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21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특정 의약품 사용 대가 리베이트 받은 병원장 송치
      부산 강서경찰서 “의료법 위반 혐의 의약품 도매업자 5명도 검찰 넘겨” 2024-10-17 20:48
    • 전공의 집단사직→수련체계 대대적 개편 구체화
      정부 "전공의 교육 등 5년간 2조원 투입, 임상교육센터 10개 국립대병원 설치” 2024-10-17 20:30
      [기획 2] 전공의들이 사라지면서 대학병원들마다 비상이 걸렸다. 6개월 넘게 사직 처리를 미뤘지만 결국 지난 9월부터 사직서를 수리하기 시작했다. 정부가 당근을 제시하면 전공의들이 복귀할 것이란 기대와 달리 일반의로 취직하는 등 전공의 복귀가 요원해지면서 진료 축소 등 대학병원 의료대란은 나날이 심화되고 있다. 의료공백이 장기화되자 수련의 신분인 전공의 사직으로 대학병원 진료공백이 생기는 현 의료 시스템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의료개혁특별위원회가 지난 8월 30일 전공의 수련체계를 혁신하고 국가 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의료개혁 1차 실행방안’을 공개했다. 정부는 전공의 수련체계를 혁신하고 국가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2조원을..
    • 에이아이트릭스, 환자 상태 악화 예측 솔루션 선봬
      부산 벡스코(BEXCO) 개최 ‘KIMES BUSAN 2024’ 참가 2024-10-17 17:40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에이아이트릭스(대표 김광준)는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되는 ‘KIMES BUSAN 2024’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KIMES BUSAN 2024는 첨단 의료기기 및 의료 산업 최신 정보와 동향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의료기기 전시회로, 매년 다양한 의료기기 기업들과 산업 전문가들이 모여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장(場)이다.에이아이트릭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환자 상태 악화 예측 인공지능(AI) 솔루션 ‘AITRICS-VC(바이탈케어)’를 선보인다. 바이탈케어는 환자 EMR(전자의무기록)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패혈증 및 사망, 심정지 등의 발생 위험을 조기 예측한다. 에이아이트릭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스마트 인..
    • 경희대병원 vs 서울아산병원 vs 서울대병원
      민주당 김윤 의원 “진료비 가장 비싸고 사망률 제일 낮으며 가성비 최고” 2024-10-17 17:18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병원 표준화 사망비(HSMR) 적정성 평가 결과 등 의료소비자가 합리적인 병원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정보를 숨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6일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심평원이 보유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43개 상급종합병원 분석결과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사망률 많고 적음, 진료비 높고 낮음을 기준으로 한 43개 상급종합병원 분포도라는 점에서 빅5 병원과 수도권병원 쏠림이 완화될 것이란 제언도 나왔다. 김윤 의원에 따르면 서울아산병원은 상급종합병원 가운데 가장 사망률이 낮고 서울대병원은 서울아산병원보다 사망률은 높지만 진료비가 10%가량 저렴해 이른바 ‘가성비 좋은’ 병원으로 분석됐다.가성비 면에서는 경희대병원..
    • “성형외과·피부과 등 인기과 조정 개시율 저조”
      백종헌 의원 “진료과 특성 고려, 의료사고 피해자 구제 방안 마련 필요” 2024-10-17 17:05
      지난 2016년 의료분쟁조정법이 개정되면서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산부인과 등의 조정 개시율이 크게 개선된 반면 성형외과, 피부과 등의 조정개시율은 아직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백종헌 의원은 17일 국정감사에서 ‘최근 10년간 의료분쟁 조정 현황’을 공개했다. 백 의원에 따르면 진료과목마다 조정 개시율에 차이가 큰 것으로 확인됐다. 먼저 8% 수준이었던 흉부외과 조정 개시율은 2016년 의료분쟁조정법 개정 후 80%에 도달했다.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의료분쟁조정법에 근거해 의료사고 피해자 구제 및 의료인의 안정적인 진료 환경 조성을 위해 조정과 중재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조정의 경우 동법 제27조에 따라 조정신청서를 송달받은 피신청인(의..
    • 동아ST, 2024 한국IR대상 ‘IR우수기업’ 선정
      “적극적인 IR 활동으로 신뢰받는 기업 지향” 2024-10-17 17:01
      동아에스티는 17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개최된 ‘2024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IR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IR대상은 IR활동을 활성화시키고 올바른 IR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하여 한국IR협의회가 매년 제정 및 시상하고 있다.적극적이고 효율적인 IR활동을 통해 주주중시경영을 실천하고 주주와 투자자의 공동이익 실현 및 자본시장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한 기업을 대상으로 IR우수기업을 선정한다.동아에스티는 기관투자자의 추천 및 평가 등 광범위한 의견수렴과 평가 절차를 거쳐 선정된 후보 기업에 대해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한국IR대상선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사 끝에 IR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특히 동아에스티는 주주 및 투자자들과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IR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nbs..
    • 연세하나병원 의료진, 학술행사서 맹활약
    • 김포시-김포시의사회 ‘내 혈압 알기’ 협약 체결
      권유준 회장 “고혈압 환자 조기발견·심뇌혈관질환 치료 지원” 2024-10-17 16:48
      김포시의사회가 김포시와 협력해 전(全) 시민 대상 혈압 검사 및 관리에 나선다. 김포시의사회(회장 권유준)는 “최근 김포시(시장 김병수)와 함께 ‘김포시민, 내 혈압 알기’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관내 의료기관 대상 혈압측정 협력 체계 구축 및 ‘김포시민, 내 혈압 알기’ 사업, 고혈압, 당뇨병 표준화 교육 및 홍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사업 홍보 및 환자 조기 발견 등을 지원한다.김포 시민들은 공공보건의료기관을 넘어 관내 의료기관까지 확장해 혈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는 것이다.권유준 김포시의사회장은 “김포시의 고혈압 환자 조기 발견과 심뇌혈관질환 치료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시민들 혈압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국립암센터 수술 19.5% 감소···진료대기 39일
      입원환자 수 9만명대→8만명···병상가동률 88%→79% 2024-10-17 16:25
      의료공백 장기화로 암 환자 최후 보루인 국립암센터도 수술건수와 환자 수, 병상가동률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명옥 의원(국민의힘)은 17일 국립암센터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 올해 2월부터 9월까지 비상진료 기간 동안 국립암센터 수술 건수는 전년 동기 4986건에서 4016건으로 19.5% 줄었다. 입원환자 수는 9만6242명에서 8만4445명으로 12.3%, 외래환자 수는 22만6215명에서 21만9627명으로 2.9% 줄었다. 병상가동률도 88.9%에서 79.4%로 9.5%p 떨어졌다. 진료 대기일수의 경우 비상진료 체제 이전인 2월 중순까지는 평균 약 14일이었으나, 전공의 대거 이탈 이후 5월에는 대기일수가 39일..
    • “한국 의사 베트남으로…수십명, 시험 응시”
    •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 “의료대란 연내 해결 어려워”
      “내년에 조금이라도 회복하길 기대”…공공의대 설립엔 긍정 2024-10-17 15:08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이 정부 의대 증원 정책으로 촉발된 의료대란이 올해 안에 끝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주영수 국립중앙의료원장은 의료대란 해소 시점에 대한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 질의에 “올해는 쉽지 않을 것이다. 다들 비슷하게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주 원장은 “예측하기가 어렵다. 내년에 조금이라도 회복하기를 기대한다”고 에둘러 답했다.주 원장은 야당과 시민사회단체 등에서 주장하는 공공의대 설립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내놨다.주 원장은 “공공의대를 통한 의사 증원의 방향성 자체는 좋다고 생각한다”면서 “다만 논란이 됐던 선발 과정 등의 문제점은 해소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앞선 논란이 정리된다면 공공의대 설립을 통한 의대 증..
    • 성빈센트병원, 최신형 인공관절 로봇수술 ‘마코’ 도입
      “정확성‧안전성 향상되고 정밀한 환자 맞춤형 수술 가능” 2024-10-17 15:00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보다 정밀한 환자 맞춤형 인공관절 수술을 제공하고자 ‘마코 로봇수술 시스템(Mako SmartRobotics)’을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코 로봇수술은 고관절 인공관절 전치환술, 슬관절 인공관절 전치환술, 슬관절 인공관절 부분치환술 등에 적용되는 로봇 인공관절 수술 시스템이다.마코 로봇 수술 시스템은 수술 전 환자의 관절 CT 스캔 영상을 3D 모델로 구현해 환자 개별 해부학적 구조에 최적화된 수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뼈 절삭 범위, 인공관절 삽입 위치 및 각도 등을 정교하게 계획할 수 있다.또 수술 중에도 실시간으로 환자의 상태와 연부조직 균형을 확인할 수 있어 다양한 변수에도 유연한 대처가 강점이다. 특히 로봇 팔에 탑재된 햅틱 기술은..
    • “보이콧 의대생, 의사국시 원칙상 응시 불가”
      배현주 국시원장 “수험생 기준에 부합되지 않기 때문에 원서 받을 수 없어” 2024-10-17 14:42
      배현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장이 “의사 국가시험을 거부해 졸업 명단에 등록하지 않은 의대생은 원칙상 의사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배현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장에게 “의료인 관련한 시험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의사시험인데 내년에 실제로 시험을 칠 수 있는 인력이 거의 없는 상태가 아니냐”고 질의했다.이에 배 원장은 “수험생들 기준이 법률로 6개월 이내 졸업이 확실한 학생, 그리고 이미 졸업한 학생들이 대상이 되는데 의대 교육이 정상화되지 않으면 수험생 기준이 되지 않기에 원서를 받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지난달 진행된 의사국가고시 실기시험에 전년도 10분의 1 수준인 347명만 응시한 것으로..
    • 환자안전사고 10건 중 1건 ‘중등증·중증·사망’
      박희승 의원 분석, 영구적 손상 323명·사망 713명 등 위해(危害) 심각 2024-10-17 14:29
      환자안전사고 10건 중 1건은 중등증·중증·사망인 경우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올해 6월까지 환자안전사고는 총 8만4849건이 보고됐다. 이 중 8964건(10.6%)은 중등증 이상의 위해를 입었다. 장기적 손상을 입어 입원기간이 연장되거나 추가 수술 및 처치 등의 중재가 필요한 ‘중등증’은 7928건(9.3%)으로 집계됐다. 또 영구적 손상을 입어 퇴원 시 장애가 나타나거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중재 또는 수술이 필요한 ‘중증’은 323명(0.4%)이었다. 심지어 ‘사망’한 경우도 713명(0.8%)에 달했다. 사고 종류별로는 ▲낙상 3만44..
    • 충남대병원, 자율주행 이송 로봇 도입
    • 인하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날’ 기념 이벤트
      “말기질환 환자와 가족 위한 의료서비스 인식 개선 목적” 2024-10-17 13:04
      인하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가 16일 오전 병원 로비와 본관 입구에서 ‘제12회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날’을 기념해 홍보 이벤트를 진행했다.세계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날은 세계 호스피스·완화의료 동맹(Worldwide Palliative Care Alliance)이 인식도를 높이고 해당 의료서비스에 대한 전 세계적인 지지를 확대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 매년 10월 둘째주 토요일이다.호스피스·완화의료는 치료가 어려운 말기 질환을 가진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통증 및 신체적·심리적·사회적 고통을 완화,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전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이벤트는 환자와 내원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인식개선 캠페인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700여 명에 달한 캠페인 참여자들에게는 커피트럭에..
    • “정부, 의사 수 추계 연구 자의적 왜곡 멈춰라”
      서울의대 교수비대위 “시나리오별 의사 수 추계 결과 크게 달라진다” 2024-10-17 12:56
      강희경 서울의대 비대위원장이 지난 10일 열린 토론회에서 장상윤 사회수석의 기조발제를 듣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장상윤 대통령실 사회수석비서관이 최근 “실제 2030년 부족한 의사 수는 1만명이 아닌 2만명”이라고 주장한 가운데, 서울의대 교수들이 “시나리오에 따라 추계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며 “정부는 의사 수 추계 연구를 자의적으로 왜곡하는 것을 멈추고 연구자들 의견을 숙지하라”고 촉구했다.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17일 보도자료를 내고 “3개 보고서 저자들 연구결과를 한꺼번에 2000명 증원 근거로 해석해서는 안된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장 사회수석은 지난 10일 비대위가 개최한 ‘의료개혁, 어디로 가는가’ 토론회에서 의대 증원 규모에 대해 “..
    • 국내 5번째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품목 허가
      식약처, 알보젠코리아 심란디펜·심란디프리필드시린주 등 ‘3개 승인’ 2024-10-17 12:47
      알보젠코리아가 자기면역치료제인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5호를 국내에서 허가받았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알보젠코리아의 ‘심란디펜주40mg/0.4mL(성분명 아달리무맙)’, ‘심란디프리필드시린지주40mg/0.4mL·80mg/0.8mL’ 등 3개 품목을 허가했다.오리지널인 애브비 ‘휴미라’의 특허 만료로 전 세계적으로 10여개 품목이 허가됐다. 국내에서는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 엘지화학에 이어 4번째 바이오시밀러가 출신된다.심란디는 지난 2월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허가받은 품목이다. 알보젠코리아 자회사인 알보텍에서 위탁제조해 수입된다. 미국 FDA 허가 당시 고농도, 무 구연산염 바이오시밀러 제형이라는 특징과 의사와 협의하지 않고도 약국에서 오리지널 의약품 대신 교체처방이 가능한..
    • 차순도 보건산업진흥원장과 성남시의료원 위탁연구
      이수진 의원 “NMC도 있는데 진흥원 맡은거 정권 뜻대로 진행하기 위함” 2024-10-17 12:38
      “차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은 윤석열 대통령과 친분이 있고 이런 친분에 기반해서 성남시의료원의 위탁 운영 타당성 검토를 맡은 것 아니냐.”  국립중앙의료원(NMC)도 지방의료원 운영 관련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데, 굳이 해당 연구용역 경험이 거의 없는 보건산업진흥원에 타당성 검토를 맡겨 정권의 뜻대로 해보겠다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다.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수진 더불어민주당(성남 중원) 의원은 차순도 보건산업진흥원장에게 “윤석열 대통령과 사적으로 친하냐. 대구고검 시절 같이 식사도 했다. 원장 자리가 보은(報恩) 인사라는 말이 많다”고 몰아붙였다. 이수진 의원은 성남시가 제출한 성남시의료원 운영 방식 개선방안 타당성 조사 연구 자료를 토대로..
    • 빅5 병원 2135억·국립대병원 3617억 ‘적자’
      올 상반기 서울대‧분당서울대 ‘1628억’ 최대-삼성서울병원 미제출 2024-10-17 12:24
      의정갈등 여파로 금년 상반기에만 주요 대형 의료기관에서 5752억원의 적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빅5병원은 2135억원, 국립대병원에서는 3617억 적자가 발생했는데 자료를 제출치 않은 삼성서울병원까지 포함할 경우 적자 폭은 더 커질 전망이다. 눈에 띄는 점은 서울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이 1627억9000만원으로 최대 적자를 기록한 대목이다. 17일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보건복지위원회)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37개 의료기관 중 7개소를 제외한 30개소가 올해 상반기 당기순손실 적자가 발생했다. 빅5병원의 경우 ▲서울대(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가톨릭서울성모병원 ▲연세대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이 각각 자료를 제출했고 삼성서울병원은 제..
    • 메디톡스 소송 이긴 휴젤, 주가 훨훨···장중 30만원
      오늘 ‘시총 4조’ 육박···삼성바이오로직스·셀트리온·알테오젠 이어 ‘최상단’ 2024-10-17 12:06
      휴젤이 해외수출 등 기대감으로 주가 최고점을 찍었다. GS그룹 편입 이후 처음 시총 4조원을 넘보는 수준까지 올라서면서 시장 가치가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휴젤이 메디톡스와의 보툴리눔 톡신 균주 전쟁에서 승기를 잡으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주가도 최고점을 넘어서면서 가치가 급부상하고 있다.휴젤은 오늘(17일) 장중 주가가 30만원을 넘어서면서 설립 이래 처음 자체 최고 주가를 경신했다.시장 기대감이 반영된 이유는 최근 메디톡스와 보툴리눔 톡신 균주 도용 의혹 관련 법적 소송에서 승리한 것이 크게 작용한 모습이다. 메디톡스는 휴젤이 균주, 제조 공정을 도용해 보툴리눔 톡신을 만들었다며 휴젤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소했다. ITC는 지난 10일 이 같은 주..
    • 응급실 환자 2명 가운데 1명 ‘준응급·비응급’
      이주영 의원 “매년 높아지는 추세”…위장염·대장염>복부·골반동통증 順 2024-10-17 11:49
      응급실 내원 환자 중 준응급이거나 비응급인 4등급, 5등급 환자 비중이 2020년 이후 2023년까지 53.3%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주영 의원(개혁신당)은 국립중앙의료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하며 “응급실은 신속한 응급처치 및 시술이 필요한 중증 응급환자 중심으로 비축·운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출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응급실 내원 환자의 중증도 분류 결과를 보면 ‘KTAS’ 분류 체계상 Levev4, Level5 등급인 준응급/비응급 환자는 2020년 55%, 2021년 53%, 2022년 53.4%, 2023년 51.8%(잠정치)로 집계됐다. 매년 절반 이상이 중증 환자가 아닌 경증 환자였던 것이다. 또한 202..
    • 조규홍 장관 “정부는 진정성 있게 언제라도 대화”
      “여야의정협의체·의료개혁특위 참여” 촉구…“응급·암환자 진료체계 정상” 2024-10-17 11:31
      정부가 의료계에 대해 “진정성 있는 자세로 언제라도 대화에 임할 준비가 돼 있다. 여야의정협의체와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참여를 부탁한다”며 거듭 참여를 당부했다.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7일 오전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 비상진료 대응상황, 부처별 조치사항 등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조 장관은 “지난 10일 정부와 서울대 의대 교수비대위 간 의료개혁 토론이 있었다. 상호 입장 차이를 좁히지는 못했지만 문제 해결을 위해 대화를 시작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소개했다.이어 “여야의정협의체와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 참여를 다시 부탁한다”면서 “정부는 진정성 있는 자세로 언제라도 대화에 임할 준비가 돼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또 조 장관은 의료계에 “오는 10월 18일까지 인력수급추계..
    • 한미약품, 국내 유일 ‘복합써스펜좌약’ 공급 재개
      “의약계·환자 요구 전향적으로 수용하고 수탁업체와도 상생 협력” 2024-10-17 11:09
      해열제를 삼킬 수 없는 어린 아이와 노인 환자 등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좌약 해열제가 다시 시중에 유통된다. 한미약품은 “국내 유일의 좌약 생산 수탁업체(HLB제약)와 공급 재개를 위한 계약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6월 ‘복합써스펜좌약’ 생산 중단을 결정한 이후 4개월 만이다.복합써스펜좌약은 1991년 출시된 한미약품 레거시 제품이자 유아용 의약품으로써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해열·진통제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결정은 의약계와 환자들 요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제약기업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경영 이념에 따른 선택이다.한미약품 측은 ‘인간 존중’을 경영이념으로 삼고 있는 만큼 생산 수탁업체와의 전향적인 단가 협력, 의약계 및 환자들..
      • 571
      • 572
      • 573
      • 574
      • 575
      • 576
      • 577
      • 578
      • 579
      • 58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한국초음파학회 차기 회장 이규철(학술부회장)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 수상 박연호 길병원 교수(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세관 경상북도 재무이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강릉아산병원 강희동 권역응급의료센터장·박재우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