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27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제62회 종합학술대회 성료
      ‘빛나는 지혜로 진단검사 미래를 열다’ 주제 진행 2024-09-03 14:55
    • 전신마취제 에토미데이트-콘택트렌즈 세척 등 점검
      식약처, 9월 한달 ‘3분기 의료제품 분야별 기획합동감시’ 실시 2024-09-03 14:51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지방자치단체와 함께 ‘2024년 3분기 의료제품 분야별 기획합동감시’를 9월 2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먼저 의약품 분야에서는 전신마취제 에토미데이트 불법 유통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해당 제품의 공급량 및 반품량을 바탕으로 병·의원 입고 및 사용·투약·조제 현황 등을 확인한다.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는 백신 및 냉장·냉동보관 생물학적제제등 취급량 상위 도매상 등을 대상으로 콜드체인을 적정하게 유지하면서 보관·수송하고 있는지 점검한다.  한약 분야에서는 한약재 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의약외품 분야는 콘택트렌즈 세척과 보존 등을 위해 사용하는 콘택트렌즈 관리 용품의 품질관리 적정성을 확인한..
    • 부천성모, 대학병원 첫 간병비 카드결제 시스템
      지급 편의성 향상에 비용 증빙 등 환자·보호자 만족도 제고 2024-09-03 14:34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이 국내 대학병원 최초로 간병비를 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고 9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그동안 간병비는 현금으로만 결제할 수 있었으며 영수증 발급이 안돼 환자 및 보호자들이 적잖은 불편을 호소했다. 이는 간병인이 간병업체를 통해 파견되는 신분이어서 개인적으로 단말기 마련에 어려움이 있고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인적용역 사업소득자여서 카드 결제 불가는 물론 비용 증빙 역시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부천성모병원은 핀테크 전문업체인 ㈜이로홀딩스에 간병인 관리시스템 프로그램 개발을 의뢰했다.  이로홀딩스는 간병인 관리 시스템 ‘페이투케어’를 개발했으며 병원은 협약된 모든 간병업체에 간병비 카드 결제 시스템..
    • 강동경희대병원, 내과 외래 등 진료공간 확장
      분야별 특화된 전문 진료과 진료실 14개 확충 2024-09-03 13:28
      강동경희대병원(원장 이우인)은 “내과 진료 공간 확장 및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개소식에는 이우인 원장을 비롯해 유승돈 기획조정처장, 류창우 기획진료부원장, 정인경 연구부원장, 임종성 운영본부장, 김해인 간호본부장, 손일석 내과부장 등이 참석했다. 강동경희대병원 내과는 이번 확장 개소를 통해 감염내과, 관절류마티스내과, 내분비대사내과, 신장내과, 혈액종양내과 등 분야별 특화된 전문 진료과 진료실을 14개로 확충했다. 내분비검사실, 관절초음파실, 당뇨병교육실, 복막교육실 등 내과 진료에 필요한 검사실과 교육실도 함께 리모델링했다. 시설 공사로 더욱 쾌적하고 밝은 환경을 마련했으며, 무엇보다 다양한 진료과가 함께 진료를 보는 만큼 환자 대기 공간 면적을 넓..
    • 무너지는 수련원칙…‘추가수련 면제’ 특례
      政, 복귀 전공의 적용기준 확정…“수련기간 부족해도 수료 인정” 2024-09-03 12:33
      전공의 수련기간이 부족해도 핵심 역량을 갖췄다고 판단되면 수료가 인정되며, 추가 수련을 받지 않아도 된다.아울러 9월 모집 지원 후 8월 31일까지 전공의 수련을 완료하면 올해 전문의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하는 수련 특례가 확정됐다.보건복지부는 오는 5일까지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전공의 수련특례 적용 기준안’에 대한 의견조회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기준안에 따르면 특례 적용 대상은 수련 복귀자와 9월 모집자다. 수련복귀자는 올해 3월 기준 전공의 임용대상자 1만3531명 중 사직하지 않고 2024년 8월까지 병원에 복귀해 8월 31일에 근무 중인 전공의다.수련기관 근무 스케줄에 따라 출근해 수련·진료에 임하고 있어야 하며, 부정기 출근자, 장기휴가 및 휴직자 등 실제..
    • 중앙정부 촉발 의료대란···지방자치단체 수습 안간힘
      서울시·강원도‧경북 영주시 등 명절 연휴기간 운영 병‧의원 확대 2024-09-03 12:18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일 고대안암병원을 방문해 응급의료센터를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전국적으로 응급의료 체계가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지방자치단체들이 기존 명절에 실시하던 비상진료체계를 확대 운영하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서울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추석 연휴를 ‘비상 진료 기간’으로 지정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특히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문 여는 병‧의원을 500개, 약국을 1300개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설 명절 당시 문을 연 병‧의원과 약국의 1.5배다.서울시는 추석 연휴 기간 중 시청 내 응급 진료 상황실을 설치해 응급의료기관 운영 상황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을 점검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25개 자치구 보건소와 7..
    • “의료시스템 붕괴 시작, 복지부 장·차관 경질”
      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 정책 실패 인정 촉구···“응급실 정상화 시급” 2024-09-03 12:12
      거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현재의 의료대란 사태를 키운 복지부 장관과 차관, 대통령실 사회수석 경질을 촉구했다.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서는 “의대 정원 확대를 무리하게 추진해 의료대란이 일어났다”며 “정책 실패를 인정하고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3일 오전 원내대책회의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우리나라 의료시스템이 붕괴 위기에 처했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번 달부터 주말·야간진료까지 응급실 운영이 중단되고 있다”며 “국민은 위급한 상황인데, 윤 대통령은 ‘병원에 가 보면 아무 문제 없다’고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정부는 이제라도 정책 실패를 인정하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며 “사태를 키운 복지부 장·차관과 대통령실 사회수석 모두 경질..
    • 종양내과-병리학회, 암 정밀의료 가이드라인 제시
      NGS 기반 유전자 패널검사 권장…진행성·전이성 고형암 환자 권고 2024-09-03 12:03
      대한종양내과학회와 대한병리학회가 암 치료 핵심 의제인 ‘정밀의료 가이드라인’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가이드라인 핵심은 고형암 환자 NGS 기반 유전자 패널검사 권장이다. 이를 토대로 NGS, 즉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을 통해 환자의 암 유전체를 분석해 최적의 맞춤형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대한종양내과학회와 대한병리학회는 신규 항암제 출시 등 빠르게 변하는 최신 암 치료 경향을 반영키 위해 임상진료 권고안을 발간했다.  이번 권고안은 암정밀의료사업단 김지현 교수(분당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와 대한병리학회 김완섭 교수(건국대병원 병리과) 주도하에 마련됐다. 정밀의료는 개인 유전정보, 생활환경 및 임상정보를 통합적으로..
    • 한미약품, 中 국영 제약사 통해 일반약 판매
      한미약품이 중국 최대 제약기업 중 하나인 상해의약(Shanghai Pharma)그룹의 자회사를 통해 일반의약품 7종을 판매한다.중국 국영 기업인 상해의약그룹은 약 200개 자회사와 5만여 명의 직원을 보유한 글로벌 빅 파마로, 지난해 약 2603억 위안(약 50조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한미약품은 최근 상해의약과 일반의약품 7종 공급 계약을 맺고, 7월 초도 물량 공급을 시작으로 9월 중 현지 유통을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 목앤(인후염), 코앤(비강보습제), 코앤쿨(비염/코막힘), 목시딜 3%, 5%(탈모), 루마겔(소염진통), 파워겔(국소마취) 등 7개 제품이다.한미약품은 상해의약을 통해 이들 제품을 먼저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입점시키고, 이어 홍콩 오프라인 약국 매장에..
    • 바이오헬스, 8월 수출액 ‘역대 1위’ 기록
      전년대비 39% 증가, 총액 1조 7188억 달성···수출 호조세 유지 2024-09-03 11:47
      대한민국 무역수지가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수출 기업 중심으로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5대 유망산업인 ‘바이오헬스’의 경우 올해 중 유일하게 지난 6월 수출액이 소폭 감소했지만 7~8월에는 역대 최대 월 수출 성장세를 보이면서 유망산업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특히 이번 바이오헬스 수출 실적은 수출액 집계 이후 역대 8월 실적 중 1위로,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인 지난 2021년 7월 이후 최대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이달 1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가 발표한 ‘2024년 8월 수출입 실적 분석 및 동향’ 조사에 따르면 바이오·헬스 산업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큰 성장세를 보였다.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올해 8월 수출액은 12억8100만달러(한화 약 1조718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
    • SK케미칼, 편두통 치료 복합제 ‘수벡스’ 출시
      두 가지 성분으로 다양한 원인의 편두통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복합제가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됐다. SK케미칼은 두 가지 성분을 하나에 담은 편두통 치료 복합제 ‘수벡스정’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수벡스는 편두통 치료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트립탄 계열의 수마트립탄(Sumatriptan) 성분,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인 나프록센나트륨(Naproxen Soduum) 성분의 복합제다.단일 성분의 치료제로 처방이 이뤄지던 국내 편두통 치료제 시장에 2가지 성분의 복합제가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수벡스는 두가지 성분의 복합제로 각기 다른 원인으로 발생하는 편두통 치료 효과를 동시에 낼 수 있다.편두통은 뇌 주변 혈관 및 신경의 기능이상으로 심장이 뛰듯 욱신거리는 박동성 통증이 ..
    • “여름철, 어깨통증 호소 여성환자 증가”
      성베드로병원 박진수 대표원장 “규칙적 운동 중요” 강조 2024-09-03 11:31
    • 내과의사회, ‘만성질환관리’ 대국민 캠페인
    • 휴라이트, 국제학술대회 ‘PBM 2024’ 참가
      기능의학 기반 의료기기 기업 (주)휴라이트가 최근 영국 런던에서 열린 PBM 2024 국제 학술대회에 발제자로 참가했다. 최근 열린 ‘PBM 2024’는 세계 최대 규모 PBM(Photobiomodulation) 치료 학술대회다. 전 세계 의료인과 연구자들이 모여 최신 연구결과와 치료방법을 공유한다.이번 행사에서 휴라이트 이윤성 연구소장과 Hue Light UK 대표가 참석해 ‘Whole Body PBM Therapy와 수소흡입요법 동시 요법을 통한 암치료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또 ‘PBM요법과 수소흡입요법 동시 요법이 암세포 후성유전적 변화’를 부제로 연구결과를 소개했다.특히 휴라이트는 자체 부스에서 자사 ‘Whole Body PBM Chamber’, ‘분자수소흡입장치 H-2000’,..
    • 충북대병원, 미복귀 전공의 106명 사직서 수리
    •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신임회장 김영웅
      “수요·공급 회원사 적극 유치해 외연 확장, 회원 간 교류 강화” 2024-09-03 10:32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이하 디산협) 제4대 회장에 김영웅 룰루메딕 대표이사가 선임됐다.디산협은 지난 8월 30일 임시총회를 서면개최하고, 김영웅 협회 부회장을 새 회장으로 선임했다.김 신임회장은 라자드코리아 감사, 케이피보험서비스 대표이사, 디산협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디지털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인 룰루메딕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김 회장은 “대표적 융합산업인 디지털헬스 특수성을 고려해 제품 및 서비스 공급기업은 물론 수요기업까지 회원사로 적극 유치해서 외연을 확장하고 회원사 간 교류를 한층 강화해 업계 발전을 위한 한목소리를 내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그는 특히 “마이데이터 및 인공지능(AI)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대내외 소통과 협력을 통한 정책의제 설정 및 확산에 있어 협회 역할을 ..
    • 요양병원 88% “의사 업무량 저평가” 불만
      의학관리료 비현실적 수가 지적…병원 절반 이상 경영난 심화 2024-09-03 09:44
      요양병원 10곳 중 9곳이 입원료 구성요소인 ‘의학관리료’ 수가 개선이 시급하다고 응답했다. 또 절반 이상의 병원들은 최근 3년 간 수익이 감소해 경영난을 겪고 있었다.  대한요양병원협회(회장 남충희)는 3일 ‘요양병원 수가 개선 근거 마련을 위한 현황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에는 129개 요양병원이 참여했다.  설문조사 결과 요양병원 의학관리료 수준에 대해 113개(88%) 병원이 “적절하지 않다”고 답했고, “적절하다”는 답변은 3곳(3%)에 불과했다. 급성기 병원의 기본입원료 수가는 3만5050원이지만 같은 병원급 의료기관인 요양병원은 2만1930원에 불과하다.특히 기본입원료 구성요소 중 하나인 의학관리료는 병원이 1만4020원이지만 요양병원은 절반 ..
    • 명지병원 “뇌졸중 AI, 빠른 진단·치료 도움”
      CT·MRI 촬영 동시에 환자 프로그램 분석지 전송 2024-09-03 09:40
      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이 제이엘케이 뇌졸중 인공지능(AI) 솔루션을 환자 진단과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데 적극 활용하고 있다.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다각적인 장비와 시설 보강을 통해 지역 거점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명지병원이 도입한 제이엘케이 솔루션은 뇌졸중 유형을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분류하는 ‘JLK-DWI’와 뇌출혈 검출 솔루션 ‘JLK-ICH’, 비조영CT 대혈관 폐색 예측 솔루션 ‘JLK-CTL’이다.병원 측은 “CT, MRI 촬영과 동시에 환자에 대한 프로그램 분석지가 영상전송시스템(PACS)에 전송돼 빠른 진단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 JLK-DWI는 혁신의료기기 제도를 통해 비급여 진료를 할 수 있어 환자에게 비용 청구도 가능하다고 전했다.명지병원은 660..
    • 지역보건법 시행···한의사 보건소장 속속 ‘임용’
      韓 “파업으로 보건행정 공백 지속, 공공의료 역할 확대 신호탄” 2024-09-03 09:35
      의료계가 반대했던 보건소장 임용 직역군 확대가 시행된 이후 한의사 보건소장이 속속 탄생하고 있다. 이에 지역·일차의료 등 의료공백 역할 분담을 주창해온 한의계는 “한의사가 공공의료 일선에 나설 신호탄이 되고 있다”며 반기는 모습이다.  지난해 12월 국회를 통과한 지역보건법 개정안이 금년 7월 시행된 후 현재까지 2명의 한의사가 지역 보건소장으로 임용된 상태다. 속초시 보건소장 박중현 한의사, 부산 서구 보건소장 양태인 한의사가 그 예다. 박중현 보건소장은 9월 2일부터 업무를 시작했고, 양태인 보건소장은 지난달 20일부터 직무를 수행 중이다. 이에 대해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는 2일 “지방 많은 보건소에서 의사 보건소장 지원자가 없어 보건행정 공백사..
    • 셀트리온 램시마·베그젤마·트룩시마→영국서 호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항암제 점유율 확대···인플릭시맙 시장은 87% 2024-09-03 08:03
      셀트리온이 유럽 주요 5개국 중 영국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및 항암제를 아우르는 전 분야에서 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2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셀트리온(회장 서정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인플릭시맙) 제품군이 올 1분기 기준 87% 점유율로 영국 인플릭시맙 분야 처방 1위를 유지했다. 특히 피하주사제형 익플리시맙 제제인 램시마SC(미국명 짐펜트라)의 경우도 점유율 14%를 차지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램시마SC의 처방량이 늘면서 더욱 두드러진 듀얼 포뮬레이션 효과로 램시마IV 처방도 함께 늘어난 데다 경쟁 제품에서 램시마IV, 램시마SC로 스위칭 비중이 늘면서 점유율을 확대했다.처방량 증가는 셀트리온 영국 법인이 램시마SC 세일즈 인력을..
    • 한국뇌전증협회, 뇌전증 인식개선 활동 전개
      국제로타리 3640지구서 개최한 로타리데이 참석 2024-09-03 07:52
      한국뇌전증협회(회장 김흥동)가 지난 8월 31일 국제로타리 3640지구에서 개최한 로타리데이에 참석해 뇌전증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했다.협회는 지난 4월 국제로타리 3640지구 서울아셈로타리클럽과 중증 소아청소년 뇌전증환아 보장구 지원을 한 인연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한국뇌전증협회는 서울아셈로타리클럽에서 제공한 부스에서 로타리안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뇌전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한국뇌전증협회는 뇌전증 환자와 가족이 질병에 의해 불이익을 받지 않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김흥동 한국뇌전증협회장(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은 “뇌전증이라는 사회적 편견이 큰 질환에 대해 로타리안분들과 시민공원을 찾은 시민에..
    • 유한양행, 치과사업 축소···관계사 워랜텍 ‘매각’
      임플란트 제조업체 지분 ‘34%’ 전량 처분···“불필요한 사업·법인 정리” 2024-09-03 06:07
      유한양행이 치과사업 진출을 위해 투자에 나섰던 임플란트 관련 계열사 지분을 매각했다.3일 업계에 따르면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치과보철 사업을 위해 인수했던 임플란트 업체 워랜텍 지분 전량을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각 지분은 기존 보유했던 34.4% 전량이다.매각 대상이 된 워랜텍은 2001년 설립된 치과용 기기 제조업체로, 국내 임플란트 개발을 위한 정부 과제 중 G7 프로젝트를 통해 1995년부터 수년간 연구 투자를 받아온 끝에 설립됐다.유한양행의 이번 지분 매각을 통해 유한양행과 워랜텍은 독자노선을 걷게 됐다.워랜텍은 유한양행의 매각 직전인 반기 기준 당기순이익이 7억원 수준으로, 매각은 수익성이 저조했던 것이 영향을 미친 모습이다. 매각 대상 등에 대해서는 대외비로 공개하지 않았..
    • 지지율 곤혹 대통령실, ‘의대 증원 유예’ 가능성 시사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참여 전제이지만 기존 입장과 다른 모습…“2000명 고집 안해” 2024-09-03 05:53
      최근 추석연휴를 앞두고 응급실 뺑뺑이 등 의료공백에 대한 우려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대통령실이 의정갈등 사태 이후 처음으로 증원 유예 가능성을 시사해 앞으로 추이가 주목된다.물론 의료계의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참여를 전제로 삼았지만 “2000명이라는 숫자를 고집하지는 않는다”며 확고부동했던 기존 입장과 다른 모습을 보였다.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지지율이 취임 후 역대 두 번째로 낮은 수치를 기록하면서 의료개혁 난맥상의 퇴로를 여는 것이라는 분석이다.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2일 브리핑에서 “의과대학 증원과 관련해서 2000명을 고집하지 않고 있다”며 증원 유예와 인원 조정 가능성을 모두 열어뒀다.이어 “앞서 대통령이 언급했듯이 의료계가 통일된 안(案)을 가져오면 얼마든 열려 있다”며 “그게 아니더라도 의료개..
    • 한동훈 대표가 던진 ‘2026년 의대 증원 유예’
      여당 이어 야당도 ‘긍정적 입장’ 피력…안철수 “2026년안 의미 없다” 주장 2024-09-03 05:43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대통령실에 2026학년도 의대 증원 유예안을 제시한 것이 알려진 이후 국회에서는 하루 새 수많은 논평이 오갔다. 일각에서는 의대 증원이 또 다시 정쟁의 도구로 부각되는 것을 우려하기도 하지만, 이번 논쟁을 통해 의료사태에 대한 해결책이 빠르게 도출될 것을 기대하는 시선도 있다. 한동훈 대표는 지난 8월 29일 오전 열린 당 최고위원회에서 “최근 정부에 제안했던 유예안이 현재의 위기상황에 대한 합리적 대안이었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그는 “정부는 아직 응급실 등이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지만, 저는 현 상황이 심각하다고 판단했다”면서 “제가 제시한 대안(유예안)은 정부 의료개혁 본질과 동력을 잃지 않는 선에서 말씀드린 것”이라고 밝혔다..
      • 571
      • 572
      • 573
      • 574
      • 575
      • 576
      • 577
      • 578
      • 579
      • 58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수상 신영인 길병원 안과 교수, 亞太안과학회 우수포스터상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병리과장 백진호 外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