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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동제약, 영업이익 143억…4년만에 흑자전환
      “지난해 일반의약품 매출 증가·경영 효율화 전략 등 주효” 2025-02-14 10:18
      일동제약이 4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2.4% 증가한 6149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3억 원으로 4년 만에 흑자 전환했다. 지주사인 일동홀딩스도 실적도 개선됐다. 매출은 655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영업손실은 3억 원으로 전년 795억 원원 손실 대비 적자 폭이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621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일동제약은 “일반의약품 종합비타민 등 매출 증가와 연구개발 집중화 및 경영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영향”이라고 말했다.특히, R&D 사업 부문 효율화가 흑자 전환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다.일동제약은 지난 2023년 11월 ..
    • “퀴놀론계 항생제 복용, 대동맥 질환 유발 무관”
      연세의대 김정호·유승찬 교수팀, 5개국 1300만명 분석…“연관성 없다” 입증 2025-02-14 10:07
      대동맥 질환을 유발한다고 논란을 빚던 퀴놀론계 항생제가 실제로는 아무 관련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세브란스병원 감염내과 김정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유승찬 교수 연구팀은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학교와 공동 연구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논문을 발표했다.퀴놀론계 항생제는 요로감염, 폐렴과 같은 여러 감염 질환 치료에 사용하는 치료제다. 처방 대상 질환이 다양하며 항균 범위가 넓을 뿐 아니라 약(藥) 체내 흡수율이 높은 장점이 있다. 실제로 타 약제 대비 가격도 저렴해 감염질환에 흔히 사용됐다.하지만 미국 FDA와 호주 식약청 등에서 퀴놀론계 항생제가 대동맥류, 대동맥박리 등의 부작용을 일으킨다며 사용 제한이나 주의 권고를 발표하자 전 세계적으로 처방률이 급격히 낮아졌다.퀴..
    • 북경한미 동사장에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
      권용남·서영·이선로 등 정통 한미약품맨 합류 2025-02-14 09:51
      한미약품 자회사인 북경한미약품유한공사 동사장에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이 선임됐다.최근 북경한미는 “중국 화륜그룹 측 이사 2명과 한미약품 이사 3명으로 구성된 동사회를 개최해 임종윤 회장을 동사장으로 선임하고, 권용남 북경한미약품 경영지원부 고급총감과 서영 연구개발센터 책임자, 이선로 코리 이태리 대표 3명을 신규 동사로 임명하고 등기작업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새롭게 임명된 권용남 총감은 지난 2006년 한미헬스케어를 시작으로 2008년부터 현재까지 북경한미 재무와 구매 등을 책임져오고 있다.서영 책임자는 1989년 중국 의학과학원 연구원을 거쳐 북경한미와 룬메이킹에서 연구 개발부터 현재 베이징코리과학기술 연구개발센터 책임자를 맡고 있다.이선로 코리 이태리 대표는 지난 1999년 한미약품 영업부에..
    •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언론보도집 출간
    • 람보르기니남 등 고객…프로포폴 놔줘 41억 번 의사
      강남서 영업하며 105명 투약…경찰,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115명 송치 2025-02-14 09:12
    • 교육부, 前 원광대병원장 경찰 ‘고발’
    • 권역책임의료기관 ‘812억’ 투입…최종치료 역량 강화
      복지부, 시설·장비지원 추진계획 공고…“지역필수의료 체계 구축 일환 추진” 2025-02-14 06:41
      정부가 대규모 재정 투입을 통해 17개 시도별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최종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중증·고난도 진료 관련 인프라 첨단화에 나선다.13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 재정투자로 권역책임의료기관 시설·장비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공고했다.권역책임의료기관은 ▲고난도 필수의료 진료를 제공하고 ▲권역 내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기획·조정하는 기관으로 지난 2019년부터 지역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지정됐다. 2025년 현재는 모든 시도에 권역책임의료기관(17개) 지정이 완료돼 권역 필수의료 협력체계를 총괄하고 있다.복지부는 지난 2023년 10월 ‘필수의료 혁신전략’을 발표, 수도권 대형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지역에서 중증·응급 진료가 완결될 수 있도록 권역..
    • 환인제약 이어 ‘일성아이에스 항우울제’ 불순물 검출
      식약처 “약사법 위반 회수·폐기” 명령…센시빌정 제조번호 100개 넘어 2025-02-14 06:01
      잊을 만하니 또 다시 의약품 불순물 검출 문제가 터졌다. 항우울증 치료에 쓰이는 ‘노르트립틸린’, ‘아미트리프틸린’ 성분 제제가 그 대상이다.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성아이에스(대표 윤석근) 항우울제 ‘센시발정 10mg·25mg(성분명 노르트립틸린)’에 대한 영업자 회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불순물인 ‘N-nitroso-notriptyline(NNORT)’의 한시적 허용기준 초과 검출에 따른 사전예방적 조치로 시중 유통품에 대해 회수가 이뤄진 것.회수 제품에 해당하는 제조번호는 총 116개다. 이중 25mg 용량이 20개이고, 나머지는 모두 10mg 용량이다. SSB1001(2025-04-01), SSB1002(0205-04-01), SSB1003(2025-..
    • 사무장병원 적발했지만 공단 ‘593억 환수’ 제동
      1심 이어 2심 재판부도 “혐의 인정하기엔 증거 부족, 환수처분 취소” 판결 2025-02-14 05:48
      계속되는 사무장병원 논란 속에서도 단순히 비의료인이 병원 운영에 개입했다는 정황만으로 요양급여비를 부당이득으로 간주해 환수하는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대구지방법원 제1행정부(재판장 채정선)는 최근 A의료법인 파산관재인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급여비용 환수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측 청구를 받아들여 환수 처분을 취소하는 판결을 내렸다. A의료법인은 지난 2006년부터 4개 요양병원을 순차적으로 개설, 운영했다.그러나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 2018년 해당 병원이 비의료인 B씨와 C씨가 운영하는 사무장병원에 해당한다는 혐의로 수사를 진행, 대구지검 경주지청에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이에 따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병원 운영의 결정권이 비의료인에게 있었으며 병원의 주..
    • 임종훈 사임…새 대표 송영숙 한미약품 회장 선임
      한미사이언스, 이달 13일 이사회서 결정…한미약품 오너家 경영권 분쟁 ‘종료’ 2025-02-14 05:29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가 사임을 결정하면서 사실상 경영권 분쟁이 종결됐다.한미사이언스는 “13일 열린 이사회에서 임종훈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종훈 전 대표는 “대표이사직에서는 물러나지만 앞으로도 창업주 가족 일원으로써 회사를 위해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이로써 송 회장, 임주현 한미약품그룹 부회장 등 ‘4인 연합’과 임 임종윤·임종훈 형제측 경영권 분쟁은 1년여 만에 일단락됐다.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은 송 회장과 임주현 부회장이 상속세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해 초 OCI그룹과 통합을 추진하면서 불거졌다.형제 측은 통합에 반대하며 모녀 측과 대립했고, 모녀는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 킬링턴 유한회사 ‘4인 연합’을..
    • 오늘 ‘의료인력 수급 사안’ 공급·소비자단체 주목
      수급추계委 공청회, 의협·대전협·한의협·보건노조·환자연합 등 요구 빗발 2025-02-14 05:17
      오늘(14일) 여야가 내놓은 6개 법안과 정부안에 대한 ‘보건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이하 추계위) 법제화를 위한 공청회’를 앞두고 유관단체가 각자의 목소리를 냈다. 특히 추계위 위원 구성과 정책 실질 반영 여부를 두고 전공의 단체 등 의료계 물론 한의계, 시민단체 및 노동계, 환자단체가 상이한 입장을 내 국회가 어떻게 의견을 수렴할지 주목된다. 13일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추계위 구성과 관련한 최소한의 요건을 제시했다. 위원회의 독립성 보장, 전문가 중심 구성, 절차 투명성 보장, 수급추계 결과의 정책 반영 등이다. 대전협은 지난해 2월 6일 정부가 보건의료인력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을 열어놓고도 실질 논의를 하지 못했고, 이는 결정을 통보하는 수준에 그쳤다고 평가..
    • 덴티스, 작년 영업손실 4억3천만원…다시 적자전환
      연결재무제표 기준 실적 공시…“신규 해외법인 설립·제품 인허가 비용 등 영향” 2025-02-14 05:05
      치과용 임플란트 기업 덴티스가 지난해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로 돌아섰다. 손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한다는 분위기다.덴티스는 지난 12일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4억3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1% 증가한 1142억8200만원, 당기순이익은 1.4% 감소한 25억1500만원으로 집계됐다.덴티스가 적자로 전환한 것은 지난 2020년 이후 4년 만이다. 덴티스는 당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시장 침체로 영업손실 119억원을 보이며 코스닥 상장 이후 최대 적자를 기록했다.이후 2021년 4억원의 영업이익을 내면서 흑자 기조를 이어왔지만 4년 만에 또 다시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주춤하는 모습이다.덴티스는 영업이익 감소에 대..
    • 리가켐바이오, 항암 타깃 신규 항체 기술도입 계약
      다안바이오테라퓨틱스와 체결…미충족 수요 많은 적응증 대상 ADC 개발 2025-02-14 05:01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는 “다안바이오테라퓨틱스와 ADC 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항암 타깃 신규 항체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리가켐바이오는 해당 항체에 대한 ADC 개발에 대한 글로벌 권리를 확보했다. 계약에는 선급금, 개발 및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 그리고 매출액에 따른 로열티가 포함돼 있으며, 세부 계약내용은 영업상 비밀유지를 위해 비공개된다.이번에 도입된 항체 타깃은 폐암, 대장암 등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다양한 고형암에서 특이적으로 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해당 타깃 대상 상용화된 ADC는 없지만 다수 글로벌 제약사들이 이 분야 신약 개발에 관심이 높다. 다수의 임상 파이프라인들을 통해 임상적으로 차별성이 검증된 리..
    • 파마리서치, 춘계학술대회서 ‘테르가제주’ 소개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런천 심포지엄 성료…“제품 판매 본격화” 2025-02-13 17:13
      파마리서치(대표 강기석, 김신규)는 “지난 9일 세종대에서 열린 대한재활의학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유전자 재조합 기술이 적용된 히알루로니다제 주사제 ‘테르가제주’를 공식 소개했다”고 13일 밝혔다.히알루로니다제는 조직 사이에 존재하는 히알루론산을 분해하는 효소다. 기존 제품은 소나 양의 장기에서 추출 및 정제해 제조됐으나 순도가 낮고 알레르기 반응 등의 부작용이 보고된 바 있다.반면 ‘테르가제주’는 국내 최초로 인간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적용해서 개발된 제품으로 동물 유래 대비 높은 순도와 안전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인간 히알루로니다제와 동일하게 제조돼 면역반응 위험이 낮고, 부작용 최소화가 장점이다.허가 적응증은 피하주사나 근육주사, 국소마취제 및 피하 주입 시 침투력을 높이고 조직 내 과다하게..
    • 참조은병원, 뇌출혈 수술 최신장비 도입
    • 길병원, 중증‧희귀질환 중심 ‘구조전환’ 속도
      중증 집중치료 중환자실 9개 운영···권역응급의료·외상센터 등 최상위 평가 2025-02-13 16:09
      가천대 길병원이 인천지역 의료를 책임지는 상급종합병원이자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병원들과 강력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중증·응급 치료 역량 강화에 나선다.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기존 구축된 중증 환자 치료 역량을 바탕으로 숙련된 인력 중심의 중증 및 응급, 희귀질환 중심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13일 밝혔다.현재 가천대 길병원은 중증환자 치료를 위해 분야별 전문화된 집중치료실을 운영하고 있다.3개 내과계 집중치료실(중환자실)과 외과계·응급·중증외상·심혈관·뇌혈관·신생아집중치료실 등 첨단 시스템을 갖춘 총 9개 집중치료실을 갖추고 숙련된 의료진이 진료 및 관리하고 있다.  가천대 길병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 심뇌혈관센터,..
    • 전공의協 “수급추계委, 전문가 중심 민간기구 돼야”
      “정부 개입 최소화하고 위원회 과반을 의사로 구성” 주장 2025-02-13 15:48
      2월 14일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 법제화’ 공청회를 앞두고 전공의 단체가 독립성과 전문성 보장을 요구했다. 13일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는 입장문을 내고 “지난해 2월 발표한 6가지 대정부 요구안 중 하나가 ‘과학적 의사 수급추계를 위한 기구를 설치하고 증원과 감원을 같이 논하라’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대전협은 추계위 구성 최소한의 요건으로 ▲위원회 독립성 보장 ▲전문가 중심 구성 ▲절차 투명성 보장 ▲수급추계 결과의 정책 반영 등을 제시했다. 대전협은 추계위가 정부로부터 독립적이며 민간기구로 운영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2월 6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개최했지만 일방적으로 증원 결정을 통보하는 수준에 그..
    • 가톨릭대 산학협력단 ‘우수연구자 초청의 밤’ 성료
      설립 21주년 기념, 대학 우수 연구성과·산학협력단 비전 등 공유 2025-02-13 15:21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설립 21주년을 맞아 대학의 우수한 연구 성과 격려 및 문화 조성을 위한 ‘우수연구자 초청의 밤(Connect & Collaborate)’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2년간 가톨릭대학교의 연구 발전에 기여한 우수연구자 75인을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했고 산학협력단의 향후 비전을 발표하며 연구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연결(Connect)’과 ‘협력(Collaborate)’을 핵심 가치로 내세운 이번 행사는 대학 내 연구자들이 서로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업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는 조석구 산학협력단장 개회사를 시작으로 전임 산학협력단장인 전신수 교수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선정된 75인의 우수연구자를 소개하는 ..
    • 제약사 영업이익률 ‘두자릿수 시대’…10% 돌파
      2024년 실적 분석, 한미약품 14.5%·대웅제약 13%·JW중외제약 11.5% 2025-02-13 15:09
      국내 제약사들이 구조적인 환경 등 몇년 전만해도 불가능하게 느껴졌던 두자릿수 영업이익률을 보편화시켜가는 흐름이 파악돼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특히 지난해 의정 갈등과 글로벌 경기 침체로 대내외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컸지만 일부 상위제약사는 2~3년 연속으로 10%를 넘는 영업이익률을 기록, 호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파악됐다.그간 국내 제약사들은 높은 연구개발(R&D) 비용과 제네릭 중심 시장 구조, 영업·마케팅 비용 과다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률이 한 자릿수 수준에 그친 경우가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국산신약 개발을 비롯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및 확대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률이 10%를 넘어선 제약사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데일리메디가 상위제약사 2024년 실적을 조사한 결과, 한미..
    • 고대의료원, 실시간 ‘의료자원 정보 플랫폼’ 구축
      36억원 과기정통부 프로젝트 수주…응급환자 시스템 혁신 도모 2025-02-13 15:00
    • 이화의료원 의생명연구원-덴컴 ‘업무협약’
      “치과 병원용 음성인식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고도화 협력” 2025-02-13 14:29
      이화의료원 이화의생명연구원(원장 이향운)은 최근 이대목동병원에서 덴컴과 ‘치과 병원용 음성인식 인공지능(AI) 솔루션 개발 및 고도화를 위한 공동연구’ 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화의생명연구원과 덴컴은 업무협약에 따라 ▲치과 병원용 음성인식 AI솔루션 개발 및 사용환경 구축 ▲솔루션 고도화 및 실증을 위한 공동연구과제 추진 등을 위해 협력한다. 협약식에는 이향운 이화의생명연구원 연구원장, 김건하 융합의학연구원장, 이후정 이화의생명연구원 연구부원장, 김진우 구강악안면외과 교수 등 의료원 관계자와 임병준 대표이사, 김기윤 IT개발실장, 장재연 AI R&D센터장, 심진경 기획실장 등 덴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덴컴은 AI음성인식 엔진 덴스퍼(Densper)를 이용해..
    • 금년 1월 의약품 21개·의료기기 68개 ‘허가’
      식약처, 의료제품 현황 발표…총 91개 품목 승인 2025-02-13 14:16
    •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 SC제형, 추가 허가”
      셀트리온, IV-SC 제형 모두 획득…라인업 확대 경쟁력 강화 2025-02-13 13:02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악템라(ACTEMRA, 성분명: 토실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AVTOZMA, 개발명: CT-P47)’ 피하주사(SC) 제형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셀트리온은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바탕으로 앱토즈마 SC 제형의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 류마티스 관절염(RA) 적응증 승인을 받았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앱토즈마 정맥주사(IV) 제형 허가를 국내 최초로 획득하며 악템라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퍼스트무버(First Mover)’ 지위를 확보한 바 있다.이날 셀트리온은 앱토즈마 IV 제형의 80mg/4ml 용량에 대해서도 허가를 획득함으로써 이미 허가 받은 200mg/10ml, 400mg/20ml 용량까지 합쳐 오리지널 ..
    • 이대목동 소아청소년과…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국시도의사회장協 “필수·중증·응급의료 전문의 씨 말리는 의료대란 도화선” 2025-02-13 12:44
      데이트 폭행 사망 사건의 가해자와 환자를 살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의사를 공범으로 만든 재판부에 대해 시도의사회장들도 강력 규탄하고 나섰다.“데이트폭행 사망사건 진료 의사 공범 만든 재판부 규탄”전국시도의사회장협의회는 13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판결은 대한민국 필수·중증·응급의료계 씨를 말리는 엄청난 의료대란의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광주고등법원 제3민사부는 데이트폭력에 의한 뇌경막하 출혈로 전남대학교병원에 내원해 응급 치료 중 사망한 환자 유가족에게 중심정맥관 삽입 도중 과실이 있었던 마취통증의학과 전공의와 데이트폭력 가해자가 공동으로 손해 배상금 약 4억4천만원과 지연 이자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의사를 공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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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출 대한가정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 경문배(삼성탑가정의학과 원장)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 수상 김원섭 충북대병원장(대한수련병원협의회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기부 방탄소년단 제이홉,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발전 기금 2억
    • 동정 제20대 서울대병원장 공모 지원, 김경환·김병관·박중신·박재현·백남종·조성용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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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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