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예방 등 콜린알포세레이트제제 ‘선별집중심사’ 예고
심평원, 올 신규 항목 추가···현미경 심사 포함 올해도 논쟁 지속 전망 2022-01-11 05:40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치매 예방 등 급여적정성 재평가의 첫 대상이었던 콜린알포세레이트제제를 둘러싼 공방이 올해도 지속될 전망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2022년 선별집중심사 대상 항목으로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를 신규 추가한다고 밝혔다.
선별집중심사란 진료비 증가, 심사상 문제, 사회적 이슈가 되는 항목 등 진료경향 개선이 필요한 항목을 선정해 사전예고 후 집중심사를 통해 요양기관의 자율적 진료경향 개선을 유도하는 사전 예방적 심사제도를 의미한다.
심평원은 “청구양상 변화가 크거나 급여기준 적용에 대한 심사상 관리가 필요한 항목, 오남용 가능성 등으로 환자 안전을 위해 관리가 필요한 항목 등을 시민참여위원회 및 중앙심사조정위원회(의약단체 참여)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