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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앞 시위 전공의들 경찰에 ‘폭행·상해’
      대한의사협회 “사실관계 확인 후 피해 회원 법적 지원 등 계획” 2024-10-16 16:51
      최근 대통령실 앞에서 의대증원 항의 시위를 벌이던 전공의들이 경찰들에 의해 폭행을 당하고 상해까지 입은 사건과 관련해 의료계가 유감을 표명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임현택)는 “이번 사건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하며, 사실관계 확인 후 피해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법적 지원에 즉각 나설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경기도의사회와 전국의대생학부모연합이 공동으로 주최한 대통령 출근길 피켓 시위 행사 직후 열린 가두 행진 도중 해밀톤호텔 인근에서 전공의 2명과 일부 시위 참석자들이 경찰의 물리력 행사에 의해 상해를 입었다. 이로 인해 사직 전공의 1명이 손가락이 찢어지고 또 다른 사직 전공의 1명은 팔뚝에 피멍이 드는 등 크고 작은 상해를 입기도 했다.평..
    • “환자 적은 한의과 자동차보험이 진료비 ‘더 많다’”
      한지아 의원 “의과는 환자 계속 감소 상태이며 양측 1조3000억원 차이” 2024-10-16 16:36
      자동차보험 관련 심사 기준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위 한지아 의원(국민의힘)은 의과와 한의과의 자동차보험 진료비 역전 현상에 대해 지적했다.최근 5년간 자동차보험 환자 수 현황을 보면 의과의 경우에는 계속 줄고 있고 한의과는 계속 늘고 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한의과 환자 수가 의과 전체 환자 수를 넘지 않았다.한 의원은 “전체 자동차보험 진료비 현황을 진료과별로 비교해 봤더니 2021년부터 진료비 역전 현상이 벌어졌고 격차가 점점 심해졌다”며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자동차보험 진료과별 진료비 현황을 봤더니 한의과는 의과보다 환자 수가 적은데도 불구하고 1조300..
    • 고대안산병원, 화재상황 대응 역량 강화
    • 해외 도피 상태 유디치과 설립자 1심 ‘징역형’
      2012년 8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원장 18명 동원 22개 치과 운영 2024-10-16 15:45
      의료인 ‘1인 1개소’ 규정을 어기고 치과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다가 수사를 피해 외국으로 달아난 치과의사에게 1심 법원이 유죄 판결을 내렸다.서울중앙지법 형사11단독 김길호 판사는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유디치과 설립자 김모씨에게 15일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해외 도피 중인 김씨는 궐석 상태로 재판을 받았다. 형사재판은 피고인 출석이 의무지만, 송달불능보고서 접수 후 6개월 안에 소재가 확인되지 않으면 궐석재판을 열 수 있다.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2012년 8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명의상 원장 18명을 동원해 22개 치과병원을 운영했다.김씨는 2012년 ‘의료인은 둘 이상의 의료기관을 개설·운영할 수 없다’고 의료법이 개정되면서 네트워크 병원 운영이 금지됐지만 계속해..
    • 중증 아토피피부염 ‘교체투여 급여화’ 급물살
      복지부 “비급여 항목 치료제 간 교차, 임상적 유용성 적극 고려” 2024-10-16 15:35
      의료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 정부가 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에 대한 치료제 간 교체 투여 급여 인정 가능성을 내비쳤다. 외국 가이드라인 및 임상 논문 등에서 임상적 유용성이 제시되고 있는 부분을 적극 고려한다는 방침이다.16일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의 아토피피부염 교체 투여 허용 필요성 질의에 이 같이 서면 답변했다.아토피피부염은 전 세계의 약 2억3000만명이 앓고 있는 질환이다. 수면 장애를 비롯해 낮은 업무·학업 성과, 각종 정신건강 문제를 유발하는 등 삶의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유전적 요인 및 알레르기, 심혈관·암 동반 질환 등이 작용하기 때문에 치료에 어려움도 있다. 의료 현장에선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교체투여 급여 인정..
    • 정기석 이사장·강중구 원장 “2000명 증원 찬성하나”
      전진숙 의원 “의대 증원 사태 해결 위해 건보공단·심평원 수장 나섰어야” 2024-10-16 15:03
      의대 증원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장이 제대로 된 역할을 했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보건복지위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에게 의대 증원에 대한 입장을 집중 질의했다.전 의원은 “내년 전문인 응시 가능 전공의가 576명이다. 올해 20% 정도다. 전문의 배출 절벽으로 특히 내과, 외과, 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는 148명에 불과해서 필수의료의 큰 공백이 우려되고 있고 이건 단순히 내년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다음에도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소지가 있다”고 우려했다.그러면서 “도대체 왜 여기까지 왔을까. 제가 생각을 ..
    • 조현병 환자 ‘전기경련요법’ 작용기전 규명
      서울대병원 김민아 교수팀, “뇌(腦) 미세구조 변화 일으키면서 증상 개선” 2024-10-16 14:53
    • 신약개발연구조합-이대목동병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신약조합)은 이대목동병원 유로진 유효성평가센터와 국내 바이오헬스산업계 육성과 발전을 위한 제약기업·바이오기업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협약은 비뇨기·여성질환 의료제품 비임상시험 및 제품사업화 플랫폼 공동 운영, 비뇨기·여성 질환 치료제 개발 제약·바이오 기업 지원, 치료제 개발 관련 각종 정보 교류가 주요 골자다.신약조합은 국내외 산·학·연·병·벤처·스타트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협력사업, 제약·바이오헬스분야 단·중·장기 국가연구개발프로그램 기획 등 각종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유로진 유효성평가센터는 이대목동병원의 비뇨기 질환에 대한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보건복지부로부터 2023년 성장형 질환 유효성평가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됐다. 국내 유일의 비뇨기 및 여성질환 특화 ..
    • 서울시, 프로포폴 취급 ‘1000개소 의원’ 전수 점검
      10월 17일부터 2025년 1월까지 진행…재고량 일치 여부 등 확인 2024-10-16 12:11
      환자가 여러 의료기관을 다니면서 프로포폴을 다량으로 투약하는 이른바 ‘마약류 의료쇼핑’을 방지하기 위해 서울시가 프로포폴 취급 의료기관 조사에 나선다. 특히 의원급 의료기관이 중점 대상이다. 서울시는 오는 17일부터 내년 1월까지 일평균 프로포폴 1건 이상 취급하는 의원 1000개소를 대상으로 전수 점검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위반 사항이 적발된 의료기관에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리는 한편 마약류 오남용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경찰에 수사 의뢰할 방침이다.프로포폴은 마취제로 널리 사용되지만 최근 미용 시술 등 비필수 의료 목적으로 과다 사용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불법유통, 오남용 시 마약 의존성을 높이는 등 시민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다고 보고 점검에 들어간다. ..
    • 필수의료 책임 병원들 대규모 ‘자격상실’ 위기
      의료진 이탈에 ‘인력기준 미충족’ 태반…평가 유예로 일단 ‘유지’ 2024-10-16 12:05
      의과대학 증원으로 인한 의료대란 사태 이후 진료현장 의료진 이탈이 가속화 되면서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 권역심뇌혈관센터 등 생명과 직결된 필수의료 책임기관들의 자격상실 우려감이 고조되고 있다. 의료진 공백으로 파행 운영이 잇따르면서 상당수 기관들은 최소 인력기준 조차 유지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동안 이들 기관에 대한 시설, 장비, 인력기준을 엄격하게 관리해 온 정부는 이와 관련해서는 일찌감치 ‘유예’ 방침을 정하고 장기전에 대비한 모습이다. 일각에서는 전공의처럼 이들 기관에도 ‘특례’를 적용한 게 아니냐는 조소(嘲笑)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인력기준 미충족으로 자격상실 위기에 놓인 필수의료 책임기관들 실상을 조명한다. [편집자주]권역응급의료센터 10곳 중 7곳 ‘기능 마..
    • 5년간 1만2846명→年 365회 초과 등 ‘의료=쇼핑’
      이주영 의원 “연간 최다 외래 이용자는 하루 평균 6.9회 진료” 2024-10-16 11:56
      최근 5년간 1만2846명이 의료를 쇼핑처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합리적 의료이용을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 이주영 의원(개혁신당)은 16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에서 불필요한 의료이용 행태 현황을 공개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출한 최근 5년간 연간 외래 365회 초과자 현황에 따르면 2019년 2814명, 2020년 2535명, 2021년 2561명, 2022년 2488명 그리고 지난해 2448명 등 총 1만2846명이 의료를 쇼핑처럼 이용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가운데 2023년 한 해 동안 최다 외래 이용자는 2535회로 하루 평균 6.9회를 초과, 의료 과소비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공단은 올 7월부터 연간 365회 ..
    • 가톨릭의대 “학생들 10월 21일까지 복귀”
      학장 명의 문자메시지 발송…교육부 ‘학사 정상화’ 방침 근거 재설득 2024-10-16 11:46
      의대생들의 휴학 신청을 승인해달라는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가톨릭의대가 학생들에게 오는 10월 21일까지 복귀해달라고 재차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16일 의료계에 따르면 가톨릭의대는 지난 15일 학장 명의로 소속 학생들에게 복귀를 촉구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가톨릭의대는 메시지에서 “교육부가 ‘의과대학 학사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이하 비상대책)을 발표함에 따라 우리 학교의 교육 정상화를 위한 절차를 수행하고자 한다”면서 “이달 21일을 복귀 시한으로 결정했다”고 전했다.가톨릭의대 관계자는 복귀시한을 특정한 것에 대해 “남은 수업 가능 일수를 고려했을 때 21일까지 복귀가 이뤄져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앞서 교육부는 지난 6일 비상대책을 발표하며 학사 정상화 추진 1단계로 “대학은 교육여..
    • 환자 많을수록 달빛어린이병원 ‘적자’ 증가
      대한소아청소년병원協 “파렴치한 저수가에 국고보조금 지급도 불이행” 2024-10-16 11:39
      소아 및 청소년의 야간‧휴일 진료 지원을 위한 달빛어린이병원 지정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적자가 거듭되는 구조라는 지적이 제기돼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舊 대한아동병원협회, 회장 최용재)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소아청소년병원이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할 경우 파렴치한 달빛 저수가와 정부가 약속한 국고 보조금 지연 등으로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협회에 따르면 현재 달빛어린이병원이 전국 95개소 운영 중인 가운데, 이 중 소아청소년병원은 37개소(38.9%)다.협회는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취지는 경증 환자의 진료를 분산해 응급실 진료 효율을 높이고 보험재정 절감을 절감하는 데 있는데, 지금은 상급종합병원 소아응급실이 제 기능을 못 하거나 폐쇄하고 있는..
    •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환자 ‘1400만명 넘어’
      김미애 의원 “'3대 만성질환 93만명·60만명·83만명 증가, 지원 확대 필요” 2024-10-16 11:24
      ‘3대 만성질환’으로 꼽히는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환자 수가 지난해 14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의원(국민의힘)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연도별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진료 현황에 따르면, 고혈압으로 진료를 받은 인원은 2019년 654만2485명에서 2023년 747만4034명으로 5년간 93만 명가량 급증했다.같은 기간 당뇨병 진료 인원은 60만여 명(322만8403명→383만704명), 고지혈증 진료 인원은 83만여 명(221만4551명→304만5099명) 증가했다. 진료 인원은 세 질환 모두 5년 동안 감소하지 않고 늘기만 했다.지난해 3대 만성질환 진료 인원을 단순 합산하면 1434만 명이 넘어간다. 5년 새 이들 질환의 환자 가 23..
    • “마약류 패취제 과다처방 심각, DUR 시스템 개선”
      서영석 의원 “마약류 펜타닐 패취제 65일 내원해서 7.9년 분량 처방” 2024-10-16 11:18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마약류인 펜타닐 패취제와 부프레노르핀 패취제를 과다처방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환자가 수백, 수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16일 공개했다.서 의원이 제출받은 ‘마약류 패취제 초과사용 현황’을 보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펜타닐 패취제를 연간 122매(1매당 3일)를 초과해 사용한 수진자는 755명이었다.연도별로 보면  ▲2021년 294 명 ▲2022년 246명 ▲2023년 189명이었고, 1인당 평균 처방매수는 ▲215매 ▲200매 ▲188 매였다 .같은 기간 또 다른 마약류 패취제인 부프레노르핀 패취제 초과사용 수진자는 이보다 더 많았다. 연간 한..
    • B형간염 치료기준 바꾸면 간암 발생 ‘4만명 예방’
      서울아산 임영석 교수팀, 간암 예측모델 개발…“바이러스 수치가 주요지표” 2024-10-16 11:05
      국내 연구진이 간염 발생 예측 모델을 새로 개발, 임상적 유용성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향후 15년간 국내에서 4만명의 간암 환자 발생을 예방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임영석 교수[사진]팀은 “간수치가 정상 범위에 해당되고 간경화가 없는 국내 B형간염 환자에서 혈중 간염 바이러스 수치가 중간 수준(혈액 1mL당 100만 단위·6 log10 IU/mL)일 때 간암 발병 위험이 가장 높은 사실을 확인했으며 대만, 홍콩 등 동일 조건의 다국적 B형간염 환자 7000명에서도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고 16일 밝혔다.연구팀은 특히 혈중 간염 바이러스 수치 외 간암 발생을 예측할 수 있는 추가 변수로 혈소판 수치, 나이 등을 반영해 간암 예측모델을 새롭게 개발했으며, 검증 결과 높은 예측 정확도와 임..
    • 정기석 이사장 “의대 증원 필요, 단순 증원 해결 안돼”
      의정갈등에 병원 등 건강보험 재정 투입 질의 관련, “재정 투입 문제 없다” 2024-10-16 10:56
      정기석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의정갈등 장기화와 관련해 건강보험 재정 투입에 대해 문제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게 의대 정원 확대와 건강보험 재정 문제에 대한 입장을 집중 질의했다.서 의원은 “작년 10월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해 질문했을 때, 의대 정원 확대는 의료비 지출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하셨는데, 여전히 같은 입장을 유지하고 있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정 이사장은 “의대 정원 확대는 필요하지만 단순한 증원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며, 정부가 추진 중인 여러 보완 조치가 동시에 이뤄져야 한다”고 기존 입장을 반복했다.서 의원은 이어 “현재 의료 대란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 불법 개설 의료기관 진료환자 71만명‧약국 110만명
      김남희 의원 “보건복지부·건보공단 합동 단속 등 대책 마련” 촉구 2024-10-16 10:28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불법 개설 의료기관은 347개소에서 진료받은 환자 수는 71만 7812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외래 환자는 56만9909명, 입원 환자는 5만1218명이었고 수술 환자와 응급 이용 환자도 각각 6만8468명과 2만8217명에 달했다. 또 2019년부터 2024년까지 110만7681명의 환자가 불법으로 개설된 약국을 이용했다. 16일 더불어민주당 김남희 의원(국회보건복지위원회)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불법 개설 의료기관 진료환자는 71만명, 약국은 110만7000명에 달했다. 김남희 의원은 “지난 5년간 의료서비스 질을 담보할 수 없는 불법 개설 의료기관과 약국을 이용하는 환자 수가 200만명에 육박했지만 불법 의료기관들이 적발..
    • 충남대병원 강민웅 교수 개발 ‘암 수술용 스테이플’
      유럽흉부외과학회 ‘Tech-College Innovation Award(신기술 혁신상)’ 수상 2024-10-16 10:19
    • 저가약 대체조제, 2023년 1%→올 상반기 1.5%
      남인순 의원 “사후통보 절차 간소화하고 감기약부터 성분명처방” 2024-10-16 10:14
      저가약 대체조제율이 지난해 처음으로 1%를 넘어섰고 올해 상반기 1.5%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가운데 사후통보 절차를 간소화해 대제조제 활성화하면서 연례적으로 품절 사태를 겪고 있는 감기약에 대한 성분명처방제를 우선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정감사 자료로 제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16일 공개했다.심사평가원이 제출한 ‘저가약 대체조제 장려금 지급 현황’에 따르면, 대체조제율은 지난해 1.25%로 처음으로 1%를 넘어섰고, 올해 상반기 1.50%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남 의원은 “대체조제율이 상승한 것은 그간 약사회 등에서 활성화 움직임이 일었고, 최근 몇 년간 감기와 독감이 유행하면서 해열진통제와 진해거담제, ..
    • “MRI·CT 등 노후·성능 연계 ‘수가차등제’ 실시”
      남인순 의원 “특수의료장비 10대 중 4대 10년 이상, 도입 품목 26% 중고” 2024-10-16 09:55
      MRI(자기공명영상장치)와 CT(전산화단층촬영장치), Mammography(유방촬영용장치) 등 특수의료장비 45.5%가 10년 이상 노후된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노후도와 관계없이 수가가 지급된 탓에 특수의료장비의 26.1%가 중고장비를 도입했다는 점이다. 이에 특수의료장비에 대한 영상 품질검사 결과 부적합 비율이 0.1%에 불과해 부실검사 문제와 검사 무용론까지 대두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보건복지위)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7월말 기준 MRI 2305대 중 40.5%인 825대, CT 2387대 중 36.1%인 862대, 맘모그래피 3903대 중 45.5%인 1774대가 10년 이상 노후 장비로 집계됐다”고 밝혔다.&nb..
    • ‘파라펄스 PFA 시스템’ 식약처 허가 획득
      보스톤사이언티픽 “펄스장 절제술 사용 의료기기로는 첫 사례” 2024-10-16 09:19
      보스톤사이언티픽은 ‘파라펄스 PFA 시스템(FARAPULSE Pulsed Field Ablation System)’이 펄스장 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에 사용되는 의료기기로는 첫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파라펄스 PFA 시스템은 고온이나 저온을 이용하는 기존 열 절제술과 달리 펄스장을 통해 문제 조직에 선택적으로 작용해 식도와 같은 주변 구조에 손상을 피할 수 있어 심방세동 치료 새로운 대안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파라펄스 PFA 시스템’은 ▲파라웨이브 카테터(FARAWAVE PFA Catheter) ▲파라스타 제너레이터(FARASTAR Pulsed Field Ablation Generator) ▲파라드라이브 시스(FARADRIV..
    • 포항성모병원, 호스피스 인식개선 캠페인 개최
      포항성모병원은 최근 병원로비와 호스피스 병동에서 호스피스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스피스의 날(10월 둘째주 토요일)을 맞아 인간 존엄과 가치를 보호하고, 호스피스·완화의료 중요성 및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병원은 대구·경북 권역호스피스센터와 함께 소책자와 기념품 등을 활용해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했다. 김병욱 포항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센터장은 “이번 호스피스의 날을 통해 긍정적인 인식을 알린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말기암환자와 가족들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형준 정책위원장 “한국적 주치의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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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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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한국초음파학회 차기 회장 이규철(학술부회장)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 수상 박연호 길병원 교수(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세관 경상북도 재무이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강릉아산병원 강희동 권역응급의료센터장·박재우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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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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