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병원 의료진,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의료진 3명이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2025년도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임상현장 의사과학자 연구 멘토링 사업)’에 선정됐다.‘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은 상급종합병원 젊은 의사과학자의 연구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연구개발사업이다. 선정 과제는 연간 최대 6000만원 이내의 연구비를 지원받게 된다.이번에 선정된 연구자는 ▲외과 차치환 교수 ▲신경과 성원재 교수 ▲신경과 강성우 교수 등 총 3명이다.차치환 교수는 ‘남성 유방암 고유의 예후 예측 모델 개발을 위한 국제공동 코호트 연구’를 진행한다. 드문 질환으로 연구가 제한적이었던 남성 유방암 환자의 임상 데이터를 국제적으로 분석해, 보다 정밀한 예후 예측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