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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복음병원, 경영난 폐업 김해중앙병원 ‘낙찰’
      최종 낙찰가 310억…김해시 “새 의료기관 개설로 시민건강권 확보” 2025-04-01 12:14
      장장 17개월 동안 폐업 상태였던 김해중앙병원이 한국자산관리공사 공매를 통해 김해복음병원에 최종 낙찰됐다. 낙찰 금액은 310억원으로, 김해시와 지역사회는 새로운 의료기관 개설을 통한 의료공백 해소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경상남도 김해시는 지역 최대 규모 종합병원으로 운영되다가 폐업한 김해중앙병원에 대한 공매에서 김해복음병원이 최종 낙찰됐다고 1일 밝혔다.한국자산관리공사는 지난해 11월 김해중앙병원 토지와 건물에 대한 일괄 매각을 공고했다. 이후 진행된 2차 공매에서 김해복음병원이 310억원에 최종 낙찰받았다.김해중앙병원은 2023년 10월 운영 중단 후 회생 절차를 밟았으나, 대상자를 확보하지 못했고 회생계획안의 청산가치 조정이 불가능해 결국 법원이 2024년 11월..
    • 서울의대·연세의대,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선정
      대학원 과정, 경북‧고려‧서울‧연세‧연세원주 컨소시엄 참여 결정 2025-04-01 12:03
      2025년 융합형 의사과학자(MD-Ph.D) 양성 사업 공고 결과 학부에선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등 2곳 의과대학이 선정됐다. 대학원의 경우 경북대학교(경북대, 계명대), 고려대학교(영남대, 한양대, 충북대), 서울대학교(충남대), 연세대학교(가톨릭대, 아주대, 차의과대), 연세대학교원주(단독) 컨소시엄이 사업을 수행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해당 사업에 각각 2개 의과대학, 5개 컨소시엄(13개 의과대학 대학원)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이번에 선발된 기관들은 오는 2028년 2월까지 3년 동안 사업을 수행하면서 의사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양성하게 된다. 복지부는 지난 2019년부터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을 통해 박사학위 취득까지 전주..
    • 한림의대 복귀, 39개 대학 정상화…인제의대 촉각
      의대생 집단휴학 투쟁 마무리…실제 수업 참여율 시선집중 2025-04-01 11:48
      전국 의대생들의 복귀 행렬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의료계에 따르면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학생 전원이 지난달 31일 복귀를 결정하면서 전국 40개 의대 중 인제의대를 제외한 39개 의대 학생들이 복귀를 완료했다. 한림의대는 지난달 31일 복귀 마감일을 앞두고 의대생들이 일제히 복학 신청에 나서며 복귀를 마무리했다.40개 의대 중 유일하게 남은 인제의대 역시 이달 5일까지 등록을 마감할 예정인 가운데, 전원 복귀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만약 인제의대까지 복귀가 확정될 경우 전국 40개 의과대학이 1년 넘게 이어온 집단휴학 투쟁을 마무리 짓는 셈이다. 이로써 복귀 여부를 둘러싼 논의는 사실상 마무리됐으며, 앞으로는 수업 참여가 내년도 의대 정원 조정의 핵심 기준이..
    • MRI 확산강조영상 솔루션 ‘日 인허가’ 획득
      제이엘케이 “인공지능(AI) 기반 JLK-DWI” 2025-04-01 11:22
      제이엘케이(대표 김동민)는 “인공지능(AI) 기반 MRI 확산강조영상 솔루션(JLK-DWI)이 일본 인허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JLK-DWI는 자기공명영상(MRI) 확산강조영상(DWI) 고신호강도 영역을 검출해 부피를 측정하는 AI 솔루션이다. 제이엘케이는 JLK-DWI 솔루션 일본 내 효용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뇌졸중 등 뇌혈관계 질환 위험군이 다수 분포해 있기 때문이다.제이엘케이는 이미 일본에서 획득한 JLK-CTP, JLK-PWI, JLK-NCCT, JLK-FLAIR에 이어 이번 JLK-DWI 인허가 획득으로 5개 솔루션 일본 인허가를 완료했다. 회사는 남은 솔루션 인허가를 신속히 추진해 뇌졸중 풀 솔루션을 확보한 기업으로서 입지를 ..
    •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4월 4일 오전 11시
      헌재, 소추 111일만에 결론···인용시 ‘파면’ 기각·각하되면 ‘직무 복귀’ 2025-04-01 11:08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기일이 오는 4월 4일(금) 오전 11시로 잡혔다. 헌법재판소(헌재) 공보관실은 1일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헌재 대심판정에서 방송사 생중계와 일반인 방청이 허용된다. 같은 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정청래 위원장(더불어민주당)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헌재로부터 연락받았다”며 같은 내용을 전했다.  이날 헌법재판소가 탄핵소추를 인용하면 윤 대통령은 파면되며, 기각·각하하면 즉시 직무에 복귀한다.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 계엄 선포 후 12월 14일 탄핵소추된 지 111일 만이다. 지난 3월 25일에는 11차 변론이 종결됐다. 
    • 떠났던 제약·바이오사 오너 ‘잇단 복귀’ 주목
      셀트리온 서정진·휴온스 윤성태·마크로젠 서정선 회장, 사임 후 경영 전면 등장 2025-04-01 10:58
      최근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한동안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있던 오너들이 다시 복귀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규제 강화 등 경영 환경이 어려워지면서 전문경영인만으로는 위기를 돌파하기 어려워 오너들의 결단과 추진력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특히 셀트리온, 휴온스, 마크로젠의 경우 최근 글로벌 사업을 확대와 신사업 추진에 나서면서 오너의 과감한 결단과 빠른 실행력이 더욱 중요해졌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셀트리온 제34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지난 2021년 은퇴를 선언했던 서 회장은 2년 만인 2023년 한시적으로 경영에 복귀한 바 있다.서 회장은 은퇴 전(前)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셀트리온제약 3사를 합병해 하나의 통합 ..
    • 시화병원, 최첨단 혈관조영장비 추가 도입
    • 올림푸스한국, 타마이 타케시 신임 대표 선임
      2012년 의료사업 부문장·2024년 부사장 역임 2025-04-01 10:25
      올림푸스한국은 4월 1일부로 타마이 타케시(Tamai Takeshi)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타마이 타케시 신임 대표는 2004년 올림푸스한국 의료사업부 마케팅 매니저로 합류한 이후 2012년 의료사업부 부문장과 2024년 올림푸스한국 부사장을 역임하며 한국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올림푸스한국 성장을 견인해 왔다. 또 한국 시장 외에도 아시아 지역 의료 내시경 사업을 이끌며 글로벌 메드테크(MedTech) 시장에서 전략적 리더십을 발휘한 바 있다. 실제로 2011년 올림푸스그룹 기업 혁신부 수석 관리자로서 기업 개선 업무를 총괄했다. 특히 2017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소화기 및 호흡기 사업부 총괄 부사장 재임 시 탁월한 리더십과 통찰력으로 해당 지역 매출과 시장 점유율을 확대, 올림푸..
    • “高심박수 뇌경색, 베타차단제 복용 생존율 향상”
      분당서울대 배희준-고대구로병원 이건주 교수팀, 장기사망률 낮추는 효과 규명 2025-04-01 10:13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배희준 교수[사진], 고대구로병원 신경과 이건주 교수팀은 급성 뇌경색 발병 후 심박수가 높은 환자에게 ‘베타차단제’를 꾸준히 투여할 경우 장기 사망률이 유의미하게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전국 20개 병원이 참여한 다기관 뇌졸중 코호트(CRCS-K-NIH)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연계해 시행됐으며, 지난 2011년부터 2018년까지 등록된 5000여 명의 환자를 최대 10년간 추적 관찰한 대규모 분석 프로젝트다.급성 뇌경색은 발병 당시 치료만큼이나 장기적인 예후 관리가 중요한데, 특히 환자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측정되는 활력징후 중 하나인 심박수는 예후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다.일반적으로 성인은 안정적일 때 심박수가 분당 60~10..
    • 병협, 산불피해 구호성금 2천만원 지원
      이사회서 추가 안건 상정…구호협회에 지정기탁 예정 2025-04-01 09:17
    • “마비환자 생각을 즉시 말로, 실시간 음성변환 장치 개발”
      美 연구팀 “생각-음성 시간차 0.08초 구현…언어상실 마비환자 의사소통 기여” 2025-04-01 08:43
    • 6년 재임 차바이오텍 오상훈 대표 ‘사임’
      최석윤 前 메리츠증권 고문 영입, 대표이사 부회장 선임 2025-04-01 08:21
    • 의료계 vs 안경사협회 ‘굴절검사 규정’ 충돌
      남인순 의원, 의료기사법 개정안 준비···의협 “무면허 의료행위” 반발 2025-04-01 06:11
      안경사 업무범위에 굴절검사를 규정하는 법안이 추진되자 의료계와 안경사 단체가 충돌하고 있다. 의료계는 “무면허 의료행위”라며 강력하게 반대했지만, 안경사협회는 “기존 수행 업무를 명확히 하고자 하는 것이다. 곡해하지 말라”며 맞불을 놨다. 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이날 대한안경사협회는 ‘의료기사법 일부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의원실에 제출했다. 해당 법안은 금년 2월말 발의됐으며 안경사 업무범위를 규정하는 게 골자다. 안경 등의 판매까지만 규정돼 있는 현행법 개정해서 업무범위 확대안경 등의 판매까지만 규정돼 있는 현행법을 손봐 안경·콘택트렌즈 관리 업무와 안경·콘택트렌즈 도수 조정을 위한 굴절검사 업무를 명시한다는 취지다.현행..
    • 아산·이대서울·동아대·전북대·충남대 등 55곳
      오늘 입원환자 ‘신속대응시스템 3단계 시범사업’ 실시…2027년 완료 후 본사업 2025-04-01 05:56
      오늘(1일)부터 전국 주요 대학병원에서 일반병동 입원환자의 심폐정지, 다발성 장기부전 등 예기치 못한 상태 악화를 사전에 방지하는 ‘신속대응시스템 3단계 시범사업’이 시행된다.이번 사업에는 서울아산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단국대학교병원, 원광대학교병원, 이화여대서울병원, 순천향천안병원, 창원경상대병원 등 1군 7개 의료기관을 비롯한 총 55곳이 참여하게 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에 따르면 신속대응시스템은 일반병동 입원환자 중 위험 징후를 보이는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대응팀이 즉각 개입, 상태 악화를 예방하는 환자안전 관리체계다. 참여 기관은 환자의 위험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의사, 간호사 등 인력을 배치하고, 장비를 갖춰야 한다. 특히 참여 인력배치 수준에 따라 시범사..
    • 병·의원 300여곳 타깃…‘다종 선별집중심사’ 시끌
      류마티스내과·정형외과 등 ‘다빈도 청구’ 적발…醫 “수용 불가” 강력 반발 2025-04-01 05:42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검사 다종’을 선별집중심사한 결과, 병·의원 300여 곳이 다빈도 청구기관으로 통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진료과는 류마티스내과와 정형외과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대한개원의협의회는 “심평원의 15종 검사에 대한 집중심사를 실시한 결과, 병·의원 300여 곳이 다빈도 청구기관으로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31일 밝혔다. 이어 “류마티스내과가 상당히 많이 포함됐고, 수술을 주로 시행하는 정형외과 병·의원도 심사대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개원가는 이 문제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개원가 “심평원 심사 관련 좌시하지 않겠다” 천명심평원은 매년 의료기관 진료경향 개선을 유도한다는 목적으로, 선별집중..
    • 블루엠텍, 임원 잇단 퇴사·주식 매도…투심 악화 우려
      석달 간격 벌어진 상황으로 뒷말 무성···조직 안정성·사업 방향성 ‘부담’ 2025-04-01 05:29
      의약품 유통업체 블루엠텍 주요 임원들이 잇따라 이탈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기에 일부 임원은 보유 주식을 전량 매도, 주가가 하락하는 등 시장에서 우려가 제기된다.1일 업계에 따르면 의약품 유통 플랫폼 블루팜코리아를 운영하는 블루엠텍(대표이사 김현수) 성현용 상무(OE사업부 총괄)와 송봉호 상무(ICT사업부 총괄)가 사임한 것으로 나타났다.성현용 상무는 지난해 11월 14일 사임했고, 송봉호 상무는 금년 2월 21일자로 사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석 달 간격으로 회사 주요 임원이 연이어 퇴진하면서 뒷말이 무성하다.송 상무의 경우 전문의약품 e커머스 ‘블루팜코리아’를 초기 기획 개발하고 최고운영책임자를 역임하기도 했다. 송 상무는 1월 핀테크 플랫폼 핀버를 창업한 이후 사임한 것으로 알..
    • 의대생 복귀…전의교협→‘의대교수협’ 변경 출발
      오늘 조윤정 신임회장 취임, 고범석·김정일 교수 등 부회장 6명 포진 2025-04-01 05:09
      의정사태 이후 제자들 편에 서서 정부와 대립각을 세워 온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가 새로운 집행부를 꾸리고 다시금 전열을 정비했다.기존 ‘전의교협’이라는 약칭을 ‘의대교수협’으로 변경하는 한편 ‘국민 건강 증진과 생명 수호’를 기치로 의대교수 단체로서의 책임을 다한다는 각오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의대교수협)는 오늘(1일)부터 제15대 집행부를 중심으로 의정사태 해소 및 의학교육 정상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간다.고려의대 조윤정 교수가 회장, 울산의대 고범석 교수‧동아의대 김정일 교수‧서울의대 김종일 교수‧가톨릭의대 이도상 교수‧전북의대 정연주 교수‧충북의대 최중국 교수가 부회장을 맡았다.이들의 임기는 2025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2년이다.이번 회기를 맞아 협의회 약칭을 기존 ‘..
    • 20년만에 일선 복귀하는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
      김창훈·서정선 각자 대표 체제 구축…신사업 확장 등 실적 상승여부 주목 2025-04-01 04:52
      마크로젠 창업주 서정선 회장이 약 20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지속된 실적 부진을 타개하고 신사업을 확장해 성장 변곡점을 직접 마련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31일 마크로젠은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서정선 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서 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해 김창훈·서정선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했다서 회장이 표면적으로 경영에 복귀한 것은 약 20년 만이다. 그는 2005년 이후 비상근임원으로 이사회에 참여해왔으나 창업주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전문경영인이 대표이사를 담당하는 체제로 소유와 경영을 분리해 왔다. 특히 지난 2022년부터 김창훈 대표와 이수강 대표가 각각 국내와 해외 사업을 담당하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했고 이 대표가 회사..
    • 전국 40개 의대 가운데 ‘38개 의대생’ 전원 복귀
      등록 후 휴학 등 불확실성 잔존·강의 참여율 변수…인제·한림의대 미정 2025-04-01 04:43
      복귀 신청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3월 31일 전국 40개 의대 중 38곳이 전원 복귀하면서, 의대생들이 의대 증원에 반발해 시작한 휴학 투쟁을 1년 만에 멈췄다.다만 등록 후 휴학하거나 수업을 거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가운데, 교육부는 “정상적인 수업 참여를 복귀 기준으로 삼겠다”고 밝혔다.1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날 기준 전국 40개 의대 중 인제대 의대와 한림대 의대를 제외한 38개 의대생 전원이 복귀했다.정부 정책에 강경하게 반발한 의대생들이 이번에도 복귀하지 않을 것이란 당초 예상이 크게 빗나간 셈이다.의대생들 복귀는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전환점을 맞았다. 주말 직전인 지난달 28일까지만 해도 전원 복귀를 결정한 의대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울산대, 성균관대, 가톨릭대, 차의과대, ..
    • “45~50세 심방세동, 치매 위험 3.3배 높여”
      스페인 연구팀 “70세 전 심방세동 진단되면 치매 위험 36% 증가” 2025-03-31 20:30
    •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초대 회장 김연희
      명지춘혜재활병원 명예원장, 창립준비委 공동위원장 활동 2025-03-31 19:32
    • 법원, ‘수전증 의사’ 대신 수술한 간호조무사 실형
      징역 1년 4개월에 벌금 500만원 동시 선고 2025-03-31 19:24
    • 한미약품그룹, 산불 피해지역 구호물품 3만여개 전달
      완전두유 2만팩·에너지드링크 1만캔 등 제품 지원 2025-03-31 19:04
      한미그룹이 최근 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3만여 개 구호물품을 지원하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한미그룹은 “경남 산청군, 경북 영덕군·영양군 등 대형 산불 피해 지역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완전두유 국산콩 검은콩 고칼슘’ 2만팩, 에너지드링크 ‘프리미엄레시피’ 1만캔 등 총 3만여 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구호물품은 피해 지역 주민뿐 아니라 화재 진압과 복구 작업에 투입된 소방대원, 자원봉사자 등 현장 대응 인력들에게도 전달된다.한미그룹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 말씀을 전하고 싶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면 좋겠다”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돼 주민들께서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이대목동병원-코아스템켐온 ‘공동 심포지엄’
      4월 2일 개최…‘제약·바이오 산업 최신 동향 및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공유 2025-03-3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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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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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박세관 경상북도 재무이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강릉아산병원 강희동 권역응급의료센터장·박재우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 동정 길병원 박기형 교수(신경과), 대한치매학회 이사장 취임
    • 화촉 이기현 이기현안과의원 원장 아들
    • 선출 대한내과의사회 신임 회장 곽경근(서울시내과의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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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휴온스바이오파마 신임 대표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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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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