해 메리골릭스의 뛰어난 효능을 확인한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23일 전체 임상에 대한 세부 데이터가 포함된 임상결과보고서(CSR)를 임상수탁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로부터 수령하며 임상을 마무리했다.임상결과 보고서에서 메리골릭스는 위약(placebo) 대비 모든 투약용량(120mg, 240mg, 320mg) 그룹에서 주평가지표(primary endpoint)인 ‘월경통(dysmenorr..
    • 아주대병원 응급전문의 14명 중 7명 ‘사표’
      경기권 지역응급의료 붕괴 우려…“응급실 유지 위해 최대한 설득” 2024-08-23 12:54
      경기남부권 응급의료 시스템의 중추인 아주대병원이 흔들리고 있다. 응급전문의 절반이 사표를 낸 사실이 알려지면서다.3일 의료계에 따르면 아주대병원 응급의학과 전문 총원 14명 중 최근 3명의 사직서가 수리됐고 추가로 4명이 사표를 냈다.아주대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는 경기남부권 대표 상급종합병원으로 이번 사직이 지역 응급시스템 붕괴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특히 응급의학 전문의의 경우 운영 특성상 인력이 빠져나갈 경우 당직 시스템 체계가 무너져 응급실 운영 자체가 어렵게 된다.새롭게 사직서를 낸 4명의 사직서가 수리될 경우 축소운영이 아니라 응급실 파행에 가까운 데미지를 입을 수밖에 없는 셈이다. 즉, 남은 인원으로 업무 부담이 전가돼 나머지 전문의들 근무 역시 장담할 수..
    • 36주 낙태 의료인 4명 ‘살인방조 혐의’ 추가 입건
      수출 참여 마취의 1명‧보조의료인 3명…사산증명서엔 ‘자연 유산’ 표기 2024-08-23 12:31
      임신 36주차에 낙태수술을 받은 20대 여성과 수술한 병원장이 살인 혐의로 조사를 받는 가운데, 수술에 참여한 의료진 4명이 추가로 입건됐다.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23일 오전 브리핑에서 “지난 8월 21일~22일 마취의와 간호조무사 등 보조의료인 3명을 살인방조 추가 입건했다”고 밝혔다.이 중 마취의는 해당 병원에 소속되지 않은 일명 ‘프리랜서 마취의’로 드러났다.아울러 경찰은 병원장에 대해 수술실 내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지 않은 혐의도 추가로 적용했다고 전했다.경찰은 지난 19일 병원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피의자들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태아의 화장증명서와 사산 이유가 ‘자연 유산’으로 표기된 사산증명서를 확보했다.화장증..
    • 감기·장염·설사·열상 등 응급실 환자 ‘90% 부담’
      복지부, 건보법 개정안 입법예고…현 50~60% 본인부담율 ‘대폭 상향’ 2024-08-23 12:22
      경증 비응급 환자의 불필요한 응급실 이용 자제를 유도하기 위해 본인부담률을 현재 50~60%에서 90%로 올린다.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오는 30일까지 입법예고했다”고 23일 밝혔다.개정 사유에 대해 복지부는 응급실 과밀화 방지 및 중증응급환자 적시 진료, 응급의료 자원 효율적 활용 등에 기여한다고 명시했다.비응급환자 및 경증응급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을 이용할 경우 응급실 진료비 본인부담을 상향해 이를 가능케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한국 응급환자중증도(KTAS) 분류기준에 따른 경증 비응급 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 전문응급의료센터 등을 가면 진료비의 본인부담률을 90%로 올린다.4단계 경증 환자의 대표적인 증상은..
    • 임현택 회장, 보건복지委 간사 강선우 의원 면담
      “두번 국회 청문회 통해 졸속 의대 증원 드러나, 실효적 논의 틀 마련” 2024-08-23 12:07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강선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더불어민주당)를 만나 정부의 의대 증원 강행으로 빚어진 의료대란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대한의사협회 집행부는 “지난 21일 강선우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를 만나 이 같은 의료현안들에 대해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임 회장은 “두 번의 국회 청문회를 통해 정부가 얼마나 졸속으로 의대 증원을 결정하고, 엉터리로 의대별 배정을 했는지 명백히 밝혀졌다”면서 “청문회 과정에서 의원님들도 문제점을 너무나 잘 파악하셨듯이 지금이라도 책임자들 문책하고 실효적 논의 틀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근거 없는 의대정원 증원을 강행함으로써 전공의들이 수련을 포기하고 의대생들이 수업을 중단한 상태”라며 “하루라도 빨리 이..
    • ‘골형성부전증’ 치료, 첨단재생의료 연구심의 통과
      중간엽줄기세포 배양 치료제 적용…“희귀·난치질환자 치료 기회 제공” 2024-08-23 11:58
      태아 골조직에서 얻은 중간엽줄기세포를 배양해 만든 치료제를 골형성부전증 환자에 사용하는 고위험 임상연구가 승인을 받았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지난 22일 2024년 제8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분당차병원(병원장 윤상욱) 등에서 제출한 임상연구계획 총 3건(고위험 2건, 저위험 1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 이 중 1건을 적합 의결했다.적합 의결된 과제는 희귀‧난치성 질환인 골형성부전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로 태아 골조직에서 얻은 중간엽줄기세포를 배양해 만든 치료제를 사용하는 고위험 임상연구다.골형성부전증은 골기질 단백질을 생성하는 콜라젠 유전자 변이에 기인하는 희귀질환이다.해당 연구는 지난해 제조‧품질 자료 미비 등으로..
    • 향정·다이어트약 처방·조제시 ‘DUR 점검’ 의무화
      김예지 의원, 개정안 대표발의···“위반하면 100만원 이하 과태료” 2024-08-23 11:50
      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 다이어트약 등 마약류의약품 처방·조제 시 의약품안전사용정보시스템(DUR)을 통해 환자의 의약품 정보를 의무적으로 확인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정당한 사유 없이 이 의무를 위반하면 1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한다는 방침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예지 의원(국민의힘)은 이 같은 내용의 의료법, 약사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3일 밝혔다. DUR 시스템은 의사와 약사가 의약품을 처방, 조제할 때 의약품 안전성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부적절한 약물 사용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본격 운영해 왔다.   그러나 현행법상 DUR 시스템 점검을 ‘재량사항’으로 규정하고 있어, 현장에서 DU..
    • 김종인 응급실 뺑뺑이 사례 올린 임현택 의협회장
      의료대란 심각성 SNS 공유…金 “의료 무너지면 정권 유지 힘들어” 2024-08-23 11:40
      김종인 전(前)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낙상사고 이후 응급실을 찾아 헤매며 수없이 거절당한 사연을 임현택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자신의 SNS에 공유했다. 의료대란 심각성을 보여주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김 전 위원장은 지난 22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한 이마에 밴드를 붙이고 나와 “전날 새벽에 넘어져 이마가 깨져 응급실을 가려는데 22곳에 전화를 했지만 받아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자주 다니던 병원에 신분을 밝히고 갔는데 의사가 없었다”며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고 토로했다. 천신만고 끝에 찾은 응급실에서 이마 부위를 8㎝가량 꿰맸다.그는 “우리나라는 1977년 건강보험 제도를 도입해 50년간 사회의료체제가 안정적·효율적으로 운영돼 왔다”며 “그런데 ..
    • 삼진제약, 상반기 누적 의약품 기부금 ‘1억원’
      해열진통소염제 게보린 등 소외계층 지원···금년부터 건기식도 확대 2024-08-23 10:51
      삼진제약이 의약품 기부 등을 통한 지속가능경영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삼진제약(대표 최용주)은 올해 국내 및 해외 의료 소외 계층 등에 지원한 필수의약품의 상반기 누적 기부액이 1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 품목은 해열진통소염제 ‘게보린’으로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과 소울러브피플, 굿뉴스월드 등 국내 자선단체들을 통해 국내 의료 소외 계층과 외국인 근로자 진료 기관에 전달됐다.그리고 일본 노토반도 지진 긴급구호와 전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비롯해 의료인프라가 부족한 미얀마, 캄보디아, 말라위 지역 의료 취약계층에 지원됐다.삼진제약은 의약품 기부 외에도 헬스케어 브랜드 출범 이후 건기식 등 기부도 진행해왔다. 금년엔 이주여성센터, 성폭력상담기관, 국내외 구호기관..
    • 분당차여성병원, 내달 1일 ‘산전유전상담 심포지엄’
      9월 1일 판교서 유전학 용어부터 유전‧희귀질환 임상사례 소개까지 2024-08-23 10:08
      차의과대 분당차여성병원(원장 김영탁)이 오는 9월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 대강당에서 ‘2024 산전유전상담 심포지엄’을 개최한다.분당차여성병원은 유전체 검사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산전진단 분야 중 유전‧희귀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산전유전상담의 본질을 살피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산전유전상담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환자 상담 시 필요한 유전학용어 설명부터 산전진단 검사 현황과 한계점, 임상사례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을 유전질환 전문가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場)이 마련된다.첫 세션에서는 ‘배아, 태아 유전체검사 가이드라인과 임상현장’을 주제로 △배아 유전체검사 어디까지 가능한가(서울역차병원 유은정 교수) △NIPT결과 어디까지..
    • 건강한 생활습관→인슐린 분비능력 유지→당뇨 예방
      서울대병원 곽수헌 교수팀 “고위험군도 운동‧금연 등 통해 발병 늦출수 있어” 2024-08-23 09:39
    • 응급실 허덕 허덕…醫 “정부 안일하게 생각”
      사명감 버티던 의료진 ‘휴직‧사직’…운영 축소 병원 ‘6곳→24곳’ 증가 2024-08-23 08:49
      의료현장의 최전선인 전국 응급실이 인력 부족 등으로 심각한 운영난을 겪는 가운데, 정부와 지자체의 안일한 대응이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응급의료기관 408곳 중 인력부족 등으로 응급실 병상을 축소한 곳은 지난 2월 23일 6곳에서 7월 31일 24곳으로 증가했다.반면 응급실 내원 환자는 지난 2월 58만 여명에서 3월 46만 여명으로 줄었다가 다시 늘어 지난 7월 55만여 명으로 집계돼 응급실 과밀화가 다시금 문제시되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그동안 사명감으로 버티던 응급실 전문의들이 의료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체력적 한계 및 심리적 피폐감에 휴직 또는 사직하고 있다.세종충남대병원은 응급의학과 전문..
    • 신신제약, 코로나19 중단했던 의료봉사 ‘재개’
      생명경외클럽 무의촌 의료봉사 활동에 의약품 후원 2024-08-23 07:58
      신신제약은 자사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신신 H2O Life’ 일환으로 의료연합 봉사 동아리 생명경외클럽의 무의촌 봉사 활동에 의약품을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생명경외클럽은 1958년 슈바이처 박사의 생명경외사상을 이념으로 창립된 봉사 동아리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했던 의료봉사 활동을 올해 재개했다. 신신제약은 생명경외클럽 사명감과 무의촌을 대상으로 하는 활동 이념에 공감하며 이번 봉사 활동에 힘을 보탰다.8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봉사활동은 무의촌인 충북 괴산군 불정면 인근 주민을 대상으로 진료와 예방, 보건교육 등이 전개됐다. 신신제약은 어르신들 선호도가 높은 ‘케토크린24’, ‘록소크린플라스타’와 같은 파스를 비롯해 ▲생후 1개월 이상 소아부터 사용 가능한 벌..
    • 조선대병원 노조, 파업 찬성안 74.7% 가결
      임금인상 이견 못 좁혀…이달 29일 파업 예고 2024-08-23 07:37
    • 동성제약, 과테말라 수출···1년 넘게 ‘허가’ 표류
      작년 4월 심혈관질환 치료제 ‘동성심바스타틴’ 등 공급계약 체결···품목허가 지연 2024-08-23 05:50
      동성제약이 과테말라 수출계약을 체결한 지 1년이 훨씬 넘었지만 현지 허가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의료기관 공급도 지연되는 모습이다.22일 업계에 따르면 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과테말라 업체와 병원 공급 수출계약을 체결했지만, 현재 의약품 품목허가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진입이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동성제약은 지난해 4월 과테말라 현지 업체 노바코넥스(NOVAKONEX)와 심혈관계 질환 치료제 ‘동성심바스타틴’ 포함 5개 전문의약품을 현지 종합병원 및 병의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수출 계약 규모는 5개 품목에 대해 향후 5년간 429만달러(한화 약 57억원)로, 회사 측은 추후 품목허가 수가 더 늘어나 1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계약식에는 주과테말라 한국 대사관 천준호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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