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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비환자 생각을 즉시 말로, 실시간 음성변환 장치 개발”
      美 연구팀 “생각-음성 시간차 0.08초 구현…언어상실 마비환자 의사소통 기여” 2025-04-01 08:43
    • 6년 재임 차바이오텍 오상훈 대표 ‘사임’
      최석윤 前 메리츠증권 고문 영입, 대표이사 부회장 선임 2025-04-01 08:21
    • 의료계 vs 안경사협회 ‘굴절검사 규정’ 충돌
      남인순 의원, 의료기사법 개정안 준비···의협 “무면허 의료행위” 반발 2025-04-01 06:11
      안경사 업무범위에 굴절검사를 규정하는 법안이 추진되자 의료계와 안경사 단체가 충돌하고 있다. 의료계는 “무면허 의료행위”라며 강력하게 반대했지만, 안경사협회는 “기존 수행 업무를 명확히 하고자 하는 것이다. 곡해하지 말라”며 맞불을 놨다. 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이날 대한안경사협회는 ‘의료기사법 일부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의원실에 제출했다. 해당 법안은 금년 2월말 발의됐으며 안경사 업무범위를 규정하는 게 골자다. 안경 등의 판매까지만 규정돼 있는 현행법 개정해서 업무범위 확대안경 등의 판매까지만 규정돼 있는 현행법을 손봐 안경·콘택트렌즈 관리 업무와 안경·콘택트렌즈 도수 조정을 위한 굴절검사 업무를 명시한다는 취지다.현행..
    • 아산·이대서울·동아대·전북대·충남대 등 55곳
      오늘 입원환자 ‘신속대응시스템 3단계 시범사업’ 실시…2027년 완료 후 본사업 2025-04-01 05:56
      오늘(1일)부터 전국 주요 대학병원에서 일반병동 입원환자의 심폐정지, 다발성 장기부전 등 예기치 못한 상태 악화를 사전에 방지하는 ‘신속대응시스템 3단계 시범사업’이 시행된다.이번 사업에는 서울아산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단국대학교병원, 원광대학교병원, 이화여대서울병원, 순천향천안병원, 창원경상대병원 등 1군 7개 의료기관을 비롯한 총 55곳이 참여하게 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에 따르면 신속대응시스템은 일반병동 입원환자 중 위험 징후를 보이는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대응팀이 즉각 개입, 상태 악화를 예방하는 환자안전 관리체계다. 참여 기관은 환자의 위험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의사, 간호사 등 인력을 배치하고, 장비를 갖춰야 한다. 특히 참여 인력배치 수준에 따라 시범사..
    • 병·의원 300여곳 타깃…‘다종 선별집중심사’ 시끌
      류마티스내과·정형외과 등 ‘다빈도 청구’ 적발…醫 “수용 불가” 강력 반발 2025-04-01 05:42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검사 다종’을 선별집중심사한 결과, 병·의원 300여 곳이 다빈도 청구기관으로 통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진료과는 류마티스내과와 정형외과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대한개원의협의회는 “심평원의 15종 검사에 대한 집중심사를 실시한 결과, 병·의원 300여 곳이 다빈도 청구기관으로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31일 밝혔다. 이어 “류마티스내과가 상당히 많이 포함됐고, 수술을 주로 시행하는 정형외과 병·의원도 심사대를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개원가는 이 문제에 대해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개원가 “심평원 심사 관련 좌시하지 않겠다” 천명심평원은 매년 의료기관 진료경향 개선을 유도한다는 목적으로, 선별집중..
    • 블루엠텍, 임원 잇단 퇴사·주식 매도…투심 악화 우려
      석달 간격 벌어진 상황으로 뒷말 무성···조직 안정성·사업 방향성 ‘부담’ 2025-04-01 05:29
      의약품 유통업체 블루엠텍 주요 임원들이 잇따라 이탈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기에 일부 임원은 보유 주식을 전량 매도, 주가가 하락하는 등 시장에서 우려가 제기된다.1일 업계에 따르면 의약품 유통 플랫폼 블루팜코리아를 운영하는 블루엠텍(대표이사 김현수) 성현용 상무(OE사업부 총괄)와 송봉호 상무(ICT사업부 총괄)가 사임한 것으로 나타났다.성현용 상무는 지난해 11월 14일 사임했고, 송봉호 상무는 금년 2월 21일자로 사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석 달 간격으로 회사 주요 임원이 연이어 퇴진하면서 뒷말이 무성하다.송 상무의 경우 전문의약품 e커머스 ‘블루팜코리아’를 초기 기획 개발하고 최고운영책임자를 역임하기도 했다. 송 상무는 1월 핀테크 플랫폼 핀버를 창업한 이후 사임한 것으로 알..
    • 의대생 복귀…전의교협→‘의대교수협’ 변경 출발
      오늘 조윤정 신임회장 취임, 고범석·김정일 교수 등 부회장 6명 포진 2025-04-01 05:09
      의정사태 이후 제자들 편에 서서 정부와 대립각을 세워 온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가 새로운 집행부를 꾸리고 다시금 전열을 정비했다.기존 ‘전의교협’이라는 약칭을 ‘의대교수협’으로 변경하는 한편 ‘국민 건강 증진과 생명 수호’를 기치로 의대교수 단체로서의 책임을 다한다는 각오다.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이하 의대교수협)는 오늘(1일)부터 제15대 집행부를 중심으로 의정사태 해소 및 의학교육 정상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간다.고려의대 조윤정 교수가 회장, 울산의대 고범석 교수‧동아의대 김정일 교수‧서울의대 김종일 교수‧가톨릭의대 이도상 교수‧전북의대 정연주 교수‧충북의대 최중국 교수가 부회장을 맡았다.이들의 임기는 2025년 4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 2년이다.이번 회기를 맞아 협의회 약칭을 기존 ‘..
    • 20년만에 일선 복귀하는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
      김창훈·서정선 각자 대표 체제 구축…신사업 확장 등 실적 상승여부 주목 2025-04-01 04:52
      마크로젠 창업주 서정선 회장이 약 20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지속된 실적 부진을 타개하고 신사업을 확장해 성장 변곡점을 직접 마련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31일 마크로젠은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서정선 회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서 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해 김창훈·서정선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했다서 회장이 표면적으로 경영에 복귀한 것은 약 20년 만이다. 그는 2005년 이후 비상근임원으로 이사회에 참여해왔으나 창업주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전문경영인이 대표이사를 담당하는 체제로 소유와 경영을 분리해 왔다. 특히 지난 2022년부터 김창훈 대표와 이수강 대표가 각각 국내와 해외 사업을 담당하는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했고 이 대표가 회사..
    • 전국 40개 의대 가운데 ‘38개 의대생’ 전원 복귀
      등록 후 휴학 등 불확실성 잔존·강의 참여율 변수…인제·한림의대 미정 2025-04-01 04:43
      복귀 신청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3월 31일 전국 40개 의대 중 38곳이 전원 복귀하면서, 의대생들이 의대 증원에 반발해 시작한 휴학 투쟁을 1년 만에 멈췄다.다만 등록 후 휴학하거나 수업을 거부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가운데, 교육부는 “정상적인 수업 참여를 복귀 기준으로 삼겠다”고 밝혔다.1일 의료계에 따르면 전날 기준 전국 40개 의대 중 인제대 의대와 한림대 의대를 제외한 38개 의대생 전원이 복귀했다.정부 정책에 강경하게 반발한 의대생들이 이번에도 복귀하지 않을 것이란 당초 예상이 크게 빗나간 셈이다.의대생들 복귀는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전환점을 맞았다. 주말 직전인 지난달 28일까지만 해도 전원 복귀를 결정한 의대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울산대, 성균관대, 가톨릭대, 차의과대, ..
    • “45~50세 심방세동, 치매 위험 3.3배 높여”
      스페인 연구팀 “70세 전 심방세동 진단되면 치매 위험 36% 증가” 2025-03-31 20:30
    • 대한회복기재활학회 초대 회장 김연희
      명지춘혜재활병원 명예원장, 창립준비委 공동위원장 활동 2025-03-31 19:32
    • 법원, ‘수전증 의사’ 대신 수술한 간호조무사 실형
      징역 1년 4개월에 벌금 500만원 동시 선고 2025-03-31 19:24
    • 한미약품그룹, 산불 피해지역 구호물품 3만여개 전달
      완전두유 2만팩·에너지드링크 1만캔 등 제품 지원 2025-03-31 19:04
      한미그룹이 최근 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3만여 개 구호물품을 지원하며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한미그룹은 “경남 산청군, 경북 영덕군·영양군 등 대형 산불 피해 지역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해 ‘완전두유 국산콩 검은콩 고칼슘’ 2만팩, 에너지드링크 ‘프리미엄레시피’ 1만캔 등 총 3만여 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구호물품은 피해 지역 주민뿐 아니라 화재 진압과 복구 작업에 투입된 소방대원, 자원봉사자 등 현장 대응 인력들에게도 전달된다.한미그룹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 말씀을 전하고 싶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면 좋겠다”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복구돼 주민들께서 평온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이대목동병원-코아스템켐온 ‘공동 심포지엄’
      4월 2일 개최…‘제약·바이오 산업 최신 동향 및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 공유 2025-03-31 18:32
    • 대웅제약, 최신 진단기기 의원급 제공···검진 확대
      한국건강검진기관협의회와 MOU 체결···모비케어·카트비피·리브레 등 2025-03-31 18:17
      대웅제약이 최신 진단 기기를 의원급 의료기관에 공급해 건강검진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의원급에서 최신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통해 프리미엄 정밀 검진이 가능하도록 한국건강검진기관협의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협약식은 지난 27일 대웅제약 본사에서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와 김동일 한국건강검진기관협의회(한기협)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 참석 아래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대웅제약은 한기협 소속 기관에 디지털 헬스케어 진단 기기 공급, 대웅 신규 제품 전문가 자문 및 검증(PoC), ESG 활동, 의료봉사 사업 등 분야에서 협력에 나선다.구체적으로 대웅제약은 웨어러블 심전도 검사 기기 ‘모비케어’, 반지형 연속혈압측정기 ‘카트비피’, AI 실명질환 ..
    • 프로메디우스, 식약처 허가 하루만에 ‘평가유예’ 신청
      흉부 X-ray 영상 기반 골다공증 선별‧의료진 보조 ‘AI 소프트웨어’ 2025-03-31 16:48
      프로메디우스(대표 정성현)는 프로스 CXR 오스테오(PROS CXR: OSTEO)가 식약처 제조 품목허가를 획득한 다음 날 연이어 신의료기술평가유예 신청을 이뤄냈다고 31일 밝혔다.PROS CXR: OSTEO는 흉부 X-ray 영상을 기반으로 골다공증을 선별하고 의료진 진단을 보조하는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다. 접근성이 높은 흉부 X-ray를 통해 골다공증을 선별해 의료진 진단을 보조한다.회사에 따르면 이 제품은 지난해 11월 식약처를 통해 골다공증 분야에서 최초로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된 바 있다. 신의료기술평가 유예제도란 식약처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에 대해 비교임상자료 구비 여부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신의료기술평가가 유예되고 일정 기간 비급여 사용이 허용된다. 이를 통해 ..
    • 국제성모병원, 카자흐스탄 의료인 대상 팸투어
      러시아·CIS 의료관광 전문기업 레이 비즈니스와 공동개최 2025-03-31 16:29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은 지난 27일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 지역 의료관광 전문기업 레이 비즈니스(Ray Business)와 공동으로 카자흐스탄 의료인 12명을 초청, 병원을 소개하는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카자흐스탄 현지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한국 선진 의료기술과 병원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고 향후 의료인 연수 및 원격협진, 고난이도 중증환자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참석자들은 병원 국제진료센터, 로봇수술센터, 영상의학과 및 핵의학과 등을 순회하며 최신 의료장비와 환자 중심 진료 프로세스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영상장비를 비롯한 진단검사 시스템, 외국인 환자 통합 모니터링 기술 등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 현장 시연은 큰 주목을 ..
    • 지샘병원, 검진센터‧치과센터 확장 이전
    • 희귀질환 진단사업 ‘대상자·의료기관’ 확대
      질병청, 유전자 검사·해석 지원…수도권 9개‧비수도권 25개 담당 2025-03-31 15:39
      올해 찾아가는 희귀질환 진단 지원 대상이 기존 1248개에서 1314개로 66개로 늘게 된다. 지원 규모도 전년대비 두 배인 800명 수준까지 확대된다.진단 검사의뢰 지역 및 의료기관도 늘어난다. 기존 23개 의료기관 중심에서 수도권 9개, 비수도권 25개 등 34개 의료기관에서 담당, 진단 접근성을 높였다.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최근 “진단과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희귀질환 환자 지원 강화를 위해 3월 19일 ‘찾아가는 희귀질환 진단 사업’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진단받지 않은 희귀질환자들이 조기진단을 통해 적기에 치료 받을 수 있도록 유전자 검사와 해석을 지원한다.희귀질환 80% 이상은 유전질환으로 조기진단이 중요하지만 다양성과 희소성으로 인해 많은 환자들이 ‘진단 방랑’..
    • 부산백병원 ‘찾아가는 진료협력 간담회’
      “인근 협력병원 직접 방문해서 전문 의뢰·회송 방안 등 논의” 2025-03-31 14:42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원장 양재욱)이 전문적인 환자 의뢰 및 회송을 위해 진료협력병원을 직접 방문해 간담회를 갖는다. 부산백병원은 최근 좋은삼선병원(병원장 박성우)과 부산보훈병원(병원장 이정주) 방문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진료협력 간담회’를 본격적으로 실시했다. 이날 양재욱 부산백병원장, 팽성화 진료부원장, 김도훈 기획실장, 문성혁 진료협력센터장, 심준형 사무국장, 김성경 간호부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협력병원을 방문했다. 부산백병원은 부산을 대표하는 3차 병원이자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증상이 심각하지 않거나 비응급환자는 부산·울산·경남지역 협력병·의원으로 회송시킨다. 환자 의뢰·회송을 통해 경증 환자를 분산해서 응급실 과밀화를 방지하고, 중증·응급·희귀질환에 집중하는 것이다. ..
    • 순천향대천안병원, 신속대응시스템 24시간 운영
      4월 1일부터 의료진 9명→16명 확대 등 ‘입원환자 안전’ 강화 2025-03-31 14:27
      신속대응팀 의료진의 모습. 사진제공 순천향대천안병원순천향대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오는 4월 1일부터 입원환자 안전을 위한 신속대응시스템을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신속대응시스템은 입원환자 가운데 호흡곤란, 쇼크, 심정지, 의식저하 등의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이 즉각 출동해 치료한다.병원 내 119로 불리는 신속대응팀은 2019년 신설돼 지금까지 수많은 환자들 생명을 지켜냈다.순천향대천안병원은 신속대응팀 운영시간을 기존 평일(일 16시간)에서 365일(일 24시간) 연중무휴로 확대한다.더불어 신속대응팀 의료진도 기존 9명에서 16명으로 보강했다. 의료진은 호흡기내과 4명, 신장내과 1명, 감염내과 1명, 심장내과 1명 등 9명의 교수진과 전담간호사 9명 등으로 구성..
    • “테고프라잔, 헬리코박터 제균 효과 입증”
      순천향대서울병원 조준형 교수, 비스무스 추가 ‘변형 4제요법’ 메타분석 2025-03-31 13:56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자에게 칼륨경쟁적위산분비 억제제(성분명 테고프라잔)를 활용한 제균 요법을 시행하면 효과적인 제균 치료가 가능하다는 메타분석 연구가 나왔다.더불어 기존 3제 요법에 비스무스 약제를 추가한 변형 4제 요법을 적용하면 헬리코박터균 감소 효과가 높아진다는 사실도 밝혀졌다.조준형 순천향대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사진]는 최근 테고프라잔 기반 제균 치료 요법에 대한 7개 연구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31일 밝혔다.테고프라잔은 연구팀이 분석한 7개 연구에 등록된 1500명의 헬리코박터 감염자에서 제균 성공률이 84.3%로 우수했다. 이전 대비 약제 관련 부작용 상승도 없어 기존의 위산 분비 억제제를 대체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조준형 교수팀은 또 비스무스 변형 4제 요법을 기존의 ..
    • 건보공단, 담배소송 항소심…각계 전문가 공동 대응
      범국민흡연폐해대책단 회의…12차 변론 전(前) 총력 대응방안 논의 2025-03-31 13:08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담배소송 항소심 12차 변론을 앞두고 지난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 보건‧법학‧의학 전문가(전문단체)로 구성된 ‘범국민흡연폐해대책단’ 자문회의를 개최해 담배소송 항소심 승소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범국민흡연폐해대책단’은 담배소송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흡연폐해 전반에 대한 논의 및 금연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6년 공단이 발족했으며 6개 의약단체 고문단, 10개 의학 전문단체 자문단, 11개 소비자단체 지원단 및 30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자문위원으로 구성되됐다.이날 자문회의에는 대한금연학회, 대한폐암학회, 한국금연운동협의회, 대한가정의학회, 대한예방의학회,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한국역학회 7개 전문단체와 자문위원 17명이 참석했다.담배소송 항소심의 ..
    • 육아휴직 사용률 대웅제약·GC녹십자·종근당 順
      국내 빅5 제약업체 분석, 제약계 남성 ‘한자릿수 비율’ vs HK이노엔 ‘67%’ 2025-03-31 12:49
      대웅제약이 국내 빅5 제약사 중 육아휴직 사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들이 육아휴직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기업 분위기를 조성한 영향이다.31일 데일리메디가 매출 상위 5대 제약사들의 육아지원제도 사용 현황을 집계한 결과, 육아휴직 사용률이 가장 높은 곳은 대웅제약과 GC녹십자로 나타났다.올해부터 모든 상장사는 남녀 직원들 육아휴직률을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한다.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추진한 제도다. 대웅제약은 국내 제약사 중 육아휴직 사용률이 가장 높았다. 회사는 지난해 기준 ‘48%’를 기록했는데 이는 2명 중 1명은 육아휴직을 사용한 것이다.대웅제약은 자녀를 둔 직원들이 출산·육아에 대한 걱정 없이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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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 수상 김원섭 충북대병원장(대한수련병원협의회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기부 방탄소년단 제이홉,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발전 기금 2억
    • 동정 제20대 서울대병원장 공모 지원, 김경환·김병관·박중신·박재현·백남종·조성용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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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신승일·사회서비스일자리과장 반윤주·사회서비스자원과장 권혜나
    • 셀트리온 사장 이혁재·수석부사장 이한기·전무 백호진·장지미 外
    • 건양대학교 의대 학장 이무식(예방의학교실)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교수(커뮤니케이션실 실차장) 빙부상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 이진경 목포예닮치과 원장 부친상-김완섭 남악힐링의원 원장 빙부상
    • 김병석 대구 한마음산부인과 원장 모친상
    •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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