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MASH 신약 임상 2상 ‘4개월’ 단축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 ‘2026년 11월→7월’ 종료···환자모집 완료·투약 돌입 2025-07-10 06:08
게티이미지뱅크.한미약품 3중 작용제 후보물질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HM15211)’가 임상 2상에서 환자 모집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투약 및 관찰 단계에 돌입했다. 특히 임상 종료 시점을 기존 대비 4개월 가량 앞당겨 연구성과 도출에 속도가 붙는 모양새다. 한미약품이 30조원 규모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게 될 지 업계 관심이 모아진다.7일 미국 임상시험 정보에 따르면 한미약품(대표 박재현)은 최근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신약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 후보물질 임상 2상 상태를 기존 ‘환자 모집 중’에서 ‘모집 완료’로 변경하고 투약을 본격화했다.이는 한미약품이 에포시페그트루타이드 후보물질 임상시험 참..

