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19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축소 운영 속초의료원 응급실, 4월부터 정상화
      천신만고 끝에 전담의 2명 채용…24시간 진료체계 재가동 2025-03-28 11:50
      지난 2월부터 축소 운영됐던 속초의료원 응급실이 의료진을 충원하면서 4월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28일 의료계에 따르면 속초의료원은 최근 응급실 전담의 2명을 새로 채용해 4월부터 24시간 진료를 재개한다.속초의료원은 지난해 말까지 5명의 응급실 전담의가 근무했으나, 올해 1월 초 1명이 퇴사한 데 이어 같은 달 또 다른 1명도 병원을 떠나면서 운영에 차질이 생겼다.이에 따라 2월에는 총 13일 간 응급실 문을 닫았고, 3월에도 1일부터 10일까지 응급실 운영을 중단했다. 속초의료원은 지난해 12월부터 여러 차례 전담의를 모집했지만 2월까지 채용이 이뤄지지 않았다.이달에도 전담의 채용을 이어간 끝에 최근 2명을 새로 확보하면서 4월부터는 휴무 없이 24시간 진료가 가능해졌다.이번 채용으로 속초..
    • “머리 흔드는 ‘두진법’, 난치성 어지럼증 효과 입증”
      최광동 부산대병원 교수 “이석증 환자 대상 단기적 새 치료법 가능” 2025-03-28 11:44
      난치성 어지럼증 환자를 대상으로 머리를 흔들어 치료하는 ‘두진법(Head-Shaking Maneuver)’ 효과가 입증됐다.부산대병원 신경과 최광동 교수팀은 다기관 무작위 임상시험을 통해 두진법이 후반고리관 마루 양성돌발성두위현훈(BPPV, 이석증) 환자의 단기 치료에 효과적임을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석증은 귓속 전정기관에 있는 이석(칼슘 결정체)이 세반고리관으로 잘못 들어가 발생하는 어지럼증이다.특히 이석이 마루(cupula)에 부착된 후반고리관 마루 양성돌발성두위현훈은 일반적인 치료법이 잘 듣지 않아 치료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현재까지 수평반고리관 마루 이석증에는 다양한 치료법이 개발됐으나 후반고리관 마루 이석증에 대한 확립된 치료법은 없는 상태다.연구팀은 159명의 후반고..
    • 박단 “의대생들 팔 한 짝 내놓을 각오해야”
    • 대한면역학회, 내달 10일 춘계학술대회 개최
      대한면역학회는 오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단순한 학술 행사가 아닌 ‘면역학의 오늘과 내일’을 통찰하는 지적 전투의 장이 될 것이다. 초심자부터 베테랑까지 모든 면역학자를 위한 맞춤형 세션이 준비됐다.첫째 날에는 ‘FACS의 기초와 심화’, ‘Imaging 원리 및 최신기법’ 등 면역학 실험실의 무기고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교육 세션이 마련돼 있다. 현장 중심의 노하우와 최신 테크닉이 응축된 강의로, 실질적인 연구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New Faculty Session’과 ‘Young Investigator Session’에서는 새로운 시선과 패기가 충돌한다. 신규 임용된 교수진과 차세대 연구자들이 독창적..
    • 대웅제약, 항암신약 3종 공개···계열 최초 도전
      금년 4월 美암연구학회서 ‘표적·면역·합성치사 후보물질’ 발표 2025-03-28 11:12
      대웅제약이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DWP216’ ‘DWP217’ ‘DWP223’ 3종을 공개한다.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오는 4월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미국 암연구학회(AACR 2025)에서 항암제 신약 ‘DWP216’ ‘DWP217’ ‘DWP223’ 3개를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오는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AACR 2025에서 파이프라인을 소개하며, 후보물질들에 대한 전임상 결과 등을 총 4건의 포스터로 발표할 계획이다.이번에 발표하는 후보물질은 표적항암제 ‘DWP216’, 면역항암제 ‘DWP217’, 합성치사항암제 ‘DWP223’으로, 모두 글로벌 무대 최초로 공개되며 퍼스트인클래스(First-in-Class)에 도전한다.변이 암세포 정밀 타깃 ..
    • 용인세브란스병원, 지역사회와 ‘디지털 헬스’ 구축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은 모토브, 세라젬클리니컬, 디지털메딕과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반 스마트도시’ 공동기획 및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병원 중심 의료서비스가 지역사회와 개인 일상으로 확장하고 있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은 인공지능(AI), 의료사물인터넷(IoMT), 스마트 모빌리티, 디지털 치료기기 등 다양한 기술 요소를 결합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기획한다.또 시민건강을 정밀하게 관리하고 의료 접근성을 향상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실증에 나선다.용인세브란스병원은 병원 내 ‘리빙랩(Living Lab)’을 기반으로 한 실증사업 운영, 지자체와 협력체계 구축, 공공 헬스케어 모델 기획 등 사업 전반을 총괄..
    • 일산백병원, 최첨단 수술로봇 '다빈치5’ 도입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최원주)이 최신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5’ 모델을 도입, 한층 정교하고 안전한 로봇수술 시스템을 구축했다.다빈치5는 인튜이티브서지컬(Intuitive Surgical)이 개발한 최신 모델로, 2024년 3월 미국 FDA 승인과 10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았다.이번 도입을 통해 일산백병원은 최첨단 의료기술을 활용한 정밀 수술이 가능해졌으며, 환자들에게 보다 향상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최소침습 수술(MIS)을 통해 출혈 감소, 통증 완화, 빠른 회복 등 환자에게 유리한 치료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다빈치5는 기존 모델 대비 여러 기술적 향상이 이뤄진 최신 로봇수술 장비다.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포스 피드백(Force Feedback)..
    • 메디컬코리아, 6건 수출계약…317만달러 규모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27일 글로벌 헬스케어 행사 ‘메디컬코리아 2025’에서 총 317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메디컬코리아는 올해 15회째로, 해외환자 유치와 의료기관 해외 진출 등 보건의료 산업 분야에서 국제적 협력을 도모하는 장으로 역할을 해왔다. 올해는 지난 20∼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의료 해외진출 상담회에는 국내 38개 기업과 해외 8개국 15개 기업 바이어들이 참가해 123건의 1대1 만남이 이뤄졌고 317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 5건과 업무협약 1건이 체결됐다.최대 규모는 휴대용 초음파 진단기기와 진단 솔루션 업체인 힐세리온과 미국 A2A인테그레이티드로지스틱스사 간 계약으로, 2년간 북미권과 푸에르토리코 시장을 대상으로 공급하기로 했다.오톰(OTOM)..
    • 뇌손상 경험 청장년층, 뇌졸중 1.9배 증가
      서울대병원 연구팀 “1년 후에도 뇌졸중 위험 지속…관리 필요” 2025-03-28 09:52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이자호 교수(왼쪽)와 최윤정 연구교수. 사진제공 서울대병원50세 미만 외상성 뇌손상 경험자는 같은 나이의 일반인보다 뇌졸중 발생 위험이 약 1.9배 높다는 대규모 분석결과가 나왔다. 특히 외상성 뇌손상 후 1년이 지나도 뇌졸중 위험이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외상성 뇌손상을 경험한 청장년층은 혈당·혈압·콜레스테롤 등 뇌졸중 위험 요인을 적극 관리해야 한다는 설명이다.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국립교통재활병원 연구소) 이자호·최윤정 교수팀은 전국 50세 미만 외상성 뇌손상 환자와 일반인 총 104만명의 뇌졸중 발생 위험을 비교한 연구결과를 28일 발표했다.외상성 뇌손상은 교통사고와 낙상 등 외부 충격으로 인해 뇌에 발생하는 손상이다. 비교적 경미한 뇌진탕부터 심한 경우 뇌부종, 지..
    • 건양대병원, 헌혈 우수 대학생 표창
    • LG화학, 통풍치료제 글로벌 임상 3상 중단
      “상업화 가치 고려한 결정, 항암제 개발 집중할 것” 2025-03-28 09:22
      LG화학은 고요산혈증을 동반한 통풍 환자를 위한 치료제 ‘LC350189’의 글로벌 임상 3상을 자진 중단한다고 27일 공시했다.티굴릭소스타트는 경구용 신약 후보물질로, 통풍의 주요 원인인 요산을 생성하는 효소(잔틴 산화효소)의 발현을 억제한다. 근본적인 치료제가 없어 미충족 수요가 큰 시장으로 알려졌다.LG화학은 앞서 한국, 미국, 유럽 등 21개 국가 규제 기관에서 LC350189 임상을 승인받은 바 있다.LG화학은 임상 3상을 중단하는 이유에 대해 “상업화 가치를 고려한 전략적 자원 재배분 결정에 따라 종료하기로했다”고 설명했다.
    •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의대생 복귀’ 확정적
      가톨릭·경희·전북·인하·충남대 의대 등 ‘오늘 시한’ 대학도 기류 촉각 2025-03-28 09:09
      정부와 대학의 고강도 제적 압박으로 의대생들이 복귀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특히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 대학에서는 대다수 학생이 복학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의대생 단체는 여전히 단일대오를 강조하며 투쟁 의지를 이어가고 있지만, 가톨릭대를 비롯해 복귀 시한이 임박한 다른 대학들에도 복귀 기류가 확산하는 분위기다.서울대 의대 학생들은 지난 26일 밤부터 27일 오전까지 등록 및 휴학 여부 관련 투표를 진행한 결과, 약 66%가 1학기 등록에 찬성하면서 우선 등록한 후 투쟁 방식을 다시 논의키로 결정했다.서울대 의대 의정갈등 대응 태스크포스(TF)는 학생들에게 “미등록 휴학으로 투쟁을 이어 나가는 것이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등록 후 투쟁 방식을 채택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 전북대병원,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 성료
      잠복결핵 진단 치료·기침예절 실천 등 교육 2025-03-28 09:08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양종철)은 최근 호흡기전문질환센터 복도에서 2025년 결핵예방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결핵예방의 날(매년 3월 24일)을 기념해 열린 이번 행사는 결핵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고취시켜 결핵으로부터 지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내방객 및 직원들을 대상으로 결핵과 잠복결핵의 진단 및 치료, 기침예절 실천 등 다양한 내용의 교육이 진행됐다. 결핵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부스도 운영됐다.결핵은 결핵균으로 인한 호흡기감염 질환으로 주로 폐결핵을 유발시키며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재채기 또는 대화 등을 통해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폐로 들어가면 감염된다. 가장 흔한 증상인 기침은..
    • 김한수 이대목동병원장,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동참
      “보호자와 아동, 상호 존중 양육 태도·문화 정착 소망” 2025-03-28 08:36
      이대목동병원 김한수 병원장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 참여했다.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슬로건으로 시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긍정 양육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진행하고 있다.유광하 건국대병원장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김한수 병원장은 “아동학대는 단순히 아이에 대한 신체적 가해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정서적 학대, 방임 및 유기도 해당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예방을 위한 노력들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김한수 이대목동병원장은 다음 릴레이 캠페인 대상자로 이성규 대한병원협회장과 이금희 아나운서를 지목했다. 김한수 이대목동병원장은 “이비인후..
    • 한승태 제주한국병원장, 보령의료봉사상 상금 기부
      500만원에 500만원 추가 1000만원 대한적십자사 전달 2025-03-28 07:28
      혜인의료재단 제주한국병원 한승태 병원장이 ‘제41회 보령의료봉사상’ 본상 수상 상금 전액을 기부했다. 제주한국병원에 따르면 지난 26일 한 병원장 등은 보령의료봉사상 상금 500만원을 포함 총 1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에게 전달했다.보령의료봉사상은 국내외 의료 취약지역에서 이웃에게 인술을 베풀며 헌신하는 ‘이 땅의 슈바이처’를 발굴하기 위해 1985년 대한의사협회와 보령이 공동으로 제정했다. 올해 41회 보령의료봉사상 본상 수상자로 한 병원장을 비롯해 사단법인 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 이상권가정의학과의원 이상권 원장 등이 선정됐다. 한승태 병원장은 1983년 제주한국병원 설립 이래 지속돼 온 봉사와 헌신을 더 큰 나눔으로 이어 나가, 제주도 의료인 중 최초로 제41회 보령의료봉사..
    • 폐쇄 위기 메디스태프 “건전한 운영 지속”
      이달 27일 공식 입장문 발표…“불법적 행위 없어, 적극 소명할 계획” 2025-03-28 06:06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해 집단 행동에 동참하지 않는 이들의 신상 공개 창구가 되고 있는 의사 커뮤니티 ‘메디스태프’에 대한 폐쇄 결정이 보류된 가운데 메디스태프가 운영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메디스태프는 27일 입장문을 내고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긴급 폐쇄 심의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그동안 건전한 플랫폼 유지를 위해 노력해왔다는 점을 피력했다.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26일 통신심의소위원회를 열고 교육부와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메디스태프 긴급 폐쇄 요청 건을 심의했지만, 의결을 보류했다.이는 앞서 메디스태프에서 정부 의과대학 증원 정책에 반발하는 집단행동에 동참하지 않은 의사·의대생 신상을 유포된 데 따른 결정이다.교육부는 메디스태프가 병원에 복귀한 전공의와 학교에 복학한 의대생 ..
    • 전국 중환자실 실태 파악…政 “통합관리체계 마련”
      30곳 대상 시범사업, 중환자의학회 위탁…송영조 과장 “올 상반기 실시” 2025-03-28 05:56
      정부가 전국 의료기관 중환자실 실태를 파악하고, 응급실처럼 운영체계 및 정보를 통합해 관리하는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보건복지부 응급의료과 송영조 과장은 27일 전문기자협의회에 “병원별 중환자실 역량을 파악해 최종적으로 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시범사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송 과장은 “빅5 병원 등 대형의료기관과 종합병원 등은 중환자실이 모두 다른데 각 의료기관이 어느 수준의 중환자실을 구축하고 있는지, 운영체계는 어떻게 되는지 등의 정보를 주기적으로 파악하게 될 것”이라고 취지를 전했다.복지부는 단순 장비, 인력 수준 등 구조적인 부분을 넘어 실제 중환자실이 어느 정도의 중증도를 가진 환자를 보는지 등 역량을 파악한다는 방침이다. 실제 중환자실을 거쳐 간 환자들의 데이터 파악을 통해서다.최근..
    • 제노스코 상장 논란 오스코텍 김정근대표 ‘연임 실패’
      이달 27일 정기 주총서 재선임 안건, 반대 40.5%·찬성 22.2% ‘부결’ 2025-03-28 05:49
      국산 폐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 원개발사인 오스코텍 자회사 제노스코가 코스닥 상장에 나서면서 ‘쪼개기 상장’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주주들 반대로 김정근 오스코텍 대표의 연임이 무산됐다.27일 경기 성남 코리아바이오파크에서 오스코텍 제27기 정기 주주총회가 열린 가운데, 핵심 안건인 김 대표 재선임 안건이 반대 의견 40.5%로 부결됐다. 연임 찬성 의견은 22.2%에 그쳤다. 이에 따라 오스코텍 창업자인 김 대표는 오는 28일 임기가 만료된다.오스코텍 경영진과 소액주주 간 분쟁은 회사가 자회사 제노스코의 상장을 추진하면서 시작됐다. 제노스코는 지난해 10월 22일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이에 오스코텍 주주들은 제노스코 상장이 오스코..
    • “이대로 가면 대한민국 혈액학 5년내 망한다”
      대한혈액학회 “전문의 고령화 등 의사 급감 심각, 고강도 근무 보상 절실” 2025-03-28 05:44
      “이사장으로서 회원들이 5년 후 혈액학이 망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는지 몰랐고 충격이 크다.” 대한혈액학회가 “국내 혈액학 전문의 급감과 전반적인 의료환경 악화로 인해 혈액학의 미래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김석진 대한혈액학회 이사장(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은 27일 국제학술대회 ICKSH2025 기자간담회에서 혈액학 관련 수가 개선 및 신규인력 유입 여건 마련 등 지원 확대를 호소했다. 이사장이 혈액학 위기를 호소하고 나선 이유는 바로 학회 창립 이후 최초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기인한다. 국내 혈액학 의료진 상당수가 5년내 혈액학 미래에 대해 ‘매우 부정적’으로 전망했기 때문이다. 국내 혈액학 의료진 149명을 대상 설문조사 결과, ..
    • 국내 바이오기업들은 왜 해외로 떠날까?
      이정석 바이오의약품협회장 “식약처, 산업 육성 관점서 규제 접근 필요” 제안 2025-03-28 05:27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까다로운 허가 장벽이 부담돼 미국으로 떠나는 경우가 심심찮게 있다. 미국과 달리 한국은 허가와 승인을 모두 구분없이 엄격하게 심사하고 있기 때문이다.”이정석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회장은 27일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 같은 쓴소리와 함께 협회 운영 계획 및 바이오 시장 전망 등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글로벌 바이오헬스 시장은 2023년 약 1조4582억 달러 규모로, 그중 바이오의약품이 약 5469억 달러로 전체의 약 38%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 바이오헬스 시장은 글로벌 시장 대비 1%도 안되지만 최근 10년간 연평균 성장률은 글로벌의 약 2배에 달하는 10.2%를 기록했다. 생산액은 5조원을 돌파했다. “정부 부처, 산업 육성..
    • 임계점 달한 요양병원 “국가가 수용 후 폐지”
      안병태 더조은요양병원장, ‘회복기 재활’ 등 의료정책 강력 비판 2025-03-28 05:18
      “차라리 이럴 바에는 국가가 모든 요양병원을 수용한 후 폐지하라!”각종 제도에 소외되며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양병원들이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며 ‘요양병원’ 제도 자체를 없애라고 목소리를 높였다.그동안 어려움 속에서도 노인의료를 감당해 왔지만 오히려 요양병원 옥죄기 정책이 잇따르면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고, 제도권에서 정체성도 잃어가고 있다는 토로다.더조은요양병원 안병태 병원장은 27일 열린 대한요양병원협회 춘계 학술대회에 발표자로 나서 작금의 상황에 대해 개탄했다.“정부가 구상한 회복기 재활은 실패에 가깝다” 비판특히 정부가 추진 중인 회복기 재활 정책에 대해 강한 반감을 드러냈다. 요양병원이 감당하던 재활을 쪼개고 나누는 바람에 서로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다는 지적이다.그는 “상당수 요양병원들..
    • 정기석 이사장 95억·조규홍 장관 25억
      정부공직자윤리委 공개, 오유경 처장 74억·지영미 청장 49억·강중구 원장 58억 2025-03-28 05:08
      보건복지부와 산하기관 고위공직자 중 재산이 가장 많은 사람은 의사 출신인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 이사장 재산은 약 95억원에 달했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7일 행정부 소속 정무직, 고위공무원단 가등급 등의 재산공개 내역을 공직윤리시스템과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장·차관과 산하기관장 등 복지부 소속 고위 공무원 평균 재산은 30억5000만원이었다.복지부와 산하기관  재산 공개 대상자 중 가장 재산이 많은 사람은 정기석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다. 신고 재산은 94억9963만원이다. 항목별로는 본인과 배우자 명의 예금 39억9324만6000원, 건물 25억9150만원, 주식 18억9941만6000원 등이다. 정 이사장 재산은 부동산 가액 변동 등으로 ..
    • 동아제약·휴온스 등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의약품·음료 포함 성금까지 ‘주민들 회복’ 기여···의료계도 현장 지원 속도 2025-03-28 04:57
      영남권에서 발생한 산불 사태로 인한 피해 복구를 위해 제약사들 긴급 지원에 나서고 있다.우선 동아제약(대표이사 백상환)은 지난 25일 영남권 산불 피해 지역인 경상북도 의성군, 경상남도 산청군 등에 의약품 등을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동아제약은 감기약 판피린, 어린이 감기약 챔프, 소화제 베나치오 등 5종의 의약품 3600여 개와 박카스D 4000병을 봉사약국 트럭을 산불 피해 주민, 소방관 등에게 보내기로 했다.봉사약국 트럭은 1.2톤 규모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피해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동아쏘시오그룹이 제작한 차량이다. 과거 산불 피해 지역 울진, 강원 지역 현장 지원에 나선 바 있다.동아제약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의약품을 긴급지원하게 됐다”면서 “피해 주민들의..
    • KMI 한국의학연구소 ‘웨이메드 엔도’ 공급
      웨이센, 인공지능(AI) 내시경 진단 보조 솔루션 계약 체결 2025-03-27 19:50
      웨이센(대표 김경남)이 최근 KMI한국의학연구소와 인공지능(AI) 내시경 진단 보조 솔루션 ‘웨이메드 엔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KMI는 1985년 설립된 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서울 3곳(광화문, 여의도, 강남)과 지역 5곳(수원, 대구, 부산, 광주, 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웨이메드 엔도(WAYMED ENDO)는 소화기 내시경 검사장비와 연동해 사용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다. 위장 및 대장 내 이상병변을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내 전문의에게 알림을 주며 기존 내시경 장비와 연동해 사용이 가능하다.웨이센 김경남 대표는 “KMI가 선도적으로 인공지능 내시경을 도입한 만큼 소화기암 조기 발견율을 높이고 내시경 검사 정확도를 향상하는 ..
      • 391
      • 392
      • 393
      • 394
      • 395
      • 396
      • 397
      • 398
      • 399
      • 40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 수상 박연호 길병원 교수(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세관 경상북도 재무이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강릉아산병원 강희동 권역응급의료센터장·박재우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 동정 길병원 박기형 교수(신경과), 대한치매학회 이사장 취임
    • 화촉 이기현 이기현안과의원 원장 아들
    • 선출 대한내과의사회 신임 회장 곽경근(서울시내과의사회장)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휴온스바이오파마 신임 대표 이정희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