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바에피스 “스텔라라 시밀러 도입, 6500억 절감”
독일 3년 사용 연구결과 공개, 대한장연구학회 국제학술대회서 데이터 2건 발표 2025-04-11 05:11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도입으로 독일에서 3년 간 최대 6500억 원의 의료비용 절감이 예상된다”고 10일 밝혔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에서 열리는 제8회 대한장연구학회 국제학술대회(IMKASID 2025)에 참가했다.이번 학회에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아달리무맙 성분 의약품(국내 제품명: 아달로체®, 오리지널 의약품: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국내 환자 처방 데이터와 유럽 우스테키누맙 성분 의약품(오리지널 의약품: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도입과 관련된 잠재적 비용 절감 효과에 대한 2건의 초록을 공개했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2017년 9월부터 2024년 6월까지 국내에서 아달로체를 처방 받은 환자 238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