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21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아산, 신연기 이용 ‘두개골 성형술’ 장기 효과 입증
      최종우·김영철·나영신·정상준 교수팀, 희귀질환 두개골 조기 유합증 환아 140명 치료 2024-10-10 17:08
      서울아산병원 두개안면클리닉은 “‘신연기’라는 기구를 이용한 두개골 성형술을 처음 개발한 이후 20년간 약 140명의 두개골 조기 유합증 환아들을 안전하게 치료하며 장기적인 효과를 입증했다”고 10일 밝혔다.출생 직후 신생아 두개골은 여러 개의 뼈로 나눠져 있다. 뼈가 만나는 부위인 봉합선은 아이가 성장하면서 서서히 닫혀 두개골 뼈가 하나로 합쳐지게 된다.이때 두개골 봉합선이 정상 시기보다 이르게 닫히는 ‘두개골 조기 유합증’은 2000명 중 1명에게 발생하는 희귀질환이다. 비대칭적인 외모뿐 아니라 뇌 성장을 압박해 시력이나 지능 장애 등을 유발할 수 있고 심한 경우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기존에는 신생아 시기에 두개골을 잘라 재배치하는 수술을 해왔는데, 출혈량도 많고 ..
    • “키 크는 성장호르몬 주사 처방, 부작용 5.1배 증가”
      김남희 의원 “비급여 처방시 2000만원 이상 지출, 5년새 4배 넘게 늘어” 2024-10-10 16:48
      일명 ‘키 크는 주사’로 불리는 성장호르몬 처방이 최근 5년간 4배 이상 증가하고 있어 오남용 우려가 지적됐다.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은 10일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 국회 국정감사에서 “성장호르몬 처방이 지난 5년간 4배 이상 증가하면서 동시에 발진 등 부작용도 5.1배 늘었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국감 현장에 ‘유트로핀펜주’를 들고 나와 “제가 지금 들고 있는 것은 형광펜이 아니다”며 “유트로핀S 펜주라는 성장호르몬 주사”라고 말했다.이어 “색 펜 안에 약제가 들어 있고 주사기가 결합돼 있는 방식”이라며 “성장 호르몬 주사는 매일 주사를 맞아야 해, 아이들이 매일 주사를 맞는다”고 덧붙였다.김 의원은 “보통 1년 6개월에서 2년 정도 맞는데 비급여로 맞으면 2000만원 정도된다”면서 “초..
    • 대림성모병원, ‘핑크 라이더스 챌린지’ 개최
    • 고위험 필수의료행위 사법리스크 ‘완화 방안’ 논의
      의료개혁특위 산하 의료사고안전망 전문위원회, 제11차 회의 개최 2024-10-10 16:30
      의료개혁특별위원회는 10일 ‘의료사고안전망 전문위원회’ 제11차 회의를 개최했다.지난 10차 회의에서는 ▲의료과실행위 형사책임 검토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검토 경과 및 향후 계획 ▲의료사고 입증 책임 및 체계 검토 등 고위험 진료행위 사법리스크 완화 방안을 심층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0차 회의에 이어 ▲의료사고 형사 특례 방향과 검토사항 ▲의료사고 형사 특례의 사회적 필요성과 적정 범위 ▲형사 특례 법적 구조 및 적용 범위, 유형별 효과 등 고위험 필수의료행위의 사법적 보호에 대한 사회적 필요성에 대해 구체적 논의를 진행했다.먼저, 의료사고 형사 특례 방향과 검토 관련헤 단순 과실과 중과실 구분, 중과실 배제 체계, 형사 특례 적정 범위, 특례 인정 정당성 등을 폭넓게 논의하며 사망, 중..
    • “비만치료제 해외직구 하니 발기부전약 사은품”
    • “의약품 유사 포장→조제 오류→투약사고 발생”
      최보윤 의원 “제조사 노력으론 한계” 지적...식약처장 “정책연구 진행 예정” 2024-10-10 15:52
      의약품 유사포장으로 인한 조제 시 오류가 생겨 투약 사고가 발생하는 문제가 심각하다며 국회가 개선을 요구했다.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은 10일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포장이 비슷한 의약품을 들고 나와 “의약품 용기와 색상, 디자인이 유사하지만 각기 다른 의약품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식약처에서 의약품 유사 포장 방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며 “제조사의 자율 개선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식약처가 적극적으로 제도 개선을 검토해 달라”고 요구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이와 관련해 “의약품 유사 포장은 오투약 사고까지 발생할 수 있다”며 “제도 개선 의지를 갖고 최근 유사 포장 의약품 개선을 위한 정책연구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답변했다.  ..
    • 서울대병원 서경석 교수 ‘간이식’ 새로운 이정표
      순수 복강경 기증자 간 절제술 500례 돌파, 첫 시행 후 9년 성과 2024-10-10 15:50
    • “마약류 취급 의료기관 10곳 중 6곳, 폐기량 미보고”
      이개호 의원 “식약처, 2020년 이후 마약류 오남용 362곳 수사 의뢰” 2024-10-10 15:32
    • 의료용 마약류 셀프 처방 의사·치과의사 ‘5265명’
      김미애 의원, 올 상반기 분석…“내년 2월 법 시행 앞두고 있어도 만연” 2024-10-10 15:15
      의사가 의료용 마약류 의약품을 자신에게 처방하는 ‘셀프 처방’이 만연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초 셀프 처방을 금지하는 법이 통과돼 내년 2월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별 차이 없이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다.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의원(국민의힘)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5월 의사나 치과의사가 항불안제, 식욕억제제, 항뇌전증제 등 마약류 의약품을 본인에게 처방한 경우는 모두 5265명, 9940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의료용 마약류 종류별로 이뤄진 처방 의사 수와 처방 건수를 단순 합산한 것으로 한 번에 여러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해 중복되는 경우를 고려하면 실제 인원과 건수가 다소 줄어들 수 있다.다만 같은 방식 집계에서 지난해..
    • 장상윤 수석 “2035년 부족 의사, 1만명 아닌 2만명”
      “의사 부족분, 큰 오차없이 전망 가능…2000명 증원은 과학적 근거 최소치” 2024-10-10 15:04
      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비서관이 10일 “실제 2035년에 부족한 의사 수는 1만명이 아니라 그보다 2배 이상으로 늘어나야 한다”며 의대 증원 규모 2000명은 최소치라는 점을 강조했다.장 사회수석은 이날 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개최한 ‘의료개혁, 어디로 가는가’ 토론회의 기조발표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의사 수요와 공급을 직접 국가가 관리하는 우리나라의 경우 장래 인구 추계와 같은 기초데이터를 토대로 의사인력 수급량을 매우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다. 다른 어떤 분야에 비해서도 큰 오차 없이 전망이 가능하다”고 밝혔다.이어 정부가 발표한 의대 증원 규모에 대해 “충분한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내놓은 숫자”라며 산출 과정을 설명했다. “3개 전문가 연구, 2034년에..
    • 국내 임상시험 참여자 중대 부작용 ‘2793건’
      김남희 의원, 최근 5년 자료 분석···“사망해도 보험금 지급률 6% 불과” 2024-10-10 14:44
      임상시험에 참여해 부작용으로 사망해도 보험금 지급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남희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임상시험 도중 사망을 포함 중대한 부작용 발생 건수가 총 2793건에 달했다.2019년부터 올해 8월까지 임상시험 부작용 피해로 입원환자와 사망자는 각각 ▲2019년 256명/34 명 ▲2020년 298명/33 명 ▲2021년 426명/35명 ▲2022년 466명/42명 ▲2023년 621명/61명 ▲2024년 8월 누적 480명/41명으로 매년 피해가 증가하는 추세다.‘약사법’에 따르면 임상시험 의뢰자는 임상시험 대상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건강상 피해..
    • 한미, 사우디 제약사 협업…완제품 첫 중동 수출
      자체 개발 약(藥) ‘MENA지역’ 진출…파머징 마켓 정조준 2024-10-10 14:30
      한미약품이 미국, 한국 시장에서 검증을 마친 혁신신약 등 자체 개발 여러 완제품을 중동 및 북아프리카 시장에 수출한다.한미약품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대표 현지 제약사 ‘타북’과 한미의 대표 품목들을 MENA(중동·북아프리카) 지역에 수출하기 위한 독점 라이선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한미약품은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향후 이 지역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수출 품목들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이번 계약은 산업통상자원부 등을 중심으로 현재 한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중동 수출 확대 정책 기조 가운데 성사된 것이어서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크다고 한미약품은 설명했다.중동 및 북아프리카는 6억명에 이르는 인구를 포괄하는 광범위한 시장이다. 그 중에서도 사우디아라비아는 높은 소득 수준을..
    • 특발성 폐섬유증 신약 후보물질 ‘임상 2상’ 지속 권고
      브릿지바이오, 129명 환자 중 82명 시험 대상자 투약 완료 2024-10-10 14:21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는 지난 8일(미국시간) 개최된 제4차 독립적 자료 모니터링 위원회(Independent Data Monitoring Committee, 이하 ‘IDMC’)로부터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 치료제 후보물질 BBT-877의 제2상 임상시험을 지속하도록 권고 받았다고 밝혔다.지난 4월의 제3차 IDMC에 이어 네 번째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 9월 2일을 기준으로 집계된 시험대상자 전체의 유효성 및 안전성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전문가들은 이전 회의 결과와 동일하게 약물의 안전성 및 효과와 관련한 우려 없이 임상시험을 계획대로 이어나가도록 권고했다. 이번 임상시험에 참여하는 시험대상자 129명 중 82명이 24주 투약 절차를 ..
    • 길병원, 경인권 첫 림프종 환자 ‘CAR-T 치료’ 성공
      이재훈 혈액내과 교 “65세女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완전관해 확인” 2024-10-10 14:10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경인 지역 최초로 림프종 환자에 대한 CAR-T 세포(카티·키메라 항원수용체) 치료를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가천대 길병원은 지난 8월 65세 여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카티 항암치료를 실시, PET-CT 검사에서 환자 림프종이 완전관해된 것을 확인했다. 환자 A씨는 2020년 암세포가 전신에 퍼져있는 4기 림프종을 진단받았다. 가천대 길병원 혈액내과 이재훈 교수가 표준요법에 따라 A씨를 치료했다. 이후 약 3년 만에 림프종이 재발해 2023년 9월 항암치료를 시행했고, 올해 1월에는 자가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7월 다시 림프종이 재발했다.이에 의료진은 A씨를 CAR-T 치료 대상으로 선정했다. ..
    • 대한민국 국가 필수의약품 자급률 ‘55.7%’ 불과
      민주당 김남희 의원, 허가현황 자료 공개…“공급 안정화 정책 시급” 2024-10-10 13:50
      국가필수의약품 456개 품목 가운데 절반 가량인 254개 품목만 국내 생산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에 따르면 국가필수의약품 456품목 중에서 22.6%에 해당하는 103개 품목은 미허가 상태로 국내에서 허가를 받지 않았다.국내에서 생산이 가능한 국가필수의약품은 257품목으로 자급률은 55.7%였다.세계보건기구(WHO)는 의약품의 공중보건 관련성, 효능·효과, 안전성 및 의약품 사용 접근성 확보를 위한 비용 효율성 등을 고려해 필수의약품을 선정하고 있다.국내는 2016년부터 보건 의료상 필수성, 공급현황 등을 기준으로 국가필수의약품 안정공급 협의회를 거쳐 필수의약품으로 지정하고 있다.국내 자급률이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에 불과하다 보니 한국희귀의약품센터를 통한 긴급도입을 계속하는..
    • 노원을지대병원, 오늘 전면파업 돌입···3년 연속
      8시 30분부터 업무 중단···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3차 조정회의 결렬 2024-10-10 12:54
      노원을지대병원 노조가 오늘(10일) 오전 8시 30분부터 파업에 돌입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등 지난 2017년 파업 당시 노사가 합의했던 사항이 진전되지 않아 조정이 결렬, 결국 3년 연속 파업을 이어가게 됐다. 이날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노원을지대병원지부(지부장 차봉은)는 병원 로비에서 파업 출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출정식에는 보건의료노조 최희선 위원장, 안수경 서울지역본부장,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서울지역본부 소속 지부장과 간부들, 연대단체, 조합원들이 참여했다. 앞서 노원을지대병원 노사는 지난 9월 9일 3차 조정회의를 거치면서 교섭 타결을 위해 노력했지만, 노조의 주요 요구사항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노조는 “비정규직의..
    • “바이오산업 경쟁력 ‘위탁생산’, 규제가 성장 저해”
      이주영·한지아 의원, 식약처 국감서 제도 비판…“개선책 마련” 주문 2024-10-10 12:40
      [양보혜·구교윤 기자] 정부가 국제 경쟁력이 입증된 토종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들 성장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식약처가 CDMO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바이오의약품 CDMO 기업지원특별법’(가칭) 제정에 나서는 등 지원책을 펼치고 있지만 업계 체감은 여전히 미미하다는 비판이다.조국혁신당 이주영 의원은 10일 국정감사에서 “식약처가 CDMO 육성을 위한 법적 기반 마련을 약속했지만 속도가 너무 느리다”며 “관리감독을 넘어 주도적인 정책부처가 돼야 한다”고 지적했다.혁신적 발전을 기대할 수 있는 바이오산업임에도 기업 육성 과정에서 정부 규제가 여전히 잔존한다는 지적이다.이주영 의원은 “정부가 개입을 하거나 규제를 만들면 산업 성장 속도가 느려질 수 밖에 없다”..
    • “30대 인턴 추락 사망사건 식약처, 직장 괴롭힘 우려”
      남인순 의원, 국정감사서 지적…오유경 처장 “조직문화 개선 노력” 2024-10-10 12:25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근무하던 30대 인턴 추락 사망사건과 관련해 직장 내 괴롭힘 자체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데 대해 국회가 식약처에 조직문화 개선을 촉구했다.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최근 부처 내에서 벌어진 인턴 직원 추락 후 사망사건과 관련해 질타했다. 그는 “식약처에서 직장 내 괴롭힘 문제가 인사혁신처에서 지적됐다”며 “30대 인턴이 추락사한 사건이 올해 있어 고용노동부에서 직장 내 괴롭힘 자체조사하라고 통보한 상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일이 왜 벌어졌다고 생각하느냐. 처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냐”고 물었다. 이와 관련 오유경 처장은 유감을 표하며 “투명하게 조사하고 있다”고 짧게 답했다. 남 의원은 “식약처에서 이런 일들이 벌..
    • 지방의료원 손실 ‘5000억’ 전망···지역의료 ‘악화’
      2023~2024년 누적 의료손실 ‘1조원’ 육박···병상이용률 ‘59.2%’ 수준 2024-10-10 12:17
      지방의료원이 코로나 전담병원이 해제된 이후 2년이 지났음에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5000억원 이상의 손실이 예상되면서 지역의료 상황이 악화일로로 치닫는 모양새다. 지난 2023년 이후 올해까지 누적 의료손실은 무려 1조원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당장 금년 의대 정원 증원 정책에 대한 우려도 더욱 커지고 있다. 보건복지부 ‘2024년 상반기 지방의료원 결산’ 추계 자료에 따르면 올해 35개 지방의료원의 ‘의료손실’ 규모가 ‘5281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2023년 의료손실 5770억원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는 상황으로, 코로나 이전인 지난 2019년 의료손실액 ‘1437억원’과 비교하면 3.7배로 손실 규모가 확대된 모습이다.결과적으로 2..
    • 코로나, 병원경영 영향 제각각…유형별 대비 필요
      “병원 입지·유형·소유주 등 특성 고려한 세부적 지원책 수립해야” 2024-10-10 12:08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해 병원 유형별 감염병 지원 방안의 세부화를 제안한 연구 논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핵심은 병원 입지·유형·소유주 등 특성에 따라 병영성과 및 재정 피해가 달랐던 만큼 이를 고려한 세부적 지원책 수립이 필요하다는 대목이다.부산의대 의료경영학교실 이지훈 박사과정(부산대치과병원)은 최근 SCIE 저널인 ‘Medicine’에 코로나19가 국내 병원의 재무 성과에 미친 영향’이라는 제하의 논문을 게재했다. 해당 연구는 팬데믹이 우리나라 병원에 미친 재정적 영향을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병원 특성에 따른 재무 성과를 평가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255개 병원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팬데믹 이전인 2019년 운영수익률(OMR)은 0.6%였으나, 2020년 팬데믹 이후 ..
    • 박민수 차관 “의료계, 전제조건 없이 대화하자”
      10일 중대본 회의 주재, 대화 참여 거듭 당부…사망자 수 논란 해명 2024-10-10 11:46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의료계를 향해 “이제는 소모적 갈등을 멈추고 대화에 나서야 한다”며 “여야의정협의체,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 참여해 달라”고 재차 요청했다.박 차관은 10일 오전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대화를 시작하면 아무리 복잡하게 얽힌 문제도 풀어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전제조건이나 사전적 의제를 정하지 말고 대화에 참여해 줄 것을 다시 한번 간곡히 요청한다”고 덧붙였다.박민수 차관은 오는 18일까지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 위원 추천도 요구했다. 그는 “의료계에서도 정부의 진정성을 믿고 위원을 추천해 주기를 다시 한번 부탁한다”고 했다.아울러 의료공백으로 사망자 수가 증가했다는 지적에 대해 해명했다.그는 “올해 2분기 사망자 수가 증가했다는 일부 지..
    • 오유경 식약처장 “성분명 처방 권고한 바 없어”
      민주당 서영석 의원 질의에 해명…“제도 변화는 복지부 소관” 2024-10-10 11:28
      의약품 수급 불안 문제 해결을 위해 국제일반명(INN)과 성분명 처방이 도입돼야 한다는 국회 지적이 나왔다.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정감사에서 “의약품 수급 대란, 약국 뺑뺑이 오류를 재발하지 않도록 INN 도입, 성분명처방 등 제도적 유인장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어 “제네릭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를 검토할 단계”라면서 “최근 설문조사를 보면 의사들이 제네릭을 처방한다면 복용하겠다는 답변이 80% 정도로 높았다”고 덧붙였다.그는 “제네릭과 오리지널 의약품의 동등성에 대한 인식이 아직 낮다”라며 “식약처도 이전에 성분명 처방을 권고한 적이 있지 않았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오유경 식약처장은 “복지부가 성분명 처방 등의 업무..
    • “政, 마약류 중독자 사후관리 소홀”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 치료 후 재활센터 방문율 저조 2024-10-10 11:21
      정부의 마약류 중독자 사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명옥 의원(국민의힘)은 10일 복지위 국정감사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하며 이 같이 지적했다. 지난해 전국에서 마약류 중독으로 진료받은 사람은 입원환자는 3155명, 외래환자는 3226명에 달한다. 현재 마약류 중독자 사회재활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소관으로, 실제 재활업무는 올해부터 공공기관으로 지정된 식약처 산하 마약퇴치운동본부의 중독재활센터(한걸음센터)에서 진행한다.서명옥 의원은 “병원에서 치료받은 이들은 한 차례 이상 병원을 방문해 치료 의지가 있는 사람들인데, 이들에 대한 사후관리는 전혀 이뤄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이어 “마약류 중독자들이 개인정보 노출을 꺼려 비급..
    • 고대안산병원, 암(癌) 역학 권위자 초청 세미나
      • 581
      • 582
      • 583
      • 584
      • 585
      • 586
      • 587
      • 588
      • 589
      • 59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한국초음파학회 차기 회장 이규철(학술부회장)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 수상 박연호 길병원 교수(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세관 경상북도 재무이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강릉아산병원 강희동 권역응급의료센터장·박재우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