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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부상 군인에 로봇 재활치료 지원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초 출시한 보행 재활로봇으로 부상 군인들의 재활을 돕는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국군수도병원에서 보행 재활 로봇 ‘엑스블 멕스(X-ble MEX)’를 활용해 재활훈련을 하는 과정과 국민들이 부상 군인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습을 담았다. ‘10M 행군’이라는 영상 제목은 부상 군인들이 재활을 위해 매일 걷는 병원 복도가 마치 긴 행군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착안했다.공개된 영상에서는 부상 군인들이 엑스블 멕스를 활용해 힘든 재활 훈련을 극복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대차그룹이 국군수도병원에 기증한 엑스블 멕스는 로보틱스 기술의 무한한 잠재력을 뜻하는 ‘X’와 무엇이든 현실화 시킬 수 있다는 의미인 ‘able’을 결합해 만들어진 용어다. 현대차그룹 R&D본..
    • 동국대일산병원, 개원 19周 기념식 성료
      동국대일산병원(병원장 권범선)은 최근 병원 대강당에서 개원 1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에는 학교법인 동국대학교 이사장 돈관 스님을 비롯해 윤재웅 동국대 총장, 채석래 의료원장, 권범선 일산병원장, 김동일 일산한방병원장 등이 참석했다.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표창을 비롯해 이사장 공로상, DUMC 혁신상, 동국학술연구상, 모범 교직원 표창장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권범선 동국대일산병원장은 “급변하는 의료환경과 정책에 대응하기 위해 시설 및 장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직원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병원 미래 발전을 위해 꾸준히 정진하겠다”고 밝혔다.김동일 동국대 일산한방병원장은 “내년 20주년을 앞두고 우리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며, 경영 합리화와 지역 의료 서비스 확장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 시화병원, ‘감염관리의 날’ 행사 성료
    • 인천성모병원, ‘군인 가족의 날’ 심폐소생술 교육
      가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제1회 ‘군인 가족의 날’을 기념해 인천광역시 부평구 해맑은어린이집에서 열린 군가족 행사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직장어린이집인 해맑은어린이집은 매년 10월 1일 국군의 날 전(前)주 금요일이 군인 가족의 날로 지정됨에 따라 군가족을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인천성모병원은 군가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심정지 환자를 구할 수 있는 중요 응급조치인 심폐소생술 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진행했다. 또 심폐소생술에 대한 중요성과 이해도를 높이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능력을 위한 안전교육도 함께 시행했다.  홍승모 몬시뇰 인천성모병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군인과 그 가족들의 헌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 울산대병원, 홈페이지 개편…“환자 편의성 향상”
      울산대병원이 환자 중심의 서비스 기능을 높인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1일 오픈했다. 이번 개편은 환자들이 쉽고 빠르게 필요한 정보를 찾고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새롭게 선보이는 홈페이지는 개방감 있는 확장형 디자인과 원페이지 스크롤 방식을 적용해 사용자들에게 직관적이면서도 몰입감 있는 화면 구성을 제공한다. 첫 화면에 배치된 인트로 페이지는 환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암, 심장, 뇌 전문병원의 독립적인 페이지 운영을 통해 환자는 자신의 질환에 맞는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특히 이번 홈페이지 개편의 주요 기능 중 하나는 실시간 예약 기능의 강화다.초진 환자들은 진료를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
    • 대장내시경 도우미 ‘장청소헬퍼 앱’ 등장
      장(腸) 정결제 ‘원프렙’ 복용 환자 위한 휴대폰 애플리케이션 2024-10-01 14:27
    • 경상국립대병원, 환자안전 ‘다같이 더가치’ 캠페인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제13회 환자안전 주간행사 및 ‘다같이 더가치’환자안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바른 환자안전 문화를 조성하고 환자안전 활동에 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환자안전 행사를 주관한 의료질향상팀은 환자와 보호자, 병원 직원들을 대상으로 올해 세계 환자안전의 날 주제인 ‘환자안전을 위한 진단 향상’에 초점을 둬 진행됐다.세부 활동은 ▲‘다같이(해서) 더가치(있는)’ 환자안전 캠페인 포스터 퍼즐 맞추기 ▲안전진단 실천사항 교육 ▲진단검사 오류 감소 개선활동 홍보 ▲퇴원 주진단 일치 향상 개선활동 교육 및 환자안전 활동 참여를 독려 및 국민적 인식 확대 등이다. 또 환자안전 캠페인과 연계..
    • 체험예약에 로봇카페…바디프랜드, 고객경험 다각화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라운지 체험예약 시스템 운영, 로봇카페 확대 등 고객 경험 다각화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난해 본격적으로 라운지 체험예약 시스템을 가동하며 다양한 고객 체험 마케팅을 강화해온 가운데, 9월 안마의자 체험예약 고객이 현격히 증가했다. 9월 초엔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하는 수치를 보이기도 했다. 회사 측은 가수 겸 배우 차은우를 브랜드 엠버서더로 발탁, 체험예약 후 방문만 해도 주어지는 특전과 전용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자연스러운 방문을 유도할 수 있었던 것으로 분석했다. 최근 바디프랜드가 일부 라운지를 ‘로봇카페 콘셉트’로 새 단장하고 있는 것도 고객 경험 다각화의 일환이다. 올해 초부터는 업계 최초로 라운지 내 바리스타 로봇카페 설치에 박차를 가..
    • 복지부장관 “전공의에 미안”…의협 “긍정적 변화”
      조규홍 장관 공개석상에서 첫 사과…국민의힘 “열린 자세로 불신 해결” 2024-10-01 06:12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전공의를 생각하면 매우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라고 사과했다. 올 2월 전공의 병원 이탈 후 정부가 공개석상에서 사과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조 장관은 3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의료 현장의 어려움이 7개월 이상 이어지고 있다. 환자의 의료 이용에 많은 불편을 끼치고 있어 보건의료정책 책임자인 장관으로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 개혁 추진 과정에서 필수 의료에 헌신하기로 한 꿈을 잠시 접고 미래 진로를 고민하고 있을 전공의 여러분을 생각하면 매우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라고 했다.당초 이날 브리핑은 정경실 복지부 의료개혁추진단장이 맡을 예정이었으나 당일에 조 장관이 직접 하는 것으로 바뀌어 공지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정부가 ..
    • 월 10회 근무 연봉 4억…그래도 응급실 구인난 ‘여전’
      의사들 사직으로 병원마다 충원 안간힘…전국이 상황 비슷 2024-10-01 05:41
    • 임현택 의협회장 “이참에 한의사 제도 폐지”
    • 김윤 의원, 2026학년도 의대정원 조정법안 발의
      “보인정심서 조정 논의, 의료대란 심화되는 상황 과학적 근거·사회적 합의 필요” 2024-10-01 05:09
      정부가 재검토 가능성을 열어둔 ‘2026학년도 의대정원’을 과학적 근거와 사회적 합의에 기반해 정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은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고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월 정부의 의대증원 결정 이후 전공의들 집단사직으로 인해 의료공백은 6개월 넘게 지속되고 있고, 응급의료는 붕괴 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사회적 합의를 통해 ▲지역별 의료인력의 정원 ▲지역의사 정원 ▲보건의료인력 양성대학의 정원 등을 정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의료인력지원법 개정안은 ‘보건의료인력정책심의위원회(보인정심)’에서 2026..
    • 무단결근·음주운전 등 ‘공보의 처분’ 342건
      5년간 신분 박탈 32명···무면허·뺑소니 32명·성비위 14명 징계 2024-09-30 19:45
      지난 5년 간 공중보건의사(공보의)가 무단결근, 음주운전 등으로 행정처분 또는 징계를 받은 사례가 342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종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3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공보의 행정처분 및 징계 현황을 공개했다.2019년부터 2024년 8월까지 행정처분을 받은 공보의는 166명, 징계를 받은 공보의는 176명이었다. 공보의 행정처분 현황을 사유별로 보면, 166명 중 107명이 ‘무단결근’으로 전체의 64.5%에 달했다. 그다음으로는 ‘공중보건업무 외 종사’가 30명으로 전체의 18.1%를 차지했다. 행정처분을 받은 166명 중 공보의 신분 박탈(상실) 처분을 받은 경우는 19.3%에 해당하는 32명이었고 복무기간 ..
    • 의협 “2025년 의대 증원시 2026년 감원 보장”
      “복지부 장관, 전공의에 대한 첫 사과는 충분하진 않지만 긍정적 변화” 2024-09-30 19:26
      대한의사협회가 2025년도 의대 증원으로 인한 교육 파탄을 피할 수 없다면 2026년도 감원까지 포함한 논의를 보장할 것을 정부에 제안했다.의협은 30일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현안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의사 인력 추계 기구에는 의결기구 참여를 보장하지 않는다면 돌아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최안나 의협 대변인은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025년도 의대 정원은 논의 불가”라고 재차 못 박은 것에 대해 “정부는 의제 제한 없이 논의하자면서도 내년 증원은 철회할 수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이어 “의제 제한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명확하게 해 달라”며 “2025년도 초래될 의대교육 파탄을 이제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2026년도부터는 감원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장해 달라”고 요구했다.대정부 요..
    • 한의협 “한의사 2년 교육 후 의사면허 부여”
      윤성찬 회장 “지역 공공필수 한정 의사 면허 도입” 주장 2024-09-30 18:46
      한의계가 한의사에게 2년의 추가교육을 실시하고 의사면허를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하자고 주장해 파장이 예상된다.의사 부족 문제를 의대 증원 정책보다 빠르게 해결하고, 장기화되는 의정갈등 진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30일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한의협) 회장은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지역 공공필수 한정의사 면허제도 계획안’을 밝혔다. 정부의 ‘계약형 필수의사제’처럼 ‘지역 공공 필수 한정 의사’라는 새로운 면허를 만들자는 것인데, 한의대 교육을 수료한, 즉 한의사를 2년 더 교육해 지역·공공·필수 영역에 의사로서 일하게 하는 아이디어다. 윤 회장은 “의사들 집단행동이 길어지면서 대안이 있어야 한다는 전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됐다. 의대 증원..
    • 한양대병원 환자 안전 ‘2024년 HY 안전의 날’
      이형중 원장 “환자 안전은 최우선으로 중요시 해야 하는 가치” 2024-09-30 18:03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9월 27일 본관 1층 로비에서 환자 안전 문화 조성을 위해 ‘HY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형중 병원장, 이항락 부원장, 최찬범 QI실장 등 병원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으며 ▲환자안전 선포식 ▲환자안전 라운딩 ▲다같이 더가치 캠페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전개됐다.환자안전 선포식에서는 이형중 병원장 축사에 이어 QPS(Quality Improvement & Patient safety)매니저 임명 및 선서식이 진행됐다. QPS매니저는 환자 접점 부서에서 의료서비스와 환자안전 환경 등을 개선하기 위해 병원의 환자 안전 정책을 공유 및 시행하는 허브 역할을 맡는다. 이어 환자안전 인증고시 퀴즈 추첨 행사도 진행됐다.선포식에 이..
    • 대웅제약 “나보타, 말레이시아 진출”
      “동남아 비즈니스 핵심 거점 구축 등 글로벌 시장 확대 속도” 2024-09-30 17:32
      대웅제약 나보타가 말레이시아 시장에 전격 진출한다.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보툴리눔 톡신 제품 ‘나보타(NABOTA)’를 말레이시아에 공식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출시 용량은 100유닛이다. 말레이시아의 의약품 관리감독은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수준에 준해 엄격히 관리, 동남아시아에서 의약품 진출이 가장 까다로운 국가로 알려져 있다. 미국 FDA 및 유럽 EMA 승인을 받은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는 독보적인 품질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제약사 보툴리눔 톡신으로는 말레이시아에 최초 출시했다. 대웅제약은 앞서 지난해 8월 말레이시아 국가의약품관리청(NPRA)으로부터 나보타 품목허가를 받았다. 말레이시아 진출 기업은 매우 제한적인데 이번 진입으로 미국,..
    • “블랙리스트는 폭력이자 집단린치” 자성론
    • 권영찬 교수, 美 오이코스 대학교 ‘명예 경영학박사’
      연방정부 승인 기독교 종합대, 상담 코칭 관련 석박사과정 개설 예정 2024-09-30 16:53
      최근 행복 상담 연구소 소장으로 방송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강연을 진행하고 있는 개그맨 출신 권영찬 상담 심리학 박사가 미국 종합대학으로 잘 알려진 오이코스 대학교(Oikos University)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오이코스 대학교(총장 김종인)는 지난 2004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된 교육기관이다. 이 학교는 미국 연방정부로부터 정규대학 승인을 받은 기독교 종합대학교이다. 오이코스 대학교(Oikos University)는 학부에 신학대학, 경영대학, 음악대학, ESL 어학 과정이 있으며 대학원 석사는 예술대학원, 경영대학원, 신학대학원, 박사과정은 신학대학원, 경영학 대학원, 철학박사 과정이 개설됐다.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에서 김종인 총장은 “미국을 넘어 아시아..
    • 건보공단, 10월 첫 ‘요양보호사 승급제’ 실시
      선임 요양보호사 지정→서비스 전문성·효율성 증대 기대 2024-09-30 16:42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0월 1일부터 노인요양시설에 선임 요양보호사를 배치해서 운영하는 ‘요양보호사 승급제’를 실시한다.요양보호사 승급제는 올해 처음 시행되는 제도로 요양보호사 경력과 전문성에 상응하는 승급체계 마련과 장기근속을 유도해 처우를 개선하고 장기요양 서비스 질을 향상하는데 목적이 있다. 요양보호사 승급제는 입소자 50인 이상 규모 노인요양시설에 소속된 보호사로 시설급여기관 근무경력이 5년 이상인 경우 공단이 주관하는 승급교육을 받은 후 선임 요양보호사로 지정 시 월 15만원의 수당을 받는 제도다.신청 자격 요건이 충족되는 요양보호사 중에서 장기요양기관장이 대상자를 지정해 기관업무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선임 요양보호사 배치 기준은 ▲50인 이상 100인 미만(2명) ▲75인..
    • 아인병원, 일본 난임치료 명의와 학술 교류
    • 국민건강보험법 개정→감염병 본인부담율 하향
      국무회의, 시행령 일부개정안 의결…“코로나19 등 위기 대처” 2024-09-30 16:08
      코로나19 등 감염병 환자의 요양급여 본인부담율을 하향 조정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오늘(30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감염병이 중증 상태로 악화되거나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적기에 필요한 치료가 이뤄지는 것이 중요하다.하지만 감염병 치료에 드는 비용 부담이 클 경우 환자가 이러한 치료를 기피하거나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칠 우려가 있다.하지만 이번에 감염병 환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적기 조치를 위해 예외적으로 보건복지부장관이 고시하는 감염병 환자의 요양급여 본인부담율을 하향 조정할 수 있게 됐다.예를 들어 코로나19 치료제는 건강보험에 등재되면 현행 규정상 ..
    • 의대 교수들, 의평원 무력화 저지 ‘결의대회’
      10월 3일 대통령실 앞 개최···평가 인증 관련 개정안 규탄 목소리 2024-09-30 15:56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정부가 법(法) 개정을 통해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이하 의평원)을 무력화시키고자 한다며 10월 3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키로 했다.전국의과대학 교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전의비)는 오늘(30일) 결의문을 내고 “의평원 무력화 저지를 위한 전국의과대학 교수 결의대회에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교육부는 지난 9월 25일 대통령령인 ‘고등교육기관의 평가인증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이 개정안은 의대 평가‧인증에 대한 특례를 신설하는 게 골자로, 의대 자체 노력과 상관없는 요인으로 학사 운영이 정상적이지 못하거나 교육여건이 저하된 경우 ‘1년 이상 보완기간’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았다. 더불어 인증기관이 공백일 경우 기존..
    • 유방암 환자, 빈번한 전이 검사 ‘일장일단’
      서울대병원 문형곤 교수팀, 검사 빈도수 대비 효과성 분석 2024-09-3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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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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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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