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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녹십자, ‘알리글로’ 미국시장 진출 가속도
      GC녹십자의 일차 면역결핍증 치료제 ‘알리글로(ALYGLO)’가 미국 주요 보험사 3곳의 처방집(formulary)에 등재됐다. 환자 투여도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시장에 순조롭게 진입했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시그나 헬스케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블루크로스 블루실드 등 미국 내 주요 보험사 3곳에 알리글로의 처방집이 등재됐다고 10일 밝혔다.앞서 ESI(Express Scripts) 등 처방급여관리업체 및 의약품구매대행사와의 계약도 완료했고, 전문약국들과의 파트너십 체결도 마무리 했다.이로써 지난해 12월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 이후 추진해 온 보험사, PBM, 전문약국, 유통사에 이르는 수직통합채널 구축이 완료됐다.회사는 당초 목표로 한 미국 내 사보험 가입자의 80%를 확보하게 됐으며, ..
    • 항암제 벨바라페닙 금년 치료목적 ‘승인 37건’
      한미약품 RAF 저해 표적항암제, 세브란스병원서 고형암 환자 대상 신청 2024-09-10 11:07
      지난해 말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ESMO 2023)에서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김태원 교수가 벨바라페닙과 코비메티닙 병용 투여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는 모습.한미약품 신약 후보물질 ‘벨바라페닙’이 최근 치료목적 사용 승인을 받으면서 누적 승인 건수가 37건을 넘어섰다.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한미약품 RAF 저해 표적항암제 ‘HM95573(벨바라페닙)’이 9월 4일 악성 흑색종 대상으로 치료목적 사용 승인을 받았다.벨바라페닙은 이번 흑색종 포함 고형암(폐암, 대장암 등) 환자 대상으로 전체 누적 사용승인이 37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부터 개인별 환자 대상으로 꾸준히 승인 받아왔다.사용승인 신청 병원은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이다..
    • 하나이비인후과, 서울아산병원 남순열 교수 영입
    • 간암 23% 위암 22% 폐암 18% 대장암 16% ‘감소’
      한지아 의원실 분석, 대학병원 6개 암질환 수술 급감···갑상선암 19% 줄어 2024-09-10 10:53
      전공의 사직 여파로 최근까지 상급종합병원의 6개 암수술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7724건(16.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위암, 대장암, 간암, 폐암, 유방암, 갑상선암 중 특히 간암 수술 건수가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지아 의원(국민의힘)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상급종합병원 암종별 암수술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금년 2월부터 7월까지 47개(5기) 상급종합병원에서 이뤄진 6개 암수술 건수는 3만8383건이다. 이는 전년 동기 45개(4기) 상급종합병원에서 이뤄진 4만6107건 대비 7724건(16.8%) 줄어든 수치다.  수술 종류별로는 간암, 위암, 갑상선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 ..
    • 서울아산병원, 폐암 병기시스템 세계 첫 임상 검증
      “폐암 종격동 림프절 침범, 한 곳이면 두 곳 이상 대비 생존율 15%P 높다” 2024-09-10 10:28
      폐암이 진행되면 폐와 가슴뼈 사이 공간인 종격동 림프절로 침범할 수 있는데, 한 곳에만 침범하면 여러 곳에 침범한 경우보다 5년 생존율이 약 15%P 높다는 사실을 국내 의료진이 밝혀냈다.국제폐암연구협회(IASLC)가 종격동 림프절 침범 개수에 따라 폐암 병기를 구분해 새롭게 발표한 폐암 병기 결정 시스템 개정안을 세계 최초로 임상에서 검증한 연구 결과로, 향후 전 세계 폐암 치료 방향 수립의 이정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아산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윤재광 교수·김인하 전문의팀은 폐암 수술을 받은 환자 6600여 명을 대상으로 국제폐암연구협회가 최근 발표한 9차 병기 시스템을 적용해 림프절 침범 정도에 따른 5년 생존율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0일 밝혔다.그동안 기존 폐암 병기..
    • 서울대병원, ‘미진단 질환’ 컨퍼런스 성료
    • 정부 “군의관 235명 응급실 추가 파견”
      추석 앞두고 긴장감…병원별 매칭 혼선 등 현장 반응 ‘부정적’ 2024-09-10 10:10
      정부가 9일부터 응급실 운영난을 겪는 의료기관에 군의관 및 공중보건의 235명을 순차적으로 추가 파견하는 가운데 의료계에서는 여전히 “실효성 없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의료계가 주장하는 응급실의 의료사고 발생 책임소재는 물론 관련 경험 및 전문성 부족 등 다방면의 문제들이 발목을 잡고 있다는 주장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군의관 250명 중 응급의학과 전문의는 8명에 불과해 파견 실효성 역시 의심받고 있어 환자들과 의료계를 설득하기에 의문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9일 응급의학과의사회 및 의료계는 오는 16일부터 추석연휴를 앞두고 응급실 혼란이 최대치에 달할 것이라는 부정적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이에 의료계는 의대정원 재검토 등 상황을 반전할 정부 결단을 촉구하는 분위기다.&n..
    • “헌터라제, 장기 투여 안전성‧유효성 재입증”
      GC녹십자, 세계 두번째 헌터증후군 치료제 장기 연장 임상 결과 공개 2024-09-10 09:37
      GC녹십자는 “희귀 유전성대사질환학회 심포지엄 ‘SSIEM Annual Symposium 2024’에 참가해 헌터라제 임상 3상에 대한 장기 연장 연구 결과를 포스터로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SSIEM Annual Symposium 2024’는 희귀유전성대사질환학회(SSIEM)가 개최하는 연례 심포지엄으로, 금년에는 지난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진행됐다.헌터라제는 GC녹십자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개발한 헌터증후군 치료제다. ‘2형 뮤코다당증’으로 불리는 헌터증후군은 남아 10만~15만명 중 1명 비율로 발생한다고 알려진 희귀질환이다.GC녹십자는 헌터라제 임상 3상에서 확보된 확증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난해 11월, 국내 식약처로부터 조건부 허가를 정식 허가로 전환하는 변경..
    • 英왕세자빈, 항암화학요법 완료…“완치 여정 길어”
      암 투병 공개 5개월여만…1월 수술 후 암 발견 2024-09-10 08:46
    • 동화약품, 신사업 행보 주목…하이로닉 인수 임박
      1600억 주식 양수계약 체결…약국체인·동물의약품 이어 미용까지 ‘투자’ 2024-09-10 08:27
      동화약품이 미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하이로닉을 인수하고 미용 의료기기 시장에 진출한다.지난해 베트남 약국체인 인수하고, 반려동물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투자를 단행한 데 이어 미용 의료기기 사업까지 진출하며 미래 먹거리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동화약품은 미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하이로닉의 주식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양수 규모는 1600억 원이며 미래에셋벤처투자PE 등이 함께 투자할 계획이다. 동화약품은 9월 6일 계약 체결 이후 실사를 통해 12월 중 거래를 종료할 예정이다.하이로닉은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High-intensity focused ultrasound), RF(고주파, Radiofrequency) 기반의 피부미용 의료기기를 개발, 제조 및..
    • 동아대병원, ESG경영 사회공헌기관 지원증서 전달
      10개 복지기관 각 300만원씩 총 3000만원 지원 2024-09-10 07:55
      동아대병원은 “최근 병원 세미나실에서 ESG 경영 ‘사회공헌 공모사업’ 선정기관 지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부산시 저소득·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사업에 10개 사업을 선정했으며 총 3000만원을 지원한다. 공모 사업비는 동아대병원 교직원 후원금으로 마련했으며 선정기관에 각 300만원을 지원하고 2025년 2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동아대병원은 2010년 사회공헌단 창단 이후 국내 및 해외의료봉사를 비롯해 노인, 장애인, 다문화 가정 및 중장년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에 대해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 2023년 부울경 사립대학병원 최초로 ESG(Enviromental 환경, Socal 사회, G..
    • “국민 죽음으로 몰아” vs 한덕수 총리 “살인자 없다”
    • 醫-政, 의대증원 평행선…협의체 참여 ‘분수령’
      9일 국회 대정부 질문 첫날, 야당은 정부 질타했지만 정부는 ‘증원 추진’ 재확인 2024-09-10 06:00
      국회는 대정부질문 첫날 의료대란과 관련한 정부 책임을 집중 추궁했지만, 정부는 의료개혁은 필수불가결한 정책이라며 완수해내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의대 증원 백지화를 주장하는 의료계와 평행선을 이어가는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현재 구성 중인 여야의정 협의체에 의료계의 참여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국회는 9일 본회의를 열고 국무위원들을 대상으로 정치 분야 대정부 질문을 진행했다. 이날 응급실 뺑뺑이로 사망한 사건을 두고 윤석열 대통령을 ‘살인자’에 빗대는 등 날선 공방이 이어졌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의료대란에 대한 정부 대책 부족을 질타했다. “응급실 뺑뺑이로 국민이 죽어가는데, 누가 국민을 죽음으로 몰아가고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이에 대해 한덕수 총..
    • 박민수 차관 ‘경질론’…의정여야협의체 ‘구성’ 촉각
      여당 내부서도 책임론 대두…대통령실 “인사는 고유권한” 일축 2024-09-10 05:52
      의료계를 넘어 야당, 이제는 여당 내부에서 의정 갈등과 응급의료 공백 등의 책임을 물어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을 경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전공의 의료현장 이탈 당시부터 논란을 빚어온 박 2치관 교체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정치적 차원에서 사과의 뜻을 표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의사단체의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 유도 등 대화의 물꼬를 트겠다는 기대도 반영됐다. 하지만 대통령실은 9일 오후까지도 박 차관 경질론에 선을 그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대한의사협회가 지금 여야의정 협의체에 안 들어온다고 하는 판인데 어떻게든 참여시키려면 정부가 융통성을 보여야 한다”며 박 차관 경질론에 힘을 실었다.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은 이날 “대통령이 사과를 경질이라는 모양으..
    • 암 수술 못받는 국민들…빅5 병원 ‘30% 급감’
      전국 상급종합병원, 1만1181명 감소…의료진 피로 누적‧이탈 등 ‘계속 줄어’ 2024-09-10 05:29
      의료대란이 장기화되면서 금년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상급종합병원 암 수술 환자 수가 전년 대비 16.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서울대, 세브란스, 아산 등 빅5 병원은 암 수술이 거의 30% 줄면서 더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6월까지 전국 상급종합병원에서 암 질환으로 수술 받은 환자 수는 5만724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만8425명보다 1만1181명(16.3%) 줄었다.암 수술 환자 수가 지속 줄고 있는 점도 눈여겨볼 만한 부분이다. 월별 환자 수가 들쭉날쭉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2월 1만3926명을 수술한 데 이어 매월 10% 내외 감소하며 지난 6월에는 93..
    • 응급실 의사 블랙리스트 유포…政 “강경 대응”
      “일부 군의관 대인기피증 경험, 사법기관 수사 착수 등 엄단” 경고 2024-09-10 05:17
      응급실에 파견된 군의관, 공중보건의사의 신상정보가 담긴 리스트가 유포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경찰에 수사 의뢰하는 등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보건복지부 정윤순 보건의료정책실장은 9일 브리핑에서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의사들을 위축시키는 용납할 수 없는 범죄행위”라며 이 같은 방침을 밝혔다.이는 응급실에 근무하는 의사의 실명을 악의적으로 공개하는 아카이브 형식의 ‘감사한 의사 명단’ 사이트가 진료현장에서 근무하는 의사들의 사기와 근로의욕을 꺾고 있다는 판단에서다.병원에 복귀한 전공의, 전임의 등 개인정보가 담긴, 이른바 블랙리스트 사인트인 ‘감사한 의사’에 응급실 부역 코너가 만들어졌다. 해당 코너에는 ‘군 복무중인 와중에도 응급의료를 지켜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응급실에 파견돼..
    • 충북대·강원대·고대의대 교수 비대위원장 ‘삭발·단식’
      이달 13일 오전까지 투쟁…“2025년 증원 취소, 정부 응답 없으면 사직” 2024-09-10 05:08
      의과대학 교수 비대위원장 3명이 2025학년도 의대 증원 취소를 요구하며 삭발과 단식투쟁에 나섰다.채희복 충북의대‧충북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장과 김충효 강원의대‧강원대병원 교수 비상대책위원장, 박평재 고대의료원 교수 비상대책위원장은 9일 충북대 의대 본관 앞에서 삭발 시위에 돌입했다.이들은 “지난 6개월간 지속적으로 내년도 증원을 취소해달라고 요구했지만 들은 체도 않던 정부는 의료위기가 현실화되니 이제와서 2026년도 정원을 논의하자고 한다”며 “2020년 전공의 복귀를 이끈 의정합의를 헌신짝처럼 저버렸다”고 지적했다.이어 “그동안 병원을 지키면서 의료위기를 되돌리기 위해 힘에 부치도록 노력했지만 정부는 아무런 응답이 없었다”며 “이제 마지막으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간곡하게 요청한다. 현재의 의대 ..
    • 경찰, ‘무면허 수술 보조’ 의혹 이대서울병원 압수수색
    • 동화약품, 미용 의료기기 진출…하이로닉 인수 예정
      이달 6일 1600억원대 주식 양수 계약 체결…실사 등 거쳐 12월 완료 2024-09-09 17:20
      동화약품(대표 유준하)은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로닉(대표 이진우) 주식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양수 규모는 1600억원이며 미래에셋벤처투자PE 등이 함께 투자할 계획이다. 동화약품은 9월 6일 계약 체결 이후 실사를 통해 12월 중 거래를 종료할 예정이다.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RF(고주파) 기반의 피부미용 의료기기를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인 하이로닉은 병원용, 개인용 의료미용 기기 등 글로벌 수준의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미용 의료기기 산업은 관련 기술 발달로 피부 리프팅, 타이트닝, 지방 감소 등 성형수술 역할을 대체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고 있으며 향후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산업이다.동화약품 관계자는 "미용 의료기기 시장의 높은 성장성을 ..
    • 의사 블랙리스트 작성·유포 혐의자 ‘30명 송치’
      한덕수 총리 “괴롭히고 모욕주는거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을 수 없다” 2024-09-09 17:07
      한덕수 국무총리는 9일 의사 블랙리스트 작성·유포 혐의자에 대해 “약 30명 정도를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한 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의사 실명을 악의적으로 공개하는 블랙리스트 작성·유포 실태에 대해 정부 입장을 묻는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이같이 밝혔다.신 의원이 ‘감사한 의사 명단’이라는 사이트를 아느냐고 묻자 한 총리는 “의료계에 다시 복귀해야겠다는 의사들을 한마디로 계속 괴롭히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최근 ‘응급실 뺑뺑이’ 논란이 이는 가운데 이 사이트에는 ‘응급실 부역’이라는 이름과 함께 응급실을 운영하는 병원별 근무 인원이 일부 근무자 명단과 함께 게시됐다. 한 총리는 “말하자면 괴롭히고 모욕을 주는 것”이라며 “이런 일은 자유민주주의 사..
    • 고대구로병원, G밸리 기업교류회 성료
    • 한독 “3년간 60억 비소세포폐암 연구비 지원”
      “신약개발 연구과제, 글로벌산업기술협력센터 사업 선정” 2024-09-09 16:32
      한독은 “비소세포폐암 신약개발 연구과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글로벌산업기술협력센터 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비소세포폐암 신약개발 연구과제는 한독이 주관하며 BNJ바이오파마, 미국 하버드의대 매사추세츠종합병원(MGH)이 공동 참여하고 있다. 이번 선정으로 3년 동안 총 60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되며 연구 결과에 따라 추가로 2년간 연구비를 더 지원받을 수 있다.  한독은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비소세포폐암 분야에서 표적단백질 분해 치료제와 항체결합 표적단백질 분해 치료제 두가지 신약을 개발할 계획이다. 한독 중앙연구소 문병곤 연구소장은 “비소세포폐암 주요 원인인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는 돌연변이가 빈번히 일어나기 때문에 치료 옵션이..
    • 질병청, 신규변이 백신 500만회분 주중 도입
      모더나‧노바백스 백신도 품목허가 긴급사용승인 후 순차 입고 2024-09-09 16:26
      코로나19 접종에 활용될 화이자 신규 변이(JN.1) 백신 초도물량 419만 회분이 오늘(9일) 도착되며, 81만 회분도 순차적으로 도입된다.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24~’25절기 코로나19 백신 총 500만 회분이 이주 내 국내 도입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그동안 JN.1 변이 대응 신규 백신의 신속한 국내 도입을 위해 질병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각 제약사와 품목허가 등 관련 절차를 진행했다.이번에 도입되는 해당 화이자 백신은 지난달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받았다. 모더나 JN.1 변이 대응 신규 백신도 국내 품목허가 진행 중이다. 허가 이후 접종시기에 맞춰 총 200만 회분을 순차적으로 국내 도입될 예정이다.합성항원 노바백스 백신도 식약처 긴급사용승인 ..
    • 亞 최대 주산의학학술대회 ‘하이브리드 보육기’
      JW중외제약, 국내 헬스케어기업 ‘최초 개발 제품’ 전시 2024-09-09 16:19
      JW중외제약은 지난 9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3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주산의학학술대회(FAOPS 2024)’에 참가해 ‘하이-마미(HI-MAMMI) 하이브리드(JW-Hi7000) 보육기’를 소개했다고 9일 밝혔다.FAOPS는 태아, 신생아, 산모 등 주산의학 분야 최신연구와 정보를 공유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국제학술대회다. 지난 1998년 이후 26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23개국 6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해 연구 성과 등을 공유했다.JW중외제약은 이번 FAOPS에서 별도 부스를 마련해 지난해 6월 출시한 ‘하이-마미 하이브리드(JW-Hi7000) 보육기’를 전시했다.이 제품은 상부 패널이 개방된 상태에서도 가온장치가 작동해 신생아에게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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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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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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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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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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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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