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27
  • 금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의료개혁, 공공성 강화보다 의사인력 집중 지원”
      국립대병원 노조 “보건의료 노동자 등 인력 확충 병행되는 방안 마련돼야” 2024-09-24 05:31
      국립대병원 노동조합 공동투쟁 연대체가 의사를 중심으로 한 의료개혁 1차 실행 방안에 반발하고 나섰다. 의료개혁 방안이 공공성 강화보다 의사인력 지원에만 집중돼 의사인건비 부풀리기로 비춰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보건의료 노동자를 중심으로 인력 확충 및 지원 등 의료 공공성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국립대병원 연대체는 23일 성명를 통해 “지역의료를 살리기 위한 국립대병원 육성과 기타공공기관 해제, 보건복지부 이관 필요성에 공감하지만 공공성 강화 대책이 없이 의사 중심 대책만 있어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연대체는 “국립대병원 노동자는 코로나에 이어 의정 갈등으로 촉발된 의료 공백을 메웠고 병원으로부터 경영 위기를 이유로 무급휴가와 무급휴직 사용을 강요받았지만, 보건의..
    • 마약류 식욕억제제 부작용 보고→5년새 ‘2.1배 증가’
      박희승 의원 “1인당 처방량 늘고 3개월 초과 처방도 2만명 넘어” 2024-09-24 05:18
      최근 5년간 마약류 식욕억제제 부작용 보고 건수가 2.1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인 당 처방량은 189개에서 196개로 증가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희승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23일 공개했다. 마약류 식욕억제제는 펜터민, 펜디메트라진, 디에틸프로피온, 마진돌, 펜터민/토피라메이트 성분 의약품을 말하며 76품목이 있다.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2019년 162개에서 2023년 342건으로 늘었고, 올 상반기는 216건으로 집계됐다.올해 상반기 기준 부작용 보고 건수는 216건으로 이미 지난해의 63%에 달했다. 같은 추세라면 올해 역시 마약류 식욕억제제 부작용 보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빈도 이상사례..
    • 포항성모병원, 이달부터 ‘임종실’ 운영 시작
      “의료법서 정한 기준보다 4배 이상 넓고 쾌적한 공간에 병실 조성” 2024-09-23 19:45
      포항성모병원이 이달 6일부터 임종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임종실은 담당의사의 의학적인 소견에 따라 사망에 임박한 환자가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존엄한 죽음을 준비하고, 심리적 안정속에서 마지막 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는 공간이다.포항성모병원은 이번에 개정된 의료법에서 정한 기준보다 4배 이상 넓고 쾌적한 공간에 병실을 조성했다. 삶의 마지막 순간을 더욱 품위있고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손경옥 병원장은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평화롭고 안정된 분위기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장기치료 유효성 입증”
      셀트리온, 당뇨병성 황반부종 환자 348명 대상 글로벌 임상 3상 52주 결과 발표 2024-09-23 19:26
      셀트리온은 “유럽망막학회(European Society of Retina Specialists, 이하 EURETINA)에서 안과질환 치료제 ‘아일리아(EYLEA, 성분명: 애플리버셉트)’ 바이오시밀러 ‘CT-P42(제품명 아이덴젤트)’ 글로벌 임상 3상 52주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셀트리온은 학술대회 첫째 날 열린 발표 세션에 참가해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환자 34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임상 3상의 52주 결과를 구두 발표했다.해당 임상에서는 DME 환자를 CT-P42 투여군과 오리지널 의약품 투여군으로 무작위 배정, CT-P42의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유효성 및 안전성 등을 52주간 평가했다. 그 결과, 두 투여군 모두 최대 교정시력(BCVA) 평균 변화량이 베이스라..
    • 응급의학과 전문의→응급 대신 ‘피부미용 환자’
      올해 의원급 192곳 개설, 1년새 29% 증가···“응급실 공백 더 악화 우려” 2024-09-23 17:34
    • 오스템임플란트 “소프트웨어 R&D 투자 대폭 확대”
      “‘치과계 토털 프로바이더(Total Provider)’ 비전 달성” 2024-09-23 17:09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김해성)가 ‘디지털 치과’ 실현을 위해 소프트웨어 분야 연구개발(R&D) 투자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23일 밝혔다.‘치과의사의 더 좋은 진료를 돕는다’는 경영 이념을 실천하고 ‘치과계 토털 프로바이더(Total Provider)’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고 나선 것이다. 이를 위해 오스템임플란트는 구강스캐너 및 CT, 밀링기계, 3D프린터와 같은 하드웨어적 요소를 강화하기로 했다.또 치과 운영 효율화까지 이끌 소프트웨어 개발과 확산에도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현재 오스템임플란트는 현재 전체 900여 명에 달하는 연구원 가운데 절반 이상을 소프트웨어 분야 인원으로 확보하고 있다.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방대한 치료 데이터를 기반 삼아 환자..
    • 서울대병원 암병원 오늘 화재…640명 긴급 대피
      전깃불 원인 추정, 초기 진화로 인명피해 없어…진료도 정상화 2024-09-23 16:53
      서울대학교병원 암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환자와 보호자, 직원 등 64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다행히 아직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23일) 오후 3시 4분쯤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암병원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화재로 암병원 1층에서 약 300명, 2층에서 약 140명, 3층에서 약 200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인원 89명과 차량 25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3분 만인 3시 7분에 불을 완전히 진화했다.화재는 2층 라디에이터에 연결된 전깃불이 원인이 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화재 장소를 제외하고는 현재 정상적으로 진료가 재개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 대웅제약-KMI·네이버클라우드 ‘AI 검진’ 협력
      업계 최초 건강코칭 서비스 ‘에스크미’ 오픈···전주기 건강관리 제공 2024-09-23 16:40
      대웅그룹이 네이버, KMI한국의학연구소와 인공지능(AI) 기반 건강검진과 코칭 서비스를 선보였다.대웅그룹 AI 의료 빅데이터 기업 다나아데이터(대표 이창재)는 “네이버클라우드, KMI한국의학연구소와 협력해 AI 기반 건강코칭 서비스 ‘에스크미’를 공식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에스크미는 기존 건강검진 결과 제공 관련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된 서비스로, 건강검진 수검자가 검진 결과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에스크미는 개인 건강검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코칭을 제공, 수검자들이 건강 상태를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강점은 네이버 초거대언어모델 하이퍼클로바X를 기반으로 AI 시스템을 통해 정보 오류를 최소화하고, KMI의 검..
    • 인천기독병원, 의료진 영입…진료 역량 강화
    • 배·태아 유전자 검사 ‘유전질환 10개’ 추가
      자문委 첫 회의 개최 선정…“218개 질환 타당성 주기적 평가” 2024-09-23 16:17
      아이카디-구티에레스 증후군, 리 프라우메니 증후군, 바르데 비들 증후군, 다발성 내분비샘 종양 1형 등 총 10개 질환의 유전자 검사가 허용된다.23일 보건복지부는 ‘배아 또는 태아 대상 유전질환 자문위원회’ 제1차 회의를 통해 배·태아 대상 유전자 검사를 할 수 있는 유전질환을 추가로 선정, 전체 218개 유전질환을 공고했다.그동안 배아·태아 대상 유전자 검사 질환은 비정기적인 자문회의의 검토 후 고시 개정을 통해 지정·확대돼 왔다.지난 7월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 이후 자문위원회 구성과 정기적 심의를 거쳐 대상 질환을 보건복지부 홈페이지에 공고하게 됐다.이번에 새로 추가된 10개 질환은 아이카디-구티에레스 증후군, 리 프라우메니 증후군, 바르데 비들 증후군 2, 다발성 내..
    • 심평원, 대국민 양질 민간일자리 공모전 개최
      10월 18일까지 4주간 진행…보건의료분야·취약계층 아이디어 접수 2024-09-23 16:00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민들의 혁신 아이디어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양질의 민간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분야·취약계층 민간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심평원의 사업역량과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창출할 수 있는 보건의료분야 연계 및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민간일자리 발굴이며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공모 접수는 9월 23일부터 10월 18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참여 희망자는 양식에 따라 작성한 제안서를 특허청 ‘아이디어로’ 누리집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심사를 거쳐 총 6건이 선정되며 소정의 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심사평가원과 아이디어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대능 심평원 기획조정실장은 “이..
    • 직장인 10명 중 8명 “두통때문 업무 지장 경험”
      대한두통학회, 500명 대상 설문조사…병·의원 방문율 4.4% 불과 2024-09-23 15:38
      직장인 10명 중 8명은 두통으로 인한 업무지장 경험했지만 병·의원 방문율은 4.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두통이 발생 시 절반 이상은 ‘진통제를 복용(58.8%, 294명)’했으며 나머지 응답자들은 ‘두통이 멎을 때까지 휴식(18.8%, 94명)’, ‘그냥 참기(17.4%, 87명)’, ‘병원 방문(4.4%, 22명)’ 순으로 대응했다.두통에 대한 인식과 조기관리 및 치료에 대한 인식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는 대목이다.대한두통학회가 직장인 500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두통 실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직장인 10명 중 8명은 두통으로 인해 업무 지장 경험, 업무생산성 감소에 영향을 경험했다. 한 달에 8일 이상 두통을 경험한 직장인은 약 20%를 차지했다.이번 조사는 두통의 빈도, 증상, 두통으로..
    • 외국인 의사 매년 증가···응급의학과 116% 최고
      500명→521명→금년 6월 546명···신경외과 55.6%·내과 46.8% ↑ 2024-09-23 15:22
      보건복지부가 외국인 의사면허자에 대한 의료서비스 허용을 추진코자 했던 가운데 국내 활동 외국인 의사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응급의학과 외국인 의사는 지난 5년 간 116% 늘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진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외국인 의사 현황을 23일 공개했다. 외국인 의사는 ▲2019년 452명 ▲2020년 472명 ▲2021년 485명 ▲2022년 500명 ▲2023년 521명 ▲2024년 6월 546명으로 매년 늘었다. 최근 5년 간 20.8% 증가했다. 이 중 전문의는 매년 80%대를 유지했으며 일반의는 약 80명(14~18%) 수준이었다. 올해 6월 기준 외국인 ..
    • 우리아이들의료재단, 캄보디아 의료진 초청연수
    • 한국의료 외국인, 2022년 20만명→2023년 61만명
      피부과·성형외과·내과 ‘인기’…한의원 진료 증가율 최고 ‘689.9%’ 2024-09-23 12:20
      지난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가 60만명을 넘어서면서 2009년 이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들 중 절반 이상은 피부과와 성형외과를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의료 이용 외국인 60만명…절반 이상 수도권 집중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최근 발간한 ‘2023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 통계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한국의료를 이용한 외국인 환자는 60만5768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44.2% 증가한 수치로 집계 이래 최대 규모다. 방문 국가는 198개국이다.외국인 환자 규모는 2009년부터 2019년까지 연평균 23.5% 규모로 꾸준히 성장하다가 2020년 코로나19 당시 12만명으로 급감했다. 이후 소폭 증가하면서 2022년 20만명대를 회복했고 지난해 다시 60만명대로..
    • 경찰, 악의적 게시글 수사 속도…“3명 특정 추적”
      김봉식 서울경찰청장 “보건복지부 의뢰, 집단적 조리돌림 행위 수사 지속” 2024-09-23 12:19
      경찰이 의료계 집단행동에 동참하지 않은 전공의 명단을 공유한 이를 특정해 추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의·정 갈등 이후 의료계 블랙리스트 사건과 관련한 첫 구속 사례가 나오면서 복귀 전공의의 개인정보를 유포하거나 조롱한 게시글에 대한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다.김봉식 서울경찰청장은 23일 서울경찰청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달 10일부터 21일 사이 아카이브 등 해외 공유사이트에 복귀 전공의 명단을 게시한 사건과 관련해 접속 링크를 공유한 3명을 특정했다”고 밝혔다.김 청장은 “이들에 대한 추적 수사 중이다. 신속하고 엄중하게 수사하겠다는 경찰 의지는 확고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명단 게시는 의료정책과 전혀 관련 없는 부분으로 악의적인 집단적 조리돌림 행위에 대해선 계속 수사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
    • “교육부, 의평원 평가계획 심의 중단하라”
      서울의대 교수 비대委 “주요변화평가계획 갑자기 심의코자 하는 의도 의문” 2024-09-23 12:14
      교육부가 의대 증원에 따른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하 의평원)의 평가계획을 심의키로 한 것과 관련해서 서울의대 교수들이 “즉각 중단하라”고 비판했다.서울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의학 교육 전문가가 아닌 교육부가 의평원의 평가를 갑작스럽게 심의하려는 의도는 무엇인가”라며 의문을 제기했다.앞서 교육부는 지난 19일 의평원과 각 대학에 공문을 보내 의평원의 주요변화평가 계획에 대한 인정기관심의위원회 심의를 예고했다.교육부는 공문에서 “주요변화평가가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교육부에 두는 인정기관심의위원회의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그 결과에 따라 의평원에 주요변화평가계획 관련 보완 지시 또는 수정 권고를 할 수 있다”고 알렸다.주요변화평가..
    • 빅5 병원 등 신규 간호사 ‘동시면접’ 재가동
      의정사태로 닫혔던 채용시장 꿈틀…‘대기간호사’ 해소 기대 2024-09-23 12:04
      갑작스런 의정사태로 불가피하게 미뤄졌던 상급종합병원 신규 간호사 동시 면접제가 하반기에 재추진될 전망이다.의료대란 탓에 대다수 병원들이 간호사 채용을 보류하면서 순연됐지만 최근 간호사 채용시장이 다시금 기지개를 펴면서 제도 시행이 가시화 되는 모습이다.병원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빅5 병원을 비롯한 수도권 소재 상급종합병원 23곳의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규 간호사 정기채용 동기간 면접제에 대해 논의했다.논의 결과 올해 하반기 신규 간호사 채용 예정인 수도권 상급종합병원들은 같은 기간에 면접을 실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다만 참여는 병원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동기간 면접제에 참여하는 상급종합병원은 오는 11월 18일부터 12월 8일까지 3주간 최종면접을 실시하는 방식이다.신규 간호사 동기간 면접..
    • 박용언 “간호사 대체당한 전공의들, 기분 더 나빠”
      의협 부회장, 간호법 제정·공포 관련 비판 글 또 다시 SNS 게재 2024-09-23 11:55
      간호법 통과를 환영했던 간호사들에게 불쾌감을 드러냈던 박용언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SNS를 통해 다시 한 번 거친 반감을 표출했다. 박용언 의협 부회장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전공의들 내쫓고 돌아오라고 저 난리를 치면서 정작 전공의들의 자리는 간호사들에게 다 내주는 저따위 법에 환호하는 모습에 화가 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간호사들 입장에선 제 글이 매우 기분 나쁘겠지만 전공의들은 더 기분 나쁠 것”이라며 “선배란 자가 아무도 화도 못 내고 욕도 못 하면 더 화날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그는 “글 내릴 생각도 없고, 바꿀 생각도 없다”면서 “그만 나대십시오. 꼴사납습니다. 자기 것을 훔쳐 가서 뻔뻔하게 자랑질하는 꼴을 보고 화 안 나면 호구 아니냐”고 강도 높게 비판..
    • 헌신의 상징 세종병원 “200만명 주민 생명 수호”
      인천·경기 ‘지역책임의료기관’ 선정···원외대표협의체 본격 가동 2024-09-23 11:28
      [기획/上] 1982년 개원 후 42년 간 중증환자를 돌보고 지역사회에 공헌한 혜원의료재단 세종병원이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 거듭났다. 인천세종병원은 인천 부평구·계양구 등 동북권, 부천세종병원은 경기 부천·광명 권역을 책임지게 됐다. 하나의 의료재단이 2개 지역을 책임지는 경우는 전국에서 유일하다. 심장전문병원을 보유한 세종병원이 이제는 200만명이 사는 지역공공의료를 수행하게 된 과정과 병원 활동 계획, 걸어온 길 등을 데일리메디가 짚어봤다. [편집자주]인천세종병원과 부천세종병원은 최근 지역 책임의료기관 출범식을 가졌다.앞서 부천세종병원은 3월 보건복지부로부터 경기 부천권(부천·광명)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인천세종병원은 약 한 달 뒤인 4월 인천 부평구·계양구 지역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됐다..
    • 한림대의료원, 기부 버추얼 레이스 ‘위런위로’ 진행
      내달 13일까지 참가 신청, 원하는 시간‧장소 달리면 화재 피해자에 기부 2024-09-23 11:04
      한림대의료원은 전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부 버추얼 레이스인 ‘제4회 위런위로(WeRunWe路)’를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10월 13일까지다.4회째 이어지고 있는 이 행사는 참가자들이 달리면서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기부 프로그램이다. 이번 위런위로는 화상환자와 화재 진압 시 화상을 입은 소방관 등 화재로 피해 입은 이들을 위해 진행된다.행사 기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달린 뒤 GPS 기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기록을 참가자 개인 SNS에 게시, 인증할 수 있다. 레이스 코스는 3km, 5km, 10km 구간 중 한 가지를 자유롭게 택할 수 있다.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1인당 3만원으로 기부금..
    • 229개 시군구 중 66곳 ‘응급의학과 전문의’ 없다
      김선민 의원 분석, 소아청소년과 14곳·산부인과 11곳·내과 3곳 ‘부재’ 2024-09-23 10:47
      우리나라 229개 시·군·구 중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없는 지역이 66곳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산부인과 전문의, 내과 전문의는 각각 14곳, 11곳, 3곳에서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은 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내놨다. 229개 시·군·구를 살펴보면, 금년 7월 기준 66곳은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아예 없었다. ▲부산 중구, 영도구 ▲대구 서구, 달성군, 군위군 ▲인천 옹진군 ▲경기 동두천시, 과천시 ▲강원 태백시, 횡성군 ▲충북 보은군, 영동군 ▲충남 공주시, 보령시 ▲전북 완주군, 진안군 ▲전남 담양군, 곡성군 ▲경북 의성군, 청송군 ▲경남 거제..
    • ‘행복마켓 바자회’ 수익금 600만원 기부
      인천성모병원 “내원객 소통·소외계층 지원 등 나눔문화 확산” 2024-09-23 10:22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은 “최근 병원 자원봉사자들 재능기부로 진행된 ‘행복마켓’ 바자회 운영 수익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자원봉사팀은 병원을 찾는 내원객과 소통하고 공감하며 수익금을 소외계층에 전달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행복마켓’ 바자회를 마련했다. 자원봉사팀은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직접 만든 수공예품, 밑반찬 등 다양한 먹거리와 기증 물품을 판매해 600여만 원의 수익금을 거두고 이를 전액 기부했다. 기부금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사회사업팀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서비스를 받기 힘든 환자들 의료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홍승모 몬시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장은 “행복마켓 바자회는 자원봉사자들 재..
    • 4대 사회보험료 ‘전자고지‧자동이체’ 신청 행사
      건보공단, 10월25일까지 진행…신규자 포함 400명 경품 제공 2024-09-23 09:44
      국민건강보험공단은 “4대 사회보험료(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 전자고지‧자동이체 신청 확대를 위해 경품행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경품행사는 9월 23일부터 10월 25일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4대 사회보험료 전자고지와 자동이체를 신규 신청한 세대 및 사업장이다.전자고지·자동이체 신청은 지역가입자의 경우 건보공단 누리집, The건강보험(앱), 네이버(앱)에서 가능하고, 사업장은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과 건강보험EDI, 네이버(앱)으로도 가능하다. 경품행사 참여 방법은 공단 누리집 또는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에서 ‘경품행사 응모 버튼’을 누르거나 공단 지사 방문 시 자동이체 홍보포스터의 ‘큐알(QR)코드’를 통해 설문을 작성(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하면 자동으로 접수된다.4..
      • 551
      • 552
      • 553
      • 554
      • 555
      • 556
      • 557
      • 558
      • 559
      • 56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사립대의료원협의회 회장에 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동정 인천세종병원, 김희열 前 부천성모병원장 영입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광동제약 생산본부장 이승재 상무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