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20
  • 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코로나19 변이 대응 영유아용 백신 긴급사용승인
      식약처 “질병청 요청 화이자 백신 신속 도입·공급” 2024-10-21 17:38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영유아용 코로나19 변이(JN.1) 대응 백신인 화이자 ‘코미나티제이엔원주0.033mg/mL(성분명 브레토바메란)’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21일 밝혔다. 영유아용(6개월∼4세) 대상 접종을 위해 질병관리청은 긴급사용 승인을 요청했으며, 식약처는 신속하게 이를 검토, 승인했다.관계 중앙행정기관의 긴급사용승인 요청이 있을 경우 식약처는 긴급사용승인 신청 공고를 통해 업체가 제출한 임상·품질자료 검토 결과를 근거로 관련 분야 전문가 자문을 거친 후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료제품 안전관리·공급위원회 심의·의결하고 있다.식약처는 “앞으로도 과학적 지식과 규제 전문성을 바탕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필요한 효과적인 의료제품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공급하는 등 국민 보건 향..
    • 전북대병원, 2024년 핑크리본 캠페인 성료
      건강강좌 이어 묻고답하기·사진촬영·닥종이공예 전시 2024-10-21 17:27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유방암 예방의 달인 10월을 맞아 최근 모악홀에서 ‘2024 핑크리본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이곳 병원 유방·갑상선외과는 전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함께 매년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치료와 건강증진을 위해 유방암 건강강좌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방암생존자와 지역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안하림 교수가 ▲유방암의 개요 및 치료(안하림 교수)를 강연했다.또 ▲유방암의 치료 후 건강관리(강상율 교수) ▲유방암환자의 모발 및 피부관리(박진 교수) 등 유방암에 대한 질병정보 및 치료 후 건강관리에 대한 다양한 강의가 제공됐다. 이어 유방갑상선외과 윤현조 교수와 피부과 박진 교수를 비롯한 3명의 전문의들..
    • 인하대병원, 프래더-윌리 증후군 어울림 교실 성료
      청소년기 환아와 가족에 정보 제공 등 정서적 지지 시간 마련 2024-10-21 17:05
      질병관리청 지정 인하대병원 경인권역 희귀질환 전문기관은 “지난 10월 18일 병원 예방교육실에서 프래더-윌리 증후군 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어울림 교실 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래더-윌리 증후군(Prader-Willi Syndrome, PWS)은 15번 염색체 이상으로 발생하는 희귀 유전 질환으로 근육 약화, 발달 지연, 식욕 과다와 비만, 행동 문제, 성(性) 발달 이상 등이 주요 증상으로 나타난다.   이번 어울림 교실에서는 인천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가 보건의료 및 복지 정보를 제공하고, 병원 영양팀이 맞춤형 식단 관리와 영양 상담을 진행했다.   또 발달장애인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는 행동 문제에 대한 치료적 지원 방안을 제시했으..
    • 연세사랑병원, 가상현실 기반 ‘재활치료’ 개발
      VR기술을 어깨 재활치료 적용한 어플이케이션 2024-10-21 16:54
    • 의학한림원 “의대 증원, 의료·교육 질(質) 위협 심각”
      오늘 입장문 발표…“정부 제시한 보고서 잘못 해석됐고 정책 절차도 문제 많다” 2024-10-21 16:29
      “무리한 의대정원 증원으로 인한 의정사태로 생명과 건강에 위협을 받는 국민 여러분께 석학 의학자 단체로서 자괴감과 책임감을 느낀다.”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하 의학한림원)이 21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의 의대증원 정책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의학한림원은 “정부가 의대정원 2000명 증원의 과학적 근거로 제시한 보고서들이 잘못 해석됐으며 정책 절차도 문제가 많다”며 “OECD 통계에서 인구 당 의사 수만 강조하면서도 한국의 우수한 의료지표들은 외면하고 있다”고 호소했다.특히 정부가 의학교육의 내실보다는 대학의 규모 확장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지적했다.의대 증원을 준비 과정에서 대학들의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지 않았고, 정부의 일방적인 의사 결정이 교육의 질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의료 관련 변..
    • 국내 창업기업, 치매치료제 신약 5000억 기술수출
      KIST 큐어버스, 伊 제약사 안젤리니파마 계약…임상 1상 착수 후보물질 2024-10-21 16:18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창업 기업 큐어버스가 유럽 글로벌 제약사와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물질 수출 약을 체결했다. 계약금과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를 합쳐 총 3억 7000만 달러(약 5037억원) 규모로 역대 정부출연연구기관 기술수출 사례 중 최대 성과로 꼽힐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KIST는 KIST 창업 기업인 큐어비스가 지난 16일 이탈리아 제약사 안젤리니파마와 이 같은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계약 대상 기술은 큐어버스가 지난달 임상 1상에 착수한 후보물질 ‘CV-01’이다. 상용화 성공 시 안젤리니파마에 기술료를 받고 해당 기술을 이전한다.박기덕 KIST 박사 연구팀은 주사제 방식인 기준 치매 치료제와 달리 환자가 손쉽게 주기적으로 복용할 수 있는 경구용 치료제를 개..
    • 나사렛국제병원, 심뇌혈관 혈관조영시술 5000례
      2023년 5월 3000례 돌파 후 1년 5개월 성과 2024-10-21 14:45
    • KB·신한 이어 교보생명도 ‘헬스케어 자회사’ 설립
      교보다솜케어·올라케어 등 판 키우는 보험업계…부가가치 창출 ‘각축’ 2024-10-21 14:36
      국내 보험업계 헬스케어 사업 판 키우기 행보가 활발해지고 있다.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 등으로 주력 상품인 종신보험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헬스케어 사업에 불을 지피고 있는 것이다.특히 단순 건강관리 서비스를 넘어 헬스케어 자회사를 설립하는 등  사업 확장을 위한 다양한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이 최근 헬스케어 자회사 ‘교보다솜케어’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섰다.교보생명은 교보다솜케어 설립을 위해 자본금 52억4000만원을 들여 104만8000주(지분율 100%)를 취득했다.교보다솜케어는 고객 건강관리를 주요 업무로 하는 헬스케어 사업을 영위할 예정이다. 초대 대표이사는 교보생명에서 신사업..
    • 제이엘케이 “뇌 관류 영상 분석 솔루션, 日 허가 획득”
      “후생성에 올해까지 5개 뇌졸중 솔루션 인허가 추가 신청” 2024-10-21 14:10
      제이엘케이(대표 김동민)는 뇌 CT 관류영상 분석 솔루션 ‘JLK-CTP’가 일본 후생노동성(PMDA)으로부터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일본에서 뇌졸중 인공지능(AI) 솔루션이 허가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JLK-CTP는 뇌손상 부위를 시각화해 부피 분석 등에 도움을 주는 인공지능(AI) 솔루션이다. 제이엘케이는 올해까지 PMDA에 5개 뇌졸중 솔루션 인허가를 추가로 신청하고, 이중 2개 이상 획득을 받는 것이 목표다.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는 “JLK-CTP 일본 PMDA 및 미국 FDA 인허가 동시 획득은 AI 기반 의료 솔루션 기술력과 더불어 선진국 진출을 위한 역량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 초미 관심 ‘위고비’ 출시…“비만병 종합관리 필요”
      한국환자 임상 결과 소개…임수 교수“인종 차이 고려한 연구·체중관리” 2024-10-21 13:04
      올해 1분기에만 전세계 약 1조8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 프리필드펜(성분명 세마글루티드)’이 국내 출시됐다.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대표 사샤 세미엔추크)은 최근 ‘위고비’ 출시를 맞아 임상연구 결과를 소개하는 런칭 심포지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박철영 교수(강북삼성병원)가 좌장을 맡은 이번 행사에선 한국인 비만 환자들의 체중 감량, 주요 심혈관계 사건 위험 감소 효과를 보인 위고비의 임상 결과가 소개됐다.주 1회 투여되는 비만치료제이자 전문의약품인 위고비는 지난 2023년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중 감량 및 체중 관리를 위해 칼로리 저감 식이요법 및 신체 활동 증대의 보조제로서 투여하는 것으로 허가받았다.초기 BMI가 30kg/m2 이상인 성인 비..
    • 상급종합병원 100%·종병 50%·의원 12%·병원 3%
      전자의무기록시스템 도입 의료기관 ‘3만4421곳’…사용 인증 획득률 ‘12%’ 2024-10-21 12:52
      우리나라 의료기관 중 전자의무기록시스템(EMR) 사용인증을 획득한 곳은 1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보건의료정보원에서 EMR 제품 자체에 대한 제품 인증과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증된 제품 사용에 대한 사용인증을 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최근 한국보건의료정보원에서 제출한 ‘EMR 도입 의료기관 현황’을 공개했다. 올해 9월 기준 전체의료기관 3만8012개소 중 EMR 도입 의료기관은 91%인 3만4421개소였다. 인증된 EMR 제품을 도입한 의료기관은 83%인 2만8621개소, EMR 사용인증 획득 의료기관은 12%인 4026개소에 그쳤다. EMR 사용인증 획득 의료기관을 종별로 살펴보면, 상급종합병원은 47개소 모두 사용인..
    • 반복되는 사망사고… 정신병원 평가제 논란
      전진숙 의원 “환자 안전 외면 현행 평가제도 전면 개선 필요” 2024-10-21 12:44
      최근 정신병원 내 격리강박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잇따르자 법적 의무 사항인 정신의료기관 평가 및 인증제도가 유명무실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실제 중간 현장조사 없이 인증이 유지되거나 사망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한 정신병원도 평가에 합격하는 등 허점이 드러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사망 사고가 일어난 해상병원은 2021년 평가에 합격했고, 2024년 또 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심지어 합격 평가보고서에는 ‘격리/강박에 대한 규정이 있다, 안전하게 시행하고 기록한다’ 등에 대한 항목에서 ‘상’ 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5월 사망사고가 발생한 더블유진병원 경우도 마찬가지다...
    •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이어 ‘유럽’ 청신호
      동아ST “FDA 품목허가 승인 이어 유럽의약청 품목허가 승인 권고 의견” 2024-10-21 12:32
      동아에스티의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IMULDOSA, 프로젝트명 DMB-3115, 성분명 우스테키누맙)’가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으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한 데 이어 유럽의약청으로부터 품목허가 승인 권고 의견을 받으며 글로벌 수준의 R&D 역량을 입증했다.동아에스티는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이뮬도사’가 유럽의약품청(EMA, European Medicine Agency)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 Committee for Medicinal Products for Human Use)로부터 품목허가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파트너사인 인타스의 자회사 어코드 헬스케어는 지난 ..
    • 의대 교수들 “정시모집 감원, 기존 정원 선발”
      전의비, 오늘 교육부 앞 규탄집회…“의대생 휴학 승인‧대통령 사과” 2024-10-21 12:28
      의대 교수들이 2025학년도 의대 정시 모집정원을 감원해 총 모집정원을 기존 3058명에 맞게 선발한 후 2026학년도 의대 모집정원은 의료인력수급추계위원회를 통해 결정하자고 제안했다.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전의비)는 21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정부의 불법적인 의대증원과 반헌법적인 대학교육 자율성 훼손에 대한 규탄 집회’(이하 집회)를 열고 이같이 요구했다.채희복 충북의대‧충북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장은 선언문을 낭독하며 “학교에 학생이 없는데 이 같은 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교수를 충원하고, 건물을 증축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냐”고 질타했다.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향해 “이제는 학생들을 보듬어 주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줘야 한다..
    • 이정신 약평위원장 “경제성평가 첫걸음은 소통”
      데일리메디 주최 헬스케어포럼 강연…“제약사, 성실한 자료 제출” 당부 2024-10-21 12:19
      모름지기 대한민국 의료산업 키(Key)는 정부가 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각종 인‧허가는 물론 규제, 단속, 처분 등의 절대적 권한은 병원이나 제약사 및 의료기기 등 업체들 운명을 좌우하기도 한다. 병원들은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정책에 명암을 달리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화 과정이나 진료비 삭감 등에서도 이견은 목격된다. 여기에 지방자치단체와 관할 보건소와의 관계 등 병원계에 대관(對官) 업무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의약품, 의료기기 등 산업계 역시 마찬가지다. 제품 인‧허가, 건강보험 급여권 진입, 약가 결정 등에 따라 회사 명운이 달라지는 만큼 대관(對官) 중요성은 부연이 불필요하다는 게 중론이다.  [편집자주]“제약업계가 신약 등재와 관련해 현재 제도 내에서..
    • 윤 대통령-한 대표 오늘 회동…의료사태 주목
      의사단체와 대화 등 해법 모색 촉각…이재명 대표 “긍정적 결과 기대” 2024-10-21 12:09
      한 차례 불발된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다시 전격 회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의료사태 해결의 실마리가 될 단초를 찾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여권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한 대표와 오늘(21일) 오후 차담 형식으로 만날 예정이다. 한 대표가 지난달 24일 윤 대통령에 독대를 요구한 지 약 한 달만이다.이날 면담 자리에서는 의정갈등에 따른 의료공백 대책 마련이 안건으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사실상 무산된 여야의정협의체가 주요 의제로 재거론될지도 관심을 받는 부분이다.한 대표는 의정갈등이 정점을 찍은 지난 9월 정치권과 의료단체가 참여하는 여야의정협의체를 제안한 바 있다. 의료사태 해법으로 2025년 의대 증원 조정을 포함한 의정 대화를 주장했다.&..
    • 정성관 이사장, ‘소아과 의사 이야기’ 출간
      병원경영 철학·의료정책 소회 등 담담한 통찰 제시 2024-10-21 12:00
    • 내과 864명·소청과 194명·정형 185명·외과 174명
      올 대학병원 전문의 2757명 사직…퇴직자 비율 가장 높은 과 ‘응급의학’ 2024-10-21 11:32
      지난 2월 시작된 의정갈등 여파로 병원에 남은 의료진의 업무 부담이 증가하며 전문의들 사직도 지난해 대비 약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지아 의원(국민의힘)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2~8월 전국 주요 대학병원 88곳에서 사직한 전문의는 총 2757명으로 확인됐다.지난해 같은 기간에 사직한 전문의 2559명보다 약 7.7% 많은 수치로 특히 바이털과를 사직한 전문의들이 많았다.진료과목별로 내과가 864명(31.3%)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소아청소년과 194명(7.0%), 정형외과 185명(6.7%), 외과 174명(6.3%) 순이었다.진로과목별 전문의 수 대비 사직자 비율이 가장 높은 과는 응급의학과였다. 응급의학과 전문의 2370명 중 지난 ..
    • 삼성서울병원, 심방세동 조기 진단 AI모델 개발
      박경민 교수 “기존 모델 대비 정확성 입증”…미국심장협회 발표 2024-10-21 11:19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심방세동을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박경민·김주연 교수 연구팀은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웰리시스 와 함께 심전도(ECG) 검사를 활용해 심방세동 발병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다고 ‘미국심장협회지(Journal of American Heart Association, IF 5.0)’ 최근호에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심방세동은 가장 흔한 부정맥 중 하나로 초기에는 무증상인 경우가 많은데다 막상 검사를 하더라도 심전도에는 정상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아 놓치기 쉬운 병이다. 뇌졸중, 심부전 등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진 뒤에야 심방세동이 있었음을 발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연구팀은 지난 2010년 1월부터 2021년 5월..
    • 한국병원약사회, 남은 의료용 마약류 수거·폐기 진행
      경북대병원과 ‘종합병원-문전약국 연계 시범사업’ 운영 2024-10-21 11:02
      한국병원약사회(회장 김정태)는 “최근 경북대병원과 함께 ‘종합병원-문전약국 연계 의료용 마약류 수거·폐기 사업’을 시범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해당 사업에 의료기관으로는 경북대병원이 처음 참여했다. 최근 70대 남성이 아내가 처방받았다가 남은 펜타닐을 먹고 사망하거나, 40대 여성이 불상의 약 복용 후 응급실 방문 대기 중 사망하는 등 오남용으로 인한 사고들이 잇따라 적극적인 수거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병원약사회가 지난 7월부터 진행 중인 해당 사업은 마약류 처방을 받은 환자에게 상담을 실시하고 복용량과 잔여량을 확인한 후 병원 인근 약국과 연계해 잔량을 수거하는 새로운 모델이다. 우선 복약상담 전담약사가 마약류를 처방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1차 상담을 진..
    • 난치성 혈액암 연구과제 선정 가톨릭중앙의료원
      정승현 교수 연구팀, 단일세포 롱 리드 시퀀싱 기반 분석법 개발 2024-10-21 10:40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초정밀의학사업단 정승현 교수(가톨릭의대 생화학교실)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기초연구사업(중견연구 유형1) 2차 신규 과제로 선정됐다. 주제는 ‘단일세포 롱 리드 시퀀싱 기반 변이체-전사체 통합분석을 통한 난치성 혈액암 발병 기전 규명 및 치료 반응 예측 연구’ 과제로 향후 5년간 2억 원 총 10억 원의 연구비가 지원될 예정이다.정승현 교수의 연구는 유전체/단일세포 전사체(단일 세포에서 발현하는 RNA를 분석해 유전자 발현 정보를 얻는 기술) 수준의 난치성 혈액암의 발병 원인을 새롭게 밝혀내고, 환자의 치료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기존 암 연구 방법이 가지고 있던 한계를..
    • 서울아산병원, 亞 최초 ‘타비 시술 2000례’
      평균 80세 고령환자 시술 성공률 ‘99%’···해외 유명병원과 대등 2024-10-21 09:55
      (오른쪽부터)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승정 석좌교수, 박덕우·안정민 교수가 타비 시술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서울아산병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이 고령의 중증 대동맥판막질환자에게 전신마취 없이 스텐트로 치료하는 경피적 대동맥판막 스텐트시술(TAVI, 이하 타비) 2000례를 기록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의료기관 최초이자 최다 기록이다.대동맥판막협착증은 심장 좌심실에서 대동맥으로 혈액을 내보낼 때 대문 역할을 하는 대동맥판막의 노화로 인해 판막이 석회화되면서 굳어지고 좁아져 혈액 이동에 장애가 생기는 질환이다. 중증 대동맥판막협착증으로 진단받으면 2년 내 사망률이 50% 달한다.과거에는 가슴을 여는 개흉수술로 대동맥판막협착증을 치료했지만 최근에는 인공판막을 사타구니 및 손목 혈관을 통해 삽입,..
    • 성빈센트병원, 경기남부 폐암 단일공 로봇수술 성공
      현관용 심장혈관흉부외과 교수, “고난도 술기 등 국내 일부병원 시행” 2024-10-21 09:33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은 “심장혈관흉부외과 현관용 교수가 경기남부지역 최초로 폐암 단일공 로봇수술을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폐암 단일공 로봇수술은 고도의 수술 술기가 필요해 현재 국내 일부 병원에서만 시행되고 있는 첨단 수술법으로 환자들에게 적극 시행하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특히 흉부질환은 갈비뼈로 인한 접근 어려움과 갈비뼈 사이 로봇팔 움직임 제약으로 인해 다른 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로봇수술 도입과 발전이 늦어졌지만, 단일공 흉강경 수술의 기술적인 제약을 극복했다. 일반적으로 폐암 수술 분야에서는 흉부에 3~4개의 구멍을 뚫고 내시경을 넣어서 수술하는 다공(multi-port) 비디오 흉강경이나 로봇 수술이 주를 이루고 있다. 흉강경 수술에서 구멍을 하나만 뚫는 단일공 ..
    • 한국유니온제약 양태현 대표 해임…백병하 회장 단독
      춘천지법 원주지원,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 수용…경영권 대립 격화 2024-10-21 09:18
      한국유니온제약이 백병하·양태현 공동대표 체제에서 백병하 회장의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한국유니온제약은 지난 10월 17일 열린 이사회에서 양태현 공동 대표이사가 해임되면서 백병하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이는 디에이치투자개발이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에 제기한 양태현 대표의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인 데 따른 것이다.이번 양태현 대표 해임으로 향후 양측간 경영권 분쟁을 둘러싼 대립은 더욱 격화될 전망이다.한편, 한국유니온제약과 양태현 전 대표는 지난 11일 백병하 회장 및 전(前) 미등기임원 김 모씨 등 2인을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및 배임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했다.횡령 금액은 194억4449만 원으로 자기자본의 64.11%에 해당한다.
      • 561
      • 562
      • 563
      • 564
      • 565
      • 566
      • 567
      • 568
      • 569
      • 57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한국초음파학회 차기 회장 이규철(학술부회장)
    • 수상 황규석(성형외과)·박철원(정형외과)·최운창(비뇨의학과)·이승희(산부인과) 원장 등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정진세 교수(연세의대 이비인후과), 대한의사협회 ‘의당학술상’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 수상 박연호 길병원 교수(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세관 경상북도 재무이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강릉아산병원 강희동 권역응급의료센터장·박재우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기획이사 임종배·행정안전이사 박찬호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