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2.26
  • 목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공수처, 尹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돌입
      오늘 오전 한남동 관저 진입했으나 경호처 저지로 대치 2025-01-03 09:40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공수처 수사관들이 3일 대통령 관저 입구를 통과해 진입하고 있다. 사진제공 연합뉴스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가 3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영장 집행 절차에 돌입했다. 그러나 윤 대통령 측은 “영장 집행은 불법무효”라며 수사팀과 대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공수처는 이날 오전 8시 4분경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대환 비상계엄 태스크포스장(TF장)을 비롯한 공수처 수사팀은 이날 오전 6시14분경 정부과천청사에서 출발해 1시간쯤 후인 7시 21분 서울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도착했다.수사팀은 관저 앞에서 대기하다가 오전 8시께 관저 앞 바리게이트가 열린 뒤 안으로 진입했다.체포영장 집행 인원은 공수처 30명, 경찰 특수단 12..
    • 단국대병원, 권역외상센터 평가 ‘A등급’
    • 의사단체행동 보장될까…노동조합법 차용 가능?
      이재희 의협 법제이사 “법원, 특수형태근로자 쟁의행위 인정 판결 증가” 2025-01-03 09:22
      의정갈등 사태로 의사단체행동 정당성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노동조합법 차용 등 장기적인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핵심은 의사들 단체행동을 규율하기 위해서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의 일부 원칙을 차용하는 등 새로운 제도적 구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이재희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는 최근 의료정책연구원이 발간한 의료정책포럼에서 ‘의사 단체행도권의 헌법상 기본권성 인정 여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재희 법제이사는 “의사 단체행동을 규율하려면 노동조합법 개념을 차용해볼 수 있다”며 “최근 법원에서는 전통적인 해석론에서 근로자성을 인정하기 어려울 수 있는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플랫폼 노동자 등)의 근로자성과 쟁의행위를 인정하는 판결이 이어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
    • 2025년 1월 달라지는 ‘의약품 허가‧관리제도’
      혁신 프로세스 시행‧의약품 GMP 평가 개편‧제조소 정기조사 개선 등 2025-01-03 06:41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금년 1월부터 의약품 허가‧관리 제도가 대폭 개편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2025년 1월 1일부터 신약 허가‧심사 혁신 프로세스가 시행됐다. 주요 내용은 신약 허가 신청이 접수되면 품목별로 전담팀을 구성하고, 회사와 허가심사자 대면상담‧심사를 최대 10여회로 확대(현재 최대 3회)하며 그 결과가 문서로 안내된다.이어 신약 제조소에 대한 제조 및 품질관리(GMP) 평가 및 실태조사 등이 허가 접수 후 90일 이내 실시된다.허가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해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재산정된 신약 허가 신청 수수료(4.1억원)가 2025년 1월 1일 신청 건부터 적용된다.또한 금년 12월 30일 신청하는 민원부터 수입 원료의약품 등록(DMF) 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
    • 서울아산병원, 펄스장 절제술로 ‘심방세동’ 치료
      부정맥 발생 부위만 재건 신의료기술…“시술 시간 짧고 부작용 적어” 2025-01-03 06:25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이 심방세동을 안전하게 치료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신의료기술 ‘펄스장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부정맥의 한 종류인 심방세동은 심장 보조펌프에 해당하는 심방이 제대로 수축하지 못하고 가늘게 떠는 질환이다. 심한 경우 부정맥 발생 부위를 시술로 제거하는 전극도자절제술이나 냉각절제술을 시행해왔으나, 이때 시술 주변 조직까지도 함께 손상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펄스장 절제술은 심방세동 발생 부위에 카테터를 위치시켜 펄스장으로 비정상 조직을 제거, 심방세동 발생을 억제하는 시술이다. 고에너지 전기를 이용하기 때문에 온도 변화에 자유로우며, 심장 조직 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제거해 주변 조직 손상을 최소화한다. 시술 시간은 1~2시간 내외로 단축..
    • 제22대 국회 반 년···의사 출신 의원 ‘대표발의안’
      보건의료인력 업무 조정·필수의료 강화·응급의료 불가항력 사고 책임 면제 등 2025-01-03 06:17
      개원 반 년이 지난 22대 국회에서 의사 출신 의원들 의정활동에 관심이 쏠린다. 김윤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선민 의원(조국혁신당), 서명옥 의원(국민의힘), 이주영 의원(개혁신당), 한지아 의원(국민의힘) 등 5인은 보건의료 관련 법안을 심사하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 중이다. 안철수 의원(국민의힘), 인요한 의원(국민의힘), 차지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등 3인도 각각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4선 안철수 의원을 제외하고는 모두 초선 의원이다. 이들이 국회에 입성한 첫 해 내놓은 주요 법안들과 그 취지를 데일리메디가 정리했다. [편집자주]▶오랫동안 의료인력 관련 연구를 이어 온 서울대 의대 교수 출신 김윤 의원은 보건의료인력과 필수의료·공공의료 등 관련 법안을 발의하고 있다.&nbs..
    • 건보공단·심평원 “인공지능(AI) 시대 철저 준비”
      ICT 조직개편 ‘대국민 서비스’ 향상…전(全) 직원 ‘전문성 강화’ 적극 추진 2025-01-03 06:08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5년 을사년 핵심 키워드로 전문성 강화와 인공지능(AI) 시대 준비를 꼽았다. 양 기관 모두 ICT 조직 개편에 착수했다.  건보공단은 디지털 기술혁신과 전략 강화를 위해 ICT 관련 조직을 개편하고 대국민 서비스 통합, 디지털 기반 혁신 추진을 전면에 내세웠다. 심평원도 ICT전략실과 정보운영실 명칭을 각각 디지털전략실과 디지털운영실로 변경하며 AI 기반 의료서비스 혁신과 국민지원실 개편으로 국민서비스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은 2일 을사년 신년사를 통해 기관별 핵심 추진 사항과 목표를 공개했다. 정기석 이사장은 “을사년 건보공단은 추진 계획을 통해 국민건강보..
    • 유한·한미·녹십자 ‘빅파마’ 종근당·대웅 ‘혁신신약’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사 2025년 키워드 ‘변화·글로벌·새로운 도전’ 2025-01-03 05:50
      제약·바이오 업계가 계엄사태로 인한 환율 폭등 등 경기 침체에 대한 위기감이 커지고 있지만 격변하는 시장에서도 제약계 오너들은 을사년(乙巳年)을 맞아 변화와 도전을 적극 주문했다.구체적으로 신약개발을 위한 혁신적 역량 강화를 비롯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가 하면 변화에 적극 대응하며 성과 달성이라는 목표치도 제시했다.‘변화·혁신·글로벌’ 방점 찍은 유한양행·한미약품·GC녹십자국내 상위사 중 유한양행, 한미약품, GC녹십자 등은 최근 유례없는 위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천명하며 포부를 드러냈다.우선 유한양행은 비소세포폐암 신약의 미국 FDA 허가 이후 글로벌에서 입지를 확대하는 상황에서 이를 기반으로 빅파마 도약을 위한 혁신적 도전을 주..
    • 고대‧분당서울대‧중대 ‘상급종합병원 역할 재정립’
      격변 속 생존경쟁 치열한 병원장들, 올해 신년사 ‘혁신‧효율‧경영안정’ 강조 2025-01-03 05:29
      전국 주요 병원 수장들이 2025년 을사년 신년사에서 중증질환 중심의 병원 구조 개편과 함께 장기화되는 의정갈등 위기 속 병원 운영 안정화를 공통적으로 강조했다.더불어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의료계 상황에서 임직원들에게 민첩한 대응을 주문했다.고대의료원, 중증난치질환 중심의 상급종합병원으로 탈바꿈윤을식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신년사에서 성공적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을 위한 변화와 투자를 약속했다.윤 의무부총장은 “난치병 정복에 가장 먼저 첫발을 내딛는 ‘패스파인더(Pathfinder)’로서 상급종합병원 개념을 완전히 새로 정립하겠다”며 “위중한 질병에 시달리는 환자들에게 집중하는 대학병원 본연의 역할 수행해 대한민국에 지속 가능한 의료전달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선도할 것”이라고 ..
    • 원격중환자실 네트워크사업 시작부터 ‘삐걱’
      민간보조사업자 선정 재공고…‘2개 지역·의료기관 공모’ 등 업무수행 2025-01-03 05:14
      정부가 야심차게 추진중인 원격중환자실(e-ICU, electronic-intensive care unit) 협력 네트워크 구축 사업이 시작부터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해당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중환자실 협력체계 마련으로 지역 의료서비스 불균형 해소한다는 취지지만 이를 보조한 민간사업자 선정이 여의치 않는 상황이다.1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구랍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원격중환자실 구축사업 수행 민간보조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했지만 선정치 못했다.결국 복지부는 이달 1일부터 7일까지 7일간 재공모를 공고했다. 해당 사업의 올해 예산은 변동 없이 1억원이 책정됐다.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관 및 단체는 원격중환자실 구축사업 사업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사업설명회..
    • 기술특례상장 바이오社 위태…관리종목 탈출 주목
      베이커리·화장품·타이어 등 새로운 기업 인수 등 신사업 진출 2025-01-03 05:05
      바이오 호황기 기술특례상장으로 우후죽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바이오 기업들이 관리종목 지정 유예기간 내에 매출, 법차손 요건을 채우지 못하면서 위기에 놓였다. 이에 다수 기업들은 지난해 잇따라 기업 인수를 발표하며 급한 불 끄기에 나섰다.2일 업계에 따르면 10여 곳의 바이오 기업이 관리종목 지정 유예기간 종료를 앞두고 있다.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일반 기업은 ▲매출 30억원 미만 ▲최근 3년 내 2회 이상 법인세 비용 차감 전 계속사업 손실(법차손)이 자본 50% 초과 ▲4년 연속 영업손실 ▲자본잠식률 50% ▲자기자본 10억원 미만 등의 사유가 발생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반면 기술특례상장 기업들의 경우 매출 요건은 5년, 법차손 요건은 3년이 적용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9..
    • 일본 5명 중 1명꼴 75세 넘어…의료비 3년 연속 최대
      의료·요양보호 확대 과제 2025-01-02 20:01
    • 의정부을지대병원 송현 신임 병원장 취임
      신년 2일 이취임식…“개원 5년차 2025년, 다시 한번 비상하는 시기” 2025-01-02 19:41
      의정부을지대병원(원장 송현)은 2일 오전 병원 3층 일현홀에서 시무식 및 제3·4대 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무식에는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과 송현 신임 병원장, 이승훈 前 병원장,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난해 12월 29일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무식에서 을지재단은 ‘경쟁력 강화를 통한 미래 의료 선도’를 올해 비전으로 제시했다.박준영 을지재단 회장은 신년사에서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의료체계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으로 안정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의료원과 대학 모든 구성원들의 가치와 긍지를 높이는 정책을 경영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어 3·4대 병원장 ..
    • “정부 과도한 의료개혁, 건보재정 텅텅 빈다”
      국회예산정책처 “2026년 적자 전환‧2030년 적립금 소진 위기” 전망 2025-01-02 19:26
      정부가 추진 중인 의료개혁으로 건강보험 곳간이 텅텅 비는 상황이 도래할 것이라는 예산 당국의 추계가 나와 관심을 모은다.의료개혁 핵심인 필수의료 및 지역의료 강화는 국가 공공정책에 해당하지만 과도한 재정 지출은 전체 의료시스템 작동을 위협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국회예산정책처는 최근 ‘의료개혁과 비상진료 대책을 반영한 건강보험 재정 전망’이란 제하 보고서를 통해 건보 재정 위기론을 제시했다.정부가 의료개혁과 의대증원을 추진하면서 막대한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하거나 예고하고 있어 재정 악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다.실제 보건복지부는 의료개혁 과제 중 ‘공정한 보상체계’를 위해 오는 2028년까지 건강보험 재정 ‘20조원+α’를 투자하기로 결정했다.세부적으로는 △공급부족 해소(중증응급 등) 5조원 이상 ..
    • 안국약품 신임 대표이사 박인철 부사장
      중앙대 약대 출신 영업‧마케팅 역량 강화···어진 부회장과 각자대표 체제 2025-01-02 18:05
      안국약품이 박인철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안국약품은 각자대표 체제를 도입하고 어진 부회장이 미래 동력이 될 신사업 분야, 신임 박인철 대표가 회사 경영 등 전반을 관리하게 된다.신임 대표이사인 박인철 각자대표는 중앙대 약학을 나와 동대학원에서 석사를 마치고, 종근당과 한미약품 등에서 개발과 마케팅을 두루 경험했다.박 대표는 지난 2016년 2월 안국약품에 입사했으며, 의약총괄사업부장, 마케팅본부장을 맡은 후 안국약품 자회사인 안국뉴팜 대표를 역임했다.특히 그는 안국약품에서 의약, 마케팅사업을 총괄하면서, 디지털 마케팅과 데이터 기반 고객 분석을 통해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영업전략을 구축한 바 있다. 안국약품 측은 박 대표 전문성이 기존의 영업 조직을 혁신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데 크게..
    • 박종하 신임 울산대병원장 “전국 톱10 도약”
      “중증질환 최고 의료 품질 갖추고 환자 중심 서비스 체제 구축” 2025-01-02 17:12
      울산대병원은 오늘(2일) 오전 본관 강당에서 제15대 박종하 병원장 취임식과 전임 정융기 병원장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병원 주요 보직자 및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해 신임 병원장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박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병원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울산대병원이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의료기관으로 도약할 것임을 천명했다.그는 “올해로 개원 50주년을 맞이한 울산대병원은 암, 심장, 뇌 등과 관련된 중증질환 수술 건수는 부울경에서 1등일 정도로 영남권 대표병원으로 발돋움했다”며 “앞으로 환자들이 수도권 원정 진료 없이 울산에서 최고 수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박 병원장은 병원 발전을 위한 두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첫째는 중증..
    • 국제성모병원 제6대 원장 고동현 신부 취임
      “수도권 서부지역 대표 의료기관 자리매김하고 관동대 상호발전 기대” 2025-01-02 16:52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제6대 병원장에 고동현 노엘 신부가 취임했다. 국제성모병원은 2일 병원 3층 마리아홀에서 제5·6대 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은 인천가톨릭학원 사무총장 윤만용 신부, 가톨릭관동대 김용승 총장, 인천가톨릭의료재단 빙상섭 신부를 비롯해 병원 주요 보직자 및 의료진을 포함한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취임식에서 전임 병원장 김현수 토마스 신부, 경영원장 김성만 파트리치오 신부에게 병원 발전의 공로로 감사패가 수여됐다. 가톨릭관동대 김용승 총장은 축사에서 “앞으로 국제성모병원이 수도권 서부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가톨릭관동대와 상호 발전의 주춧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연세하나병원 ‘사랑의 나눔 바자회’ 성료
      간호과 기획 진행…수익금 전액 의료취약계층 기부 2025-01-02 16:09
    • 문종호 순천향부천병원장 “6기 지정 평가 최선”
    • 고려대 여성의학사硏 심포지엄 성료
      한국 근대 여성 의학교육기관 장소성과 의료건축물 역사적 의의 조명 2025-01-02 14:52
    • 아주대의료원 “양성자 치료기 도입 검토”
      한상욱 원장 “중증‧응급‧희귀질환 치료 전념하면서 필수‧공공의료 강화” 2025-01-02 14:29
      한상욱 아주대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2025년 신년사에서 양성자 도입 검토 등 미래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한 의료원장은 2일 2025년 신년사에서 “위기를 넘어 변화와 성장을 이루는 의료원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강조하면서  주요 계획과 목표 등의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했다.  공개된 핵심 사항은 ▲병원 기능 재편 및 첨단의료 강화 ▲소아응급진료 선도 기관 목표 ▲연구 역량 강화 및 선순환 구조 구축 ▲주요 인프라 정상화 노력 ▲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와의 동반 발전 등이다. 먼저 의료원은 상급종합병원 구조 전환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병상 구조를 조정하고 음압격리병상을 확충한 바 있으며 2025년에는 중증·응급·전문 질..
    • 2024년 바이오헬스산업 수출액 ‘역대 3위’
      전년대비 13.1% 증가 ‘22조원’ 기록···위탁생산·바이오의약품 확대 2025-01-02 13:09
      지난해 대한민국 무역수지가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례없는 비상계엄 사태로 시장 우려가 커지는 상황서 지난 한 해 소기의 성과를 냈다.5대 유망 산업인 ‘바이오헬스’의 경우 12월 한 달간 소폭 수출이 감소했으나 연간 기준으로 역대 최대 성장세를 보이면서 다시 한 번 유망산업으로서 강세를 이어갔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가 이달 1일 발표한 ‘2024년 연간 수출입 실적 분석 및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바이오·헬스 산업은 역대 3위의 실적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보였다.우선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 지난해 ▲12월 수출액은 12억 7000만달러(한화 1조 8670억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 가량 감소한 수치다.직전 3개월 추..
    • 빅5 병원장 “상급종병 구조전환 사업 총력”
      서울대‧연대‧가톨릭‧아산‧삼성서울병원…“대대적 변화 속 정책 불확실” 2025-01-02 12:57
      2025년 을사년, 뱀의 해를 맞아 서울대병원을 포함 빅5 병원장들은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을 최우선 과제로 지목했다. 의정 갈등 장기화와 맞물려 전공의들이 수련병원 현장을 대부분 떠난 가운데 병원계에 대대적인 변화가 초래된 만큼 정책 불확실성 속에서도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서울대병원, 최고 의료진 양성→교육 기능 강화김영태 서울대학교병원장은 2025년에도 교육, 연구, 진료, 공공의료, 조직문화의 다섯 가지 분야에서 비전 가치를 지키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간다는 계획이다.김 병원장이 신년사에서 공개한 핵심 추진 사항은 ▲의료진 양성 및 교육병원 기능 강화 ▲세계최고 수준 연구중심병원 도약 ▲개원 40주년 어린이..
    • 政, 새해 ‘병원 스프링클러’ 설치비 지원
      60병상 당 최대 5800만원…상반기 공사 의료기관 우선 지급 2025-01-02 12:28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스프링클러 설치가 의무화 된 가운데 정부가 올해 소방시설 설치를 위한 추가 지원에 나선다.특히 그동안 스프링클러를 통해 의료기관 화재 시 큰 피해를 예방한 사례들이 적잖았던 만큼 정부는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병원들의 관련 시설 설치를 독려한다는 방침이다.보건복지부는 2일 ‘2025년도 의료기관 스프링클러 설치지원 기능보강 사업’을 안내하고 일선 병원들의 신청 접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앞서 복지부는 지난 2021년부터 스프링클러 미설치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설치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이번 사업은 그 연장선으로, 전국 17개 시·도 관할 시·군·구 소재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스프링클러 설치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2025년 상반기 내 설치공사 시작 가능..
      • 431
      • 432
      • 433
      • 434
      • 435
      • 436
      • 437
      • 438
      • 439
      • 44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울산광역시의사회,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장학금 500만원
    • 수상 홍광대 고대안산병원 진료협력센터장, 경기국제의료협회장 표창
    • 선출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회장 홍경란·부회장 조윤정·최준영·김미진
    • 수상 송형준 이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소방청장 표창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 수상 김원섭 충북대병원장(대한수련병원협의회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아주대의료원 진료부원장 강석윤·첨단의학연구원장 김철호外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