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4.19
  • 일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포항성모병원, 고압산소치료 1000건 돌파
      2024년 12월 개소 후 장비 3대로 하루 평균 20명 이상 2025-04-16 09:55
      포항성모병원은 “4월초 고압산소 치료 1000건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치료 개시 3개월여 만에 이룬 성과다.포항성모병원 고압산소치료센터는 지난해 12월 26일 개소해 경북 지역 최대 규모 다인용과 2인용, 1인용 고압산소치료기 3대를 운영했다.치료 초기인 1월에는 약 200명, 2월 약 350명, 3월 약 450명의 환자가 치료를 받았다. 현재 일(日) 평균 20명 이상 환자들이 고압산소치료를 받고 있다.당뇨병성 족부궤양·돌발성 난청·버거씨병·잠수병 등 다양한 질환들의 치료가 이뤄지고 있다.일례로 최근 치료를 받은 62세 남성 환자 A씨는 당뇨병성 족부궤양으로 오른쪽 발가락이 괴사돼 입원 치료를 받았다. A씨는 1월부터 3월까지 꾸준히 고압산소 치료 후, 절단이 예정된 발가락을 수..
    • 8개과 ‘지역필수의사’ 시범사업…月 400만원 수당
      7월 ‘경남 온 드림 닥터’ 실시…월 100만원 동행정착금에 가족 지원금도 제공 2025-04-16 08:50
      경상남도가 오는 7월부터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경남 온 드림 닥터’로 명명된 이번 사업은 지역 의료취약지 필수진료과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정부-지자체 협력 모델로 성공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번 시범사업은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등 8개 진료과 전문의 24명을 도내 상급종합병원 3곳(동·중·서부 권역별 1곳)에 배치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참여 병원은 삼성창원병원, 경상국립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으로 확정됐으며, 이들은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내 필수의료 서비스의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정부는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전문의에게 정규 급여외에 매월 400만 원의 근무수당을 5년간 지원하..
    • 건대의대·의전원 “21일부터 미복귀자 대면수업”
    • 브릿지바이오, 기술수출 반환 이어 임상 ‘실패’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임상 2상 ‘유효성 입증’ 무산…관리종목 탈출 ‘빨간불’ 2025-04-16 06:23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가 기술수출 반환 후 자체적으로 개발을 진행하던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가 임상 2상에서 유효성 입증에 실패했다.지난달 관리종목에 지정돼 기술이전 성과 창출이 절실한 시점에 ‘주요 파이프라인 임상 실패’라는 악재를 맞게 되면서 주주들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브릿지바이오는 14일 특발성 폐섬유증(Idiopathic pulmonary fibrosis, IPF) 치료제 후보물질 ‘BBT-877’의 글로벌 임상 2상 탑라인 데이터를 공개하며 “일차 평가변수인 24주 차 강제 폐활량(Forced Vital Capacity, FVC) 변화에서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BBT-877 임상 2상은 IPF 환자를 대상으로 약물의 유효성,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기 위해 한국,..
    • 전공의 근무 단축 ‘주 72시간·연속 24시간’
      시범사업 참여 기관 공모…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종병 ‘정원 추가’ 인센티브 2025-04-16 06:13
      전공의 근무시간이 줄면 실제 수련할 수 있는 기회가 감소한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5월부터 ‘근무시간 단축 시범사업’을 개시한다.사업에 참여하는 상급종합병원에는 구조전환 지원사업 성과 평가에 전공의 근로시간 단축 성과 등 가점 반영을 검토한다. 종합병원의 경우 전공의 정원을 추가 배정,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보건복지부는 전공의의 과중한 근무시간 단축과 적정 수련 시간을 규정하기 위한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시범사업’ 참여기관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시범사업 내용은 주당(72(+8)시간 + 연속(24(+4)시간) 근무시간 단축이다. 근무형태·스케줄 조정, 추가인력(기존, 신규) 투입 등 병원 여건에 따라 적용 가능한 방식을 혼합해 운영하게 된다.4주 기간을 평균해 1주..
    • “콜린알포세레이트제제, 적응증외 처방 25% 수준”
      윤유경 건보공단 약제관리실장 “소송 중도 포기 제약사 대상으로 법률 검토 진행” 2025-04-16 05:59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의 적응증 외 처방이 25%에 달하는 데 따라 약품비 지출 절감을 위한 관리를 지속할 방침이다. 2023년 약품비 지출은 26조1996억원으로 전년 지출액인 24조1542억원 대비 8.5% 증가한 현 상황에서 지속적인 관리 방안을 고민하는 분위기다. 15일 윤유경 건강보험공단 약제관리실장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약품비 지출 급증에 대한 대책 중 가장 큰 관심사인 콜린제제 환수 소송에 대한 진행 상황을 소개했다.외국 대비 사용량 많은 소화기용제 등도 적정 사용 분석 포함 합리적 방안 마련 계획 윤유경 실장은 “임상적 불활실성이 있음에도 국민 사용량이 많은 콜린제제(2023년 성분군 지출 2위) 및 외국 대비 사용량이 많은 소화기용제 등에..
    • 검사 중 환자 과도한 반응으로 ‘식도 천공’ 발생
      1심 판결 뒤집고 항소심 “의사 책임 없다”···공단, 전남대병원 소송 ‘패(敗)’ 2025-04-16 05:22
      환자의 과도한 반응으로 인해 검사 중 발생한 부상에 대해 의료진 책임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와 관심을 끈다.광주지방법원 제4민사부(재판장 박상현)는 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전남대학교병원을 상대로 제기한 구상금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원심을 뒤집고 병원 측에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다.지난 2021년 2월 전남대병원을 찾은 환자 A씨는 경식도 심초음파검사를 받았는데, 일반적으로 10~20분이면 끝나는 것과 달리 A씨의 경우 90분 이상 소요됐다.검사 막바지에 환자의 목 부위에서 출혈이 있었으며, 의료진은 약 30분간 상태를 관찰한 뒤 귀가 조치했다. 하지만 집에 돌아간 후 A씨는 다시 피를 토해 병원을 찾았고, 검사 과정에서 식도에 천공이 생긴 것이 확인돼 10일간 입원 치..
    • 대웅제약 신약 펙수클루 ‘위염 급여’…시장 주목
      이달 P-CAB제제 중 첫 적용···선두주자 HK이노엔 케이캡 ‘수성 전략’ 관심 2025-04-16 05:09
      대웅제약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국산신약인 ‘펙수클루정10mg’에 4월 1일부터 위염 대상으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고 있다. HK이노엔 ‘케이캡’, 제일약품 ‘자큐보’ 등 P-CAB 제제 중 처음으로 위염 급여가 적용되면서 P-CAB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이번 급여 적용에 따라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급성위염 및 만성위염의 위점막 병변 개선까지 급여가 확대된다. 펙수클루10mg 상한액은 361원으로, 위염에 1일 2회 복용 시 700원이 넘었다. 이에 따라 대체 약제 대비 상환금액이 높아지면서 보험당국은 급여를 적용해 주지 않았다.하지만 이번 급여기준 확대로 펙수클루10mg 약가가 361원에서 277원으로 인하됐다.특히 P-CAB 계열 선두..
    • 파마리서치, AMWC서 ‘리쥬란’ 임상 우수성 공유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모나코 그리말디 포럼에서 열린 ‘AMWC 모나코 2025’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AMWC(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는 전 세계 120개국 이상의 미용·성형·항노화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시술 트렌드와 학술 정보를 공유하는 권위 있는 학회다.이번 학회에서 파마리서치는 오리지널 DOT PN 스킨부스터 ‘리쥬란’을 소개하고, 글로벌 키닥터(KOL)와 함께 임상적 우수성을 집중 조명하는 세미나를 진행했다. 특히, DOT PN 성분의 피부 개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술 노하우를 공유해 현지 의료진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학회를 통해 리쥬란의 독보적인 기..
    • 전북도의회·남원시의회 “공공의대법 통과” 촉구
      “필수의료 인력 양성,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소 절실” 2025-04-15 18:06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공공의대 유치지원 특별위원회 및 남원시의회가 15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공공의대법’ 통과를 촉구했다. 기자회견에는 이정린, 임종명 전북특별자치도의원, 강인식, 김길수, 김영태, 김정현, 이기열, 이숙자, 한명숙 남원시의원이 참석했다. 이정린, 임종명 전북도의원은 “공공의대 설립은 국가적 필수의료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지역 간 의료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한 시대적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즉시 공공의대 설립 법안을 심의하고 통과시켜야 한다. 이것이 국민을 위한 국회의 본분이며 전북 180만 ..
    • 고대안산병원 40周 기념 초청공연 성료
      안산시립예술단과 서울예술대학교 예술 동아리 참여 2025-04-15 17:26
    • 의대 학장들 “학칙 기반 의대생 유급, 예외 없다”
      KAMC 입장문 발표···“학생 스스로 피해 없도록 책임 있게 행동해야” 2025-04-15 17:02
      전국 32개 의대 및 의전원이 지정한 의학과 4학년 유급 예정일. 자료 KAMC의대 학장들이 의대생들에게 수업 거부에 따른 유급 가능성을 재차 경고하며 조속한 수업 참여를 호소했다.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는 15일 ‘40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들에게 알립니다’ 제하의 서신을 통해 “의대 학장은 학생들이 부디 현 상황과 향후 전망을 냉정하고 지혜롭게 판단하길 바란다”고 밝혔다.KAMC는 교육부와 의대를 운영하는 40개 대학 총장 모임인 의과대학선진화를 위한 총장협의회(의총협)이 올해 학사 유연화 계획이 없다는 점을 여러 차례 확인했다고 전했다.KAMC는 “학장들도 이런 방침에 예외를 둘 수 없다”면서 “각 학교 학칙에 따라 유급이 결정되니 학생 스스로 피해가 없도록 책임 있게 행..
    • 이국종 “내 인생 망했다. 바이탈과 하지 말고 탈조선”
      국군대전병원장 작심 발언···“한평생 외상외과서 일했는데 바뀌는거 없어” 2025-04-15 16:53
      수년간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를 책임져 왔던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최근 의무사관 후보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국내 의료체계를 강도 높게 비판했다.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국종 교수 군의관 강연 내용이라고 함’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돼 적잖은 파장을 불러왔다.“조선반도는 입만 터는 문과놈들이 해 먹는 나라. 이게 수천년간 이어진 조선반도 DNA” 이 원장은 강연에 들어가면서 “여기 오기 싫었다. 후배들한테 미안해서 해줄 말이 없었다. 교장이 병원까지 찾아와서 해달라고 하는데 나도 국방부에서 월급 받는 입장이라 강연을 수락했다”고 연단에 서게 된 배경을 소개했다.이 원장은 “조선반도는 입만 터는 문과놈들이 해 먹는 나라다. 이게 수천년간 이어진 조선반도의 DNA고 이건 바뀌지 않는다. ..
    • “18개 전담간호사, 간호사 전문성 강화 필수 제도”
      간협 “실태조사 등 현장 의견 반영하고 전문가 자문 참고해서 도출” 2025-04-15 16:23
      대한간호협회가 최근 간호계 일각에서 제기된 전담간호사 제도 운영 방안에 대한 오해와 우려에 대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결과”라고 선을 그었다.간협은 15일 입장문을 내고 “전담간호사제도 도입 목적은 간호사 전문성을 강화하고 환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라며 “현장의 실질적인 요구와 근거를 기반으로 18개 전담간호사 분야를 도출한 것”이라고 밝혔다.또 “2023년 간호사 준법투쟁과 의료공백 상황 이후 간호사 업무 명확화 및 법적 보호를 위한 ‘간호사 업무 관련 시범사업’을 정부에 제안했고, 전담간호사 제도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다”면서 “이를 위해 현장 간호사, 간호대 교수, 간호부서장 등으로 구성된 TF와 자문단을 통해 총 10회 자문회의 및 전국 348개 의료기관, 1127명의 간호사를..
    • 서울성모병원 “자가면역질환 완치 도전”
      주지현·윤재호 교수팀, 난치성 루푸스 CAR-T 세포치료법 국내 첫 임상 시작 2025-04-15 16:02
      국내 최초로 류마티스 진료를 시작했던 서울성모병원이 난치성 자가면역질환 완치에 도전한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은 면역항암제 중 하나인 CAR-T 세포치료제를 전신성 홍반 루푸스 환자에 국내 처음으로 투여하는 임상연구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류마티스센터 주지현·이봉우(류마티스내과), 혈액병원 윤재호(혈액내과) 교수팀은 표준 치료에 반응하지 않아 다른 치료수단이 없는 40대 여성 루푸스 환자에 올해 3월 CAR-T 치료제를 투했다. 주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산하의 첨단세포치료사업단장도 맡고 있다.  특히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로부터 1기 인증 연구중심병원으로 선정된 서울성모병원의 중점 연구분야 중 하나인 ‘난치성 자가면역’과..
    • HLB 두번 실패…옵디보·여보이 병용요법 ‘FDA허가’
      BMS “간세포암 1차치료제 승인” 발표…리보세라닙 경쟁력 ‘빨간불’ 2025-04-15 15:44
      간세포암(HCC) 1차 치료제 승인을 노리는 HLB가 두 차례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에 실패한 가운데, FDA가 BMS의 면역항암제 옵디보(성분명 니볼루맙)와 여보이(성분명 이필리무맙) 병용요법을 간세포암 1차 치료제로 승인했다.특히 이번 승인으로 티쎈트릭·아바스틴이 장악해온 간세포암 1차 치료 시장의 판도가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FDA의 인력 구조조정까지 겹치면서 HLB 심사 지연 가능성도 제기돼 불확실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BMS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면역항암제 ‘옵디보(성분명 니볼루맙)’와 ‘여보이(성분명 이필리무맙)’ 병용요법을 절제불가능하거나 전이된 간세포암(HCC) 성인 환자 1차 치료제로 승인했다”고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옵디보와 여보이는 모두 BM..
    • 셀트리온, ESG평가 바이오 영역 ‘글로벌 상위 5%’
      국내 기업 중 유일 선정···전 세계적으로 5개사 불과 2025-04-15 15:29
      셀트리온은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글로벌이 주관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Corporate Sustainability Assessment, 이하 CSA)’ 생명공학 부문에서 국내 바이오기업 중 유일하게 글로벌 상위 5% 기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CSA는 전 세계 약 769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평가로 산업별 상위 기업을 선정하고 ‘지속가능연감 2025’에 등재하며 이중 상위 1%, 5%, 10%에 해당하는 기업에는 별도 트로피를 수여한다.셀트리온은 생명공학 부문에서 지속가능경영 경쟁력을 인정받아 국내 기업 중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상위 5% 기업에 선정됐다. 생명공학 부문 상위 5% 이내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 5개사에..
    • 삼성창원 다빈치 SP 유방암 로봇수술 ‘200례’
      최희준 유방·갑상선암센터 센터장 “부울경 병원 중 최초‧최다 실적” 2025-04-15 15:21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유방·갑상선암센터 최희준 센터장이 다빈치 SP(Single Port) 유방암 로봇수술 200예를 돌파했다. 이는 부산·울산·경남(이하 부울경) 병원 중 최초이자 최다 실적으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달성한 성과다.삼성창원병원은 지난 2022년 부울경 최초로 다빈치 SP 유방암 로봇수술에 성공했다. 이후 약 3년여 만에 200예를 넘어서며 지역 내 유방암 수술의 치료 접근성과 선택지를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환경 변화 등으로 유방암 발병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2년 여성 유방암 발생자 수는 2만9391명으로, 2018년 대비 약 23% 증가했다. 특히 20~40대'의 젊은 유방암 환자 비율이 높아지면서 수술 후 흉터 등 미용적인 부분 관심..
    • 송도병원, 이달 26~27일 ‘치루 국제심포지엄’
    • [동영상 中] “코로나·의정갈등 속 공공의료 떠맡은 민간병원”
      서울시병원회 정책좌담회…“올 공공의료 부문 1000억 이상 적자 예상, 작년 3배 ” 2025-04-15 12:19
      
    • 서울대병원, 미국 보스턴 첫 ‘R&D 거점’ 구축
      이달 14일 보스턴오피스 개소, K-바이오 기술 사업화 본격 추진 2025-04-15 12:17
      서울대병원이 첨단바이오 연구와 기술사업화에 특화된 첫 해외 거점을 미국 보스턴에 열며, K-바이오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했다.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은 지난 4월 14일(현지시간) 미국 보스턴에 ‘서울대병원 글로벌 R&D 허브 센터(보스턴오피스)’를 개소하고, 첨단바이오 분야의 글로벌 연구 협력 및 기술 사업화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보스턴오피스는 서울대병원이 의료지원 기능을 수행했던 LA오피스(2008년)와 뉴욕오피스(2012년)에 이어 미국에 개설한 세 번째 사무소이지만 연구개발 및 기술 사업화에 특화된 첫 글로벌 거점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보스턴오피스는 세계 최대의 바이오 클러스터인 보스턴 캠브리지 혁신센터(CIC Cambridge)에 위치하며, ..
    • 병원 연계 창업 지원…政, 6곳 클러스터 선정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임상시험·인허가 지원 등 ‘상용화’ 추진 2025-04-15 12:08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내 인프라 활용 확대, 중소벤처기업-병원 간 연계를 통한 창업기업 육성을 위한 거점이 마련된다.정부는 20여개 클러스터 중 권역 대표·거점형 클러스터 6곳을 선정, 육성한다. 과거와 달리 의료기관과 연계한 창업기업 지원을 위해 주관기관-병원 컨소시엄 구성이 필수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 주관기관(컨소시엄) 6개소를 신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선정된 기관은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대전테크노파크,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전남바이오진흥원,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 등이다.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은 전국에 산재한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를 연계, 지역 거점형 클러스터로 육성하고, 각 지역 내 ..
    • 사상초유 사태···1학기 軍 휴학 의대생 2074명
      의정갈등 전보다 무려 ‘5배 많아’···공보의협 “올 3000명 이상 현역병 입대” 2025-04-15 11:58
      2025학년도 1학기에만 현역병 입영을 위해 군 휴학을 신청한 의대생이 207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의정갈등 이전 인원보다 무려 5배 많은 수준이다.15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명옥 의원(국민의힘)은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하며 “군의관·공중보건의사(공보의) 인력 수급에 심각한 차질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서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1749명의 의대생이 군 휴학을 했으며, 의정갈등 이전인 2023년에는 418명이었다. 서 의원은 의대생이 군의관·공보의가 아닌 현역병 입영을 결정하는 가장 큰 이유로 정부에 대한 불신을 꼽았다.그는 “기간, 처우 등 복무요건 문제도 있지만 정부 정책의 허술함, 의정갈등이 크다”며 “최근 정부가 사직전공의의 군 입영 문제를 대응하는 걸 지..
    • “의료개악 중단 위해 선배 의사들 나설 차례”
      김택우 의협회장, 이달 20일 전국의사총궐기대회 앞두고 대회원 호소문 발표 2025-04-15 11:48
      “우리는 틀리지 않았습니다. 이제 선배들이, 전국의 의사들이 함께 나설 차례입니다.”대한의사협회는 오는 20일로 예정된 전국의사총궐기대회를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대회원 호소문을 15일 발표했다.  김택우 회장은 “의료의 본질을 지키기 위한 싸움은 끝나지 않는다”며 “숫자만 늘리는 정책으로는 지역의료, 필수의료 붕괴를 막을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가 체계는 여전히 비정상이고, 의사들이 설 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그 현실을 너무 잘 알기에, 우리는 이 싸움을 멈출 수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는 의료를 지키기 위해 싸워온 후배들의 미래까지도 지켜야 할 책임이 있다”며 “우리가 침묵한다면, 왜곡된 의료개혁은 ‘정의’란 탈을 쓰고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
      • 371
      • 372
      • 373
      • 374
      • 375
      • 376
      • 377
      • 378
      • 379
      • 38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수상 동화약품-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10회 윤도준 의학상, 정정엽 광화문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 동정 대한투석협회 김상욱 제15대 이사장 취임
    • 수상 윤상욱 분당차병원장(영상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 수상 이정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학대학원 교수, 제8회 연세조락교의학대상
    • 선출 대한척추골다공증연구회 회장 조대철(경북대병원 신경외과)
    • 수상 박연호 길병원 교수(외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세관 경상북도 재무이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박종하 울산대병원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수상 강릉아산병원 강희동 권역응급의료센터장·박재우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 동정 길병원 박기형 교수(신경과), 대한치매학회 이사장 취임
    • 화촉 이기현 이기현안과의원 원장 아들
    • 선출 대한내과의사회 신임 회장 곽경근(서울시내과의사회장)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장 남윤영·건강정책국장 김한숙·보험정책과장 장영진外
    • 박장환 2대 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장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신영민
    • 휴온스바이오파마 신임 대표 이정희
    •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강훈철-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김성헌-강남세브란스병원 진료부원장 조시현-용인세브란스 1부원장 박진영外
    • 구한모 성모안과의원 원장 부친상
    • 김인섭 김인섭의원 원장 빙모상
    • 이정석 신라젠 이사 빙부상
    • 박정환 한국한의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부친상-정정순 식약처 서기관 시부상
    • 석주원 중앙대병원 핵의학과 교수 별세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