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지멘스·필립스 등 ‘AI 영상진단’ 미래 제시
대한영상의학회 참가 기업들, 신제품·환자 친화적 영상의학 기술 등 선봬 2026-09-14 05:24
글로벌 선도 영상 의료기기 기업들이 인공지능(AI)과 영상진단 기술을 결합한 영상의학 솔루션을 학회에서 선보였다. 이들은 사용자 워크플로우 및 환자 친화적 진단환경 개선에 집중했다. GE헬스케어, 지멘스 헬시니어스, 필립스코리아, 삼성메디슨 등은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영상의학회 제82차 학술대회(KCR2026)’에 참가해 이 같은 기술력을 선보였다. GE헬스케어는 AI·디지털 기반 영상 의료 솔루션을 소개했다. MR에 적용된 AI 기반 딥러닝 기술 ‘소닉 디엘’은 단일 심박 내 영상 획득이 가능해 호흡 조절이 어려운 환자에게 검사 기회를 넓힌다.프리미엄 디지털 유방촬영 시스템인 ‘프리스티나 비아’는 환자 중심의 인체공학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